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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환경기초시설 운영 안전결의대회 개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GN25] 봉화군은 5일 봉화군 생활폐기물 종합위생처리장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025년 환경기초시설 운영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환경기초시설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와 군의원을 비롯해 생활폐기물처리장, 하수처리장, 상수도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에서 근무하는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는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들의 안전을 염원하는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됐으며 이를 통해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환경기초시설 종사자분들의 헌신 덕분에 군민들이 깨끗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산업재해 없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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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콩, 팥 보급종 신청하세요
영주시, 콩, 팥 보급종 신청하세요
[KGN25]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콩과 팥 보급종 신청을 5일부터 3월 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콩 보급종은 △대원, △대찬, △선풍 3품종으로 장류 및 두부용이며 팥은 △아라리 1품종으로 통팥, 혼반 및 떡고물용이다.
콩과 팥 보급종은 5킬로그램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고 공급가격은 콩 2만 7790원, 팥 5만 660원이다.
콩은 소독·미소독 선택이 가능하며 팥은 미소독 종자만 공급된다.
신청한 보급종은 4월부터 5월 사이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 농업인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정부 보급종은 엄격한 종자 검사에 합격한 순도가 높고 고유특성이 잘 나타나는 우량 종자”며 “재배환경과 판로를 고려해 적합한 품종을 선택하고 철저히 영농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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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영주시, 2025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KGN25] 경북 영주시는 오는 2월 12일부터 21일까지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2025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APEC 정상회의와 ‘경북방문의 해’를 대비해, 방문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여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한다.
사업 대상은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로 음식업소의 경우 기존 좌식 시설을 입식 시설로 개선하거나 화장실 개보수를 필수로 신청해야 한다.
이외에도 간판 교체, 국문 메뉴판 정비를 선택적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입식 시설을 신청하는 업소에 한해 QR 외국어 메뉴판이 무료로 지원된다.
또한, 서빙로봇 및 테이블오더 등 스마트 시설 개선도 신청 가능하다.
숙박업소의 경우 벽지, 바닥, 침구류, 실내조명, 시설 안내판, 홍보물 거치대 등의 개선을 지원한다.
또한, 올해부터 숙박업소와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장애인과 노약자 등 모든 방문객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출입구 경사로 자동문, 안전바 설치 등 무장애 시설 지원이 새롭게 추가됐다.
사업별 지원 한도는 음식업 분야 최대 3천만원, 숙박업 1천만원, 스마트시설 1천만원, 무장애 시설 1천만원이다.
분야별 지원 금액을 합산해 업체당 총 3천만원을 초과할 수 없으며 총사업비 기준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2월 21일까지 신청서류를 영주시청 관광진흥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시설 여건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후 5월 중 최종 선정되며 보조금은 사업 완료 후 지급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관광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여행 환경과 양질의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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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목표 초과…111.6% 달성
영주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목표 초과…111.6% 달성
[KGN25] 경북 영주시는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서 목표 금액 8억 2 300만원을 초과한 9억 1836만원을 모금하며 목표 대비 111.6%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영주를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시는 이번 성과가 평소 저금통을 모아 기부한 유아, 장애인연금을 아껴 기부한 어르신, 부모님이 거주하는 영주에 기부하는 업체 대표 등 다양한 시민과 기관, 기업, 단체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참여한 결과로 분석했다.
시민과 기업, 기관·사회단체 등이 함께 모은 성금 8억 400만원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긴급지원 사업, 의료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현물 1억 1436만원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고루 전달됐다.
한편 영주시는 ‘희망 2024 나눔캠페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해 11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표창패 및 사업비 2000만원을 수상한 바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시민, 단체, 기업, 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소중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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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주요 정책현장 집중 점검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주요 정책현장 집중 점검
[KGN25]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2월 한 달여간 시정 현안사업과 대구혁신 100+1 대상사업, 재해예방사업지구 등 주요 정책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대상지는 신청사 건립부지, TK신공항·군위스카이시티 예정지, 상화로 입체화 사업 현장, 2025대구마라톤 코스, 대구대공원 예정지, 풍수해·급경사지붕괴 위험지역 등 중점 관리와 신속 추진이 필요한 20여 곳의 사업 현장이다.
김정기 행정부시장은 첫 현장 점검지로 지난 4일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를 방문해 신청사 건립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진행될 행정절차와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그리고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담당부서 직원들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서 스마트광통신센터를 방문해 자가통신망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관제실, 홍보실 등을 점검했다.
스마트광통신센터는 자체 구축한 자가통신망을 통해 행정, 방범, 환경, 교통 등 다양한 스마트 도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자체 회선 운영으로 635억원의 공공요금을 절감했다.
대구시는 자가통신망 확대 구축사업으로 2026년까지 시, 군위군 간 자가통신망 2단계 구축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주요 현안 사업과 핵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수시로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특히 대구 미래번영을 위한 100+1 사업을 중점 추진해 대구대혁신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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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관광 경쟁력 높여줄 국내전담여행사 선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북도는 5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2025~2026년 경상북도 국내전담여행사에게 지정서를 수여하고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모를 거쳐 지정된 10개 전담여행사 대표 및 실무자들과 경북도, 경북문화관광공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 APEC 정상회의 및 ‘경북 방문의 해’에 맞춰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국내 관광객 유치 전략을 강화하고 경북의 관광 경쟁력을 한층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경북도는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국내 관광객 유치 역량이 높은 여행사 10곳을 전담여행사로 선정했으며 이들과 함께 앞으로 2년 동안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내 관광객 유치에 영향력 있는 여행사로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 등 심사기준을 통해 선정되고 버스임차료 및 체험비 등 인센티브를 지원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담여행사에 지정서·지정패 수여와 함께, 전담여행사 인센티브 지원과 관련한 의견을 공유하고 경북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논의가 진행됐다.
김병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전담여행사들과 협력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적극 확대하고 2025 APEC 정상회의와 ‘경북 방문의 해’를 계기로 경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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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과기정통부‘선도연구개발지원단’ 3년 연속 선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전국 17개 연구개발지원단 2024년 실적을 평가한 결과, 경북연구개발지원단이 3년 연속 선도연구개발지원단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연구개발지원단은 2024년 과학기술혁신계획 수립과 지역 과학기술·산업 역량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의 중장기 현안 과제 발굴·기획부터 예산 확보까지 이어지는 정책 실행력에서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 과학기술 혁신계획 예산 연계 후보 사업 선정, 영리더 주도 R&D 연구회 운영 등 국가전략기술의 지역 주도권 확보를 위한 특화사업 기획을 통해 다수의 R&D 국가공모사업을 발굴했으며 올해에도 경북과학기술정보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지역 과학기술 정보의 효율적 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선도연지단에 선정됨에 따라 금년 예산도 당초 4.9억원에서 9.8억원으로 대폭 확대되고 지역의 자생적 R&D 발굴→기획→추진으로 이어지는 기반 조성과 초광역 연계협력 우수모델 창출, 전문가 네트워크 활성화로 연계사업을 발굴·추진하는 프로세스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경상북도의 축적된 과학기술 혁신역량을 발휘해 경제·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지방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효과적인 과학기술 전략체계를 경북연구개발지원단을 중심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활용 방안에 대해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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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로컬 콘텐츠 크리에이터, 팝업 성지 성수동 상륙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북도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5일부터 9일까지 경북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크리에이터 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는 ‘FOCUS ON 경북’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FOCUS ON 경북’ 팝업 스토어는 ‘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을 통해 교육, 지원받은 우수기업들로 2024년 로그인 경북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한 36개 사 중 우수 수료자 14개 사, 2023년 우수기업 중 5개 사로 총 19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여기업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와 협업한 아트 굿즈 전문 기업 ‘캄플로우’, 포항 지역 해녀 문화를 콘텐츠화한 ‘해녀 소은’의 ‘더린넨2017’, 로컬 문화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글빚’ 등의 기업들이 경북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로컬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경북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로컬 콘텐츠 전시와 제품의 스토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로컬 브랜드 관련 게임과 팝업 스토어 한정 할인 행사 등 다양한 체험 거리를 준비했다.
‘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은 지역의 자원과 문화를 활용한 창의적인 로컬 크리에이터 및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로컬 비즈니스 스쿨 운영과 우수 교육생 창업 지원을 통해 우수 기업을 발굴·육성해왔으며 2025년에는 지역 브랜드 구축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성헌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역의 숨겨진 가치를 발굴해 새로운 콘텐츠로 재창조시킨 우수 로컬 크리에이터들을 MZ세대의 팝업 성지 성수동에서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수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자원 브랜드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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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2024년도 성과 평가위원회 개최
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2024년도 성과 평가위원회 개최
[KGN25] 상주시는 2월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학계 전문가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2024년도 사업성과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2024년 3월 공모를 통해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했으며 본 지원센터는 2027년 12월까지 연간 총 2억원의 사업비 지원을 통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시행 지원 △온실가스 통계 작성 및 분석 지원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 및 방법론 개발 지원 △탄소중립 인식 제고를 위한 시민 대상 교육·홍보 등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 전문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평가위원회에서는 사업계획 대비 예산 집행 실적 및 사업 달성 정도 등을 보고받고 위원들로부터 사업추진 방식, 사업비 조정 등의 의견을 받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평가위원회 결과를 2025년도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3년간 탄소중립 지원센터와 함께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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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상주시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KGN25] 상주시는 상주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다 영예롭게 퇴직하는 퇴직 공무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을 2월 4일 11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부포상 대상자는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으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14명이며 녹조근정훈장 6명, 옥조근정훈장 1명, 근정포장 6명, 장관표창 1명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공직 생활 마지막까지 상주를 위한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은 여러분께 진심 어린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새로운 출발점인 인생 2막을 맞이한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상주시정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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