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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심리검사 프로그램’ 운영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심리검사 프로그램’ 운영
[KGN25] 영양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오는 2월 5일부터 28일까지 청소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리검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심리적 상태를 이해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문상담사와의 상담을 통해 진행되며 개인별 맞춤형 심리분석을 제공한다.
주요 검사로는 MBTI성격유형검사, TCI 기질 및 성격검사, 진로탐색검사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있어 청소년 및 보호자가 자기이해를 깊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검사 결과는 비밀이 보장된다.
게다가, 검사 후에는 결과를 바탕으로 심층 상담과 필요한 지원방안 제안 등을 통한 사후관리도 지원할 계획이다.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성장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가정이나 기관에서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검사 및 분석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를 더 잘 이해하고, 청소년의 긍정적인 자아정체성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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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취약·저소득 계층 친환경 보일러 설치·교체 지원
영덕군, 취약·저소득 계층 친환경 보일러 설치·교체 지원
[KGN25] 영덕군은 취약계층과 저소득 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비효율 난방 장치에 의한 대기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교체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친환경 보일러는 대기오염물질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일컫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가구 △한부모 가족 △장애인 연금 수급자로 지원 금액은 1대당 60만원으로 총 68가구에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특히 영덕군은 올해부터 대상을 확대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서 화목·연탄·기름 등을 연료로 사용하는 보일러를 교체하는 경우에도 인증된 2종 LPG 보일러 설치·교체를 지원한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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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희망2025 나눔 캠페인’ 목표액 140% 달성
영덕군, ‘희망2025 나눔 캠페인’ 목표액 140% 달성
[KGN25] 영덕군이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영덕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62일간 진행한 ‘희망2025 나눔 캠페인’에 총 4억 2,800만원의 성금을 모아 목표액의 140%를 달성했다.
지난해 12월 4일 출범해 지난달 31일 마무리된 이번 캠페인은 전년 대비 10% 상향한 3억 600만원 모금을 목표로 진행된 결과 지역 주민들과 여러 기관·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목표를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분의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게 됐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위기가구를 위한 긴급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복지사업에 뜻깊게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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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회 경주시연합회 8대 회장에 김경자 취임
한국여성농업인회 경주시연합회 8대 회장에 김경자 취임
[KGN25] 한국여성농업인 경주시연합회는 지난 3일 농업인회관 대연수관에서 제7·8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농업인 단체 및 경상북도 연합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4년간 경주시연합회장을 역임한 최외수 회장이 이임하고 김경자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최외수 회장은 그동안 여성농업인들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장 표창을 받았다.
김경자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여성 농업인의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해 주신 전임 회장님과 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경주시와 협력해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여성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여성 농업인은 지역 농업을 이끄는 주역으로 지역 사회에 봉사와 농산물 소비 촉진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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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경주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KGN25] 경주시가 지난달 7일부터 이달 5일까지 실시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성황리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벼농사, 밭작물, 고추, 복숭아, 농촌여성 역량교육 등 5개 과정, 총 10회로 구성돼 농업인회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진행됐다.
교육 수료자는 당초 1200여명으로 계획인원 대비 110% 이상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벼농사 과정은 병해충 발생 사전 예방 기술교육을 중심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 권역별로 총 6회 추진됐다.
밭작물, 고추, 복숭아, 농촌여성 역량강화 과정은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각 1회씩 현장적용 가능한 맞춤식 교육을 선보였다.
또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적극 참여해 질의응답, 현장 애로사항 공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며 진행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교육이 영농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업 소득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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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선정… 2028년까지 20억원 투입
경주시,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선정… 2028년까지 20억원 투입
[KGN25]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경주시는 2028년까지 4년간 국비 10억원을 포함한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경주시는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반려동물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반려동물 친화 관광지 10선 지정 및 환경 조성 △반려동물 펫피아 조성 △반려동물 동반 여행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전문 인력 양성 교육 등이 추진된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와 함께 반려동물 동반 여행이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관광객 유입 증가로 인한 경제적 파급 효과도 클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세계적인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국비 확보뿐만 아니라, 경주가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라는 브랜드를 선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경주를 세계적인 반려동물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사업은 2023년부터 5년간 매년 2개 도시를 선정해 총 10개 도시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현재까지 울산, 태안, 포천, 순천이 선정됐으며 올해는 경주와 익산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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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취업부터 주거까지 책임지는 ‘청년이 행복한 도시’ 위한 청년정책 본격 추진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KGN25] 칠곡군이 2025년 청년 정책을 강화해 청년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주거·복지, 네트워크 형성, 기본계획 수립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공적인 취·창업 기반을 조성하고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대학·기업과 연계한 △칠곡군 첨단농산업 U시티 프로젝트를 비롯해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 △미취업청년 jump-up 지원사업 △청년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지원사업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등을 추진한다.
주거·복지 분야에는 4개 사업이 추진된다.
청년층 주거비 경감 및 경제적 부담 해소에 중점을 두고 올해 첫 시행되는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과 함께 △청년근로자 사랑채움사업 △청년월세지원사업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등을 시행한다.
아울러 상반기에는 청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칠곡군 청년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청년센터는 청년의 진로탐색, 취·창업 프로그램 등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청년문화행사 등을 통해 지역 청년문화의 거점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우리 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일자리, 주거, 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청년이 행복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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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고추 농가 활력 UP
청송군, 2025년 고추 농가 활력 UP
[KGN25] 청송군은 지난 1월 24일부터 오는 2월 21일까지 청송고추 경쟁력 제고와 고추농가의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위한 ‘2025년 고추 건조기 및 세척기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1억 2천만원으로 고추 건조기 20대와 세척기 20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대당 지원 기준단가는 건조기 4백만원, 세척기 2백만원이다.
사업비의 50%는 군비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청송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지에서 1,000㎡ 이상 고추를 재배하는 농가이며 신청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받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고추 건조기와 세척기 보급을 통해 상품성을 높이고 자연건조 대비 건조시간을 단축해 농가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다”며 “세척된 건고추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청결한 건고추를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청송군은 고품질 고추 생산을 통한 청송고추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고추 부직포, 멀칭비닐, 수확 편의장비, 병해충 방제비 등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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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신용보증재단 5억원 출연 소상공인 대출 지원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KGN25] 칠곡군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위기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에 5억원을 출연해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을 지원한다.
이번 출연을 통해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 대출은 출연금액의 12배인 60억원까지 가능하며 21개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자금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칠곡군은 행복론 특례보증으로 2011년부터 지금까지 2,710여건의 대출을 지원했으며 대출금액은 5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이고 상환조건은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으로 칠곡군에서 거치기간 동안 3%의 이자를 지원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이번 출연을 통해 고금리로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 대한 지속적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칠곡군에 사업자등록 후 관내에서 소상공업을 운영중인 자로 지방세 체납이 없고 신용불량이나 재산 가압류가 없으면 신청할 수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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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두루두루 봉화 새댁수리단 아카데미 교육 시작
봉화군, 두루두루 봉화 새댁수리단 아카데미 교육 시작
[KGN25] 봉화군이 내성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골목환경개선 주민역량강화교육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두루두루 봉화 새댁수리단 아카데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열악한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동시에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는 심사를 거쳐 선발된 15명이 참여하게 되며 7회에 걸친 교육 후 최종 5명을 선정해 위탁교육과 실전 활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솔안 꽃대 커뮤니티 센터 등에서 오는 24일까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도시재생사업의 전략, 집수리 기초 기술 이해, 소규모 프로젝트 기획 실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5인은 오는 3월 8일부터 3월 29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강쌤집수리아카데미에서 위탁교육을 받게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내 여성들이 실질적인 집수리 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많이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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