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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신흥동 통장협의회 간담회
상주시의회- 신흥동 통장협의회 간담회
[KGN25] 상주시의회는 20일 의장실에서 상주시의회와 신흥동 통장협의회 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3일 주민소환 관련 기자회견에서 신순화 의원의 답변에 대한 명확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경숙 의장을 비롯해 박주형 부의장, 박광덕 의회운영위원장, 박점숙 총무위원장, 신순화 의원, 진태종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3명으로 구성된 신흥동 통장협의회와 통합신청사 이전, 주민 숙원사업, 지역발전 예산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신순화 의원과 신흥동 통장님들 간의 합의점을 찾고 화합된 모습을 보인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대표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지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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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김세경 의원 5분 자유발언 폐과육 및 농산부산물 처리를 위한 업사이클링 활성화 방안 제언
상주시의회, 김세경 의원 5분 자유발언 폐과육 및 농산부산물 처리를 위한 업사이클링 활성화 방안 제언
[KGN25] 상주시의회 김세경 의원은 21일 제231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폐과육 및 농산부산물 처리를 위한 업사이클링 활성화 방안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푸드 업사이클링 사업 연구개발 △농산부산물 업사이클링 자원화 사업 △“농산물 종합 물류 시설” 내에 자원화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는 기업 유치 등이다.
김세경 의원은 업사이클링 활성화를 통해 “환경보호와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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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개실마을, 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로 선정
고령 개실마을, 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로 선정
[KGN25] 경북 고령의 개실마을이 지난 2월 18일 제5회 유엔관광청이 주관하는 최우수 관광마을 한국 대표 후보 마을로 선정됐다.
유엔 최우수 관광마을은 2021년 전세계 농어촌 지역에서 관광의 역할을 발전시키고 풍경, 문화적 다양성, 지역적 가치, 요리 전통을 보존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60개 이상의 유엔관광청 회원국에서 260개 이상의 신청서가 접수됐고 55개 마을이 인정을 받아 최종 선정되어 현재 254개의 마을이 세계에서 가장 큰 농어촌 목적지 커뮤니티를 형성해 농어촌 지역이 지속 가능한 관광과 지역사회 개발의 핵심 주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국은 현재까지 6개 마을이 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되어 있다.
고령군의 개실마을은 2001년 행정자치부로부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 시범마을’ 지정을 시작으로 도시민에게는 건전한 여가선용과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로 주민에게 일자리 제공 및 소득 증대와 삶의 질을 향상하는 등 세계인이 찾아오는 한국농촌관광의 명소로 알려져 왔다.
지난 24년 동안 개실마을은 4회의 대통령 표창 수상, 전국 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대상, 제1회 팜스테이마을 최우수상, 한국농촌관광 경영대상, 농촌체험휴양마을 1등급 마을, 농촌관광사업 등급 으뜸촌 등 우리 농촌이 가야 할 미래의 비전을 보여줬다.
고령군은 이번 유엔관광청의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에서 문화와 자연자원 외 경제적사회적환경적 지속가능성, 관광개발 및 가치사슬의 통합, 거버넌스 및 관광 우선순위화 등 10개 항목의 비계량 평가 요소의 심사평가에서 기준 점수 이상의 평가로 한국 대표 후보 마을로 선정됐다.
개실마을은 특히 고령군청의 공무원과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지역 주민 등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앞으로 고령군은 개실마을의 그동안 업적을 바탕으로 한국관광공사와 관광 전문 컨설팅 기관과 협력해 후보 마을로서 유엔관광청의 요구수준에 착실히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유엔관광청의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은 현장답사와 컨설팅 과정을 거쳐 5월 19일에 최종 출품하게 되며 유엔관광청의 내부 심사를 거쳐 올해 하반기에 최종 선정 및 발표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2023년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이어 유엔관광청의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 선정은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통해 고령을 세계인에게 알릴 기회이며 지속 가능한 관광과 혁신을 통해 인구 감소에 맞서고 세계유산도시 고령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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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숲, 풍요로운 삶 함께 가꾸고 누리는 푸른 청송
건강한 숲, 풍요로운 삶 함께 가꾸고 누리는 푸른 청송
[KGN25] 청송군은 모두가 함께 가꾸고 누릴 수 있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산림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먼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대하기 위해 경제림 조성과 숲가꾸기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올해 총 27억 4,800만원을 투입해 조림사업 58ha, 큰나무가꾸기, 공익림가꾸기, 산불예방숲가꾸기 등 930ha 규모의 사업을 시행해 산림의 생산성과 환경적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청송을 대표하는 소나무와 왕벚나무 등을 공한지에 식재해 지역 특색을 살리고 녹지공간을 확대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산불예방과 병해충 방제에도 총력을 다한다.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통해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산불방지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산불진화 헬기 임차 및 골든타임제 운영으로 초동 진화를 강화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감시원을 적극 활용해 산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등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예찰방제단과 이동 단속초소를 운영하고 드론을 활용한 항공 예찰을 통해 조기 차단에 나선다.
다음으로 산주와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임산물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소득사업을 지원한다.
청송임산물대학을 지속 운영해 전문 임업인을 육성하고 2022년 도입된 임업직불금 제도를 활용해 임업인의 소득을 보전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휴양시설 확충, 유아숲 체험원 운영, 생활권 등산로 정비 등을 통해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송자연휴양림 내 숲속 도서관을 운영하고 노후 시설을 개선하는 등 산림휴양객의 편의 증진에도 힘쓴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산림복지바우처를 제공하고 유아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서 함양과 창의력 배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색 있는 산림 경관 조성을 위해 '산소카페 청송정원'과 '청송솔빛정원'을 운영하며 산책로 주변에 꽃길과 화단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2022년 정식 개장 이후 청송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도 무료 개방할 예정이다.
5월에는 꽃양귀비단지, 9월에는 백일홍정원을 운영해 계절별 다양한 경관을 조성하고 각종 공연과 행사를 유치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쉼과 힐링의 공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 모두가 함께하고 누리며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을 조성해 청송군 명품산림을 만들어 가겠다”며 “체계적인 산림경영을 통해 더욱 아름답고 풍요로운 숲을 가꾸고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지역민과 함께 보전하며 활용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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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노노케어 참여자 역량강화 교육 가져
경주시보건소, 노노케어 참여자 역량강화 교육 가져
[KGN25]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20일 보건소 2층 교육장에서 노노케어 시니어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번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노노케어란 건강한 시니어에게는 일자리를,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에게는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 6회 개최될 이번 교육은 보건소, 경주시니어클럽, 고당등록 교육센터, 정신건강 복지센터가 협업해 진행된다.
특히 교육은 치매예방 활동, 고혈압·당뇨병 바로알기, 마음건강을 지키는 수칙 등 노년기 건강에 대한 교육과 지역사회 내 활동에 대한 내용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향후 시니어 참여자들은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읍·면의 경증치매, 독거 및 거동이 힘든 노인을 방문해 인지훈련 교재, 고혈압·당뇨 가정학습지 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치매증상, 우울증상 등을 모니터링해 보건소로 전달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진병철 보건소장은 “경주시는 노년기의 고민과 불안 해소를 위해 지난해부터 노노케어를 포함한 ‘위드케어, 경주’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노노케어 사업 시니어 참여자의 역량을 높여 수혜자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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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화랑마을, APEC 정상회의 대비 환경·시설 정비 실시
경주시 화랑마을, APEC 정상회의 대비 환경·시설 정비 실시
[KGN25] 경주시 화랑마을이 ‘202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인 환경·시설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오는 10월까지 월 1회, 하반기에는 주 1회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화랑마을 내 계절꽃 식재 △환경 정비 △시설 정비 등 세 가지 주요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화랑마을 곳곳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계절에 어울리는 꽃을 식재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포토존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환경정비의 날’을 지정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정비 활동을 통해 화랑전시관, 육부촌, 호국야영장 주변 및 주요 도로 등을 집중 정비한다.
아울러 시설 정비를 통해 노후 시설 점검과 안내판 교체, 조경지 잡초 제거 등의 유지·보수 작업을 정기적으로 시행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화랑마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희정 화랑마을 촌장은 “APEC 클린데이를 시작으로 다시 찾고 싶은 화랑마을을 조성하고 APEC 정상회의 기간 방문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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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5 APEC 앞두고 자율주행차 본격 운영…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 도약
경주시, 2025 APEC 앞두고 자율주행차 본격 운영…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 도약
[KGN25]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보문관광단지 일대에서 자율주행차를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국내 기술로 개발된 자율주행 기술을 세계에 선보이고 스마트 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도약한다는 게 경주시의 구상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8일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하며 경주를 비롯 서울, 세종, 경기, 충남 천안, 경남 하동, 제주 등 8개 도시에 총 26억원을 지원키로 확정했다.
이 가운데 경주시는 6억원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해, 전국 최대 규모의 지원을 받았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해 12월 국토부로부터 보문관광단지 12.85㎞ 구간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받고 APEC 행사 대비 준비를 진행해왔다.
현재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경주월드, 동궁원, 라한셀렉트까지 보문호 주변을 순환하는 B형 자율주행차 1대를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주시는 오는 6월부터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3대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APEC 관련 행사 기간에는 회의장과 주요 호텔을 연결하는 순환 노선을 추가하고 기존 보문호 관광 순환형 노선과 함께 다양한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자율주행차 체험 기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지능형교통시스템 구축을 통해 스마트한 도로교통 인프라를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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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추진
영주시,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추진
[KGN25] 영주시는 도시재생 사업구역 내 주민들의 참여를 높이고 다양한 주체들의 도시재생 관련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오는 3월 4일까지 ‘2025년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를 형성해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민들이 제안하는 공동체 활동과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부 심사와 심의를 거쳐 선정하며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을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일반공모’ 와 ‘기획공모’로 나뉘며 △‘일반공모’는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주민과 사업장 등이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소규모 환경개선사업 등을 제안하는 방식이고 △‘기획공모’는 영주시 소재 비영리단체 및 사회적기업, 청년, 학생 등이 도시재생 사업에 관련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실행해 보는 방식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총 5~8개 사업을 선정하고 ‘일반공모’ 와 ‘기획공모’ 모두 300~500만원 이내의 보조금을 사업 내용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단, 신청 금액의 10%는 자부담해야 하며 최종 선정된 보조사업자는 보탬e 시스템을 통해 보조금을 교부받아 직접 사업을 시행하고 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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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어린이 교통안전지킴이 발대식 개최.‘활동 돌입’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GN25] 영주시는 21일 시청 강당에서 ‘2025년도 영주시 교통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초등학교 개학 시즌에 맞춰 지킴이 활동을 재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킴이들에게 위촉장 수여해 사명감을 고취하고 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를 초빙한 안전교육을 실시해 어린이 통학로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고령자 교통사고 유형 및 예방법, 어린이 행동 특성과 교통지도 방법 등 실제 근무 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앞서 시는 지난달 20일부터 교통안전지킴이를 모집해 총 83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32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지킴이는 교통안전지도사 및 아동안전지도사 자격증 소지자, 희망 학교 학부모, 자원봉사 활동 경력자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지역 12개 초등학교 등하굣길에 배치되어 △횡단보도 함께 건너기 △교통신호 및 규정속도 준수하기 △비보호 우회전 차량으로부터 아동 보호 △학교 인근 우범지역 순찰 등의 활동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지도와 보행 안전 확보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앞으로도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교통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라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및 교통안전 취약지역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 기관·단체와의 협력해 각종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등하굣길 교통 봉사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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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보조금 지원
영주시, 2025년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보조금 지원
[KGN25] 경북 영주시는 ‘2025년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 수혜자를 대상으로 보조금 추가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전력공사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소상공인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경상북도 내에서는 영주시를 포함한 9개 시군만 지방비를 추가 지원해 소상공인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확인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으로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4개 품목 중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구매비의 40%를 한국전력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이후 한국전력 지원금을 받은 소상공인에 한 해 영주시에서 추가로 30%를 지원하며 지원 한도는 냉난방기·냉장고 최대 120만원, 세탁기·건조기 최대 60만원이며 사업자당 1대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보조금 추가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한국전력에 온라인 신청해 지원금을 받은 후, 한전 지원금 지급 확인증 외 필수 구비서류를 갖춰 영주시 일자리경제과로 신청하면 된다.
필요한 서류는 영주시 누리집에 해당 사업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영주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금원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보조금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