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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지자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
고성군, 2024지자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
[KGN25] 고성군은 행정안전부의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월 25일 밝혔다.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4개 항목 11개 지표로 평가를 해 61개 지방자치단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성군은 타 지자체의 멘티역할을 통한 군 자체 혁신활동 확대, ‘고성군 스포츠빌리지 조성사업’과 ‘시골감성 힐링촌캉스 사업’ 으로 생활과 밀접한 지표, 현장중심 소통, 조직문화 개선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무엇보다 기관장의 관심과 혁신의지에서도 우수한 등급을 획득해 경남군부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군민과 소통하고 협업을 바탕으로 발굴된 다양한 정책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이러한 성과의 집결체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결과로 이뤄졌다.
이상근 군수는 “혁신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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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댐 설치 확대로 산림피해 선제적 예방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극한 호우로 인한 산림재해로부터 소중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 황폐화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총 365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계류 보전, 산림 유역 관리, 산지 사방 등 예방 시설을 신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사방댐은 산사태 발생 시 토석류 및 유목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하류 지역의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에 탁월한 효과를 갖는다.
현재 도내 18개 시군에 2,105개의 사방댐이 설치되어 있지만,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3,268개소에 달한다.
이에 따라, 도는 산사태로부터 선제적 대응을 위해 연차적으로 100개소씩 사방댐을 확충해 2028년까지 총 400개 이상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토사가 가득 찬 사방댐은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준설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할 계획이다.
산사태 우려지 등 산림 재해 취약지 집중 관리를 위해 산사태 현장 예방단과 임도 관리원을 활용해 산사태 취약지역 및 임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산사태 우려 지역에 배수로 및 방수포 설치 등 사전 예방 조치를 시행한다.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거주민 대상 대피 안내와 대피 장소를 수시로 점검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주의·경보 발령 시 즉시 주민들이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올해 사업 대상지인 사방댐, 계류 보전 사업에 대한 타당성평가 및 실시 설계·설계 심사 등 행정 처리를 2월 중순 이전 사전 완료했으며 특히 재해예방 효과를 위해 오는 3월부터 사업에 착수해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올해에도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댐을 확충하고 기존 시설물의 사전 점검 및 유지 보수를 통해 산림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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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 대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추가 확보한 재해대책비 및 시군 자체 예산 등 총 9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사목 제거, 예방 나무 주사, 수종 전환 방제 등 재선충병 집중 방제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2024년 5월부터 도내 전역을 대상으로 예찰을 실시한 결과, 현재까지 방제 대상목 49,326그루가 조사 됐으며 지난해 10월부터 1차 방제사업을 추진해 12,000여 그루를 방제 완료했다.
올해 2월 말부터 4월 말까지 잔여량 37,000여 그루에 대한 방제와 예방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며 예방 사업은 피해 고사목 주변 및 주요 피해 확산 우려 구역 등에 예방 나무 주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춘천·원주·홍천 등 피해가 반복·집단으로 발생하는 지역의 잣나무림에 대한 수종 전환 방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수종 전환 방제는 피해 고사목이 집단으로 발생된 구역의 소나무류를 모두 벌채해 파쇄 또는 훈증 처리 후 소나무류 이외의 수종을 조림하는 방법으로 산림 소유주와 원목 생산업자의 입목 매매 계약을 통해 수종 전환 방제를 실시하면, 파쇄 또는 훈증 등 방제 처리 비용 지원과 산물의 처분 이익금 일부를 산림 소유주에게 환원하며 벌채에 따른 조림 시 자부담 비용을 면제받는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강원도의 소나무 임지에서 발생하는 재선충병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잣나무는 감염 후 2~3년 뒤에 병징이 나타나 방제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춘천·원주·홍천 등 영서 지역에서의 철저한 방제 활동을 통해 피해 확산을 방지하는 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수종 전환 방제는 재선충병 확산 저지와 산주에게 수익이 환원될 수 있는 최선의 방제 방법”이라며 산주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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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불 예방 및 대응 태세 강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건조·강풍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 예방 총력 대응을 위해 2월 1일부터 운영 예정이었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1월 13일부터 조기 가동하고 산불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에서는 산불 대응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임차 헬기 8대를 1월 13일 조기 배치 완료했으며 도 전역에 지상 진화 인력 1,118명, 산불 감시원 1,227명 등을 배치했다.
올해 주요 예방대책으로는 영농 부산물의 조기 파쇄에 총력을 다하고 특히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로 인한 산불 화재를 집중 예방하고자 산림 인접 화목보일러 지역 담당 순찰을 주기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지난 2월 17일 강원특별자치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협의회가 개최됐으며 강원자치도지사 주재로 도내 40개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관계관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산불 예방 및 대응 관련 협의 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 체계를 더욱 확고히 다져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지속된 건조 기후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절대적으로 방심은 금물”이라며 “이런 날씨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지니 영농 부산물 등의 소각 행위를 집중 예방하고 산불 진화 초동대응에 총력을 다해줄 것”과“산불 예방에 중점을 두고 산불 감시체계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규모 재난·재해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사소한 부주의로 일어나는 만큼 평시에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고 산불 재난 대응 시에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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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고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KGN25] 거창군 고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2025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0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변상원 위원이 만장일치로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보고가 이어졌다.
고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에 △정담은 찬 반찬나눔 사업 △우리집 안전지킴이 스마트 플러그 지원 사업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 공모 △공유냉장고 사과골 이웃사촌 나눔터 운영 △사과골 공유냉장고 나눔챌린지 △저소득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우리동네 작은복지 박람회 운영 등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변상원 민간위원장은 “제10기 민간위원장으로 선정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세환 공공위원장은 “제10기로 새롭게 출발하는 고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과 함께 면민이 행복한 고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기 고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사업에 관심이 많은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로 총 19명이 구성됐으며 매년 다양한 주민 주도 복지사업을 운영해 지역공동체 회복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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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합천군, 제1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KGN25] 합천군은 민관협력의 대표기구인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24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공공위원장인 김윤철 합천군수와 유달형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했으며 보궐 위원 위촉, 3건의 보고사항과 2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는 △ 보궐 위원 위촉 △ 합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운영결과 보고 △ 2025년 운영 계획 보고 △ 2025년 자활근로사업 민간위탁계약 체결 보고 △ 긴급지원 적정성 심사 및 지원연장결정 심의 △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 심의 순의로 진행됐다.
특히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에 따라 추진한 9대 전략, 39개 세부사업 계획의 내용 충실성, 목표 달성도, 시행과정의 적정성 등에 대한 시행 결과를 심의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난 한 해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협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신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군민복지 향상을 위해 행정에서도 맞춤형 복지정책 수립 및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달형 민간위원장은 “합천군의 지역복지 발전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올 한해도 위원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기관·단체·시설장으로 구성된 민·관협력기구로 합천군의 복지정책 계획 및 추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등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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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KGN25] 함안군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오는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원되는 보조금으로 매년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방문 신청으로 나뉜다.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 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가 동일한 농업인에게는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간편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을 하지 않은 농업인, 신규 신청자, 등록 정보 변경이 있는 농업인, 관외 경작자 등은 오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면적 직불금의 지급 단가가 지난해보다 평균 5% 인상돼 지난해 헥타르당 100만~205만원에서 136만원~215만원 수준으로 상향됐다.
다만, 소농 직불금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연 130만원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6월부터 9월까지 군 및 농관원 등의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등을 거쳐 12월경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대상 농업인이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 신청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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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청렴군민감사관 감사현장 간담회 개최
군위군, 청렴군민감사관 감사현장 간담회 개최
[KGN25] 군위군은 2월 25일 군위군 보건소 소회의실에서 청렴군민감사관 감사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행정 분야에 대한 여론과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수렴해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감사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위군 보건소 자체감사 기간 중에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자체감사 계획 및 실적보고를 시작으로 보건소 일반현황을 보고하고 보건행정 분야 및 자체감사 관련 의견을 청취한 뒤 아이조아센터 등 보건소 주요 현장을 방문하는 순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렴군민감사관들은 보건행정 분야에 대한 건의사항과 불편사항, 자체감사에서 지향해야 할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한편 군위군은 군민들의 행정 참여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자체감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3년 5월 청렴군민감사관을 위촉했다.
위촉 이후 보건분야를 비롯한 36건의 제도개선 사항을 건의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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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5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 시행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GN25] 함양군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실시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5년 집중안전점검’과 관련해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시행한다.
‘주민신청제’는 군민들이 스스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신청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2022년 행정안전부에서 처음 도입해, 집중 안전 점검 기간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신청서는 선정위원회를 거쳐 대상 시설을 선정하고 선정 여부는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집중 안전 점검 대상으로 선정된 시설은 건축, 토목, 전기, 가스, 소방 등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이 진행되며 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시급성과 위험 정도를 고려해 관리 주체에게 즉시 시정 요청하거나 보수 방안을 제공해 후속 조치를 독려할 계획이다.
다만,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를 위한 별도의 비용 지원은 없으며 관리자가 지정된 시설, 공사 중인 건물, 소송 중인 시설이나 개별법 점검 대상은 신청에서 제외될 수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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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GN25] 함양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함양군은 평가대상 전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에 대한 운영 현황 전반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 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은 군민 중심의 데이터기반행정을 실천한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과제를 발굴해 정책 수립과 의사 결정에 적극 반영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2020년 12월 시행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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