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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중소기업 지원 가이드’ 배부
창원특례시, ‘2025년 중소기업 지원 가이드’ 배부
[KGN25] 창원특례시는 지역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지원 정책을 담은 2025년 창원특례시 중소기업 지원 가이드를 제작해 창원산업진흥원, 창원상공회의소 등에 배부했다.
430쪽 분량의 책자에는 △기업성장 △노동권익 △세제 △수출 △제조혁신·기술개발 △인력양성 △일자리 △자금투자 △창업 등 9개 분야 80개 시 지원사업과 경남은행, 경남테크노파크, 근로복지공단 등 16개 유관기관 177개의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함께 담았다.
특히 올해는 작년에 비해 31개 사업이 더 수록됐다.
책자는 각종 중소기업 지원 사업설명회 현장에서 배부하며 원하는 기업은 우편으로도 받아볼 수 있다.
책자 전자파일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기업경제정보’ 기업지원’ 기업지원시책’ 중소기업 지원가이드 게시판에서 누구나 손쉽게 열람 및 다운로드 가능하다.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은 “지역 기업들이 경영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든 기관의 다양한 정책들을 한눈에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 가이드를 제작했다”며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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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소년 체육시설 활성화를 위한 차담회 개최
밀양시, 청소년 체육시설 활성화를 위한 차담회 개최
[KGN25] 밀양시는 25일 밀양시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청소년 체육시설 활성화를 위한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차담회에는 밀양시 여성가족과, 체육진흥과 체육시설담당,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생활스포츠팀 등 관계자를 비롯해 밀양시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청소년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체육시설 이용과 관련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체육시설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청소년 운영위원으로 참석한 한 청소년은“평소 체육시설을 이용하면서 불편했던 점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오늘 논의된 내용이 실제로 반영되어 청소년들이 더욱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청소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대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소통을 강화해서 청소년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는 올해 13기로 중·고등학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한 청소년 활동 기구로서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행사 등을 기획·추진하고 청소년 프로그램 모니터링 활동 등을 하고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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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동주택 적기 입주 지원’ 적극행정 빛났다
창원특례시, ‘공동주택 적기 입주 지원’ 적극행정 빛났다
[KGN25] 창원특례시의 적극 행정이 입주 예정일에 입주하지 못할 위기에 놓인 입주예정자들의 피해를 방지했다.
일부 미비한 현장 상황에 따른 아파트 입주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창원특례시는 아파트 입주에 대한 능동적인 제도 활용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적기에 민원을 처리해 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와 경제난으로 어려운 건설사들의 재정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해왔다.
먼저, 안민동에 위치한 민간임대아파트의 경우 지난해 연말 시에서 확인한 결과 12월 초 공사는 완료됐지만 개발제한구역 훼손지에 대한 행정절차 지연 등으로 입주에 지장이 초래됐다.
이에 시는 사업시행자로부터 훼손지 복구에 대한 이행보증서 납부를 통해 사업 추진의 효력과 실효성을 담보하고 경상남도의 사전 컨설팅 감사 제도를 활용해 해당 아파트 입주 민원을 신속히 처리했다.
그 결과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해 서민들의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입주 지연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했다.
또한 침체된 건설 경기 속 시공사의 재정난 해소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15년 조합설립 인가를 득한 동읍의 한 지역주택조합은 2017년 주택건설사업을 착공했으며 부동산 경기침체 영향에 따른 분양저조 등의 사유로 공사가 중단되고 사업부지 매입과 관련된 조합 내부 소송으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으나 올해 교통시설 등 기반시설 공사 미비로 아파트 입주일이 임박한 시점에 임시사용검사를 신청했었다.
시가 입주 차질에 따른 조합 파산 우려와 시공사의 재정난을 고려해 해결책을 모색한 결과, 주택 사용에는 지장이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기반시설에 대한 공사 완료 조건으로 민원을 처리해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절차를 진행했다.
특히 29개 기관·부서에 직접 상황을 설명하고 처리가 가능하도록 적극 검토를 요청해 민원을 처리해 10년 이상 지연되어 파산 위기에 있던 지역주택조합원들의 입주 민원을 해소할 수 있었다.
북면 감계에 위치한 1,000세대 규모의 아파트의 경우 공사가 완료됐다에도 입주 시 발생할 수 있는 기피시설로 인한 조망 및 울타리에 대한 불편 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사업시행자로 해금 해소 대책을 수립하게 해 입주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더불어 지난해 사업시행자의 워크아웃 신청으로 해당 아파트 입주에 빨간불이 켜지는 건 아닌지 다소 우려가 있었으나, 창원시의 신속한 대응과 민원 처리로 이러한 우려를 해소했다.
세 가지 사례 모두 내 집 마련의 소중한 기회를 잡은 입주민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상황이 발생했음에도 입주가 불가피한 상황이었으며 건설사들은 재정난으로 워크아웃, 부도처리 등의 위기에 처했었으나, 시의 적극 행정 지원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입주에 차질을 겪지 않을 수 있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최근 주택행정의 발 빠른 대응으로 입주 지연 문제를 해결한 사례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입주민들의 민생안정을 도모하고 시공사의 재정적 위기를 막은 적극 행정의 결과”며 “앞으로도 민생의 안정에 주안점을 두고 적기에 원활하게 민원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주체에 대한 사전 행정지도와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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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 재난관리평가 현장평가 기관장 인터뷰
칠곡군 2025 재난관리평가 현장평가 기관장 인터뷰
[KGN25] 칠곡군은 25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대응 역량을 평가하는 2025년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를 가졌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재난관리 실태 6개분야 총 37개 지표에 대해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나누어 진행한다.
이번 현장평가는 재난관리기관 기관장 등의 재난관리 관심도와 대응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이번 인터뷰에서 김재욱 칠곡군수는 “2024년 국비공모사업으로 추진한 AI 안전도시 플랫폼 구축사업 및 스마트도시 안전망 서비스 구축사업을 통해서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칠곡군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부서의 역량강화, 스마트 적설량계 도입, 지하차도 자동 진입차단기 설치 및 소규모 공공시설 관리시스템 구축 등 스마트 재난대응을 위한 칠곡군의 종합적인 이상기후 대응 비전을 제시했다.
칠곡군은 지속적으로 재난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 활동을 강화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앞으로도 종합적인 재난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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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PEC 성공개최 위한 국비확보 전방위 총력 대응
경북도, APEC 성공개최 위한 국비확보 전방위 총력 대응
[KGN25]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24일 정부 세종청사를 찾아 고기동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을 면담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중앙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방문에서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대한민국의 첨단기술과 한류문화를 APEC 회원국에 선보일 전시공간 마련을 비롯해 공연장 개보수, 정상회의장 경관조명 설치, 기념공원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경북에서 국가 선도 모델로 진행 중인 저출생극복 재정지원 항목을 보통교부세 산정에 추가하고 폐기물 소각 및 매립시설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를 신설하는 내용의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 사항도 함께 건의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6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 경북 경주가 선정된 후, 신속하게 APEC 준비지원단을 조직해 기재부와 관련부처에 사안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등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발빠른 대응으로 회의장, 숙박, 교통 등 기반시설 정비를 위한 1,700억원의 예산을 25년도 정부예산에 반영시키는 데 성공했다.
또한, 11월에는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지원 특별법’ 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중앙정부의 정상회담 개최 지자체 지원을 위한 법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를 위해 추가 확보가 필요한 2,000억원 규모의 국비 건의사업 중 시급성과 필요성을 고려해 우선순위 사업은 해당 부처와의 사전협의를 통해 기재부에 예비비 신청을 요청하고 예비비 지원이 어려운 사업들은 현재 여야정협의체에서 논의가 진행 중인 정부 추경 동향을 민감하게 살펴 반드시 추경예산에 포함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앙부처의 예산서를 분석해 기편성된 공모사업들이 APEC 붐업을 위한 행사와 연계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 건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APEC 정상회의 개최 지자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매주 행정부지사 주재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도 산하 공공기관 현장회의를 경주에서 개최해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APEC 신규시책 발굴보고회를 통해 포스트 APEC 사업을 발굴해 구체화하는 등 자체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이를 재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 추경과 별개로 3월 중 도 자체 추경예산을 편성할 방침이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APEC 개최는 1조원의 생산 유발과, 8천 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안겨주는 대규모 국제행사이자 중소도시가 세계적 명성을 가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며 “도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준비된 국제회의 도시 경북 경주의 면모를 세계에 알리고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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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망울 터뜨린 복수초
꽃망울 터뜨린 복수초
[KGN25] 포근한 날씨를 보인 25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휴양밸리에서 복수초가 쌓인 눈을 비집고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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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도·시군 문화예술부서 관계관 회의 개최
2025년 도·시군 문화예술부서 관계관 회의 개최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5일 강원연구원에서 18개 시·군 문화예술부서 관계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도·시군 문화예술부서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문화예술 분야 전환사업 안내 및 2025년도 문화예술 주요 시책사업 공유와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도서관, 미술관 등 문화예술 기반시설에 대한 각 시·군의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내년도 문화예술 분야 전환사업 안내 및 토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도의 재정 여건을 고려해, 시군에 사업 초기부터 철저한 수요조사, 사전절차 이행 및 도와의 사전 소통을 강조했고 더불어, ‘박물관·미술관’법 개정에 따라, ‘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 업무가 5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도로 이관됨에 따라 시·군이 유념해야 할 사항들을 안내했다.
도는 대내외적 불확실성 속에서 도민 삶의 어려움을 문화로 극복하고 도민속으로 들어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도내 문화예술인 지원 강화 및 전 도민 문화혜택 확대 사업을 시군과 협력해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최병갑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과장은 “올해 계획된 주요 사업들을 시군과 소통하며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다양한 문화 기반시설 조성 사업도 착실히 준비해 도민이 언제 어디서나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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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설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은 지난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울릉도의 아름다운 설산을 배경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총 280여명의 참가자가 눈이 내린 성인봉과 나리분지, 알봉둘레길 등을 걷고 야영하며 울릉도의 겨울을 만끽했다.
행사 첫날에는 울릉문화예술체험장을 출발해 성인봉을 지나 베이스캠프가 위치한 나리 억새투막집 근처 야영지까지 7.5km를 이동했고 둘째 날에는 알봉둘레길과 깃대봉을 따라 4.6km를 걷는 코스로 구성됐으며 셋째 날에는 베이스캠프에서 나리마을까지 2km를 이동하며 마무리됐다.
총 이동 거리 14.1km, 최고 해발고도 약 1,000m에 달한 이번 하이킹 코스는 울릉도의 겨울 설경을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코스로 개발됐으며 행사 기간 3일 내내 눈이 내려 참가자들이 울릉도 겨울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행사 마지막 날, 행사 참가자들과 함께한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설산하이킹 행사를 통해 울릉도의 겨울 매력을 널리 알리게 됐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 관계자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으며 이어 “앞으로도 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개발해 겨울에도 다시 찾고 싶은 섬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K-관광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K-관광섬 사업’은 공모에 선정된 울릉도를 포함한 5개 섬을 세계인이 가고 싶은 관광명소, ‘K-관광섬’ 으로 육성해 휴양과 체험을 중시하는 여행 추세에 맞춰 저밀도·청정 관광지인 섬에 관광과 K-컬쳐를 융합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해 매력적인 섬으로 특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일본의 삿포로처럼 국내·외를 대표하는 겨울 관광지로 울릉도가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울릉군의 겨울 관광 활성화와 비수기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추진됐다.
앞으로 울릉도는 눈으로 뒤덮인 아름다운 설경과 겨울 액티비티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계절 관광지로 나아가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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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도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실시 ‘전국 최고 보조금 지원’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은 2050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대기환경 개선과 무공해차 보급확산을 위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5년 전기자동차 지원 규모는 승용차 200대, 화물차 20대, 이륜자동차 15대 등 총235대를 상·하반기 2회로 나누어 보급할 계획이다.
상반기는 승용차 140대, 화물차 15대를 보급하며 전기차 구매 보조금은 승용차는 최대 1,680만원, 화물차는 최대 3,173만원 지원을 받을수 있다.
이는 전국 최고의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액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계속해서 울릉군에 주소를 둔 자로 개인, 법인,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구매 시 △전기택시 국비 250만원, 군비 300만원 △다자녀 추가 보조금 2자녀 100만원, 3자녀 200만원, 4자녀 이상 300만원 △차상위 이하 계층이 전기승용 구매시 국비 20%, 전기화물 구매시 국비 30% △청년이 생애 최초 차량 구매시 국비 20% 등 추가지원금을 받을수 있다.
전기자동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군민 또는 사업체는 제조·판매사 영업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 후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시스템으로 신청해야 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통해 청정 울릉을 만들고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전기자동차 구입을 고민하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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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남부지역 주민설명회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2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울진군 남부지역 신재생에너지원 신청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 읍·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사업의 추진 내용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신청자 및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 및 의견 수렴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공공기관·건물에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먼저 수요자를 모집한 후 국가공모사업에 신청해 선정되면, 다음 연도에 설치가 진행된다.
울진군은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3년부터 국가공모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어 북부권에서 남부권까지 순차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는 울진군 남부지역에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266개소에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할 예정이며 해당 지역 주민 중 지난 해 신청 기회를 놓친 경우, 설명회에 참석해 기존 신청자의 취소분이 발생하면 추가로 신청이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의견을 적극 청취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확대해 보다 많은 군민들이 경제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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