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녕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창녕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KGN25] 창녕군은 군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수요를 반영해 성별·계층별·연령별 특성을 고려해 다음달 4일부터 11일까지 2025년 창녕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하는 평생학습관 만족도 설문조사와 연초 평생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한 수요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며 △매듭공예 △색연필화 △음치탈출 노래교실 △ 페이퍼플라워 토탈공예 등의 신규 과목을 포함해 총 14과목이 개설된다.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3월 4일~3월 11일까지 창녕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접수가 어려운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군청 기획예산담당관 평생교육팀을 방문하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성낙인 군수는 “평생학습도시 창녕군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취·창업,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군민들이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적의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
합천군, 과수화상병 예방 필수교육 추진
합천군, 과수화상병 예방 필수교육 추진
[KGN25] 합천군은 관내 사과·배 농가들을 대상으로 지난 28일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필수교육을 추진했다.
올해 공급되는 약제는 지난 1월 개최된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협의회를 통해 선정된 것으로 개화 전·개화기 1·2차 총 3회에 걸쳐 방제할 수 있는 약제로 66농가에 모두 배부했다.
이번 교육은 식물방역법 개정에 따른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필수교육 이수가 의무화 됨에 따라 농업인 준수사항 동영상 시청 및 사과 주요 병해충 방제 교육이 함께 진행했다.
필수교육 미 이수 농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시 손실보상금이 20% 감액되며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농업인은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고 이수할 수 있다.
2024년 11월~25년 4월까지 과수화상병 전염원 사전제거 집중기간이며 전정시 나무의 궤양부위 또는 의심가지를 예찰하고 제거해야 한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사과, 배 과수원에서 꽃이 피기 시작하면 과수 화상병 예측시스템을 활용해 꽃 감염 위험도를 예측하고 지역별 방제시기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숙 합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사전 예방이 최선”이라며 “작업 시 전정 가위 등 작업 도구를 소독해 사용하고 농가에서는 나무를 자세히 관찰해 의심 증상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로 바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28
-
강원 방문의 해‘3월 추천 여행지 춘천 & 원주 봄나들이’
강원 방문의 해‘3월 추천 여행지 춘천 & 원주 봄나들이’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3월 추천 여행지로 춘천시와 원주시를 선정해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월 ‘봄나들이’ 라는 주제로 춘천 의암호와 원주 소금산 그랜드 밸리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3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 방문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강촌 엘리시안과 오크밸리에서 ‘강원 방문의 해’ 특별 숙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여기어때 플랫폼을 통해 숙박 대전 혜택 등도 3월 17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춘천시에서는 20개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할인 이벤트와 시티투어 버스 50% 할인 등을 준비중이다.
원주시에서는 소금산 그랜드밸리 방문자에게 뮤지엄산과 시티투어 버스를 20% 할인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춘천 물레길 킹카누 체험과 원주의 그랜드밸리 케이블카 개통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수도권에서 당일 여행지로 최적의 환경과 접근성을 가지고 있는 춘천과 원주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3월의 추천 여행지를 둘러보고 대표 음식인 닭갈비, 만두 등을 맛보며 즐거운 봄나들이를 즐기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5-02-28
-
고령군행정동우회 제41차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개최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KGN25] 고령군행정동우회은 2월 28일 오전 11시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회원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차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행사는 정기총회로써 2024년 결산보고 회칙개정, 2025년 사업계획, 임원개편 등이 심의 및 의결됐고 2부 행사는 감사패 전달, 이임사 및 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재영 이임회장은 지난 5년간 회원들의 성원과 협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행정동우회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하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신임 이호 회장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으며 이호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행정동우회의 전통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들과 함께 군정 홍보를 위해 노력하고 행정동우회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축사에서 “회원 간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셨던 송재영 회장님 및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취임하시는 이호 회장님과 함께 행정동우회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중심에서 더 큰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행정동우회는 1984년도에 창립해 오랜 기간 동안의 공직생활 경험을 토대로 국가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40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는 단체이며 매년 관내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5-02-28
-
거제시, ‘음식점영업자를 위한 식품위생관리’책자 제작 배부
거제시, ‘음식점영업자를 위한 식품위생관리’책자 제작 배부
[KGN25] 거제시는 음식점 운영에 꼭 필요한 정보를 포함한 ‘음식점영업자를 위한 식품위생관리 책자’를 제작해 2,500여부를 배부한다고 28일 밝혔다.
2025년 새롭게 제작한 위생노트는 영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영업자 준수사항과 식품위생관리 전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영업자의 식품위생 의식을 높이고 또한 시민과 함께 건강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제작됐다.
책자에는 △영업자가 해야 할 일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식중독 예방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음식점 원산지 표시 △음식점·냉장고 위생관리 △위생등급제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등 총 17건의 음식점 영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유익한 정보가 담겼으며 책자 수령을 원하는 영업주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거제시지부와 거제시 위생과를 통해 배부 받을 수 있다.
한편 빈연화 거제시 위생과장은 “영업주들이 안내 책자를 적극 활용해 식품위생관리 준수사항 미이행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일이 없길 바라며 앞으로도 식품접객업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위생등급제 지정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시민의 먹거리 안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2-28
-
거제시 일자리지원센터, 도시재생 이음센터로 확대 이전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KGN25] 거제시가 시청 1층 민원실에서 운영중이던 일자리지원센터를 3월 10일부터 고현동 도시재생 이음센터 내로 확대·이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그동안 여성, 노인, 장애인 등 계층별로 각각 다른 장소에서 일자리센터를 운영했으나 이번에 도시재생 이음센터 내에 통합해 각 기관별 협조를 강화시키고 구인·구직자들에게 효율적인 일자리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시설은 취업상담창구,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강의실, 상담실로 구성됐다.
거제시 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구인구직 상담, 취업알선, 신중년·장애인 전담 상담, 계층별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올해부터는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도약센터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미니이음데이 개최, 주요 축제·행사시 홍보부스 운영, AI를 활용한 취업지원서비스등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지원센터 이전을 통해 양질의 수요자 중심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구인·구직자들을 위한 허브 역할을 하는 센터 운영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
밀양시, 디지털 공유 오피스 조성
밀양시, 디지털 공유 오피스 조성
[KGN25] 밀양시가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사람 중심의 도시 구현을 위해 디지털 공유 오피스를 조성하고 2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9억 5천만원을 들여 도래재자연휴양림, 나노융합센터, 진장청년거리, 밀양역 총 4개소에 업무공간, 회의 공간, 휴식 공간을 갖춘 오피스 공간을 조성했다.
PC, 빔프로젝트, 복합기, 회의테이블, 공공와이파이, 냉난방 시설 등을 갖춘 디지털 공유 오피스는 청년, 창업가, 관광객 등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사전 예약제와 출입 통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인터넷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개별 시설 안내, 예약 신청, 이용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밀양 디지털 공유 오피스 또는 밀양시 통합예약서비스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업무 효율을 높이고 여유로운 휴식으로 재충전하는 기회를 제공할 공유 오피스 운영을 통해 관광객, 사업가 등 더 많은 사람이 찾는 친근한 도시를 조성하고 생활 인구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양성우 정보통신과장은“디지털 공유 오피스는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이 공간을 이용해 새로운 기회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8
-
밀양공공산후조리원, 둘째 자녀 이상 출산 산모 이용료 추가 감면
밀양공공산후조리원, 둘째 자녀 이상 출산 산모 이용료 추가 감면
[KGN25] 밀양시는 둘째 자녀 이상 출산 산모의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를 기존 70%에서 90%까지 추가 감면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이용 산모 184명 중 다자녀 출산 산모가 93명으로 가장 많았다.
시는 다자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출산 장려 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올해 이용료 감면 대상을 확대했다.
이용료는 1주 80만원, 2주 160만원이다.
감면 대상은 밀양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둘째 자녀 이상 출산한 산모로 ‘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운영 등에 관한 조례’ 가 공포된 지난 27일 조리원 입소자부터 이용료의 90%까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주 이용 시 본인부담금 10%인 16만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앞으로도 공공산후조리원의 차질 없는 운영으로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8
-
함양군, 2025년 신규 강소농 회원 모집
함양군, 2025년 신규 강소농 회원 모집
[KGN25] 함양군은 2025년도 강소농 신규 회원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경영개선 의지가 있는 중소규모 농업경영체로 신청자는 해당 읍면 사무소나 함양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강소농’은 ‘작은 농가’ 와 ‘강한 농업경영체’의 결합어로 ‘작지만 강한 농업인’을 의미한다.
이 정책은 중·소규모 농업경영체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경영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경영체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강소농 모집 인원은 약 30명으로 신규회원으로 선발되기 위해서는 기본교육과 심화 교육을 모두 이수해야 한다.
함양군은 4월 중 강소농의 개념과 경영개선 방법에 대한 기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총 17명이 신규 강소농으로 선정됐다.
강소농으로 선발되면, 경영개선 실천 교육과 자율 모임체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회원 간 네트워크를 통해 작목별 재배기술, 마케팅 전략, 판로 확대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강소농 신규회원 모집과 교육을 통해 중소규모 농업경영체 간의 원활한 정보 교환과 상호 발전을 이끌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8
-
산청군, 계절근로자 입국에 인력난 해소 기대
산청군청사전경(사진=산청군)
[KGN25] 산청군은 28일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라오스 계절근로자 11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외국인을 농촌 인력 분야에 초청해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상·하반기로 나눠 농·어업 분야 고용주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 지자체 근로자나 결혼이민자 본국 거주 4촌 이내 친척을 고용할 수 있다.
산청군은 법무부로부터 올해 상반기 총 228명을 배정받아 매월 입국하고 있다.
지난 1월 52명 입국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90명의 계절근로자가 들어왔다.
이들은 품목별 영농 적기에 따라 농가에 배치돼 최대 8개월 동안 근로한다.
산청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 정착과 농가의 부담 경감을 위해 산재보험료 및 건강보험료 지원, 재입국 근로자에 대한 입국 항공료 및 입·출국 버스 임차료 등을 지원한다.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농가주의 고용 허용 최대인원이 2명으로 증가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농촌의 인력난 해결에 중요한 역할하고 있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는 등 농업 인력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