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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GN25] 양산시는 내년 예산에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시민들이 직접 예산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로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편익을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양산시는 2011년부터 이 제도를 운영해왔다.
2026년 예산에 반영될 주민참여예산의 총 규모는 20억원으로 시민참여형 일반사업은 건당 3억원까지, 읍면동 주민자치회 등에서 발굴되는 지역주도형 사업은 건당 2천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공모기간 동안 접수된 제안사업은 부서 및 분과위원회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및 우선순위 선정 과정을 거쳐 2026년도 예산안에 반영된다.
이후 의회 승인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최종 선정결과는 양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제안은 양산시민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 동안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면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참신한 사업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예산에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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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농촌에 '영 파워' 투입…청년농업인 영농대행단 첫 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구미시는 지난 17일 ‘청년농업인 영농대행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청년농업인 영농대행단’은 39세 이하 청년농업인 5명으로 구성된 전문 대행조직으로 고령농, 여성농업인, 소농가 등 농기계 사용이 어려운 영농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랙터, 콤바인, 원형베일러, 드론 등 최신 농기계를 활용해 이앙, 벼 수확, 조사료 작업은 물론, 비료 살포와 병해충 방제까지 농작업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작업을 원하는 농업인은 일정 수수료를 지불하고 신청하면 된다.
요금은 200평 기준 모내기 4만원, 논갈이 3만원, 로터리 작업 4만원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동시에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혁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와 함께 청년농업인의 지속 가능한 영농활동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며 “청년 대행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활동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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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따라 인연도 피었다…구미 '두근두근~ing' 성황리 출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구미시는 지난 19일 호텔 금오산에서 미혼남녀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두근두근~ing’ 1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가 주최하고 함께만드는인구와미래연합회가 주관했다.
‘두근두근~ing’행사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하기 위한 미혼남녀 매칭 프로그램이다.
특히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구미시의 대표적인 인구정책 사업으로 올해는 총 4기수로 확대 운영된다.
2기는 5월 17일 3기는 8월 23일 4기는 9월 20일에 각각 열릴 예정이다.
1기 참가자들은 팀빌딩, 점심 데이트, 포토 미션, 1:1 라운딩 토크, 커플 퀴즈 등 다양한 커플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본 행사 이후에도 ‘애프터 파티’, ‘팀별 자조모임’ 등 교류 기회를 이어가며 자연스러운 인연 형성을 돕는다.
참가자 모집은 지난 3월부터 진행됐으며 구미시에 주소를 두거나 근무 중인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남녀 440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신청자들의 직종도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 자영업, 기타 등으로 다양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새로운 인연을 기대하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이번 자리가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단순한 만남을 넘어 깊은 인연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두근두근~ing’는 2016년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총 756명이 참여해 131커플이 매칭됐고 이 중 20커플이 실제로 결혼했다.
현재 5커플이 결혼을 준비 중이다.
시는 저출생 문제 해소를 위한 장기적 시책으로 이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구미시는 참가자 설문조사와 피드백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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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평가서 '우수' 구미과학관, 2025년도 생활과학교실 시작
전국 평가서 '우수' 구미과학관, 2025년도 생활과학교실 시작
[KGN25] 구미과학관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25년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 운영’ 공모사업에 2017년부터 9년 연속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생활과학교실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 구미시의 후원을 통해 수행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의 과학문화 확산과 지역 과학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
전국 과학관 중에는 유일하게 구미과학관만이 운영센터로 지정됐다.
구미과학관은 수혜자 확장 및 맞춤형 프로그램개발, 지역 소외계층 지원강화, 과학문화 확산 등을 목표로 4월 21일부터 ‘찾아가는 과학교실’과 다양한 과학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올해는 약 36개 기관을 대상으로 총 2,100여명이 과학 교육·문화·체험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구미과학관은 2024년 전국 생활과학교실 성과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다양한 수혜 대상 발굴, 과학문화 확산,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다양성 및 전문성 강화, 과학교육 효과성 검증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미시는 관계자는“생활과학교실은 소외계층의 교육격차 해소뿐 아니라 많은 시민이 과학문화를 쉽게 접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구미과학관이 지역의 교육, 문화 활동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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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첫걸음, 함께여서 든든해요” 사천시 보건소,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GN25] 사천시보건소가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에서 초보엄마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엄마모임’ 이 육아과정에서 느끼는 고립감과 불안을 따뜻하게 품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엄마모임은 아기와 엄마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5주간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주차에는 ‘서로 알기와 엄마 되기’, 그리고 베이비 마사지를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2주차에는 아기 발달에 대한 이해와 촉감놀이를 함께한다.
3주차에는 심폐소생술과 안전사고 예방법 등 아기 안전교육이 진행되며 4주차에는 이유식과 영유아 구강건강 교육, 마지막 5주차에는 지역사회 자원 안내와 함께 엄마들의 연결을 이어가는 따뜻한 마무리 시간이 마련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초보 엄마에게 육아는 처음 해보는 일이기에, 정보도 부족하고 마음도 외롭기 쉽다”며 “이번 엄마모임은 지역사회 안에서 엄마들이 서로 기대고 배우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보호막”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엄마와 아기 모두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공감과 실질적 도움이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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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 돌봄 품앗이 전체 활동
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 돌봄 품앗이 전체 활동
[KGN25] 거창군이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 19일 돌봄 품앗이에 참여 중인 19가정과 함께 거창읍 대평리의 한 딸기 하우스에서 상반기 전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자연을 체험하고 공동체 육아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가족들은 딸기를 직접 수확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유대감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이들은 오감을 활용해 딸기를 따고 맛보며 농촌 체험의 재미를 느꼈고 부모들은 육아 정보를 나누며 공동체 안에서의 돌봄의 가치를 되새겼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돌봄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공동육아나눔터를 중심으로 한 돌봄 품앗이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돌봄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가족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돌봄 품앗이 활동을 운영해 건강한 육아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돌봄 품앗이는 이웃 간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양육 정보를 나누고 아이들을 함께 돌보는 상호돌봄 활동으로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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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초전공원에 버베나 식재…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준비 ‘스타트’
진주시, 초전공원에 버베나 식재…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준비 ‘스타트’
[KGN25] 진주시는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를 앞두고 4월 17일부터 초전공원 일원에 버베나 식재 작업을 본격 착수했다.
이번 식재 활동에는 진주시민정원사협회와 제4기 시민정원사 교육생들이 봉사활동으로 참여해 직접 모종을 심고 토양을 정비하며 시민이 주도하는 정원문화 실현에 함께했다.
버베나는 생육이 강하고 개화 기간이 길어 정원식물로 인기가 높은 대표 초화류로 초전공원에는 약 5만 본 규모의 버베나가 단계적으로 식재될 예정이다.
개화는 5월 중·하순부터 시작되며 박람회 개막 시점에는 공원 전역이 화사한 꽃물결로 물들 전망이다.
진주시는 이번 정원산업박람회를 통해 ‘생활 속 실용정원’을 확산시키고 도시 전체를 정원화하는 ‘정원도시 진주’의 비전을 본격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박람회 기간 중에는 △정원전시 △정원산업전 △문화공연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초전공원을 중심으로 펼쳐질 예정이며 이번 버베나 식재는 그 첫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금은 비록 작은 모종이지만 한 달 반 뒤에는 진주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정원의 얼굴이 될 것”이라며 “정원산업박람회 준비가 착착 진행 중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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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진주드림’6개국 해외 상표등록 완료
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진주드림’6개국 해외 상표등록 완료
[KGN25] 진주시는 진주시 우수 농산물 공동브랜드인‘진주드림’ 이 일본, 홍콩,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베트남 6개국에 해외 상표등록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진주드림은 2020년 5월 진주시가 지역 농산물 브랜드를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개발한 것으로 ‘진주의 보석같이 귀한 농산물을 드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관내 우수 농산물 35개 품목에 대해 44개소 1300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신선 농산물류, 가공식품류 등 4개 상품류에 대해 국내 상표등록을 완료했고 과실음료 등 2개 상품류를 추가로 출원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해외 수출국에 ‘진주드림’ 상표를 등록함으로써 해외시장에서의 상표 사용 권리를 확보하고 신선농산물 수출 1위 도시의 위상에 걸맞는 대외 경쟁력강화를 위해 2022년 12월부터 해외 상표등록을 추진했다.
지난해 12월 베트남에서 상표등록이 최종 승인됐고 인도네시아와 캐나다가 추가로 등록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진주드림 쌀’을 2023년에 호주로 처음 수출했고 ‘진주드림 계란’을 홍콩으로 수출하는 등 지난해 신선농산물 5939만 달러, 가공농산물 94만 달러 등 총 6033만 달러의 수출 성과를 올렸다.
올해 3월에는 ‘진주드림 딸기’를 베트남 현지 소비자 대상으로 시식 행사를 여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침으로써 진주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안정적인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관내 농가에 농산물 공동브랜드 참여를 유도하고 규격화된 품질과 포장재를 사용해 진주시 농산물 이미지 제고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국내·외 홍보를 강화해 ‘진주드림’의 브랜드 가치를 국내·외에서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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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나눔, 행복 사천’ 나무도마 우드버닝 제작 및 나눔 활동 진행
‘카이 나눔, 행복 사천’ 나무도마 우드버닝 제작 및 나눔 활동 진행
[KGN25] 지난 19일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추진하는 ‘카이 나눔, 행복 사천’의 올해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무도마 우드버닝 제작 및 나눔’ 봉사활동을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했다.
우드버닝: 불에 달궈진 버닝기로 나무를 태워가며 그림을 새기는 목공예 이날 봉사활동에는 카이 나눔봉사단 봉사자 28명이 참여했으며 내구성이 강한 마호가니 원목으로 만든 나무도마에 샌딩작업을 하고. 먹지로 도안을 그린 후 우드버닝 작업을 진행, 도마 전용 오일을 바르는 것으로 마무리해 총 50개를 완성했다.
주방에서 매일 사용하는 도마는 위생과 안전을 위해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나, 취약계층의 경우 주기적으로 주방용품을 교체하기 어려워 위생적이지 않은 환경에 노출될 우려가 높기에, 완성된 나무도마는 이러한 위험이 큰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세대, 조손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우드버닝이라는 단어가 생소했고 처음 해보는 작업이었는데, 우드버닝을 할 때 나무를 태우는 향이 기분이 좋았으며 완성된 결과물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며 “나무도마를 전달받는 분들이 우드버닝된 그림과 글귀를 보고 요리하는 매일매일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봉사자들이 체험 활동을 통해 제작한 결과물을 취약계층과 지역사회에 나누고 있는 ‘카이 나눔, 행복 사천’은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임직원 가족 봉사단이 활동에 참여하며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천시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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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실천 캠페인 개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실천 캠페인 개최
[KGN25] 성주군은 4월 1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가 주관하고 관내 7개 농업인 단체 회장 등 1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농기계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안전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농업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결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안전한 농촌 환경조성을 위한 선도지도자 임명, 야광 반사지 배부, 안전 퍼포먼스,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을 낭독하는 등 현장에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또, ‘농기계 사고 제로 안전한 농촌 환경조성’을 주제로 △알맞은 작업복과 안전 장비 착용 생활화 △음주운전 금지 및 교통법규 준수 △농기계 점검시 반드시 엔진 정지 △사용법 숙지 및 안전 수칙 철저 등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 강병덕 회장은“오늘 행사는 우리 모두의 안전 의식 증진과 안전 문화 확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앞으로 선도지도자로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성주군수 이병환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농업인들의 의식이 높아지고 농업 현장 전체의 안전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을 위한 추가사업을 발굴해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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