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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선진 자치도시 이탈리아 남티롤과 교류 본격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30일 이탈리아 남티롤 도청을 방문해 자치분권, 산악 케이블카 분야에 대한 본격적인 교류 협력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김진태 도지사와 아르노 콤파처 도지사는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가지고 강원도 방문단을 남티롤에 초청해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또 자치분권을 비롯한 양 지역의 도정 현황을 소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면서 양 지역의 지형 및 주요산업 등 공통점을 바탕으로 상호 도움이 되는 교류 분야를 모색하고 실질적 협력을 해나가자고 제안했다.
이번 만남은 2023년부터 시작된 강원연구원과 남티롤 유락리서치 간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연구 교류를 바탕으로 자치분권 확대를 위해 두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 필요성을 공감한 아르노 콤파처 도지사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이탈리아 남티롤은 1972년 특별자치분권을 획득하고 자치입법권, 재정자율성 등 자치분권이 우수하게 정착된 선도 지역이다.
또 이탈리아에서 1인당 국내총생산가 가장 높으며 유럽에서 가장 잘사는 지역 중 하나이기도 하다.
아르노 콤파쳐 도지사는 “지리적 거리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산악, 관광 등 많은 공통점이 있고 또 서로 비슷한 문제들을 경험한다.
따라서 자치분권 외에도 지속가능한 개발, 관광, 환경 보존 등 문제에 대해 서로 아이디어를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진태 도지사는 “남티롤의 50년이 넘는 자치분권 역사를 통해 강력한 자치권을 획득해왔고 세금의 90%를 지역에 보유하며 이탈리아에서 가장 부유하다는 점이 우리도에 주는 시사점이 크다.
남티롤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어 앞으로 자치분권을 시작으로 스포츠, 관광, 문화 등 여러 분야로 우리 협력을 넓혀나가자”고 말했다.
남티롤 정부와의 면담에 앞서 김진태 도지사는 글로벌 그룹인 라이트너社와 친환경 케이블카 산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HTI 그룹 소속의 라이트너는 전세계 21개 사업장, 73개 자회사, 127개 서비스 거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선도적 친환경 기술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케이블카 산업의 리더이다.
이번 협약에서 △ 케이블카 시스템 현대화 및 경쟁력 강화 전략 모색 △ 도내 산업성장 지원을 위한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협력 △ 환경영향 최소화를 위한 공동 해결책 모색 등을 통해 친환경 케이블카 산업을 촉진하고 도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현재 강원도는 6개소의 케이블카 설치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강원도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케이블카 분야의 글로벌 기업인 라이트너사와의 다각적인 기술·정보교류 등을 통해 친환경 케이블카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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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 취임 3주년.“직원 조회 개최해 격려와 성과 공유”
김진열 군위군수 취임 3주년.“직원 조회 개최해 격려와 성과 공유”
[KGN25] 군위군은 7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민선8기 취임 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임 3주년을 맞은 김진열 군위군수가 그동안 군정에 헌신해 온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기념식은‘함께한 3년, 함께할 내일’ 이라는 부제 아래 군위군의 도약을 이끌어 낸 지난 3년 군정 주요 성과를 영상으로 되돌아보고 군정 운영에 헌신해 온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향후 군정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군위군은 민선8기 출범 이후 △대구 편입이라는 역사적 전환 성사, △군부대 이전지 확정으로 균형발전의 토대 마련, △통합신공항 연계지역 발전 전략 수립, △농업 경쟁력 제고와 청년농 유치 확대, △읍면 균형발전을 위한 생활SOC 확충, △전국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 △청렴도 1등급 및 공약이행평가 SA등급 달성 등 굵직한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2023년 7월 대구광역시 편입은 군위군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신호탄이 됐으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정 서비스 개선에 있어 큰 전환점을 가져왔다.
여기에 더해, 대구 도심의 군부대 통합 이전지 확정이라는 큰 성과는 ‘균형 있는 행복 군위’ 실현에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진열 군위군수는 직원들에게“군위군의 지난 3년은 변화와 도전의 연속이었으며 이 모든 성과는 저 혼자 만든 것이 아닌, 오직 군민과 500여 공직자 한 분 한 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함께한 3년을 넘어, 앞으로의 내일도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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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개원 3주년.“더 청렴하게” 다짐
군위군의회, 개원 3주년.“더 청렴하게” 다짐
[KGN25] 군위군의회는 지난 7월 1일 개원 3주년을 맞아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식’을 열고 청렴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서약식에서는 최규종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의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권한 남용과 이권 개입 배제”, “직위를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 금지” 등 구체적인 실천 항목을 낭독하며 청렴한 공직자의 본분을 되새겼다.
이번 서약식은 군의회 개원 3주년을 맞아 그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초심을 지키며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최규종 의장은 “청렴한 의정활동은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군민들께서 보내주신 믿음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직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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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한 3년, 더 나아갈 1년 더 큰 희망으로 보답한다.
함께 한 3년, 더 나아갈 1년 더 큰 희망으로 보답한다.
[KGN25] 영양군은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7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만남의 날”을 개최하고 지난 3년간 군정 성과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민선 8기의 3년을 함께 걸어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남은 1년의 비전을 공유하며 더욱 단단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함께 한 3년, 더 나아갈 1년 더 큰 희망으로 보답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을 위한 행정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3년간, 길게는 지난 7년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을 위한 정책 실현에 헌신해 준 모든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남은 1년,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더 큰 희망을 만들어 가는 영양군의 미래를 함께 열어나가자.”고 당부했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책임행정을 강화하고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직사회의 활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영양군 공무원노동조합은 민선 8기 3주년을 축하하고 직원들의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커피차를 제공해 직원들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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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미래 산업 이끌 2025년 유망기업 및 스타기업 6개사 선정
칠곡군, 미래 산업 이끌 2025년 유망기업 및 스타기업 6개사 선정
[KGN25] 칠곡군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와 지속성장을 돕기 위한 ‘2025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유망기업 3개사와 스타기업 3개사 등 총 6개사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현판식에 이어 1일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또한 현판식은 ‘6월 기업방문의 날’ 행사와 병행 실시하면서 선정된 유망기업 및 스타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칠곡군의 기업 지원정책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칠곡군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은 기술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칠곡군 전략산업을 이끌어 갈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유망기업은 칠곡군이 운영 중인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의 첫 번째 단계로 칠곡군 소재 중소기업 중 매출액 30억원 미만의 제조업 또는 지식서비스산업에서 업력이 7년 미만인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배터와이, 농업회사법인 ㈜칠백주조, ㈜채밍 3곳이 선정됐다.
스타기업은 두 번째 단계로 칠곡군에서 3년 이상 계속사업을 영위하고 직전년도 매출 30억 이상인 제조 중소기업 중 미래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대표기업으로 ㈜현진케미칼, ㈜제이앤에스, ㈜동일오토모티브가 선정됐다.
〇 이번 선정은 경북경제진흥원과 함께 진행한 평가를 통해 기업의 기술력, 사업역량,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졌으며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칠곡군의 산업 경쟁력을 견인할 ‘미래 핵심기업’ 으로서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평가다.
〇 올해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배터와이는 왜관 2산업단지에 위치한 배터리 관리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로 스마트팩토리 기반의 에너지 효율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차, ESS 등 급성장 중인 에너지 산업과 연계해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칠백주조는 전통주 제조업체로 칠곡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잇는 고유 브랜드 가치를 확립하고 있으며 관광 상품화 및 온라인 판로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또 다른 유망기업인 ㈜채밍은 기능성 식품 및 건강 간편식 제조업체로 독자적 발효 기술을 통해 매년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디지털 융합형 푸드테크 기업으로 확장을 모색하고 있어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〇 스타기업으로는 기산면에 위치한 ㈜현진케미칼이 선정됐다.
이 기업은 자동차 부품 및 산업용 점착 테이프를 제조하며 다수의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와 협력해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제이앤에스는 왜관 2산업단지에 본사를 둔 EGR 벨로즈 성형 및 파이프 벤딩 분야에서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기술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동일오토모티브는 왜관공단에 위치한 자동차 센터 콘솔, 암레스트, 휠 등 자동차 의장 부품 전문기업으로 국내외 유수의 자동차 부품 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기술경영과 품질경영을 실현하고 있으며 2024년 신공장 설립 등 지역내 투자를 통한 지역 동반성장에도 노력하고 있다.
〇 또한, 6월 30일 가진 현판식에서는 ‘6월 기업방문의 날’을 병행 실시하면서 기업들의 운영상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칠곡군의 기업 지원 정책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 졌다.
〇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각자의 산업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과 시장성을 갖춘 지역 대표 중소기업으로 칠곡군의 전략산업을 이끌 핵심 주체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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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0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제310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KGN25] 칠곡군의회는 6월 30일 제31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안건 2건을 의결하며 지난 6월 9일부터 시작한 22일간 정례회의 대단원을 장식했다.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의결하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6. 23. 제2차 본회의 이후로 6. 25.까지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예비심사하고 그 결과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회부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6. 26. 안건으로 상정해 본심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6. 27.에는 다시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해 제3차 본회의로 제출함으로써 예정된 의사일정을 원활히 소화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사무국 및 칠곡군 각 부서별 업무실적과 제출자료 367건을 바탕으로 실시됐으며 군의회는 감사 결과 총 111건에 대한 조치를 요구했다.
이상승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결과, 제기된 지적사항들에 대한 임기응변식이 아닌 계획적·지속적인 대책 마련을 당부”하면서 “제9대 칠곡군의회가 임기 1년을 앞두고 새로운 분기점을 맞이한 데 대해, 모두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진심으로 고찰해볼 것”을 주문했다.
이로써 제9대 칠곡군의회는 2025년 7월 1일 하반기 시작과 함께, 출범 이후로 3년간의 의정사를 썼으며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에 대한 검사의견서와 검사위원은 “칠곡군의회 홈페이지 → 의정소식 →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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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감염병 대응 민관협력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진주시보건소, 감염병 대응 민관협력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KGN25] 진주시보건소는 1일 상평복합문화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진주시 감염병 대응 민관협력단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유석주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인류의 불편한 동반자 감염병 감염병의 역사와 예방 전략에 대해 알아보자’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으며 감염병 예방 및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진주시 감염병 대응 민관협력단은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진주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민관협력단장, 총괄조정관을 포함한 사회적 거리두기 적용 다중이용시설 및 단체 67개소의 대표, 8개의 소관부서장, 2개의 유관기관장을 포함 총 80명으로 구성됐다.
민관협력단은 감염병 유행 시 협력 방향 협의, 감염병 발생 대처 관련 주요 사항 등을 실시간 공유하고 방역수칙 전파 및 홍보, 감염병 대응 개선방안 모색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오늘 역량강화 교육이 민관협력단의 활동에 도움이 되어 감염병 예방과 대응에 대한 역량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단 운영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진주시를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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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민선8기 4년차 첫 정례조회 개최로 활기찬 출발
통영시, 민선8기 4년차 첫 정례조회 개최로 활기찬 출발
[KGN25] 통영시는 1일 시청 강당에서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4년차를 시작하는 첫 정례조회를 열고 지난 3년 간의 주요 시정 성과 등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먼저 안전을 최우선 기치로 내걸었던 만큼 매월 개최한 대규모 행사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로 알려지면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져 지역 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민선8기 3년 차 대표 성과는 △통영시 도산면 일원이 국내 최초 관광형 기회발전특구 지정돼 11조 3천억원 생산유발, 2조 4천억원 소득유발, 12만 9천여명 고용유발 △2차례 탈락의 고배를 마신 뒤 전력투구한 결과로 일궈낸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 △한산대첩교가 국토교통부에서 수립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도 건설계획’반영의 첫 단추인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으로 선정돼 추진 중이다.
최근 국가 경제 상황이 좋지 못해 시민들의 살림이 위축될 수 있으므로 신속집행을 강조하면서 행정력을 쏟았고 통영사랑상품권 할인율과 발행규모를 높였으며 통영형 공공배달앱 “땡겨요” 도입과 경남-통영형 K 패스 대중교통비와 섬지역 주민들의 해상교통비 지원으로 시민들의 생활비 절감에 비중을 두었다.
또한 불편과 불안이 없는 아동의 돌봄 취약을 해소하기 위해 일요일에도 운영하는 365 열린 어린이집과 공동육아나눔터 무전점, 죽림점에 이어 미수점까지 확대했고 죽림점은 일요일 운영으로 수요자의 욕구를 적극 반영했다.
통영이기에 가능한 대규모 행사를 매월 1개 이상씩 개최해 통영시의 저력을 뽐냄과 동시에 지역 경제에도 효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제60회 춘계대학 축구연맹전 등 각종 스포츠 대회와 통영 최초 프로배구대회 코보컵을 성황리에 개최해 2024년 약 35억원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거두었고 2024년 통영월드트라이애슬론컵 대회는 tvN 방송 무쇠소녀단 촬영 등으로 인기를 모았다.
전지훈련에도 힘을 쏟은 결과 2024년 약 51만명 유치, 경제유발효과는 약 378억원, 2025년 동계 전지훈련에 10만여명 유치, 경제효과 90억원 유발해 경남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사실상 1위를 차지했다.
경남 최대 규모의 투나잇 통영 불꽃쇼는 명실상부한 야간형 축제로서 경쟁력을 입증함과 동시에 매년 개최 희망 방문객 의견이 90%이상을 차지했다.
수산업 위기 극복과 해양수산도시 활력 회복으로는 지난해 고수온으로 피해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주요 양식 품종의 대체 품종 개발 등 기후변화 적응 양식업 발전방안 세미나를 2차례 개최, 전문가와 양식업 종사자들의 경험과 의견을 청취하고 선제적인 대응 및 적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 했다.
해외의 다양한 지역으로 판로를 개척한 결과, 2022년 민선8기 취임이후 유럽시장은 매년 2~3배 정도씩 수출이 증가, 시장규모가 큰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자유무역항의 핵심 거점인 단저우시와 우호협력을 체결해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국가어항 신규 지정 예비 대상항으로 선정돼 26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예술의 도시 명성이 전국을 넘어 세계에 알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통영국제음악당에서는 지난해, 한국인 최초 쇼팽 콩쿠르 우승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주 음악가로 발탁되어 K-클래식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공연과 함께 올해는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우승과 15세 때 윤이상국제음악제에서 우승한 임윤찬의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이 58초만에 매진으로 전 세계인들을 통영으로 불러들이기도 했다.
민선8기 3년차의 모든 사업들을 끈기있게 추진하면서도 차근차근 마무리해 노련미가 돋보인 사례로 지난 8월 거제시와 공설화장시설 공동사용으로 화장시설 전체 시설비 중 일부인 99억 2,600만원을 받았으며 앞으로 30년 동안 매년 화장시설의 연간 운영비를 이용자 수에 비례해 공동부담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민선8기는 한결같이 시민들의 안전과 지역경제 살리기를 강조하면서 추진 속도가 더디거나 미진한 사업들은 최대한 빠르게 추진해 마무리해 줄 것과 함께 매년 폭염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에 대해 위험요인들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폭염 피해 예방과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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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가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럭키칠곡” 캠페인
“모든 아이가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럭키칠곡” 캠페인
[KGN25] 칠곡군은 지난 6월 28일 왜관읍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아동관련단체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하는 칠곡군의 정책 방향을 군민에게 널리 알리고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 관계자는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군민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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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자치경찰 승진 임용식 개최
대구광역시 자치경찰 승진 임용식 개최
[KGN25]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7월 1일 오전 11시 동인청사에서 자치경찰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식에서는 총 21명의 자치경찰이 승진의 영예를 안았으며 경감 15명, 경위 6명 등으로 각각 승진 임용됐다.
승진 대상자들은 그간 범죄예방과 교통안전, 여성·아동·청소년 보호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선발됐으며 보다 높은 책임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치안 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자지경찰 제도 취지에 맞게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이 임용장 수여와 계급장 부착을 직접 실시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승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 큰 사명감을 가지고 대구 시민의 안전과 일상 행복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치경찰의 복지와 근무 여건 개선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5월에 출범해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경찰관의 역량개발과 공정한 인사 체계를 통해 지역 특성과 시민 여론에 바탕을 둔 대구형 치안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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