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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하동형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하동군, 하동형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KGN25] 하동군은 지난 3일 안전생활교육장에서 ‘2025년 상반기 하동형일자리사업’ 참여자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안전사고 없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사업 내용 안내 △산업재해 유형별 분석 △동절기 취약 건강장해 및 관리 방법 △산업재해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하동군은 지난 2023년 공공근로사업을 지역 여건에 맞게 개편한 ‘하동형일자리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취업 취약계층은 물론 청년, 귀농·귀촌인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채용인원을 대폭 확대해 총 170명으로 조정했으며 사업 분야 또한 군 시책과 접목해 다양하게 발굴했다.
특히 청년과 귀농·귀촌인을 위한 16개 사업을 별도로 마련해 그들의 지역 정착과 지역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도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참여자들은 스스로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드는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근무자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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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공무원아카데미, AI와 함께 미래를 디자인하다
하동군 공무원아카데미, AI와 함께 미래를 디자인하다
[KGN25] 하동군은 지난 3일 정례조회를 통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생성형 AI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된 것으로 교육법인 이클립스의 홍순철 대표가 강의를 맡았다.
이클립스는 다수의 공공기관에서 ChatGPT 교육을 진행하며 혁신적인 AI 교육 방법론으로 교육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홍순철 대표는 생성형 AI의 개념과 다양한 활용 사례, ChatGPT를 활용한 업무 효율성 증진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ChatGPT 실습은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며 참석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처음 진행하는 생성형 AI 교육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새롭고 다양한 교육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생성형 AI 심화 과정을 운영해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심화 과정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민원 응대 등 다양한 실무 활용 방안이 담긴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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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빚어내는 하동, 제2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모집
청년이 빚어내는 하동, 제2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모집
[KGN25] 하동군이 오는 2월 14일까지 ‘제2기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모집한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군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청년 참여기구로 총 30여명으로 구성되어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지난 1기 위원들은 청년 여가활동비 지원사업 발굴을 비롯해,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하동청년 야간 체육대회’ 와 ‘청년의 날 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이끌었다.
2기 모집 대상은 하동군에 거주하거나 직장·청년단체에서 활동하는 19~45세 청년으로 선발된 위원들은 청년 정책 관련 아이디어 제안, 군정 모니터링, 정책 홍보 및 청년 행사 운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청년은 4개 분과 중 희망하는 분과에서 활동하며 분과별 토론과 논의를 거쳐 청년 정책을 발굴하고 직접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청년의 시각에서 군정을 모니터링하며 정책 결정 과정에 적극 참여하고 청년 간 교류 활동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하동군 누리집의 신청서를 작성해 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지역활력추진단 청년 정책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 부탁드린다 청년이 머물고 싶은 하동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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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사천시장배 전국 의료인 농구대회 성료 계명의대 A팀 우승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GN25] 사천시는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지역 농구 발전을 위해 개최한 ‘제13회 사천시장배 전국의료인 농구대회’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사천시농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사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삼천포체육관, 삼천포학생체육관, 삼천포보조체육관 등에서 개최됐다.
전국의 의료인 재학생 및 졸업생으로 구성된 7개 대학 14개 의료인 농구동아리팀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뜨거운 열정과 감동의 ‘명장면’을 선보였다.
조별리그 예선전, 본선 토너먼트 경기와 순위결정전 등으로 진행됐는데,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준 계명의대 A팀이 우승컵을 거머줬다.
준우승은 영남의대 A팀, 3위는 영남의대 B팀. 4위는 대구한의대 팀이 각각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한 의료인은 “바쁜 업무 속에서 이렇게 동료들과 함께 운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정말 소중했다”며 “사천시의 따뜻한 환대와 훌륭한 경기 운영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의료인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한 것은 물론 사천시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통해 사천시가 활기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 의료인 농구대회는 ‘농구 도시’ 사천시의 위상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의 의료인 재학생 및 졸업생 농구동아리를 초청해 개최하는 대회이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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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 ‘경남패스’ 본격 시행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GN25] 사천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해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인 ‘경남패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경남패스는 국토교통부의 K-패스 사업과 연계해 환급 지원을 확대한 것으로 기존 K-패스를 사용 중인 시민은 별도 신청없이 자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패스 카드가 없는 시민들은 가까운 은행 등에서 K-패스 카드 신청을 한 후 K-패스 홈페이지나 앱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된다.
그리고 K-패스 카드와 본인 명의 휴대전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해도 된다.
경남패스는 19세 이상 시민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청년은 30%, 일반은 20%, 다자녀가구는 30~50%, 저소득층은 100%의 대중교통비를 환급해 준다.
특히 75세 이상 어르신은 월 1회만 이용해도 100%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인 경남패스에 대한 콜센터 또는 사천시 교통행정과 교통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경남패스는 대중교통 이용 촉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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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주상절리 전망대, 지난해 28만 5천명 찾아…누적 관람객 214만명 돌파
경주 주상절리 전망대, 지난해 28만 5천명 찾아…누적 관람객 214만명 돌파
[KGN25] 경주시 감포읍 주상절리 전망대가 지난해 28만 5,276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4일 경주시에 따르면, 2017년 10월 27일 개장한 주상절리 전망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누적 방문객 214만 3,445명을 기록했다.
특히 주상절리 전망대와 함께 인근에 위치한 ‘파도소리길’을 방문한 관광객 39만여명까지 포함하면, 지난해 68만명이 감포 주상절리 인근을 찾아 동경주가 해양 관광지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체류형 관광지로 주상절리 인근 송대말등대 빛 체험전시관과 오류캠핑장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송대말등대 빛 체험전시관 역시 지난해 7만 5,781명이 다녀가 2022년 1월 4일 개장 이후 누적 관람객 23만 5,743명을 기록했다.
경주 오류캠핑장도 지난해 2만 2,296명이 이용해 4억 9,4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지역관광 활성화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13년 12월 20일 개장 이후 누적 이용객 수는 23만 7,302명으로 누적 매출은 49억 2,500만원을 기록했다.
경주시는 주상절리 전망대를 비롯한 감포 일대를 방문객들이 더 오래 머무를 수 있는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상절리 전망대와 파도소리길, 송대말등대, 오류캠핑장 등 감포 지역 관광지가 연계되면서 해양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편의시설 확충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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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대형한류종합행사 공모 선정… 6월 ‘경주 문화관광 + 한류’독창적 볼거리 제공
문체부 대형한류종합행사 공모 선정… 6월 ‘경주 문화관광 + 한류’독창적 볼거리 제공
[KGN25]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대형한류종합행사 지자체 연계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5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대형한류종합행사는 중앙과 지자체가 함께하는 한류행사를 통해 한류 콘텐츠의 다양성과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외래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오는 6월 6일에서 8일까지 3일간 경주예술의전당 일대에서 ‘Beyond K in Gyeongju’를 주제로 지역 문화관광 자원과 한류를 결합한 차별성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경주를 상징하는 신라고취대와 K-문화예술의 협연, 신라복을 활용한 G패션 체험, 특산물을 활용한 K 디저트 개발·체험 등을 통해 독창적인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K-컬처를 대표하는 K팝 아티시트 공연을 비롯해 K팝 댄스팀, 해외 커버댄스팀, 지역 댄스팀 등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여기에 외국인 유치를 위해 Beyond K in Gyeongju 입장권 구매의 경우 외국인에게는 우선 예매와 할인가 제공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향후 이번 행사와 APEC 정상회의를 연계해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소개함은 물론 한류 콘텐츠 발굴에도 더욱 힘을 쏟을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APEC 정상회의 개최와 함께 대형한류종합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세계속의 경주,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명성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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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성공개최 붐업 조성… 경주서 3월 세계 축제 리더들 한자리 모인다
APEC 성공개최 붐업 조성… 경주서 3월 세계 축제 리더들 한자리 모인다
[KGN25] 세계 축제 리더들이 다음 달 경주에서 축제 성공 노하우를 공유한다.
4일 시에 따르면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경주시 일원에서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 피나클 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 가 개최된다.
행사는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화백컨벤션뷰로와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가 주관하며 태국·중국·필리핀·인도·말레이시아 등 15개국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붐업 조성 등 사전 행사 성격을 넘어 축제를 경영과 산업 관점에서 접근하는 동서양 축제 전문가 그룹이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참여하는 세계 축제 리더들은 세계축제협회 월드 스티브 슈메이더 회장, 텍사스를 축제 성공 지역으로 이끈 세계축제협회 월드 이사회 조 베라 의장, 퍼레이드를 통한 야간경제 활성화 전략 사례를 안내해 줄 미국 캘리포니아의 세계적인 파사디나 장미퍼레이드의 데이빗 이즈 대표, 아시아 대표 축제인 중국청도맥주축제 30년 경력 림싱위 수석컨설턴트 등 10여명의 전문가들이 축제 경영 방안을 들려주게 된다.
특히 야간형 축제를 도입해 소도시 신 야간경제를 성공시킨 아일랜드 슬라이고 도시활성화재단 게일 멕기본 대표, 범죄마약 지역을 안전한 관광지역으로 재탄생시킨 더블린 도시활성화재단 제랄드 퍼렐 이사와 데이먼 블레이크 이사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국내에서는 금산인삼축제, 무주반딧불이축제, 보령머드축제, 진주남강유등축제, 대구북구 떡볶이 페스티벌, 광주동구 충장축제, 천안흥타령축제 등이 참가해 저마다의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행사의 메인은 아시아축제 트렌드와 이슈 사례발표, 축제사례 공유의 장인 피나클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다.
또 축제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세계축제협회 이사회와 2025 아시아 축제도시 지정식도 행사기간 함께 열린다.
국내외 축제 관련 기관과 도시가 참여해 펼쳐지는 아시아축제 전시회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다음 달 20일부터 21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세계축제협회 이사회를 총괄하는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정강환 회장은 “이번 이사회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인 축제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의미 있는 자리”며 “이번 아시아 총회를 통해 경주시와 대한민국 축제를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은 물론 축제의 경영적 측면과 문화유산 활용적인 부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 개최 전 세계적인 축제 전문가들이 경주에 모이는 것은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세계축제협회 아시아 총회를 통해 세계인의 시각으로 경주의 문화유산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방안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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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런치 콘서트-마중’ 개최
‘시나브런치 콘서트-마중’ 개최
[KGN25]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이 새해를 맞아 2월 26일 오전 11시 강원국악예술회관 3층 리허설스테이지에서 기획공연 ‘2025 시나브런치 콘서트-마중’을 선보인다.
- ‘시나브런치’는 ‘시나브로’ 와 ‘브런치’를 결합한 것으로 무용단의 춤사위가 천천히, 조금씩 도민의 일상에 차와 함께 물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공연은 새해 아침의 설렘과 희망을 주제로 향발무, 태평무 등 전통춤의 품격과 깊이를 보여준다.
특히 춘천시립합창단, 첼리스트 황소진과의 협연을 통해 무용단의 춤사위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고품격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도립무용단 김진미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는 “많은 관객이 공연을 찾아와 오감을 환히 밝힐 흥과 멋의 무대를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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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참여 기업 모집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KGN25] 청년 창업 성공모델 발굴 및 창업 성공률 향상을 목표로 하는 함안군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참여 기업 모집 접수가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군 관내 사업자등록이 되어있는 기업 중 대표자의 연령이 19세~49세 이하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 기업이 해당되며 농업, 요식업, 제조업, 6차산업 등에서 지원가능하다.
1차 서류심사 및 2차 대면심사를 거쳐 3개 내외 기업이 최종적으로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기업에는 총 1억5000만원 내에서 사업화 자금이 각각 지원된다.
군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청년창업가에 맞춤형 지원을 통해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고 청년 인구 유입을 목표로 강남대학교산학협력단과 함께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에는 3개 기업이 스타기업으로 육성되어 매출에서 큰 성장을 보였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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