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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리원정대’ 7회기 활동 완료…봉화 명소 홍보영상·굿즈 제작에 박차
‘신나리원정대’ 7회기 활동 완료…봉화 명소 홍보영상·굿즈 제작에 박차
[KGN25] 제4기 봉화군 신나리원정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동안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7회기 활동을 실시했다.
제4기 봉화군 신나리원정대는 관내 중·고등학생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상팀 및 굿즈팀으로 나누어 10회기 동안 지역의 환경 및 문화를 분석하고 자기주도적 역량강화 활동을 통해 홍보영상 및 굿즈를 제작해 봉화군을 알리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 영상팀은 봉화의 명소 봉성권역 및 명호권역을 방문해 홍보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했다.
한편 굿즈팀은 그동안 익힌 디지털 드로잉 기술로 봉화군 굿즈를 디자인하는 데 박차를 가했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신나리원정대 활동을 통해 봉화군을 홍보하고 개인의 역량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됐을 것이며 앞으로 남은 회기동안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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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봉화군수배 그라운드골프 대회 성료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GN25] 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11회 봉화군수배 그라운드골프 대회가 지난 9일 봉화공설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관내 봉화읍, 춘양면, 물야면, 관외 안동시, 영주시, 울진군에서 15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그라운드골프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경기 결과, 단체전에서는 봉화지부가 우승을 차지했고 안동시부가 준우승, 물야지부가 3위를 차지했다.
영주시, 울진군, 춘양지부는 장려상을 받았다.
개인전에서는 채종갑이 1위를 차지했고 강정옥과 류기발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그라운드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군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화 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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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점검하는 공약…구미시 2025 '시민평가단' 출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구미시가 민선8기 공약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10일 ‘시민평가단’을 공식 출범했다.
이번 기구는 공약 이행 과정을 시민이 직접 점검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적 장치로 시민 중심의 책임 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시민평가단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성별·연령·지역 인구 비율을 고려해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 18세 이상 시민 3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세 차례 회의를 통해 공약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할 방안을 논의한다.
10일 첫 회의에서는 위촉식과 기초 교육이 진행됐으며 분임 토의를 통해 향후 다룰 심의 안건을 확정했다.
이어 9월 17일과 10월 1일에 열릴 2·3차 회의에서는 정부 정책 변화나 추진 여건을 반영해 계획 변경이 필요한 사업들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심의 안건에는 구미의 미래 발전과 시민 삶의 질에 직결되는 핵심 사업들이 포함됐다.
△통합신공항 연계 교통망 구축 △사통팔달 도로망 개선 △일반산업단지 조성 △제2농공단지 분양 활성화 등 산업·경제 인프라 확충 사업 △금오산 케이블카 설치 △봉곡지구·한천·백곡천 재해위험지구 정비 등 문화·안전 인프라 사업이 대표적이다.
시민평가단은 해당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세밀히 살피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구미시 민선8기 공약은 총 8개 분야 111개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 73개 사업을 완료해 이행률 65.7%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시·군·구 평균보다 크게 높은 수준이다.
시는 시민평가단 운영을 통해 공약 이행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정책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공약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5년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에서 2023년에 이어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시민평가단 출범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공약 관리의 제도적 신뢰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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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서울서 투자환경 설명회 열어…출향인 150명 모였다
구미시, 서울서 투자환경 설명회 열어…출향인 150명 모였다
[KGN25] 구미시는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2025 구미시 투자환경 설명회’를 열고 수도권에서 활동하는 재경출향인과 출향기업인들에게 시정 방향과 투자환경을 소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 재경구미시향우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구미의 발전 비전을 함께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는 구미의 강점을 소개하고 각종 기업지원 정책을 안내하며 출향인들과의 교류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재경구미시향우회와 출향기업인들은 고향을 향한 정성을 모아 쌀 구매, 장학기금, 고향사랑기부금 등 총 1억8천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새로 취임한 박해식 회장은 “수도권에 거주하지만 마음은 언제나 고향 구미와 함께한다”며 “앞으로도 출향인들의 힘을 모아 구미의 미래를 더욱 빛내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의 DNA를 공유하는 출향인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과감한 투자와 혁신을 통해 기업과 함께 성장하고 구미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자랑스러운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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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김해시,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KGN25] 김해시는 경유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오염물질이 많이 배출되는 4·5등급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연 2회 부과된다.
이번 하반기분은 부과 대상 기간이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자동차 배기량을 기준으로 차령, 지역 등을 고려해 차등 산정했다.
기간 내 소유권이 변경되거나 폐차·말소된 경우에는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돼 부과된다.
기간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되고 차량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국가유공자,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가 보유한 자동차, 저공해 자동차, 유로-5·유로-6 자동차는 부담금이 면제되고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자동차는 3년간 면제다.
납부기한은 10일부터 31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현금입출금기, 인터넷을 이용해 현금, 신용카드로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면 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되기 때문에 소유권 변경이나 폐차, 말소 이후에도 1~2회 더 부과될 수 있다”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아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간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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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양돈농가 질식사고 예방교육 실시
김해시, 양돈농가 질식사고 예방교육 실시
[KGN25] 김해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경남도와 함께 지난 9일 김해시농업기술센터에서 도내 양돈농가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질식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인천 맨홀사고를 비롯해 축산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분뇨저장조, 퇴비사 내 유해가스에 의한 질식사고를 예방하고 농가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분뇨저장조와 퇴비사 내 주요 유해가스 위험성 △밀폐공간 작업 시 안전수칙 △환기·가스측정기 사용법 △보호장비 착용 요령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응급조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농가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설명과 함께 실제 장비 시연을 곁들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반드시 안전장비를 갖추고 작업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진 축산과장은 “양돈농가의 분뇨저장시설과 퇴비사는 질식사고 위험이 높은 밀폐공간인 만큼 안전수칙 준수와 정기적인 교육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시설 개선 지원으로 축산농가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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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윤하, 고향 사천시에 3년 연속 기부 올해도 생일 맞아 200만원 전달
가수 최윤하, 고향 사천시에 3년 연속 기부 올해도 생일 맞아 200만원 전달
[KGN25] 사천시는 사천시 홍보대사이자 사천 출신 가수 최윤하가 9일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윤하는 2023년부터 매년 9월 생일을 맞아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3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최근 TV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 ‘사천 배호’로 출연하고 제13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무대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고향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또한, ‘2025 사천 방문의 해’를 맞이해 홍보대사 특별명함 인증샷을 통해 사천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윤하는 “고향 사천은 제 마음의 중심에 있는 곳”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사천을 응원해 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천시 관계자는 “3년째 고향에 대한 애정을 꾸준한 기부로 실천해 주신 최윤하 씨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사업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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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건축안전센터, 도내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무상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 건축안전센터는 사회복지시설 안전 관리를 위해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도내 노후 사회복지시설 2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안전센터와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간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라 사회복지시설의 신청을 받아 무상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그간 143개소 점검을 지원해 왔다.
주요 점검 내용은 담장·옹벽·석축 균열 및 변위, 배수시설 상태 주요 부재 균열 및 누수 상태 외·내부 마감재 균열 및 오염 상태 기타 안전사고 발생 우려 등이다.
점검은 건축안전센터 전문 인력과 사회서비스원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실시한다.
점검 후 결과를 통보하고 건축물 상태가 기준에 미흡하거나 불량할 경우 안전진단기관을 통한 정밀 점검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점검을 신청한 건축물 중 지속적인 균열 관리가 필요한 경우 관리대장을 작성해 정기적으로 측정·분석함으로써 위험 건축물에 대한 선제적 대응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건축행정을 위해 건축물 안전사고 예방과 노후 건축물 관리 강화 등 실질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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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 판로 확대 위해 ‘유통점프업’ 시범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직 엠디를 활용한 ‘유통점프업’ 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8일 도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도내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유통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엠디협회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국내 유통시장의 최신 동향과 기업가 정신에 관한 강의, 그리고 참여 기업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 노하우를 제공했다.
앞으로 현직 엠디와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제품 특성에 적합한 유통채널을 발굴하고 온라인몰·대형 유통사·홈쇼핑 등 다양한 판매처 입점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들은 가격·디자인·상품성 강화, 입점 필요 서류 준비, 마케팅 전략 수립 등 실무 전반에 대한 코칭을 받게 된다.
이번 사업에는 꿀, 참기름, 닭갈비 밀키트, 치즈케이크, 유산균 제품 등 강원도의 우수 식품과 특산품을 생산하는 8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롯데마트·백화점·홈쇼핑·삼성웰스토리 등 주요 유통채널 엠디들이 직접 매칭돼 기업 맞춤형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유통점프업 사업은 단순 교육 및 컨설팅을 넘어, 기업들이 실제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도내 기업들이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시범사업 성과를 토대로 참여 기업들의 입점 실적과 매출 변화를 추적 관리하며 향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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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노, 안심화장실 오케이’ 강원특별자치도·시군·시민감시단 합동점검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촬영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여성 안전·안심 제공’의 일환으로 현재 각 시군별로 시민감시단이 활동 중이다.
도는 9월 9일부터 10월 23일까지 춘천·평창·강릉·횡성 등 4개 시군의 공중화장실 20여 개소를 대상으로 1차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후 2차 점검은 나머지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가을철 주요 관광지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기기를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방문객과 도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성범죄 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불법촬영 장비 카메라 탐지 △불법촬영 예방 스티커 부착 및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 등이다.
이번 점검은 강원특별자치도, 시군, 시민감시단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시민감시단의 활동을 점검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며 점검 결과 불법카메라가 발견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최근 디지털 성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도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
또한 18개 시군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