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산청군 120자원봉사회, 나눔 실천 앞장
산청군 120자원봉사회, 나눔 실천 앞장
[KGN25] 산청군 120자원봉사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위문품 전달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120자원봉사회는 해마다 회원들의 성금과 한국전력공사 산청지사의 후원을 받아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올해에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22가구에 쌀과 라면, 자연산 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1997년 설립한 120자원봉사회는 농기계 수리 및 이미용 봉사, 가전제품 수리, 전기 및 가스 점검 등 생활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처리해 주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이 봉사행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120자원봉사회와 유관기관 협업 등을 통해 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3
-
산청군, 기본형 직불금 신청·접수
산청군, 기본형 직불금 신청·접수
[KGN25] 산청군은 3일 ‘2025년 기본형 직불금 및 전략작물 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마련됐다.
기본형 직불금은 경작면적 0.5㏊ 이하, 농촌 거주 3년 이상 등 소농직불금의 7가지 자격요건을 충족하면 농가당 130만원이 지급된다.
면적직불금은 ㏊당 136~215만원으로 지난해보다 5% 인상된 단가가 적용된다.
지난해 기본직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이 적격한 농업인은 별도의 신청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신청은 비대면은 오는 28일까지, 대면은 4월 30일까지 하면 된다.
전략작물 직불금은 동계작물은 3월 31일 하계작물은 5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1㏊당 단가는 △식량작물·조사료 50만원 △옥수수·깨 100만원 △두류·가루쌀 200만원 △조사료 500만원이며 이모작 재배 시 1㏊당 10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해당 직불제 지급 기준을 사전에 확인해 기한 내에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3
-
영주시, 2025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접수
영주시, 2025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접수
[KGN25] 영주시는 식량자급률 증진과 쌀 수급 안정, 논 이용률 제고 및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025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 지난해 논 농업에 활용된 농지에서 올해 밀, 보리, 두류, 가루쌀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경우 직불금이 지급된다.
지급단가는 재배시기와 품목에 따라 다르다.
동계작물의 경우 밀 재배 시 ha당 100만원, 기타 식량작물 및 조사료 재배 시 ha당 50만원이 지급된다.
하계작물은 두류·가루쌀 재배 시 ha당 200만원, 식용 옥수수·깨는 ha당 100만원, 하계 조사료는 ha당 최대 500만원의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동계 밀·조사료와 하계 두류·가루쌀을 이모작하는 경우 ha당 1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올해부터는 전략작물직불제가 확대 시행되면서 지원 품목과 지급 단가가 조정됐다.
기존 하계 지급 품목이었던 가루쌀·두류·옥수수·조사료 외에 참깨, 들깨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동계 밀 지급단가는 ha당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두 배 인상됐다.
하계 조사료 직불금도 ha당 43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확대되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농지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동계작물은 2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은 2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접수 이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을 거쳐 12월 중 전략작물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올해 전략작물직불제 품목이 확대되고 단가가 인상되는 등 농가 지원이 대폭 강화됐다”며 “논 타작물 재배 농업인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3
-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KGN25] 영주시는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을 비대면과 방문 방식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지급되는 지원금이다.
신청은 비대면 및 방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비대면 신청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전년도 직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는 농업인에게 신청 안내 문자가 개별 발송되며 전송된 신청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비대면 신청을 하지 않은 농업인, 신규신청자, 농업경영정보가 변경된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또한 신청자는 신청 전 농지대장 및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확인하고 변동 사항이 있는 경우 반드시 방문 신청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면적직불금 단가가 인상되어 1ha당 100~205만원이었던 면적직불금이 136~215만원으로 약 5% 인상했다.
또한, 지급단가 격차 완화를 위해 밭 비진흥지역의 단가가 논 비진흥지역 단가의 80% 수준으로 상향 조정됐다.
시는 6월부터 자격요건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거쳐 11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 모두가 공익직불금 수령 요건과 준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는 지난해 10,668농가에 약 187억원의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해 농업인의 소득안정에 기여했다.
2025-02-03
-
박남서 영주시장, 읍면동 민생탐방…현장 소통 강화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GN25] 박남서 영주시장이 2월 3일 문수면을 시작으로 7일까지 5일간 영주시 관내 19개 읍·면·동을 방문하며 민생탐방을 실시한다.
이번 민생탐방은 시장이 직접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2025년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 일정은 △읍·면·동 직원 격려 △2025년 달라지는 시책 및 역점사업 설명 △영주시 주요 정책 방향 공유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어지는 주민간담회에서는 지역 현안과 읍면동 개선사항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기관·단체 및 경로당, 지역 내 어린이집 등을 직접 방문해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읍면동 민생탐방은 시민과 함께 시정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자리”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 의견을 듣고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읍면동 순방 일정은 △3일 문수면, 평은면, 이산면, 장수면 △4일 휴천1동, 휴천2동, 휴천3동, 가흥2동 △5일 안정면, 봉현면, 풍기읍 △6일 영주2동, 영주1동, 가흥1동, 하망동 △7일 순흥면, 단산면, 부석면, 상망동 순으로 진행된다.
2025-02-03
-
영주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 강화
영주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 강화
[KGN25] 영주시는 새해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강화하고자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민원 서비스 취약계층을 위한 편의 서비스가 확대된다.
시청 민원실과 영주1·2동,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 등 4곳의 무인민원발급기에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등 4개 언어를 지원하는 외국어 UI서비스를 도입해 언어 장벽을 해소한다.
이를 통해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주요 민원 서류를 보다 쉽게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주요 민원 서식의 외국어 번역본을 비치하고 행정용어를 쉽게 풀어쓰는 한편 큰 글씨 민원서식을 제공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민원서비스 접근성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운영도 확충된다.
올해 초 착공하는 단산면과 휴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완공되면 ‘24시간 상시 운영 무인민원발급기’ 가 기존 6곳에서 8곳으로 늘어난다.
현재는 시청 민원실과 풍기읍, 부석면, 영주1동,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 영주역 등 6곳에서 운영 중이다.
무인민원발급기의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발급 서비스도 개선된다.
기존에는 시청 민원실과 영주세무소를 비롯해 일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만 발급이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모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처리가 가능하다.
특히 그동안 발급이 어려웠던 순흥면과 영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법원 협의를 거쳐 올해 1분기 중 발급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등기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보다 편리하게 서류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쾌적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한 새로운 시책도 추진된다.
올해 상반기 중 시청 민원실에 공기 정화 기능이 뛰어난 식물을 활용한 ‘스마트가든’을 조성해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방문객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자원봉사센터의 노후 급식조리실을 보수·리모델링해 무료급식 및 반찬 나눔 활동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권명옥 새마을봉사과장은 “올해는 월요야간민원실, 혼인·전입신고 원스톱서비스, 민원콜센터 운영 등 기존 민원 편의 시책을 유지하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규 시책도 적극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지난해 행정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및 우수기관 선정 △경상북도 민원행정 대상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최우수상 등 다수의 수상 성과를 거두며 민원 행정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2025-02-03
-
양산시,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GN25] 양산시는 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경상남도에 거주하면서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되어있는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이다.
신청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보조금24 사이트를 이용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수당은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에게 각각 30만원 지급된다.
다만, 2023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연 3,700만원 이상이거나 농지법 등 농어업 관련 법령 위반자, 보조금 부정 수령자, 경영주와 실거주중이면서 세대만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 5,270여명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15억 8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요건 검토 등의 과정을 거쳐 오는 6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청시기를 놓쳐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신청대상자는 반드시 기간 내 수당신청을 해달라”고 전했다.
2025-02-03
-
양산시, 금연 6개월 성공 시 온누리상품권 지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GN25] 양산시 보건소는 함께하는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 6개월 성공 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4년 12월 19일에 개정된 ‘양산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기존 금연 6개월 성공 주민에게 체중계나 이어폰 등의 기념품을 지급하던 것을 금전적 혜택으로 변경해 금연 성공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동기부여를 높이기 위함이다.
이번 금연환경 조성 및 지원 강화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뿐 아니라,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감소시키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양산시는 온누리상품권 지급을 비롯한 금연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금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고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더욱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금연성공에 대한 보상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금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03
-
양산시보건소, 동절기 유충구제 방역 실시
양산시보건소, 동절기 유충구제 방역 실시
[KGN25] 양산시보건소는 기후변화로 인해 모기유충의 활동 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2월부터 구시가지 및 주택가, 300세대 이하 공동주택 중심으로 찾아가는 유충구제 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충구제 소독은 모기가 추위를 피해 주로 서식하는 정화조와 하수구에 유충구제 약품을 투여하는 방식으로 유충 1마리 구제로 성충 500마리 상당을 박멸하는 효과가 있어 시간 및 비용면에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4~10월까지 약 7개월 동안은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하천, 풀숲, 산림경계, 하수구 등 위생해충 서식지로 의심되는 지역에 분무 및 연무·연막 소독을 주 5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양산시는 WHO가 권장하는 저독성 U등급 친환경 살충제를 사용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부터는 소독약품에 경유를 대신 물을 희석해 분사하는 친환경 방역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선제적 유충구제와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매개해충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모기의 산란 및 유충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폐타이어나 빈 화분을 잘 살펴 고인 물을 없애는 등 환경정비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3
-
김해시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든다
김해시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든다
[KGN25] 김해시는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제2차 김해시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은 화학물질관리법 제4조 및 제6조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시가 지난해 12월 완료한 제2차 김해시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은 이전 제1차 계획의 고도화 과정이다.
시는 ′화학물질 노출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김해시′라는 비전 아래 화학안전 생태계 구축,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화학안전 거버넌스 강화, 위해소통 활성화 4대 추진전략과 13개 세부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시는 노후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개선을 위해 시설 개선비용의 70%까지 지원하는 환경부의 ′화학안전 사업장 조성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도록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38개소에 이를 안내하고 지원 사업장에 선정될 수 있도록 측면 지원을 강화한다.
또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이 대피할 수 있는 29개 화학사고 대피장소를 지정하고 안내지도를 읍면동과 관련 실과에 배포해 접근성을 높이고 화학사고 대피장소를 전수조사해 관련 시설을 정비, 만약의 사고 발생 시 주민이 언제라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제2차 김해시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의 적극적인 시행으로 화학물질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김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