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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뇌 오가노이드 사업기획 전문가 간담회 개최
간담회
[KGN25] 대구광역시는 10월 16일(목) 오후 4시 30분,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뇌 오가노이드 분야 사업기획 추진을 위한 지역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뇌 오가노이드 사업 추진을 위해 산·학·연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맞춤형 세부 기획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간담회에는 대구시 의료산업과장을 비롯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뇌연구원 ▲계명대학교 ▲연세대학교 ▲㈜바이나리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특히 DGIST 뇌과학과 문제일 교수가 뇌 오가노이드 기술의 연구 동향과 국가 전략사업으로서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참석자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대구시는 이번 논의를 계기로 뇌 오가노이드 국제 표준화 모델 개발과 더불어, 연구개발(R&D) 성과를 산업 현장으로 연결하는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특히 대구는 ▲한국뇌연구원 ▲DGIST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Medihub) ▲계명대학교병원 등 국내 유일의 뇌과학 연구 클러스터를 보유하고 있어, 뇌질환 신약 개발과 바이오 의료산업 발전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서귀용 대구광역시 의료산업과장은 “대구시는 앞으로도 뇌 오가노이드 사업을 포함한 뇌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대구가 국내 대표 뇌과학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뇌 오가노이드(Brain Organoid)’는 줄기세포를 3차원으로 배양해 뇌의 발달 과정과 구조를 모사한 미니 뇌 모델로 알츠하이머·파킨슨병·자폐 등 난치성 뇌질환 연구와 신약 개발, 맞춤형 정밀의학에 활용 가능한 첨단 기술이다.동물실험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연구 모델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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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 개최... 총 19억5천만 원 지원
함안군,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 개최... 총 19억5천만 원 지원 (사진제공=경상남도)
[KGN25] 함안군은 지난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지원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심의 결과 총 17건의 사업에 19억 5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확정했으며 내년 초 각 학교의 신청 절차를 거쳐 예산을 교부할 예정이다.이날 위원회에서는 지역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지원 사업은 초·중·고등학교 지원 사업 15억1천8백만원, 함안교육지원청 지원 사업 1억3천1백만원, 학교 체육분야 지원 사업 2억6천1백만원, 함안도서관 운영 지원 사업 4천만원이다.위원장인 석욱희 부군수는 “함안군은 매년 교육환경 개선과 학습 여건 향상을 위해 교육기관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은 단순한 재정 지원이 아니라 함안의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고 강조했다.이어 “군의 관심과 노력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기관에서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함안군은 학교와 함안교육지원청에 대한 지원 외에도 자체 교육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또한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청소년 국외연수, 고등학생 안심 귀가를 위한 야간 통학택시비 지원, 함안군장학재단 운영 등 특색 있는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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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 체육회, ‘제13회 북부동민 한마음체육대회’ 준비 박차
‘제13회 북부동민 한마음체육대회’ 준비 박차 (사진제공=경상북도)
[KGN25] 북부동 체육회(회장 방준혁)가 26일 임당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제13회 북부동민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14일 북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북부동 체육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회와 북부동이 참석해 체육대회 세부 일정, 경기 운영 계획, 안전 관리, 대회 홍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간담회에 참석한 단체들은 이번 행사가 생활 체육 활성화를 통한 주민 건강 증진과 주민 화합을 목표로 한 만큼,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김현주 북부동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경쟁이 아닌 서로 격려하며 하나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즐겁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다해주기를”당부했다.방준혁 북부동 체육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간담회에 참석해 주신 단체장 및 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주신 말씀을 잘 반영해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으며 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즐길 수 있는 많은 이벤트를 마련해 주민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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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보건소∙경산소방서 합동소방훈련 실시
경산시 - 경산시보건소∙경산소방서 합동소방훈련 실시(사진제공=경상북도)
[KGN25] 경산시보건소(보건소장 안병숙)는 15일 보건소 전정에서 화재 예방 의식 고취 및 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경산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주요 온라인 서비스가 마비됐던 상황을 참고해, 보건소 전산실 화재발생에 따른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경산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가 직접 소화기 및 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진압 및 인명구조를 실시해 보는 등 화재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전훈련으로 진행됐다.또한, 경산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에서는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경보기 작동 및 화재 전파, 초기 화재 진압, 안전한 인명 대피 요령, 심폐소생술(CPR) 교육 등을 통해 실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했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화재 예방 교육을 통해 시민과 직원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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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역구 국회의원 보좌진과 정책간담회 개최
국회의원 보좌진 정책간담회 (사진제공=경상남도)
[KGN25] 양산시는 15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시정 주요 현안 공유 및 국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양산시 2개 지역구 국회의원실 보좌진 12명, 양산시 행정국장 등 관계 공무원 8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 양산시는 정부의 기준인건비가 실제 지방행정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자치단체의 역할 수행에 한계가 있음에 따라, 합리적인 기준인건비 제도 개선 및 국가정책의 수행, 조직환경 개선 등을 위한 기준인력 증원 등 국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또 양산시 자매결연 도시인 포르투갈 신트라시의 지방정세 변화로 새 정권에 대한 교류 관계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양산부산대병원의 교육·의료·연구 복합인프라와 연계하고 첨단의료기기 분야에 특화한 기업-병원-연구기관이 집적화된 종합지원 거점인 ‘바이오메디컬 AI 이노베이션센터’ 구축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국회의원실 보좌진은 “지방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의 건의사항을 국회와 중앙부처에 적극 전달하고 제도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형구 행정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 현안을 국회와 공유하고 협력의 방향을 모색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앞서 나동연 양산시장은 지난달 15일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기준인건비 확보 및 국비사업 건의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를 설득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이번 지역구 국회의원 보좌진과의 정책간담회는 지난해에도 개최해 기준인건비 증액 및 국비 확보 등 성과를 이룬 바가 있다.양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국회 및 중앙정부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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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찾아가는 생활- 영농폐기물 자원순환 교육 마무리
자원순환 프로그램 교육 사진 (사진제공=경상남도)
[KGN25]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생활-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면- 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생활- 영농폐기물 자원순환 교육을 총 10회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5월 둔덕면을 시작으로 10월 15일 장목면에서 열린 마지막 교육까지 이어졌다.특히 마지막 교육에서는 이장 24명을 대상으로 한국생태환경연구소 박민욱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일상생활과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자원순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되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거제시는 앞으로도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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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15. 영주시 하반기 5급 및 지도관 승진 인사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사진제공=영주시)
[KGN25] 영주시는 10월 15일 자로 하반기 5급 및 지도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5급 승진자는 총 4명으로 행정직 권순도(회계과), 녹지직 우정필(산림과), 간호직 황순희(감염병관리과), 시설직 최종봉(영주호개발과)이 포함됐다.또한, 농촌지도과 백순이가 지도관으로 승진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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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2025 여성장애인 한지공예교실 운영으로 창작활동과 자립의 자신감 높여’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2025 여성장애인 한지공예교실 운영으로 창작활동과 자립의 자신감 높여 (사진제공=청송군)
[KGN25]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지회장 현갑삼)는 여성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운영한 ‘2025 여성장애인 한지공예교실’ 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이번 한지공예교실은 초급반(8명)과 중급반(7명), 자조모임(3명)으로 구성되어 진행됐으며, 초급- 중급반은 각 과정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수강생들의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며 뜻깊게 마무리됐다.참여자들은 한지를 활용한 생활소품, 사각상, 3단서랍 등 다양한 작품을 직접 제작하며 공예활동을 통해 집중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은 물론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중급반은 세밀한 기법과 색감 조합을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이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한편 자조모임 회원들은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자유롭게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심화형 과정으로 현재 진행 중이며 남은 2회차를 통해 작품 완성과 교류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완성된 한지 작품 중 일부는 제19회 청송사과축제 기간 중 운영되는 ‘2025 여성장애인 작품전시 및 한지공예체험’ 부스에 전시될 예정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여성장애인의 창작 역량을 선보이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현갑삼 지회장은 “한지공예교실은 단순한 취미활동이 아니라 여성장애인들이 기술을 배우고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가는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여성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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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 건축문화제’ 개막
진주시 ‘2025 건축문화제’ 개막 (2 (사진제공=진주시)
[KGN25] 진주시는 15일 ‘2025 진주건축문화제’ 개막을 시작으로 진주시청 1층에서 10일간의 건축문화 축제를 연다.이번 진주건축문화제는 ‘도시의 얼굴을 바꾸다’를 주제로 지난 7년간 진주시가 운영해온 ‘공공건축가’ 제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건축문화의 방향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기획됐다.개막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경상국립대, 한국토지주택공사, 진주시건축사회 관계자와 어린이 건축소풍에 참여한 어린이 등 시민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올해는 공공건축가 제도 성과 전시, 공공건축가 작품전, LH청년주택건축대전 수상 작품전, 경상국립대 학생 작품전, 어린이건축소풍 사진전 등 다양한 전시가 시민들을 맞이한다.또한 문화제 기간인 23일에는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목조건축과 탄소중립 국제 세미나’도 함께 진행돼 기후위기 시대의 건축의 역할과 의미를 폭넓게 나누는 축제로 이어질 예정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인사말에서 “진주건축문화제가 2022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벌써 4회째를 맞이했다”며 “2025 진주건축문화제가 건축이 도시를 바꾸고 문화를 풍요롭게 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힘이라는 것을 느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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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재단, 온마을합창단 합동공연‘우리’개최
포스터 (사진제공=구미시)
[KGN25]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은 ‘문화가 있는 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온마을합창단의 합동공연을 오는 10월 22일(수) 오후 7시 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대는 3개 지역(고아읍, 선산읍, 도개면) 마을 합창단이 함께 꾸미는 첫 합동공연으로 지난 5개월간의 성과를 집대성하는 자리다.온마을합창단은 지난 5월부터 각 지역 주민들이 모여 목소리를 맞추고 약 20차례에 걸친 정기 교육과 연습을 통해 음악적 기량과 더불어 공동체로서의 유대감을 다져왔다.이번 합동공연은 3개 지역 마을이 함께 어우러져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내는 화합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공연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각 마을의 정체성을 담아 제작한 로고송을 선보인다는 점이다.도개면 들녘의 푸르른 이미지를 형상화한 ‘도개의 아침’, 역사의 숨결을 품어온 선산에 대한 존경심을 담은 ‘선산, 그 고요한 중심’, 자라나는 꿈들의 향연을 표현한 ‘고아, 빛의 땅’ 등 각 마을 합창단이 해당 지역의 공동체적 가치를 담아 노래한다.또한 구미남성합창단, 테너 이승민&바리톤 이호준, 제15회 서울국악제 초등부 대상을 수상한 김채빈양(구미산동중 재학)이 출연해 공연의 깊이를 더한다.마지막에는 각 마을 합창단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의 하모니를 선보이며 감동적인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구미문화재단은 이번 합동공연을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합창은 단순한 음악 활동이 아닌 지역의 공동체 형성과 문화 향유의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이번 공연은 마을 문화공동체 확산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구미문화재단 이한석 대표이사는 “온마을합창단은 주민 주도의 문화예술 활동으로 노래를 통해 마음을 모으고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이번 합동공연으로 단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울림으로 전해지길 바란다.앞으로도 구미문화재단은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겠다”라고 밝혔다.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사전 예매 없이 선착순으로 현장에서 티켓을 받을 수 있다.만 5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구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구미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