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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한 걸음 더 민생 속으로
진병영 함양군수, 한 걸음 더 민생 속으로
[KGN25] 진병영 함양군수가 절기상 우수인 18일 안의면 주요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이야기를 한 걸음 더 가까이서 듣기 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먼저 용추문화예술특화타운 조성 예정지를 방문한 진 군수는 본격적인 사업 착공 이전 준비 사항을 점검하며 주민과 예술가, 관광객이 함께 소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대표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방안을 고민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국토부 지역 수요 맞춤형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5억원을 확보했다.
이어 안의면 후암, 이전, 이문, 신당마을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물품 지원 및 환경개선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세심하게 챙기는 등 주민 체감형 현장 행정을 펼쳤다.
진병영 군수는 “마을 주민들이 회관이나 경로당에서 더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현장 행정의 핵심 목표”며 “앞으로도 각종 현안 사업들을 군민의 관점에서 우선 검토해 행정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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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주한아제르바이잔 대사와 우호 협력 강화 논의
주낙영 경주시장, 주한아제르바이잔 대사와 우호 협력 강화 논의
[KGN25] 주낙영 경주시장은 18일 시청에서 라민 하사노프 주한아제르바이잔 대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 간 미래지향적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라민 하사노프 대사는 아제르바이잔 외교부 국제법 및 조약국 국장, 주독일 아제르바이잔 대사를 역임했으며 2022년 8월 주한아제르바이잔 대사로 부임했다.
경주시는 2013년 당시 주한아제르바이잔 대사의 제안으로 가발라시와의 우호 결연을 논의했으며 2015년 ‘실크로드 경주’ 행사에 아제르바이잔 공연단이 참가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다.
2017년에는 가발라시와 공식적으로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했다.
가발라시는 900년간 코카서스 알바니아의 고도로 번영했으며 실크로드의 주요 거점으로 동서 문명이 교차했던 지역이다.
현재는 아제르바이잔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경주-가발라 시장 온라인 회의’를 개최해 방역 대응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당시 가발라시는 경주시의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 활동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한 바 있다.
주낙영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라민 하사노프 대사에게 경주를 소개하며 가발라시와의 추가 교류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아제르바이잔과 경주의 협력 강화를 위한 가교 역할을 요청했다.
라민 하사노프 대사는 “경주가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로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며 “아제르바이잔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민 하사노프 대사는 이날 경주상공회의소와 경북문화관광공사를 방문한 뒤 서울로 이동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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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주한말레이시아 대사와 APEC 협력 방안 논의
주낙영 경주시장, 주한말레이시아 대사와 APEC 협력 방안 논의
[KGN25] 주낙영 경주시장이 다토 모하메드 잠루니 빈 카리드 주한말레이시아 대사를 18일 시청에서 접견하고 양국 간 미래지향적 교류 및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다토 모하메드 잠루니 빈 카리드 대사는 주미국말레이시아 총영사, 주베트남·프랑스 주재 말레이시아 대사를 역임했으며 지난해 4월 주한말레이시아 대사로 부임했다.
말레이시아는 한국과 함께 1989년 APEC 창설 회원국으로 참여했으며 1998년과 2020년 두 차례 APEC 의장국을 맡아 국제 협력을 주도한 바 있다.
특히 2020년 APEC 정상회의에서는 ‘푸트라자야 비전 2040’을 채택, 무역·투자 촉진, 혁신·디지털화, 지속가능한 성장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아태 지역 경제 발전의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말레이시아는 2025년 ASEAN 의장국을 맡게 되며 1967년 ASEAN 가입 이후 다섯 번째 의장국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동에서 주 시장은 경주를 소개하며 동남아 국가들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말레이시아가 APEC 정상회의 준비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성공 전략을 공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다토 모하메드 잠루니 빈 카리드 대사는 “역사문화도시 경주가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로 선정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경주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말레이시아의 국제회의 운영 경험이 경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토 모하메드 잠루니 빈 카리드 대사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주요 숙소 시설, 불국사 등 경주의 주요 명소를 둘러본 후 19일 서울로 이동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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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청 공무원 기지로 집단 칼부림 일당 검거
경주시청 공무원 기지로 집단 칼부림 일당 검거
[KGN25] 지난해 11월 경주시 동천동 주택가에서 발생한 집단 칼부림 사건의 용의자들이 경주시 공무원의 기지로 검거됐다.
19일 경주시와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7일 밤 10시께 경주 동천동 주택가에서 흉기를 든 남성들이 서로 쫓고 쫓기는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다.
이 장면을 목격한 경주시 건설과 소속 김준현 주무관은 사건이 녹화됐을 가능성이 높은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하고 해당 차량 번호를 경찰에 신고했다.
그의 신고는 사건 수사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했다.
경찰은 김 주무관이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수사를 진행, 지난달 9일 새벽 동남아 국적 남성 9명을 검거했다.
이 중 4명은 특수폭행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으며 나머지 5명은 강제추방 조치를 위해 출입국 당국에 인계됐다.
김준현 주무관은 “사건 발생 장소에서 유력한 단서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경찰에 차량 번호를 알렸다”며 “범인들이 검거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가 사건 해결에 큰 도움이 됐다”며 “범죄 예방과 신속한 검거를 위해 협조가 계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경찰청은 이번 사건 해결에 결정적 기여를 한 김준현 주무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19일 표창장을 수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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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회 찾아 도로·철도 정책 현안 건의
창원특례시, 국회 찾아 도로·철도 정책 현안 건의
[KGN25] 창원특례시는 도로·철도 정책 현안 건의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다져온 견고한 시정 기반을 바탕으로 이동 편의 증진과 도시 연결성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본격 창출하고자 지역구 국회의원실을 찾아 도로·철도 현안을 건의했다.
이번에 건의한 정책 현안은 △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의 3개 노선 일괄 예타 통과 △ 봉암교 확장사업 총사업비 변경 승인 △ 북부순환도로 건설 사업 계획 변경 승인 및 국비 추가 확보 건의 △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 최우선 반영 등 총 4건이다.
최우선 과제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타 대상으로 선정된 3개 노선인 창원 동정~북면 확장, 창원 동읍~합성 신설 및 창원 북면~창녕 부곡 신설의 일괄 예타 통과와 사업 시행 우선 순위 확보를 위한 국회 차원의 정책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우선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동대구~창원 구간의 고속화를 통해 서울까지 이동시간을 2시간 20분대로 단축하고 창원중앙역에서 가덕도신공항 방향 연결선을 개설해 창원 중심 트라이포트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봉암교 확장은 환경 훼손 최소화 공정 적용, 원자잿값 급등에 따른 총사업비 변경 승인, 북부순환도로 건설은 주민 협의에 따른 사업 계획 변경 승인과 사업비 증가에 따른 국비 추가 확보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원도 요청했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지자체의 난제 해소는 물론이고 시의 시정 방향과 정부 정책과 정합성을 이루어 국가의 균형발전이 가능하도록 건의 사항이 정부 계획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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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거창군,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KGN25] 거창군은 소중한 아기의 출생을 기념하고 출산 장려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아기 주민등록증’ 무료 발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아기 주민등록증’은 실제 주민등록증과 같은 크기로 제작되며 앞면에는 이름과 생년월일 주소가 기재된다.
뒷면에는 태명, 태어난 시간, 몸무게, 부모의 소망 등을 담아 아기의 소중한 첫 순간을 특별하게 기록할 예정이다.
발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거창군에서 출생한 아기이며 출생 후 6개월 이내에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발급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진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아기 주민등록증을 통해 아이의 출생을 기념하며 가족들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을 마련해 아이 키우기 좋은 거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신혼부부 결혼축하금과 출산 축하금 확대 지원, 영유아 양육지원금 지급 등 결혼부터 양육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을 강화하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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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심의회 개최
거제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심의회 개최
[KGN25] 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오후 4시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0기 대표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4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 심의를 위한 2025년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에 대해 원안가결하고 2024년도 협의체 운영 및 사업 결과와 2025년도 협의체 운영 및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2024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결과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평가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거제’를 목표로 10대 추진전략 및 47개의 세부사업으로 보건·복지·건강·교육·문화·고용 등 사회보장분야 전반에 걸쳐 사업이 추진됐으며 세부사업별 목표 달성도와 예산 집행 등에 대해 평가가 이루어졌다.
정석원 대표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도시의 복지수준을 가늠하게 하는 핵심 그림이다”며 “그 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주체가 대표협의체 위원분들이므로 보람과 자부심을 가지고 올해도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에 김정욱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의 민관협력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막중하다고 생각하며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민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보장을 증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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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경제위기 극복 위해 소통과 융합 강조
창원특례시, 경제위기 극복 위해 소통과 융합 강조
[KGN25]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8일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 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역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을 격려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는 1994년 5월 결성되어 현재 630여 개 회원사로 경남중소기업의 기술융합과 신사업 창출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제13대 이삼연 회장에 이어 제14대 신임회장에 ㈜건우테크 윤진석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에 지난해 창원 수출액이 지난 201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무역수지 흑자액이 전국 5위에 오르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제조 도시로서 위상을 확고히 다질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올 한 해 경제 여건이 녹록치 않지만 서로 협력해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한다면 어떤 위기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을 확신한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에 발맞춰 지역 기업들이 신기술을 습득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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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 홈페이지 전면 개편 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거창군 통합 홈페이지 전면 개편 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KGN25] 거창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군수를 비롯해 관련 부서 용역 사업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통합 홈페이지 전면 개편 용역’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 완료 보고 홈페이지 시연, 질의응답, 마무리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홈페이지 전면 개편 사업은 최신 기술과 웹 트렌드를 반영해 정보 접근성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8개월간 추진됐으며 정식 서비스 오픈은 3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주요 개편 사항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분야별 포털 개편 △사업소 및 산하기관 홈페이지 구축 △통합검색 업그레이드 및 웹 트렌드 리포트 기능 개발 △수승대 비대면 서비스 △성능 및 보안을 강화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등이다.
특히 홈페이지 내 흩어져 있는 예약 정보를 ‘거창군 예약 정보’ 메뉴로 통합해 이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추가했고 부동산 매매·임대 메뉴는 게시글 작성 시 항목을 세분화해 더욱 정확한 정보 제공과 검색이 가능하도록 개선해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거창군 홈페이지 전면 개편을 통해 군민들이 군정의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불편 사항을 적극 수용하고 개선해 군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홈페이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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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GN25] 양산시는 상반기 개학기간을 맞아 안전한 교육환경 및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약4주간 학교 주변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을 대상으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대상 지역은 각급학교 개학에 맞춰 유치원을 비롯한 초·중·고 통학로와 주변 도로 등이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학교 인근, 구역 밖이라도 학생들이 경유하거나 안전관리가 필요한 인접구역, 유해환경에 노출된 곳도 포함된다.
이번 일제 정비 기간 동안 통학로 주변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 입간판 등의 불법 광고물 및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정당현수막 설치 금지 장소인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서 집중단속 및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또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된 유해 광고물 단속도 병행하는 등 대대적인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매년 새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현수막·입간판·전단 등의 불법광고물은 자동경고발신시스템 계고 및 상시 철거 등 지속적으로 정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