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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상북도 시군평가 특별상 수상
상주시, 경상북도 시군평가 특별상 수상
[KGN25] 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5년 시군평가’에서 ‘특별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
시군평가는 경북도가 매년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국가위임 사무 등에 대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정량지표 90개와 정성지표 15개 총 105개의 지표로평가했다.
시는 시군평가를 위해 시 자체평가지표과 시군평가지표를 연계하고 부시장 주재 실적 보고회 개최를 통해 지속적인 실적 점검을 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시군평가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것은 상주시 공직자 모두가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시정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는 상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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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하는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 안전재난실은 지난 14일 시민들의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과 반려동물과의 공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직접 애견봉투 가방을 만들었다.
이번 자원봉사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반려견 인구에 맞춰, 공공장소에서의 반려동물 배설물 무단 방치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권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
배변봉투 가방은 양말목을 재료로 했으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가 간편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안전재난실 직원들은 퇴근 이후 개인 시간을 내어 배변봉투 가방 작업에 직접 참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진철 안전재난실장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으며 작은 실천이지만,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더해진다면 우리 상주시가 더욱 깨끗하고 배려 깊은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전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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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신규시책 보고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는 5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2026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5월 확대간부회의와 병행해 실시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6년 신규시책에 대한 추진방향과 계획, 타당성 등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주요시책으로 △지역체류 기반조성 사업‘고향올래’, △상주시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 △스마트농업육성지구 조성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농산물 스마트 물류시설 건립 등 경제, 민생,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시책 97건을 발굴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신규시책에 대해서는 충분한 내부검토와 보완과정을 거친 후, 9 ~ 10월경 실시하는 주요업무 보고회에서 반영 여부를 결정하고 2026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신규시책에 대해 충분한 검토와 숙의를 거쳐 완성도를 높이고 추가로 신규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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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내버스, 7월부터 무료로 이용하세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는 7월 1일부터 전 시민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를 시행한다.
이를 위한 ‘전용 통합무임 교통카드’를 발급해 시민 이동권을 확대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상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전용 통합무임 교통카드를 이용한다면 연령 및 소득 등의 제한 없이 시민 누구나 시내버스 무료승차가 가능하다.
다만 상주시에 주소지가 등록되지 않거나, 상주시에서 발행하지 않은 일반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에는 무료승차 혜택을 받을 수 없음에 유의해야 한다.
통합무임 교통카드의 사전발급은 혼선 방지를 위해 연령별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우선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5월 19일부터 사전발급을 시작한다.
출생연도 기준 요일별 5부제로 시행되며 신분증 지참 후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즉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만 69세 이하 시민은 6월 중 사전발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특히 통합무임 교통카드의 도입을 통해 실제 시내버스 이용에 관한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되면서 향후 관내 대중교통 관련 정책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시행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내버스 무료화를 통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 해소는 물론, 대중교통 이용률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계기로 시민의 발이 되어줄 대중교통의 가치를 되새기고 나아가 교통약자가 이동하기 편리한 도시로 발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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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5월 15일 10:30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2분기 국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2분기 정기회의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윤경한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제에 대한 정책건의와 2024년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지역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주요사업 따른 분기별 사업추진성과 보고 및 협의회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방안’ 주제로 열린 2분기 정기회의는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확장하고 자유민주주의 통일실현을 위해 우리 정부가 추진해야 할 과제,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구현하기 위해 민주평통의 역할 등에 대해 집중토론하고 설문지 작성 등 정책건의를 했다.
윤경한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통일에 대한 긍정적 인식증진을 위해 지역 통일교육을 확대하고 자유민주주의 통일실현을 위한 시민과의 소통의 기회 확립을 위한 노력을 자문위원과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사업, 시민과 함께 우리고장 평화통일로드 백화산호국의 길 걷기, 청소년 통일교육 등 평화통일 이해증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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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엠케이, 경북 구미 알루미늄 소재 공장 준공식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하이엠케이㈜가 15일 구미 국가산업3단지 내 인동공장에서 친환경 전기차용 알루미늄 부품 공장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준공을 계기로 경북도와 구미시는 알루미늄 기반 첨단소재 산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친환경 전기차 생산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LS전선 구본규 대표이사, 하이엠케이 조정우 대표이사, 오스트리아 HAI Rob Van Gils CEO, 회사 임직원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도의원, 시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하이엠케이㈜는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친환경 EV차량의 생산 증가 추세에 대응하고자 LS머트리얼즈와 오스트리아의 알루미늄 압출 회사인 HAI가 합작해 2023년 7월 설립됐으며 2024년 1월 경북도·구미시와 총 750억원 규모의 투자 MOU를 체결하고 구미 공장 설립을 본격화했다.
이번에 준공된 공장을 통해 하이엠케이㈜는 전기차용 고강도 알루미늄 부품을 본격적으로 양산하게 됐으며 생산된 제품은 주요 완성차 업체에 공급될 예정이다.
주요 생산 제품은 전기차의 핵심 알루미늄 구조물인 EV Side Sill, BPC Profile, Crash Box 등으로 이는 국내 주요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모델이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압출재 품질에 대응 할 수 있는 기술력과 품질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
김장호 구미시장은“하이엠케이㈜ 구미인동공장 준공식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향후 하이엠케이㈜가 친환경 EV차 글로벌기업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하이엠케이㈜의 공장 준공은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알루미늄 산업 생태계를 확산하고 친환경 EV차 생산중심지로 성장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하이엠케이㈜가 글로벌 일류 친환경 소재부품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유망 기업 유치와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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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민간위탁 실무교육으로 공공서비스 질을 높인다
창원특례시, 민간위탁 실무교육으로 공공서비스 질을 높인다
[KGN25] 창원특례시는 15일 6급 이하 직원 45명을 대상으로 ‘민간위탁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행정사무 중 단체, 기관, 개인에 위탁해 운영되는 공공시설물 또는 사무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민간위탁 실무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지난 달 지방보조금 실무교육에 이어 전 부서 공통적인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심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업무담당자의 민간위탁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위탁 법규의 이해 △민간위탁 예산집행 방법 △민간위탁 정산 및 반납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교육했다.
특히 직원들은 적법한 수탁자 선정 및 수탁시설 관리 분야에 큰 관심을 가지며 교육에 열의를 보였다.
그리고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업무를 하면서 의문이 있었던 부분에 대해 다 같이 고민하며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업성취도 평가를 이번 교육에도 적용해 학습 집중력을 높이고 혁신성장 잠재력이 있는 직원을 발굴해 인사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홍순영 자치행정국장은 “공공과 민간이 상호 협력해 시민들에게 품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다”며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교육 운영으로 전문성을 갖춘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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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농식품부와 2025년 농촌협약 체결
경산시, 농식품부와 2025년 농촌협약 체결
[KGN25] 경산시는 15일 서울 아모리스 역삼에서 열린 `2025년 농촌협약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며 살고싶은 농촌 조성을 위한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농촌협약식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경산시를 비롯한 농촌협약 대상 21개 지자체의 시장·군수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농촌협약 사업의 차질없는 지원과 이행을 합의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농촌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21년부터 도입한 새로운 농촌정책실행방식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협업해 사업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지자체에서 필요한 사업을 정부에서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이며 경산시는 3번의 도전 끝에 지난해 6월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3차례의 컨설팅을 거쳐 협약체결에 이르게 됐다.
이번 농촌협약 체결로 경산시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99억원을 농촌지역에 투입하게 되며 주요사업으로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이다.
이들 농촌협약사업 추진으로 현재 마무리 중인 진량 다문리, 압량 신월리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과 시행 중인 남산면, 자인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농촌협약체결을 통해 우리시 8개 전 읍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복지 등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생활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더 나아가 지역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농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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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이동노동자 위한 세무사 초청 특강 2회차 실시
창원특례시, 이동노동자 위한 세무사 초청 특강 2회차 실시
[KGN25] 창원특례시는 15일 창원 이동노동자 지원센터에서 배달노동자, 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종합소득세 신고 이해도 제고를 위한 세무사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지난 4월 8일 실시한 세무 특강에 큰 호응을 얻어 2회차 개최하게 됐다.
이번 특강은 지난 1회차 저녁 특강에 참석하지 못한 이동노동자를 위해 오후 시간대에 개최됐으며 이동노동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세금 신고 종합소득세 환급 등 다양한 세무 관련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특강 이후 1:1 상담을 통해 참여자들의 개별적인 상황에 맞추어 상담도 이루어졌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배달노동자는 “그동안 세금신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교육을 통해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할 지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유정 지역경제과장은 “각종 직무·안전교육, 건강 상담 등 이동노동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에 힘쓰겠다”며 “이동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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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읍에 생기를 더하다…새 이름 담은 정류장 간판 눈길
하동읍에 생기를 더하다…새 이름 담은 정류장 간판 눈길
[KGN25] 하동군은 최근 하동읍 시가지 내 주요 버스 승강장의 간판을 새롭게 정비하며 이용자 편의와 거리 미관을 동시에 향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간판이 정비된 승강장은 ‘중앙정류장’과 ‘버드나무 정류장’ 으로 지난 1월 군이 진행한 ‘버스 승강장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이름이다.
해당 이벤트에는 약 200명의 군민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군은 명칭이 확정된 이후 지역 정체성과 이름의 의미를 반영한 간판 디자인을 신중하게 검토해 제작에 들어갔으며 지난 13일간판 설치를 모두 완료했다.
새롭게 단장된 간판은 시인성을 높여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도모함은 물론, 거리의 밝고 쾌적한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승강장을 이용하는 군민들은 “거리가 더 환해지고 하동읍이 한층 활기가 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판 정비를 통해 버스 승강장이 단순한 대기 공간을 넘어 하동읍의 경관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간판 정비사업을 확대해 군민에게 더 나은 거리 환경과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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