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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개인정보 보호 역량강화 직원 교육 실시
거창군, 개인정보 보호 역량강화 직원 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지정 전문 강사를 초청해 “개인정보 보호의 일상화”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규공무원과 기간제·공무직 근로자 등 개인정보 처리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구체적인 개인정보 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특히 인공지능을 비롯한 신기술이 일상에 폭넓게 활용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침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천 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또한 개인정보 취급자가 반드시 경계해야 할 무단 수집 열람 제공 사례를 소개하며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각심을 높였다.이정희 행정국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군정에 대한 신뢰를 형성하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개인정보 보호 실천 역량을 높이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거창군은 앞으로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정기적인 점검을 이어가는 한편 군민 대상 홍보 활동을 강화해 개인정보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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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미래교육원, 체험학생 확대 방안 논의
의령군·미래교육원, 체험학생 확대 방안 논의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24일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과 간담회를 열고 체험학생 확대와 미래교육원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정만호 의령군 미래전략담당관과 장윤정 미래교육원장 직무대리, 김태균 콘텐츠운영부장, 전영부 운영지원부장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최근 미래교육원 체험학생 감소에 따른 현황을 공유하고 도내 학교와 교육지원청을 연계한 홍보 확대와 학생·교직원 수요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 이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미래교육원을 찾는 학생들이 관내 체험장과 음식점 등을 이용하는 만큼 체험학생 확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도 연결될 수 있도록 의령군과 미래교육원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또 새로운 교육 체험시설이 늘어나는 상황에 맞춰 미래교육원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정만호 미래전략담당관은 “미래교육원은 학생들의 미래교육은 물론 의령을 찾는 생활인구를 늘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체험학생 확대가 지역 체험장과 음식점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미래교육원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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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의령군수, 전국 지자체 공무원 대상 ‘리치리치 성공전략’ 강연
오태완 의령군수, 전국 지자체 공무원 대상 ‘리치리치 성공전략’ 강연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오태완 군수가 지난 25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리치리치페스티벌 성공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고 밝혔다.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지역정책연구포럼에서 오 군수는 의령에 오래전부터 전해온 ‘부자 이야기’를 발굴해 ‘대한민국 부자 1번지’라는 브랜드로 만들고 이를 축제와 관광으로 확장한 과정을 소개했다.오 군수는 리치리치페스티벌의 핵심 전략으로 지역자원의 ‘발견·차별화·경험·확장’을 제시했다.솥바위와 삼성·LG·효성 등 국내 대표 기업 창업주와 연결된 부자 이야기를 재조명하고 솥바위를 ‘대한민국 부자의 원점’ 으로 내세워 의령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로 발전시킨 과정을 설명했다.또 ‘부자’를 경제적 부에 한정하지 않고 건강·행복·사랑·나눔 등 다양한 가치로 확장하고 솥바위 소원빌기와 부자 뱃길투어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경험으로 연결한 사례도 소개했다.리치리치페스티벌은 지난해 34만명이 방문해 전년보다 41%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약 165억원의 경제효과를 기록했다.지난해 축제 방문객 가운데 외지인 비율도 88%에 달했다.오 군수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방문객을 많이 모으는 축제를 넘어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축제 방문객의 발길을 지역 관광지와 음식, 전통시장, 농특산물 소비로 연결하고 체류시간과 재방문을 늘려 생활인구 확대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리치리치페스티벌은 2025년 K-브랜드 어워즈 축제관광도시 부문 대상과 2026년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2026년 지역특화축제 지원사업에서도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오태완 군수는 “지역축제의 성공은 방문객을 많이 모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가치를 알리고 그 발길을 지역경제와 다시 찾는 관광으로 이어가는 데 있다”며 “축제는 4일이지만 의령을 기억하는 브랜드는 365일 남아야 한다. 리치리치페스티벌을 통해 의령 전 지역을 ‘대한민국 부자 1번지’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5회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의령군민공원과 솥바위 일원에서 열린다.올해는 3대가 함께 즐기고 경험하는 ‘부자의 감각’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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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축산농가 찾아 가축 무료 순회진료
의령군, 축산농가 찾아 가축 무료 순회진료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25일 지정면 소·염소 사육농가 40여 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순회진료는 의령군 농업기술센터와 의령군수의사회, 의령축협 공동방제단이 함께 참여해 소규모·고령농가 등 방역 취약 농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진료반 4개 반과 소독지원반 2개 반 등 총 6개 반이 농가를 직접 방문했다.진료반은 가축질병 상담과 함께 폭염에 따른 고온 스트레스 관리, 사양·방역관리 요령 등을 안내하고 구충제 등 예방약품을 지원했다.축산농가 주변에 대한 방역차량 소독도 함께 실시했다.군은 폭염과 장마 등으로 발생하기 쉬운 가축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농가별 사양관리와 방역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의령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서는 농가의 철저한 방역과 세심한 가축 관리가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도 기본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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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친환경골프장, 9월 말까지 이용료 최대 20% 할인
의령친환경골프장, 9월 말까지 이용료 최대 20% 할인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친환경골프장은 오는 9월 30일까지 이용료를 최대 20% 할인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조례 개정으로 기간별 할인요금 적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이용객의 부담을 줄이고 골프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할인요금은 일반 이용객의 경우 평일 4만4천 원, 휴일 5만6천 원이며 의령군민은 평일 2만5천 원, 휴일 3만5천 원이다.자매도시 주민은 평일 3만6천 원, 휴일 4만8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할인요금은 평일 3~4인, 휴일 4인 이용 시 적용된다.2인 이용 시에는 기존 요금이 적용되며 평일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다.할인 적용 시에는 평일이용권을 사용할 수 없다.의령친환경골프장은 캐디와 탑승용 카트 없이 코스를 걸으며 라운딩하는 워킹골프장으로 남강변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골프장 관계자는 “이번 할인 이벤트가 보다 많은 이용객이 부담을 덜고 의령친환경골프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운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령친환경골프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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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거창군협의회, 거제 수해지역 찾아 복구 봉사활동 펼쳐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거창군협의회, 거제 수해지역 찾아 복구 봉사활동 펼쳐 (거창군 제공)
[KGN25]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거창군협의회는 지난 2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둔덕면 수해지역을 찾아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거창군 적십자사 봉사회원 26명이 참여해 침수 피해를 입은 주택과 주변 지역의 토사 및 폐기물 정리, 환경정비 등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특히 폭우로 주택 안팎에 유입된 토사와 각종 폐기물을 치우고 침수로 훼손된 생활공간을 정비하는 등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복구활동에 참여한 이성자 회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복구활동에 참여했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등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거창군협의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재난·재해 현장 복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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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전직원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울진군, 2026년 전직원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은 지난 24일 왕피천공원사업소 문화관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공공기관 종사자가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 됐다.올해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대면교육으로 전환해 사례 중심 교육과 질의응답을 통해 직원들의 폭력 예방 의식과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 됐다.특히 참석한 모든 직원들이‘4대 폭력 예방 실천 결의 선언’을 진행했다.10월에는 간부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고위직 맞춤형 대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4대 폭력 예방교육은 단순한 법정의무교육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라며“앞으로도 지속직인 예방교육과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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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2026년 울진바지게시장 달빛야시장’ 개최
울진군,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2026년 울진바지게시장 달빛야시장’ 개최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울진바지게시장 일원에서 ‘2026년 울진바지게시장 달빛야시장’을 개최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울진바지게시장상인회가 주관하며 개막식은 첫날인 29일 오후 7시 열린다.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와 먹거리를 갖춘 야시장을 운영해 전통시장을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울진바지게시장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행사기간 중 음식·상품 할인판매를 진행하며 지역맘카페 플리마켓과 지역상인도 참여해 다채로운 매대를 구성한다.체험 행사로는 바지게 장보기 퀴즈, 황금주머니 던지기, 어린이 보부상 탐험대, 룰렛, 에어바운스 놀이터, 포토존 등이 상시 운영된다.공연 프로그램으로는 가수 김향순, 트롯신동 이은채, 밴드 앙코르, 매직벌룬 홍 등이 무대에 오른다.방문객에게는 오미자슬러시, 아이스티 등 무료 음료를 1인 1잔 제공하는 ‘달빛 물길 한잔’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구매 영수증 응모권 추첨도 이루어진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달빛야시장을 통해 전통시장이 세대와 계층이 함께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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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울진군 제공)
[KGN25]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근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금번 회의에서는 올 상반기에 추진된 주요 사업 실적 공유하고 하반기 협의체에서 추진 예정인 사업계획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위원들의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시행중인 “출생축하금 지원사업”에 이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신규 자체사업을 선정하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또한 끝나지 않은 폭염 관련 취약계층 안부확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등 지역돌봄기능 강화에 대한 진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이은용 민간위원장은“출생축하금 사업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논의된 자체사업들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보살피겠다”고 전했다.장재훈 근남면장은 “오늘 논의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근남면 주민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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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 예비신혼부부 맞춤형 자조모임 ‘영천 단짝 크루’출범
영천시보건소, 예비신혼부부 맞춤형 자조모임 ‘영천 단짝 크루’출범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보건소는 지난 25일 저녁 관내 카페에서 예비 신혼부부 자조모임인 ‘영천 단짝 크루’의 첫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영천 단짝 크루’는 기존의 일방향적인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 부부들이 주도적으로 모임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자율형 커뮤니티다.예비부부 및 신혼부부 5쌍으로 구성된 1기 크루원들은 이날 첫 만남을 통해 서로 인사를 나누고 향후 4개월간 진행할 활동의 밑그림을 직접 그려나갔다.부부들은 8월 첫 만남을 시작으로 △9월 전문가 초빙 특강 △10월 원데이 클래스 △11월 지역 정보 공유 및 소통 등 매월 다채로운 활동을 스스로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보건소는 강사비와 재료비, 다과비 등 운영 예산을 전액 지원하며 든든한 행정적 뒷받침에 나선다.이날 첫 모임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우리 부부가 직접 하고 싶은 활동을 제안하고 비슷한 시기를 겪는 이웃 부부들과 소통할 수 있어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의 4개월이 영천에서 건강한 가정을 꾸려가는 데 큰 활력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선희 보건소장은 “부부가 주도하는 건강한 자조 문화를 통해 예비·신혼부부들이 영천에서 정서적 안정감을 찾고 서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길 바란다”며 “영천에서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