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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장과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토크 콘서트’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는 16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일상적인 공직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윤리적 딜레마 상황을 함께 고민하고 청렴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청렴 밸런스 게임’ 이라는 참여형 방식을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이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의견을 표현하고 소통했으며 청렴을 단순한 법규 준수를 넘어 업무 과정에서 스스로 올바른 판단을 내리고 실천하는 가치로 인식하도록 했다.‘토크콘서트’는 조규일 시장과 청렴 전문가, 사회자가 패널로 참여해 부패 취약 분야와 반부패·청렴을 주제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총 8개의 질문에 대해 두 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골랐으며 휴대전화를 활용한 실시간 무기명 전자투표로 자신의 솔직한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했다.현장에서 공개된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시장과 청렴 전문가는 직원들의 다양한 선택과 판단 기준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특히 실제 공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어떤 선택이 더 청렴한가’, ‘청렴한 판단의 기준은 무엇인가’등을 깊이 있게 고민하며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한층 더 높였다.조규일 시장은 “청렴은 정해진 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올바른 선택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이번 토크콘서트가 직원들이 청렴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시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진주시는 △직원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 운영과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 등을 통해 내부 직원은 물론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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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농기센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 농업기술센터가 교육부의 ‘2026년 상반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으로 선정돼 기존의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까지 확대해 운영한다.진주시는 16일 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간담회’에서 진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인증기관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은 교육부가 시행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에 따라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교육기부 형태로 무료 제공하는 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인증기관에는 3년간 인증기관 마크 사용 권한과 홍보, 인증 현판, 컨설팅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이날 간담회에는 ‘2026년 상반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관계자와 진주교육지원청 진로체험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인증서 전달을 비롯해 기관별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기관별 프로그램 소개를 통해 농업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알리고 교육기관과의 연계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기존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진로체험과 연계해 초·중·고등학생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농업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그동안 운영해 온 작물 재배 등 다양한 농업 체험을 농업기술·도시농업·치유농업 등 농업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알아볼 수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연계해 운영한다.진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인증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을 단순한 체험활동으로 접하는 데 그치지 않고 농업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기관과 연계해 청소년들이 농업의 가치와 다양한 진로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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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재난대책 부서장 ‘초기대응·역량강화 교육’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는 16일 오후 3시 시청 지하 1층 민방위대피소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부서와 협업부서장,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부서장 재난 초기대응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체계와 대응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난 대응 전 과정에서 부서장이 수행해야 할 역할과 실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김종성 경남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 센터장을 전문 강사로 초빙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체계 △복합재난의 이해 △재난 대응체계 △보고 전파 △실제 사례 △실전 대응 △초기 대응부서·협업부서·읍·면·동 간 협업 체계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다.또한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 사례와 가상상황을 활용해 재난 발생부터 상황 전파, 현장 대응, 수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무 중심으로 다룬다.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부서별 역할과 책임을 사전에 명확히 숙지하고 초기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부터 추진되는 주요 재난안전관리 시책을 중점적으로 공유하고 단순히 재난 대응 절차를 알고 있는 수준을 넘어 실제 재난 발생 시 즉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실행하는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이를 위해 재난 발생 초기 부서장의 신속한 상황판단과 보고·전파, 인명피해 우려 시 선제적 조치 등 실제 재난 상황에서 현장과 조직을 즉시 가동하고 필요한 조치를 실행할 수 있는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의 성패는 현장에서 신속하게 판단하고 움직이는 부서장의 역할에 달려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부서장들이 재난 대응 체계와 역할을 명확히 이해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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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민관 합동 패트롤 안전점검 실시
영양군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민관 합동 패트롤 안전점검 실시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관내 주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위험을 차단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5일 안전보건공단 및 민간 전문가인 ‘산업안전보건지킴이’등과 함께 건설현장 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건설현장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점검에는 부군수를 비롯해 농촌경제과장, 중대재해예방팀,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산업안전보건지킴이들이 함께 참여했다.합동 점검반은 △추락·낙하 등 12대 핵심 위험요인 안전조치 이행 여부 △근로자 개인보호구 착용 상태 △폭염·호우 대비 안전수칙 이행 여부 △현장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영양군은 점검 결과 발견된 미흡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했으며 즉각적인 개선이 어려운 사항은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등 추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차광인 부군수는 현장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건설현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에서부터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안전한 현장 문화를 함께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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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추석 연휴 시민불편 해소 ‘최선’
진주시, 추석 연휴 시민불편 해소 ‘최선’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과 현장 근무반을 운영하는 등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각종 재난·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시민의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민원 현장 근무반도 운영한다고 밝혔다.특히 추석 연휴에 시민의 안전 확보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종합상황실’에는 총괄지원반을 포함한 6개 분야의 60명이, ‘생활민원 현장 근무반’에는 쓰레기 기동 청소반을 포함한 8개 분야의 101명이 근무해 추석 연휴 기간의 시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이번 종합대책에는 △각종 재난·사건·사고 예방 △물가안정 및 체불임금 해소 대책 △주민 불편 해소 △검소하고 조용한 명절 분위기 조성 등 모두 6개의 추진 분야와 세부 계획이 포함돼 있다.먼저, 시는 추석 연휴 각종 재난·사건·사고에 대비해 재난 취약 시설과 교통시설의 안전을 점검하고 주요 간선도로변의 도로 정비와 가스·전기 시설의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하는 한편 조류독감·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 등의 방역을 강화하고 산불과 환경오염의 예방 대책도 추진한다.특히 비상 의료대책으로 상황실을 운영함과 동시에 24시간 응급의료기관 8곳과 보건의료대책반을 운영해 추석 연휴에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확산에 대비한다.아울러 연휴에 진료하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하고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또한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명절 성수품 관리에도 집중적으로 나선다.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물가안정 합동 점검반’을 운영하고 물가 모니터 요원을 통해 명절 주요 성수품에 대한 가격 동향과 수급 상황을 조사해 물가 정보를 공개한다.이와 함께 오는 18일까지 가격표시제 지도·점검을 실시해 불공정 상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추석맞이 ‘진주사랑상품권’도 모바일 150억원과 지류 10억원 규모로 발행했으며 소상공인을 위한 내수 진작을 기대하고 있다.시는 연휴 동안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민원 ‘현장 근무반’을 운영해 △도로 불편 민원 처리 △상수도 긴급 누수 수선 △생활폐기물 적기 수거 등 민원이 발생하는 즉시 처리하고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위한 액화석유가스 판매점의 윤번제 영업을 시행한다.그리고 공원묘원의 성묘객 편의 제공을 위해 내동공원묘원과 안락공원 주변에 차량 안내 및 교통정리 요원을 배치해 교통정리와 참배객 안내 등을 실시한다.이 밖에도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한 어려운 소외계층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 기관 단체와 협조해 위문 활동에 나서는 한편 공직기강 문란 행위와 부패행위,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에 대해 중점적으로 감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진주시 관계자는 “빈틈없는 명절 종합대책 추진으로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불편 없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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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 진주서 개최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 진주서 개최 (진주시 제공)
[KGN25] 특히 진주시는 지난 6월 열린 ‘경남도 민방위 실기 경진대회’에서 방독면 착용과 응급처치 분야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민방위 대응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해당 분야 우수자들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이와 함께 민방위 유공 공무원과 금산면 여성민방위기동대도 단체 표창을 받아 민방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는 등 진주시의 역량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민방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대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민방위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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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납세자에게 3만원 상품권 전달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GN25] 봉화군은 지난 14일 군수실에서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추첨을 실시했다.이번 추첨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성실납세자 우대 행사로 재산세 및 자동차세 등 지방세 10만원 이상 납부하고 3년간 체납한 사실이 없는 군민 4731명이 대상이다.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군 감사팀장이 입회한 가운데 지방세 시스템을 활용한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됐다.선정된 100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봉화사랑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며 군은 이번 행사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분위기를 만들고 지역 상품권 사용으로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기영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세금을 성실하게 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군민들이 모아주신 소중한 세금은 봉화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곳에 바르게 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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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탈춤한마당, ‘신명나게, 다양하게’ 진화한다
진주탈춤한마당, ‘신명나게, 다양하게’ 진화한다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17일부터 20일까지 진주시전통예술회관과 평거 야외무대에서 ‘제29회 진주탈춤한마당’ 이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진주탈춤한마당 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무형유산 진주오광대보존회가 주관하며 진주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이 후원해 진행된다.올해는 ‘신명나게 다양하게 탈춤플러스’란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공연예술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더해 더욱 풍성한 축제를 선보인다.이번 축제는 17일 진주시전통예술회관에서 열리는 학술 행사로 시작한다.이 행사는 ‘탈춤의 생존법’ 이라는 주제로 탈춤이 오늘날의 시대와 어떻게 만나고 변화하며 이어갈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된다.18일부터는 본격적인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정가 즉흥을 시작으로 진주오광대와 풍류 공연 등이 무대에 올라 우리 전통예술의 흥과 신명을 선보인다.특히 19일에는 이번 축제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진주오광대 시민춤한마당’ 이 펼쳐진다.어린이부터 시민까지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춤을 선보이며 관람객과 공연자가 함께 만들어가며 ‘진주탈춤한마당’의 의미를 더한다.또한 이날 무대에서는 진주오광대를 비롯해 어린이 공연과 다양한 전통예술 공연이 이어지며 통영오광대와 풍류 대담, 마당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20일에는 줄타기와 동산탈춤을 비롯해 어린이 태권도 시범과 창작춤 공연 등이 이어져 전통과 현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은 ‘탈춤플러스’라는 주제처럼 공연에 더해지는 다양한 시민 체험 프로그램이다.탈 만들기와 탈 탁본 찍기 등 ‘탈’을 주제로 한 체험과 함께 민속놀이, 비눗방울 놀이, 풍선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진주탈춤한마당’은 진주오광대를 중심으로 지역의 전통 탈춤을 계승하는 동시에 다양한 공연예술과 시민 참여를 통해 탈춤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축제이다.특히 올해는 전통 탈춤이라는 중심 콘텐츠에 공연, 춤, 음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한다’라는 의미를 담아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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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시민홀에서 위원 30여명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지역의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촘촘한 사회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안건들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제9차 긴급복지 지원 △제8차 의료급여 일수 연장 및 조건부 연장 승인 △2026년 자활 기금 운용계획 변경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의했다.또한 ‘2026 진주복지박람회 개최 계획’등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진주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소외되는 사람 없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기관 등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된 법정 민관협의체로 지역복지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고 각종 사회보장 추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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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대동, 추석 및 10월 축제 대비 대청소 실시
진주시 상대동, 추석 및 10월 축제 대비 대청소 실시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 상대동은 지난 15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10월 진주 축제를 앞두고 관내 일원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청소에는 상대동 봉사단체협의회와 통장협의회 등 관내 20여 개 봉사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주택가 골목길과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 제거와 불법 현수막 정비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10월 축제 기간 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를 추진했다.하만명 봉사단체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진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청소에 동참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작은 손길로 말끔히 정돈된 상대동에서 방문객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과 축제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차금옥 상대동장은 “주민들과 봉사단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환경정비에 앞장서 주신 덕분에 상대동 일대가 한층 더 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한 상대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