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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넘어 행복한 일상으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광역시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16일 대구광역치매센터, 9개 구·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인식 개선과 치매극복을 위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치매안심센터 이용자 및 그 가족, 센터 종사자, 대구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1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치매 유공자 포상, 치매인식 개선 공모전 시상, 2부 트로트 뮤지컬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한울림 극단의 트로트 뮤지컬 ‘내 사랑 옥순씨’는 치매를 앓기 시작한 옥순 할머니와 가족들이 겪는 일상의 변화와 갈등, 그리고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가는 이야기를 익숙한 트로트 음악과 함께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다.치매로 인해 기억은 조금씩 흐려지더라도 가족의 사랑과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행사에 참석한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한편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가가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세계보건기구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가 치매 환자 돌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정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과 뜻을 같이하고 있다.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연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대구시가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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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디지털트윈 3D프린팅 제조기술로 지역 의료기업 경쟁력 UP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광역시는 의료기기 제조현장의 체질을 AI 기반 디지털 중심으로 개선하기 위해 전국 최초 ‘디지털트윈 3D프린팅 의료공동제조소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올해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에 단독 선정돼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내에 위치한 ‘의료공동제조소’에서 추진된다.사업 수행은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금도시스템, 루트랩, 휴컨 등 지역 대표 ICT 기업 3곳이 함께 기술개발에 참여한다.디지털트윈 3D프린팅 의료기기 제조는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기술로서 3D프린터 등 실제 장비와 제조공정 공간을 컴퓨터 내 가상환경에 동일하게 구현해 제조공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를 예측·제어하는 기술이다.이 기술의 실증이 이뤄지는 의료공동제조소는 2019년부터 규제자유특구사업을 통해 182억원 규모로 구축됐다.이후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해 8만여 개의 의료기기 제조와 직간접 매출 253억원을 달성하고 국내외 24건의 품목 인허가 획득 등의 혁신 성과를 거뒀다.이번 사업으로 ‘24시간 무인 AI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 이 새로이 도입되면 3D프린팅 설비, GMP제조시설 등 고가의 설비투자에 어려움을 겪던 의료기기 업체의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불량률 감소로 품질은 향상되고 인건비는 절감되며 신제품 개발기간도 단축할 수 있어 매출이 20% 이상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디지털트윈과 AI 혁신 기술을 통해 지역 딥테크 의료기업의 경쟁력이 한 단계 높아질 것”이라며 “향후 이러한 기술이 타 산업의 제조 분야에도 접목돼 미래 디지털 산업 생태계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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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중국극가대극원 공동제작 오페라 ‘리골레토’, 중국 무대 오른다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광역시와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중국국가대극원과 공동 기획·제작한 오페라 ‘리골레토’ 가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중국국가대극원에서 대규모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유일의 오페라 제작극장인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중국 최고의 국가 공연예술기관인 중국국가대극원이 작품의 기획·제작부터 유통·배급까지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한 한·중 공동제작의 결실이다.오페라 ‘리골레토’는 세계적인 연출가 다비데 리베르무어의 연출과 D-WOK의 대형 LED 스크린을 활용한 감각적인 무대 연출이 특징이다.여기에 정상급 성악가들의 열연이 더해져 지난 4월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대구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이번 9월 중국 공연을 통해 한·중 공동제작의 성과를 알릴 예정이다.대구시는 2003년 대구오페라하우스 개관 이후 23년째 오페라를 지역 대표 문화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최, 창작 오페라 개발, 신진 성악가 육성, 해외 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26년 10월 2일~10월 31일 개막식 10년 2월 19일시, 코오롱야외음악당이번 중국 공연을 계기로 대구시 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해 공연을 관람하고 제작 성과 간담회를 통해 공동제작 성과와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또한 세계공연장예술연합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오페라 ’리골레토‘의 제3국 배급 방안을 협의하는 등 오페라 콘텐츠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세계공연장예술연합회: 전 세계 극장, 문화 단체 등이 구성한 국제 비영리 전문기구로 22개 국가 34개 회원 기관이 참여하고 있음.국가대극원 원장 왕닝이 의장직을 맡고 있음또한 중국과의 지속적인 예술교류를 위해 2027년 한중 수교 35주년을 기념하는 오페라 갈라 공연을 공동 기획하는 한편 주중한국문화원과 중국 내 공연을 위한 예술기관 간 협업 및 행정 지원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한중 공동제작 오페라 ’리골레토‘는 대구에서 시작된 작품이 북경으로 무대를 넓히고 그 과정에서 구축된 인적·예술적 네트워크가 새로운 협력사업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대구시는 경쟁력 있는 오페라 콘텐츠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문화적 저력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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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로 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광역시는 9월 16일 오후 2시 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에서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을 비롯해 최혜경 한국가스공사 상생협력처장, 조병도 한국에너지공단 대경본부장, 김순진 대구도시개발공사 기획혁신실장,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대구시는 올해 4월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재생에너지 생산에 시민참여를 확대하는 시민햇빛발전소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준공하는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는 대구시, 지역공공기관, 시민,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참여해 재생에너지 생산과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지원을 연계한 지역 상생형 협력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사업비는 시민들의 출자와 한국가스공사 사회공헌사업으로 마련했고 사업 부지는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제공했으며 발전소 운영은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에서 담당한다.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 옥상에 설치된 햇빛발전소는 28.38kW 규모로 연간 약 3만 7천kW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특히 여기서 발생하는 전력 판매 수익은 주거취약계층에게 환원돼 연간 약 190만원의 전기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재생에너지 생산 수익이 지역의 에너지복지로 환원되는 지역순환경제 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20년간 약 343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의 참여와 공공기관의 사회공헌사업,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역량을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연결하는 사회연대경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혁신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는 시민이 함께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이 다시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환원되는 의미 있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 공공기관, 사회연대경제조직이 함께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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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영산면,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15일 학교 주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지도·점검과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영산면 청소년지도위원회 주도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 주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유해환경 노출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과 종사자 대상 계도 활동을 펼쳤다.윤희정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써 주신 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전한 영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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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면,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실시
유어면,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유어면은 지난 15일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유어면 청소년지도위원과 공무원 등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주변과 음식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와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업소 준수 사항을 안내했다.이종우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상용 면장은 “청소년 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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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면, 추석맞이 마을별 환경정비로 깨끗한 명절 준비
창녕군 부곡면, 추석맞이 마을별 환경정비로 깨끗한 명절 준비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부곡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추석맞이 마을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부곡면 모든 마을이 참여하는 가운데 각 마을 주민이 직접 마을 환경을 살피고 자체적으로 대청소 날을 정해 추진하며 이번 활동으로 마을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부곡면의 이미지를 선보일 계획이다.16일에는 청암마을 주민들이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각 마을에서는 마을 진입로와 하천변 등 취약지역 쓰레기 수거, 마을 주변 풀베기와 환경정비,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등 마을 여건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하일문 면장은 “추석을 맞아 한마음으로 마을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실천이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면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부곡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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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립합창단 재즈합창콘서트 개최
김해시립합창단 재즈합창콘서트 개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립합창단은 오는 17일 오후 7시30분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니홀에서 재즈와 합창을 결합한 ‘재즈합창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시민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 합창에 최근 유튜브를 통해 주목을 받고 있는 동미자전거음악단을 게스트로 초대했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들으면 알 수 있을 법한 대중가요까지 선보여 깊어가는 가을 밤,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티켓 예매는 네이버폼, 포스터에 있는 QR코드 스캔, 합창단 단무장 핸드폰 문자로 신청할 수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매년 가을철 시립합창단이 기획공연을 개최하는데 특히 이번 공연은 시민들께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재즈와 합창을 접목한 곡 위주로 준비했다”며 “깊어가는 가을에 어울리면서 시민들이 좋아할만한 곡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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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보건소, 임산부의 날 기념특강 ‘예비엄마, 마음수업’ 참가자 모집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기념특강 ‘예비엄마, 마음수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특강은 오는 10월 7일 오후 1시 장유 다누림센터에서 나의 애착유형을 이해하고 시작하는 행복한 육아를 주제로 김선영 나맘 아동가족심리연구소장이 강의한다.성인 애착유형 검사를 통해 자신의 애착특성을 알아보고 애착유형에 따른 관계와 양육 패턴을 이해하며 부모와 아이의 안정적인 애착형성을 위한 부모의 역할을 살펴볼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15일부터 ‘김해아이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이와 함께 10월 6일부터 ‘임산부를 배려하는 따뜻한 걸음’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함께 임산부 배려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한다.또 10월 31일 장유1동 수변축제와 연계한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통해 임산부 배려문화 확산과 모자보건사업 홍보에도 나설 예정이다.고은정 서부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산부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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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프로그램 ‘내 일도 한걸음’ 운영
경력단절예방프로그램 ‘내 일도 한걸음’ 운영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여성센터에서는 경력보유 여성의 안정적인 직장생활과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내 일 한걸음’경력단절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재직자 대상으로 1차 8월 19일 대인관계기술 및 가죽공예 지갑만들기, 2차 9월 12일 난타 체험활동 구직자 대상 1차 9월 1일 강점 발견 스트레스 해소교육, 2차 9월 15일 싱잉볼 체험활동 등 실직적인 교육과 체험활동을 제공해 직장생활과 구직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고 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재직자와 구직자가 함께 참여하는 10월 24일 전통문화 체험과 참여자 간담회 등 총 5회 운영을 통해 참여자 간 소통과 정보교류 및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여성들의 경력 유지를 돕는다.김해시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여성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경력단절 예방과 지속적이 취업활동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 및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