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창녕군 유어면은 지난 15일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어면 청소년지도위원과 공무원 등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주변과 음식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와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업소 준수 사항을 안내했다.
이종우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상용 면장은 “청소년 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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