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설맞이 취약 노인을 위한 식생활용품 1240세트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2026년 취약노인 식생활용품 지원사업에 선정됐다.이번 지원사업은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으로부터 식생활용품 1240세트를 지원받아 도내 18개 시군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수행기관을 통해 취약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을 통해 지원받은 식생활용품은 2월 10일 오후 1시~오후 6시, 춘천 중도 주차장과 강릉 아레나 경기장에서 2개권역으로 나누어 수행기관별로 배분이 진행되며 영동권역 취약노인 후원물품 배분 활동에 강릉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에서는 2026년 1월부터 강원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광역지원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18개 시군 37개소의 수행기관이 취약 어르신 약 2만4000여명에게 안전 확인, 사회참여 지원, 일상생활 지원 등의 맞춤돌봄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이은영 도 사회서비스원장은 도내 취약 노인의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을 위해 시군 수행기관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서비스 지원체계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2-11
-
도내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프로젝트 2026년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본격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1일부터 도내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은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내 여성에게 생애 1회에 한해 신규 참여와 재참여를 각각 지원하며 1인당 최대 450만원의 구직활동지원금과 취·창업성공금,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구직활동지원금: 최대 300만원 구직활동지원금: 최대 150만원 취·창업성공금: 50만원 신청 자격은 모집 시작일인 2월 11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59세 이하의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으로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신청은 2월 11일부터 3월 4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교육비, 교재 구입비, 시험 응시료, 면접 활동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구직활동지원금을 이지웰 복지몰 포인트로 매월 50만원씩 최대 45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아울러 대상자는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담 상담사를 통해 상담, 취업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직업교육훈련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직 의지는 있으나 경력 단절로 어려움을 겪던 미취업 여성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아 경제활동에 다시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중단된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1
-
강원문화재단, 2026 강원 아트박스 공연단 모집 "문화 소외지역 어린이"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공연단, 오는 3월 11일까지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문화 소외지역 어린이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도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지원'사업에 참여할 문화예술단체를 모집한다.'2026년도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지원'사업은 문화 기반 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전문예술단체는 '2026 강원 아트박스 공연단'으로 활동하게 된다.공연단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도내 문화소외지역을 순회하며 지난해 보다 더욱 풍성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순회 지역은 지난 12월 진행된 '1차 참여 의향 조사'를 통해 도내 8개 지역이 확정됐으며 27일까지 진행되는 '2차 참여 의향 조사'에 따라 전년보다 더 많은 지역에서 아트박스 공연단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2026 강원 아트박스 공연단'모집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공연 분야 전문예술단체로 고유의 레퍼토리를 보유한 우수한 공연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접수는 3월 4일부터 11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를 통해 진행된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2025년 아트박스 공연단 운영을 통해 도내 어린이 1만153명이 공연을 관람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2026년에는 더 많은 어린이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11
-
강원관광재단, '설 연휴 청탁금지법 준수 청렴 캠페인'전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의 청렴 문화 확산과 청탁금지법 준수 의식 제고를 위해 청탁금지법 준수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전후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청탁 및 금품·향응 제공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재단 임직원들은 청탁금지법 준수 홍보 메시지를 공유하며 명절 기간 중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근절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청렴 캠페인을 계기로 임직원 모두가 청탁금지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도민과 관광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청렴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1
-
강원특별자치도, 설 명절 성묘객 편의 위해 임도 한시 개방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 등의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월 11일부터 2월 23일까지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한 기반시설로 평소에는 산불 예방과 임산물 무단 채취 방지를 위해 일반 차량의 통행을 제한하고 있으나, 명절 전후로는 성묘객 편의를 고려해 한시적으로 개방하고 있다.이번에 개방되는 임도는 도 사업소와 시군에서 관리 중인 지방임도 총 1814km 구간이며 폭설이나 결빙 등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일부 구간은 개방 대상에서 제외된다.개방 여부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군 산림부서로 문의하면 된다.김대곤 산림관리과장은 "임도를 이용할 경우 기상 여건과 도로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고 통행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성묘객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만큼 쓰레기 불법 투기나 산림 내 화기 사용 등 산림 훼손 행위는 절대로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2-11
-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맞춤형 교육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가축방역 교육 추진 계획을 확정하고 공무원과 관련 기관 중심이었던 교육 대상을 농장주와 종사자까지 확대한다.그동안 법적 의무교육과 정기점검에도 불구하고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가에서 기본 방역수칙 위반 사례가 반복적으로 확인되면서 기존 교육의 한계가 드러났다.이에 따라 도는 단순 주입식 방식에서 벗어나 IT 기반의 맞춤형 반복학습 시스템을 도입해 공무원과 농장 종사자의 실질적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이번 교육은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과 축산 종사자의 일상적 방역 습관 학습 체계를 도입해 청정 강원 구현과 지속가능한 축산경영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 교육은 집합교육과 순회교육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집합교육은 도 미래농업교육원에서 연 4회 실시되며 순회교육은 남부·중부·동부·북부 4개 권역별 농업기술센터등 지정 교육장소와 축산 밀집 단지 및 농장을 직접 찾아가 농장주·근로자를 대상으로 가상형 방역 실습 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시 대처방안 가상교육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기본 방역수칙 체혐 가상교육 특히 현장 교육에서는 디지털 방역 교실을 운영하고 교육 후 방역복과 소독약 등 방역물품을 지급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종료 후에는 설문조사를 통해 참여자의 만족도와 개선점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또한 교육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수료자 관리와 학습 성과를 체계적으로 기록·분석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2025년에는 팜데믹 프로그램과 기자재를 구입해 총 8회 교육을 실시했으며 191명의 공무원이 참여해 평균 만족도 89%를 기록했다.참여형·체험형 교육 방식과 태블릿 활용으로 현장감과 몰입도를 높였고 설문조사를 통한 지속적 개선으로 교육 효과를 강화했다.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2024년 행정안전부 '지자체 사회재난 피해저감'선정 과제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혁신적 학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만큼, 교육이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가축전염병 없는 청정 강원을 구현하고 나아가 강원도 축산 발전과 농가의 지속가능한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
강원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가 권한 이양 성과 가시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가 환경영향평가 권한을 이양받아 평가 협의를 시작한 지 1년 6개월을 맞은 가운데, 사업 특성에 맞춘 맞춤형 협의 방식 도입과 사전 컨설팅 강화, 절차 표준화 등을 통해 협의 기간 단축과 행정 효율성 제고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현재까지 환경영향평가 협의 건수는 총 254건이며 건당 평균 협의 기간은 22.4일로 기존 대비 약 2일 단축됐다.특히 2025년에는 평균 협의 기간이 19.7일로 단축되며 법정 협의 기간 대비 10.3일 약 34%를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도는 사업 규모와 환경영향을 고려한 '사업별 맞춤형 협의'를 통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검토를 추진하고 있다.환경영향이 경미한 사업은 절차 표준화를 통해 협의 기간을 최대 30% 이상 단축하는 등 현장 중심의 유연한 협의체계를 정착시켰다.그동안 협의를 완료한 사업의 총사업비는 약 4조 7천억원 규모로 이를 통해 고용 창출은 물론 전력·발전설비 구축, 관광개발, 도로 및 주택 건설 등 정부 정책과 주민 체감형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도는 앞으로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환경영향평가 제도 운영을 위해 사전 컨설팅 강화와 절차 간소화를 통해 도·시군 현안사업을 패스트트랙으로 지원하고 보호자원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협의 가이드라인 정비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형 맞춤 협의체계를 더욱 강화하며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제도 개선 과제를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환경영향평가 권한 이양은 단순한 권한 이전을 넘어, 지역 환경을 가장 잘 아는 자치도가 책임 있게 판단하겠다는 선언"이라며 "앞으로도 환경 보전 원칙을 지키면서 지역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환경영향평가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시대위원회 정기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시대위원회는 2월 10일 오후 2시,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시대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도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근거해 2023년 9월 7일 전국 최초로 출범했으며 지난해 9월 7일부터 제2기 임기를 시작했다.위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시대계획, 초광역권발전계획 등 주요 정책과 영월 규제자유특구를 비롯한 도정 핵심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심의를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뒷받침해 왔다.이번 정기회에서는 2026년도 위원회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위원회 위상 정립과 중앙 지방시대위원회와의 유기적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주요 심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먼저, 제2기 위원회의 실질적 기능 강화를 위해 분과위원회를 기존보다 확대해 총 6개 분과로 개편하고 위원들의 전문성이 도정 전반에 보다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운영세칙을 제정해 보다 체계적인 위원회 활동을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했다.이어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 추진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시대 시행계획'과, 초광역권 차원의 신산업 연계·협력을 통해 미래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초광역권발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황학수 위원장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전략 속에서 행정구역 통합 논의와 강원특별자치도법 3차 개정안 국회 통과 지연 등 지역균형발전 관점에서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위원회 차원의 심도 있는 심의와 숙고를 통해 동주공제, 같은 배를 타고 함께 강을 건너는 마음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회의에 앞서 열린 간담회에서 "지난해 위원회 회의와 워크숍을 통해 지역 현안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균형발전에 뜻을 모아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심의 안건들은 특별자치도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위원님들의 전문성과 고견을 적극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
강원특별자치도, 설 명절 성수식품 "모두 안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식품 제조·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합동점검 과정에서 수거한 성수식품에 대해 유해물질과 식중독균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성 검사는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명절 기간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공식품, 제수용 조리식품, 농수산물 등 총 77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주요 검사 항목은 산가, 허용 외 타르색소, 보존료, 중금속, 잔류농약, 잔류 동물용 의약품, 위생지표균, 식중독균 등이며 검사 결과 전 항목이 안전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도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심하고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명절 다소비 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사전에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유통식품 유해성분 검사와 결과 공개를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
"작년보다 100명 더"속초가 보내주는 바다 위 낭만 여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크루즈 산업에 대한 도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와 함께 '2026 강원특별자치도민 크루즈 체험단'운영 계획을 마련해 오는 2월 13일부터 27일까지 체험단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재단은 2024년부터 속초 모항 강원도민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작년보다 100명 늘어난 300명의 체험단을 기획해 강원특별자치도민 150명, 속초시민 150명을 모집하게 된다.체험단은 오는 5월 12일 속초항에서 출발하는 11만톤급 코스타 세레나호에 승선해 일본 북해도를 기항한 후 5월 17일 부산항으로 돌아오는 5박 6일 코스를 체험하게 된다.이번 크루즈 체험단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오는 3월 3일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해 도와 속초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한편 재단은 선도적인 크루즈 유치 마케팅을 통해 2029년까지 총 16항차를 확정했고 특히 지난해 일본 국적선사 미츠이 오션 크루즈 관계자 초청 홍보여행 추진을 통해 올해 초 2027년 2항차 유치에 성공해 기존 구미주권 크루즈에 더해 일본 시장으로 유치 다변화를 이뤘다고 평가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속초항 크루즈 산업의 발전을 위해 체험단 규모를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함으로써 많은 강원특별자치도민 및 속초시민이 크루즈 여행의 매력을 누리길 희망한다. 앞으로도 크루즈 산업으로 인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단은 꾸준히 노력해 케이-글로벌 관광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