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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보건복지부 ‘원격중환자실(e-ICU) 협력 네트워크 구축사업’ 공모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제공=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원격중환자실(e-ICU) 협력 네트워크 구축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원격으로 중환자실을 통합 관리하고 거점병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지방의료원(원주의료원·충주의료원)이 협력해 지역 간 중환자 진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공모사업이다.거점병원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원격중환자실 통합관제시스템을 총괄 운영하고 원주의료원과 충주의료원은 현장 진료와 환자 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전문의 자문 및 협진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는 △ 의료취약지역의 중환자 진료 접근성 향상 △ 감염병 등 재난 대응체계 강화 △ 공공의료기관 간 협력 기반 확충 등을 추진해 지역 필수의료의 균형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또한 지방의료원 의료진 대상 교육·훈련과 표준진료지침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중심의 의료체계를 마련하고 중환자 진료의 질 향상과 의료자원 효율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강원특별자치도가 공공의료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환자 진료 분야에서 지역 간 격차 없이 어디서나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충북 등 인접 광역자치단체와 협력해 권역 단위 필수의료 협력모델을 확립하고 강원형 공공의료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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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2025 새마을 경제인 현장 답사
(양주시 제공)
[KGN25]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회장 오수영)는 2025년 10월 21일(화) 강원도 양양군 일대에서 ‘2025 새마을 경제인 현장 답사’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오수영 회장 및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주시 관내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경제인들과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경제동향을 공유하고 새마을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지역 경제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행사에서는 ‘새마을정신과 경제살리기’를 주제로 한 특강과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지역경제의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강의도 함께 마련되어 경제인뿐만 아니라 새마을지도자들에게도 실질적인 지식과 통찰을 제공하는 시간이 됐다.이어진 문화유적지 답사에서는 양양군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고, 참가자들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현장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와 협력의 필요성을 다시금 인식했다.오수영 회장은 “이번 현장 답사는 경제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도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강수현 양주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심에는 시민과 기업이 있으며 오늘과 같은 현장 중심의 교류가 양주시의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권중진 회장은 “새마을운동은 나눔과 협력의 실천을 통해 지역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경제인과 새마을지도자 모두가 그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살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양주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양주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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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정보통신기술 분야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급변하는 무역환경 속에서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정보통신기술 산업을 차세대 전략 수출품목으로 선정하고 도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도는 도내 대표 정보통신기술 기업인 더존비즈온과 협력해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도쿄 마쿠하리메세 전시장에서 열리는 ‘Japan IT Week Autumn 2025’에 강원공동관을 구성, 도내 정보통신기술 기업 4개 사가 참가해 첨단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Japan IT Week는 동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합 IT 기술 박람회로 매년 750여 개 기업과 6만여명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글로벌 IT 산업의 대표 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증강현실, 확장현실, 스마트헬스케어, 정보보안,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 융합기술 전반을 아우른다.
도는 이번 사업이 정보통신기술 산업의 글로벌 성장세와 도내 정보통신기술 생태계 성숙도를 반영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전략산업 육성 정책을 통해 빅데이터, 인공지능 솔루션, 스마트리빙 등 정보통신기술 기반 기술과 융합 모델을 축적해왔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 단계에 들어선다는 판단이다.
특히 정보통신기술 산업은 바이오·의료기기·자동차부품 등 도내 주력 수출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산업 전반의 동반성장을 이끌 수 있는 핵심 분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국내 정보통신기술 서비스 수출액은 63억 7,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3% 증가했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10.1%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일본은 고령화에 따른 스마트헬스케어,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 솔루션 분야에 대한 투자가 활발해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도는 전시회 참가와 함께 10월 23일 현지 바이어 수출상담회, 10월 24일 더존비즈온과 함께 ‘강원 ICT 테크 브릿지: 도쿄 IR’을 연이어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수출계약 체결, 투자유치 설명, 글로벌 사업전략 발표 등 실질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Japan IT Week 참가를 시작으로 해외 IT 전문 전시회에 대한 도내 기업의 참여 수요를 반영해 단계적으로 해외 마케팅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초 도내 정보통신기술 기업 108개 사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시장진출 수요조사 결과, 22개 사가 해외 전시회 참가를 희망했으며 선호 국가는 일본, 미국, 싱가포르 순으로 나타났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산업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도내 기업들의 기술력을 해외시장에서 실질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바이오, 의료기기, 자동차부품에 이어 정보통신기술를 전략 수출품목으로 육성해 도내 수출 다변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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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이모빌리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 세일즈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도·인도네시아 등 신흥 수요국을 중심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해 자동차부품 수출 다변화에 본격 나선다.
도는 원주시와 함께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국제모빌리티산업전’에 강원공동관을 구성,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도내 자동차부품 기업 14개 사, 30개 제품을 전시·홍보한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는 2004년부터 개최되어 온 국내 유일의 모빌리티 산업 전문 B2B 국제전시회로 매년 자동차부품과 모빌리티 분야의 국내외 2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파워트레인, IT·전장부품, 소재·케미칼, 대체부품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강원미래모빌리티산업협회를 중심으로 도내 자동차부품 제조기업들이 참여해 제품 전시, 바이어 수출 상담, 기존 해외 바이어와의 파트너링 상담회 등을 진행하며 국내외 시장을 동시 공략한다.
주요 전시제품은 △미래차 동력전달장치 △자동차용 파노라마 썬루프 △자동차용 조향장치 모듈 △자동차부품용 베어링 금형 및 프레스 사출 금형 △미래차·모빌리티용 하네스 △자동차용 필터 모듈 등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매년 원주시와 협력해 자동차부품 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 마케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인도네시아 국제 오토모티브 산업박람회에서는 도내 13개 기업이 참가해 공동관을 운영하고 바이어 매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현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오는 11월에는 중국 상하이 오토메카니카에 도내 25개 기업이 참가해 현지 법인 설립 등 중국 진출 자동차부품 기업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 환경 속에서 도내 기업의 타격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신규 시장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내 수출을 견인하고 있는 5대 품목 중 하나인 자동차부품의 수출 확대를 위해 동남아, 멕시코, 인도 등 신흥시장 개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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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7회 율곡대상 수상자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일보사, 율곡국학진흥원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제27회 율곡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지난 9월 30일 학계 등 관계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율곡대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율곡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율곡대상 조례’에 근거해 1999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율곡 선생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무실역행’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매년 학술·공로 등 분야별로 각 1명을 선정해 율곡제 기간에 시상하고 있다.
학술부분 수상자인 이영경 경북대학교 교수는 율곡사상을 윤리사상, 윤리교육, 인성교육의 측면에서 심층 연구해 탁월한 학문적 성과를 거두고 율곡 사상 연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로부분 수상자인 덕수이씨 풍성군 종회는 율곡의 후손으로서 시대를 앞서간 개혁적 세계관과 인성 중심의 리더십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10월 26일 오전 11시 30분, 강릉 율곡국학연구원 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자를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 및 율곡학 회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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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심리서비스 제공인력 양성과정 교육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심리서비스 제공인력 양성과정 교육 개최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소속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심리서비스 제공인력 양성을 위한 집합교육을 9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28시간 진행했다.
교육과정은 심리상담의 이해, 상담윤리, 상담과정과 기법, 아동·청소년 발달심리와 이상심리, 집단상담과 부모상담 및 아동·청소년 미술상담 관련 현장 사례 교육으로 구성, 운영됐다.
교육은 조영아 교수, 김희정 전문가, 차지윤 전문가가 강의를 했다.
본 교육 이수자는 사이버교육 12시간 이수와 현장실습 40시간 참여하게 되며 참여과정에 따라 현장 실무경력이 3개월 또는 6개월이 인정된다.
심리서비스 집합교육 운영 후에는 사단법인 춘천YWCA와 연계해 참여자 모집 중인 가사서비스의 교육이 10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춘천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 예정이다.
이은영 원장은 “양성과정을 끝까지 이수, 참여해 전문성을 갖춘 제공인력으로 양성되어 지역사회 내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질 높은 사회서비스 제공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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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심리서비스 제공인력 양성과정 교육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심리서비스 제공인력 양성과정 교육 개최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소속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심리서비스 제공인력 양성을 위한 집합교육을 9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28시간 진행했다.
교육과정은 심리상담의 이해, 상담윤리, 상담과정과 기법, 아동·청소년 발달심리와 이상심리, 집단상담과 부모상담 및 아동·청소년 미술상담 관련 현장 사례 교육으로 구성, 운영됐다.
교육은 조영아 교수, 김희정 전문가, 차지윤 전문가가 강의를 했다.
본 교육 이수자는 사이버교육 12시간 이수와 현장실습 40시간 참여하게 되며 참여과정에 따라 현장 실무경력이 3개월 또는 6개월이 인정된다.
심리서비스 집합교육 운영 후에는 사단법인 춘천YWCA와 연계해 참여자 모집 중인 가사서비스의 교육이 10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춘천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 예정이다.
이은영 원장은 “양성과정을 끝까지 이수, 참여해 전문성을 갖춘 제공인력으로 양성되어 지역사회 내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질 높은 사회서비스 제공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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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심리서비스 제공인력 양성과정 교육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심리서비스 제공인력 양성과정 교육 개최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소속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심리서비스 제공인력 양성을 위한 집합교육을 9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28시간 진행했다.
교육과정은 심리상담의 이해, 상담윤리, 상담과정과 기법, 아동·청소년 발달심리와 이상심리, 집단상담과 부모상담 및 아동·청소년 미술상담 관련 현장 사례 교육으로 구성, 운영됐다.
교육은 조영아 교수, 김희정 전문가, 차지윤 전문가가 강의를 했다.
본 교육 이수자는 사이버교육 12시간 이수와 현장실습 40시간 참여하게 되며 참여과정에 따라 현장 실무경력이 3개월 또는 6개월이 인정된다.
심리서비스 집합교육 운영 후에는 사단법인 춘천YWCA와 연계해 참여자 모집 중인 가사서비스의 교육이 10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춘천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 예정이다.
이은영 원장은 “양성과정을 끝까지 이수, 참여해 전문성을 갖춘 제공인력으로 양성되어 지역사회 내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질 높은 사회서비스 제공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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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강원’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강원’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10월 22일 ‘소담스퀘어 인 강원’에서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5 소담스퀘어 강원 엠디초청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도내 유망 소상공인 36개 기업이 참가하며 참가 기업들은 전국 주요 유통사 엠디와의 1:1 맞춤형 구매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와 판로 확대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류재청 11번가 매니저의 유통 트렌드 특강을 시작으로 △1:1 구매 상담회 △참가기업 제품 경쟁력 분석 △유통채널 입점 컨설팅 △소상공인과 유통 관계자 간 교류 및 협력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정호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도내 소상공인들이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실전형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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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강원’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강원’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10월 22일 ‘소담스퀘어 인 강원’에서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5 소담스퀘어 강원 엠디초청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도내 유망 소상공인 36개 기업이 참가하며 참가 기업들은 전국 주요 유통사 엠디와의 1:1 맞춤형 구매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와 판로 확대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류재청 11번가 매니저의 유통 트렌드 특강을 시작으로 △1:1 구매 상담회 △참가기업 제품 경쟁력 분석 △유통채널 입점 컨설팅 △소상공인과 유통 관계자 간 교류 및 협력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정호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도내 소상공인들이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실전형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