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해시, 경찰·아동보호전문기관과 상반기 아동학대 고위험아동 합동점검 실시
김해시, 경찰·아동보호전문기관과 상반기 아동학대 고위험아동 합동점검 실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해 지난 26일부터 7월 3일까지 2026년 상반기 아동학대 고위험아동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시,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2회 이상 학대 이력이 있는 가정 △반복적 신고와 수사 이력이 있는 가정 △재학대 발생이 우려되는 가정 등 아동학대 고위험군 아동 25명을 집중 점검한다.합동 점검은 가정 방문과 직접 대면을 원칙으로 아동의 신체·심리상태, 주거환경 등을 면밀히 확인한다.점검 과정에서 재학대 위험이 발견돼 아동 보호가 필요한 경우 응급 조치, 즉각 분리 등 아동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피해 아동을 적극 보호·지원한다.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동 재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보호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
김해시, 대만 크루즈 관광객 대상 크루즈 기항지 관광상품 팸투어 실시
김해시, 대만 크루즈 관광객 대상 크루즈 기항지 관광상품 팸투어 실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지난 26일 대만 크루즈 관광객과 유명 여행·맛집 미디어단을 대상으로 김해 기항지 관광상품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아울러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2026 상반기 크루즈 인센티브 지원계획’을 공고했다.시는 최근 부산항을 중심으로 방한 크루즈 입항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김해형 기항지 관광모델을 구축하고 인접 항만과 연계한 크루즈 배후도시로서 김해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대만은 현재 김해시 외국인 관광객 중 비중이 가장 높은 핵심 인바운드 시장으로 시는 대만 크루즈 관광객과 유명 여행·맛집 미디어단 50여명을 대상으로 김해 관광자원의 해외 홍보와 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대만 방문객들은 한옥체험관 장군차 체험, 낙동강레일파크 레일바이크와 와인동굴 체험, 가야테마파크 페인터즈 공연 관람 등으로 김해 관광콘텐츠를 체험하고 SNS 와 온라인 채널로 글로벌 바이럴 홍보를 한다.이와 함께 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일 ‘2026 상반기 크루즈 인센티브 지원계획’을 공고했다.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일반여행업 등록 업체이며 특히 크루즈 선사와 김해 기항지 관광 운영 계약을 체결한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를 우선 지원한다.지원 내용은 크루즈 1항차당 최대 1000만원 범위 내에서 김해 셔틀버스와 관광가이드 비용 등을 지원하며 김해 유·무료 관광지 각 1개소 이상 이용, 김해 관광지만으로 구성된 투어코스 운영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시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부산항과 연계한 크루즈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과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가야테마파크 등 지역 대표 관광자원의 국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송둘순 시 관광과장은 “김해만의 역사문화와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상품 운영을 위해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 협업 등으로 해외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며 “김해형 크루즈 관광모델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관광 수용태세와 현장 운영 점검 등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
김해시, 대만 크루즈 관광객 대상 크루즈 기항지 관광상품 팸투어 실시
김해시, 대만 크루즈 관광객 대상 크루즈 기항지 관광상품 팸투어 실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지난 26일 대만 크루즈 관광객과 유명 여행·맛집 미디어단을 대상으로 김해 기항지 관광상품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아울러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2026 상반기 크루즈 인센티브 지원계획’을 공고했다.시는 최근 부산항을 중심으로 방한 크루즈 입항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김해형 기항지 관광모델을 구축하고 인접 항만과 연계한 크루즈 배후도시로서 김해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대만은 현재 김해시 외국인 관광객 중 비중이 가장 높은 핵심 인바운드 시장으로 시는 대만 크루즈 관광객과 유명 여행·맛집 미디어단 50여명을 대상으로 김해 관광자원의 해외 홍보와 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대만 방문객들은 한옥체험관 장군차 체험, 낙동강레일파크 레일바이크와 와인동굴 체험, 가야테마파크 페인터즈 공연 관람 등으로 김해 관광콘텐츠를 체험하고 SNS 와 온라인 채널로 글로벌 바이럴 홍보를 한다.이와 함께 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일 ‘2026 상반기 크루즈 인센티브 지원계획’을 공고했다.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일반여행업 등록 업체이며 특히 크루즈 선사와 김해 기항지 관광 운영 계약을 체결한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를 우선 지원한다.지원 내용은 크루즈 1항차당 최대 1000만원 범위 내에서 김해 셔틀버스와 관광가이드 비용 등을 지원하며 김해 유·무료 관광지 각 1개소 이상 이용, 김해 관광지만으로 구성된 투어코스 운영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시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부산항과 연계한 크루즈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과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가야테마파크 등 지역 대표 관광자원의 국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송둘순 시 관광과장은 “김해만의 역사문화와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상품 운영을 위해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 협업 등으로 해외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며 “김해형 크루즈 관광모델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관광 수용태세와 현장 운영 점검 등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
김해연구원, ‘김해, 다음세대 연구원’ 위촉식 개최
김해연구원, ‘김해, 다음세대 연구원’ 위촉식 개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연구원은 지난 22일 미래세대의 정책 참여 확대와 청소년 주도의 지역 연구문화 조성을 위한김해, 다음세대 연구원위촉식을 개최 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탐색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래세대가 지역사회의 정책 형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촉식에는 김해연구원 관계자와 청소년 연구원, 학부모 등 총 17명이 참석했으며 인제대학교 AI 영수캠프 우수 참여자 가운데 선발된 중학생 5명이 ‘김해, 다음세대 연구원’ 으로 공식 위촉됐다.위촉된 청소년 연구원들은 앞으로 청소년의 관점에서 지역 현안을 탐색하고 미래의 김해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다양한 연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또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 역량을 키워 나갈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연구원 소개와 향후 활동 안내, 참여 청소년 소감 발표, 연구부 견학등이 진행됐다.특히 연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연구원의 역할과 연구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김재원 김해연구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들의 새로운 시선과 창의적인 생각이 김해의 미래를 바꾸는 소중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김해연구원은 앞으로 청소년 연구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연결하는 새로운 참여모델을 구축하고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고민하고 제안하는 연구문화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5-27
-
김해연구원, ‘김해, 다음세대 연구원’ 위촉식 개최
김해연구원, ‘김해, 다음세대 연구원’ 위촉식 개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연구원은 지난 22일 미래세대의 정책 참여 확대와 청소년 주도의 지역 연구문화 조성을 위한김해, 다음세대 연구원위촉식을 개최 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탐색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래세대가 지역사회의 정책 형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촉식에는 김해연구원 관계자와 청소년 연구원, 학부모 등 총 17명이 참석했으며 인제대학교 AI 영수캠프 우수 참여자 가운데 선발된 중학생 5명이 ‘김해, 다음세대 연구원’ 으로 공식 위촉됐다.위촉된 청소년 연구원들은 앞으로 청소년의 관점에서 지역 현안을 탐색하고 미래의 김해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다양한 연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또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 역량을 키워 나갈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연구원 소개와 향후 활동 안내, 참여 청소년 소감 발표, 연구부 견학등이 진행됐다.특히 연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연구원의 역할과 연구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김재원 김해연구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들의 새로운 시선과 창의적인 생각이 김해의 미래를 바꾸는 소중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김해연구원은 앞으로 청소년 연구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연결하는 새로운 참여모델을 구축하고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고민하고 제안하는 연구문화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5-27
-
김해시, 효행 실천 허성옥씨 국무총리 표창 전수
김해시, 효행 실천 허성옥씨 국무총리 표창 전수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 실천 유공자로 선정된 장유2동 주민 허성옥 씨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전수했다고 27일 밝혔다.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어버이날 정부포상 계획에 따른 것으로 전수식은 지난 26일 장유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이뤄졌다.허 씨는 오랜 기간 시어머니를 지극한 정성으로 봉양하며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 온 모범적인 효행자다.결혼 이후 28년이란 긴 세월 동안 고령의 시어머니를 변함없는 효심으로 모셔 왔다.특히 생업 활동을 병행해야 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어머니의 일상 돌봄과 건강관리에 노력했으며 따뜻한 태도로 가족 간의 신뢰와 존중을 이끌어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지켜 왔다.정부포상을 전수한 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오랜 세월 동안 묵묵히 희생을 감수하며 지극한 효심을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해 주신 허성옥 씨에게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표창이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아름다운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27
-
김해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수매 9t 수매 친환경 사료·비료로 전량 재활용
김해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수매 9t 수매 친환경 사료·비료로 전량 재활용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지난 22일 대동면 선착장에서 배스, 블루길 등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9t을 수매했다고 27일 밝혔다.1960년대 후반 어업자원 증대 목적으로 도입된 배스, 블루길 등은 강한 번식력과 적응력으로 낙동강 일대에 급격히 증가했다.이들은 토종 어류의 알과 치어를 닥치는 대로 잡아먹어 어족자원을 고갈시키고 어획량 감소를 유발하는 등 내수면 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지적받아 왔으며 특유의 비린내와 흙내 등으로 식용 정착에도 실패한 골칫거리이다.이에 시는 매년 예산을 편성해 개체 수 조절에 앞장서고 있으며 내수면어업법에 따라 허가·신고한 어업인이나 어업인단체의 신청을 받아 조업 과정에서 잡은 외래어종을 유상 수매하고 있다.수매단가는 외래어종인 배스, 블루길 등은 1kg당 4000원, 포식어종인 강준치는 1kg당 2000원으로 계량과 확인 작업을 거쳐 보상금이 지급된다.수거된 외래어종은 ‘고단백 저지방’ 성분을 활용해 전문 가공업체에 보내져 친환경 사료와 비료 등으로 전량 재활용된다.이는 낙동강 환경 보호는 물론 자원 순환 경제 구축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정동진 시 축산과장은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상반기 목표치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추가 수매 퇴치 활동으로 토종 어족자원 보호와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
김해시 장유2동 통장단, 보건소 ‘건강온’ 체험 연계 회의 개최
김해시 장유2동 통장단, 보건소 ‘건강온’ 체험 연계 회의 개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 장유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오전 10시, 김해시보건소에서 주민 접점 조직인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건강온 체험 프로그램 연계 통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통장단이 보건소의 주요 건강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주민 주도의 지역사회 보건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마을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통장회의는 단순히 시정 홍보사항을 전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보건소의 대표적인 건강 증진 프로그램인 ‘건강온’체험과 연계해 진행됐다.총 34명으로 구성된 장유2동 통장협의회는 3개 조로 나누어 보건소 내 주요 시설을 순회하며 다채로운 건강 프로그램을 체험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실습’△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당뇨병센터 검사’△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상담실 조리실 견학 및 교육’등이 포함되어 실생활에 꼭 필요한 보건 교육 위주로 구성됐다.체험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보건소의 다양한 추진 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본연의 통장회의가 이어졌다.강경호 장유2동장은 “마을의 리더인 통장님들이 보건소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보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지역 내 보건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단, 보건소 간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건강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7
-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국민연금공단 김해밀양지사, 청년층 노후 준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국민연금공단 김해밀양지사, 청년층 노후 준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과 국민연금공단 김해밀양지사는 지난 21일 지역 청년층의 안정적 노후 준비와 재무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취·창업에 집중되던 기존 청년 지원을 넘어 청년기부터 체계적인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사회적 안전망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 청년 맞춤형 국민연금 제도 안내 및 홍보 콘텐츠 제공, △ 찾아가는 국민연금 교육 및 상담 서비스 운영, △ 재무 설계 및 상담 인력 지원, △ 재무 설계 교육 및 상담 서비스 이용 청년 발굴 및 연계 등을 위한 상호 연계 협조에 관한 사항이다.최근 자산 형성과 미래 설계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신력 있는 전문 기관의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겪는 경제적 막연함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양 기관이 뜻을 모았다.구체적인 지원을 위해 공단은 재무 설계 교육과 상담을 전담할 전문 인력을 청년 공간에 직접 파견하기로 합의했다.진흥원은 김해청년센터 Station-G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과 행정을 전폭 지원하고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 청년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의 첫걸음으로 오는 6월 실제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재무 교육을 전격 개최한다.1차 교육은 6월 22일 김해청년센터 Station-G에서 열리며 2차 교육은 6월 29일 Station-G에서 연이어 진행된다.이번 교육에서는 사회초년생 눈높이에 맞춘 자산 관리 기법과 꼭 알아야 할 연금 제도 안내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김해청년센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진흥원 관계자는 “Station-G는 청년들의 현재 고민을 해결하는 공간을 넘어 미래까지 함께 설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며 “국민연금공단의 전문 상담 인프라와 진흥원의 청년 소통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김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안착하고 미래를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27
-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은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교육은 군민참여단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 환경 조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상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강석진 교수가 ‘남해군을 위한 범죄예방 디자인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강석진 교수는 범죄예방 환경설계의 개념과 국내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줄이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설명했다.특히 여성·아동·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군민참여단의 역할과 지역 맞춤형 정책 발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 방향과 군민참여단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 및 개선 의견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장충남 남해군수는 “군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그동안 군민과 함께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군민참여단의 소중한 의견이 지역 곳곳에 반영되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남해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27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