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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산청군협의회 출범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산청군협의회는 17일 산청군새마을회관에서 ‘창립총회 및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고영화 산청군새마을회장, 새마을 3개 단체 회장 등이 참석해 창립을 축하했다.총회에서는 지역 내 16개 직장대표들이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산청군협의회 회원으로 등록한 가운데 초대 회장에 김용호 산청식자재마트 대표를 선출했다.이날 창립한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산청군협의회는 새마을지도자 산청군협의회, 산청군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산청군지부 등 3개 단체와 협력해 새마을운동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김용호 초대 회장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으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조성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승화 군수는 “지역사회에 나눔에 앞장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단체가 출범하게 돼 무척 든든하다”며 “앞으로 협의회가 산청군에 큰 활기와 온기를 넣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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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우기 앞 재해복구 사업장 현장 점검
산청군, 우기 앞 재해복구 사업장 현장 점검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주요 재해복구 사업장에 대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우기를 앞두고 군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점검은 지난해 극한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하천분야 복구 현장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산청부군수를 비롯해 안전총괄과장, 건설교통과장 등으로 구성된 점검단은 하천 재해복구 사업장 3곳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주요 점검사업장으로는 총사업비 367억원이 투입되는 차황면 ‘상법천 개선복구사업’, 신안면 ‘양천 재해복구사업’, 시천면 ‘중태천 재해복구사업’등이다.산청군은 극한호우 피해가 발생한 취약 지역에 대해 본격적인 우기 전 주요 공정과 보강 작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또 하천 제방 유실이나 범람이 재발하지 않도록 항구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산청군 관계자는 “설계 및 공사 발주, 협의 등 남은 행정 절차와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해 예방 시스템을 구축해 기습적인 폭우에도 든든한 안전한 산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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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
산청군,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17일부터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귀농인의 초기 정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및 주거 기반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대상은 신청 연도 기준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귀농인과 재촌비농업인, 농촌지역 전입 예정인 귀농 희망자 등이다.귀농인의 경우에는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후 산청군으로 전입한 지 6년이 지나지 않아야 한다.또 실제 농촌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종사할 계획이 있어야 하며 주택 자금은 연령 상한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지원 한도는 농업창업 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 자금은 최대 7500만원으로 고정금리 연 2%나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다.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다.대상자는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심사, 선정 심사위원회의 종합심의를 거쳐 선정한다.특히 사업계획의 타당성, 실현 가능성, 영농 준비도, 농촌 정착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후 금융기관의 신용도 및 담보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규모를 결정할 계획이다.신청은 17일부터 7월 1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산청군 농축산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산청군 전원농촌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산청군 관계자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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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대중교통 취약지역 ‘브라보택시’ 운행 개시
양산시, 대중교통 취약지역 ‘브라보택시’ 운행 개시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17일부터 수요응답형 택시 서비스인 양산시 브라보택시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브라보택시는 버스정류장으로부터 400m 이상 떨어져 있거나 대중교통 및 수요응답형 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의 전화 호출에 따라 택시를 배차하는 교통복지 서비스다.운행마을은 △상북면 오룡마을 △삼성동 호계마을 △중앙동 음지마을 △서창동 당촌마을 등 총 4개 마을이고 운행구간은 마을회관 등 마을 거점에서 행정복지센터, 시장 등 읍·면·동 주요 생활거점까지다.해당 마을주민은 하루 편도 2회 이용이 가능하며 1회 이용 시 1500원만 부담하고 나머지 운행 비용은 양산시가 보조한다.양산시는 올해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이용 현황과 주민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개선사항을 검토해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브라보택시는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마을 주민들의 병원 진료, 장보기, 행정업무 등 일상 이동을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운행 과정에서 주민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교통 취약지역의 이동편의가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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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거점공간에서 탄생한 ‘양산샌드’ 2026년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수상
도시재생 거점공간에서 탄생한 ‘양산샌드’ 2026년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수상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 거점공간인 ‘목화당1944’에서 개발한 관광 디저트 ‘양산샌드’ 가 16일 열린 2026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양산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으로서 상품성과 지역성을 인정받았다.양산샌드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복합문화카페 목화당1944에서 기획·개발한 관광 디저트로 양산시 관광 캐릭터와 원동 매실, 배내골 사과, 지역 농가 생산 블루베리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관광객들이 양산의 맛과 이야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목화당1944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공간으로 주민들이 설립한 삽량문화마을협동조합이 운영하고 있다.이곳은 양산시 시티투어와 스탬프투어 운영 거점으로 참여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베이커리 기반 주민 역량 강화와 상품 개발을 통해 주민 주도형 수익모델 발굴에 힘써왔다.그 결과 지난해 2025년 양산시 원동매실 특산품 개발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역량을 입증했다.삽량문화마을협동조합 우현욱 이사장은 “양산샌드가 양산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양산만의 특색과 이야기를 담은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쌓아온 역량이 관광상품 개발 성과로 이어진 의미 있는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주민 공동체를 연계한 사업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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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 발간
양산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 발간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는 시민이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인구정책과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 양산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6월 발간했다.‘양산이 펼쳐지다, 양산아래 모든생애’를 부제로 하는 이번 가이드북은 양산시민이 출생부터 노년기까지 각 생애주기에 맞는 정책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정보를 체계화해 제작됐다.그동안 분야별로 흩어져 있던 130여개 인구정책 및 지원사업 정보를 한곳에 모아 생애주기별로 정리했으며 지원대상·지원내용·신청방법·문의처 등 시민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상세히 담아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양산시는 발간된 가이드북을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QR 코드를 배포해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도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책자를 비치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북을 통해 시민이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정책을 한눈에 확인하고 지원사업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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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문선초등학교서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 운영
사천시, 문선초등학교서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 운영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학생들의 지역 정체성 함양을 위해 운영중인‘2026년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을 6월 16일 문선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은 사천이야기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주요 관광자원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날 교육에서는 사천의 지명 유래를 비롯해 사천 9경, 늑도·각산봉수대·대방진굴항 등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자원과 임진왜란 당시 사천지역 전투 및 거북선 이야기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며 학생들의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특히 ‘LED 수호등 만들기’체험활동은 학생들이 지역 역사와 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경험이 학생들의 지역 정체성을 키우고 사천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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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유휴공간 ‘유포단호박창고’ 청년 창업자 모집
남해군, 유휴공간 ‘유포단호박창고’ 청년 창업자 모집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공간을 활용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그린 홈 어게인 - 유포단호박창고’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청년 창업자를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그린 홈 어게인’ 사업은 농촌 지역의 빈집이나 유휴 시설을 정비해 주거 및 창업 공간으로 제공함으로써 도시민의 유입을 촉진하고 농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 대상지인 ‘유포단호박창고’는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던 마을 공동 창고로 남해군은 이곳을 청년 스타트업, 공유 오피스, 주민 커뮤니티 공간이 융합된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만 19세 이상만 49세 이하의 창업 의지를 가진 청년으로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 가능하다.선정된 창업자는 남해군에 6개월 이내 전입해야 하며 음식점, 카페, 로컬 크리에이터 등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업종을 우대한다.특히 농촌 외 지역에서 전입하는 청년이나 관련 경험이 있는 지원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최종 선정된 1팀에게는 파격적인 임대 조건이 제공된다.보증금 200만원에 월 임대료는 15만원이며 남해군 전입 시 매월 지급되는 기본소득 15만원으로 임대료를 충당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임대료 부담이 없다.또한, 창업 공간 조성 단계부터 건축사 및 인테리어 전문가와의 협의 과정에 참여해 자신만의 특색 있는 공간을 구현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남해군청 인구청년정책단 주거지원팀을 방문해 사업계획서 이력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사업계획서는 자유 양식으로 창업 아이템, 운영 계획, 지역 사회 기여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한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유포단호박창고가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채워져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뜻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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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예산 반영 사업 선정
상주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예산 반영 사업 선정 (남해군 제공)
[KGN25]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2층 회의실에서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상주면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이 제안한 사업 중 우선순위 사업을 선정했다.상주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면장과 군의원, 지역주민 등 총 1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회의에는 위원 13명이 참석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위원들은 사업의 필요성과 주민 수혜도, 지역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주민자치형 사업 9건과 주민자치회 특성화사업 1건 등 총 10건의 제안사업을 심의했다.심의 결과 상정된 10건의 사업이 모두 원안 가결됐으며 향후 사업 타당성 검토와 군민투표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상주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통로”며 “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사업들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면은 이날 의결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군에 제출하고 이후 관련 절차를 거쳐 2027년도 본예산 반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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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활동가 양성교육
남해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활동가 양성교육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 15일 ‘2026년생 신규 품앗이 6가정’을 대상으로 품앗이 활동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교육 내용은 공동육아나눔터 사업 이해, 품앗이 돌봄의 필요성, 구체적 사례 공유를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기존 품앗이 회원 이다솜 씨는 “첫아이 때 품앗이 참여를 통해 어려움 없이 육아를 할 수 있어서 둘째 아이도 참여하게 됐다. 많은 가정이 품앗이에 적극 참여해 또래 이웃과 만나 교류 소통하며 즐거운 육아를 하길 바라며 앞으로 품앗이가 더 활성화되길 바란다”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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