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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교동 자원봉사회, 6월 반찬 나눔으로 이웃 건강 챙겨
밀양시 교동 자원봉사회, 6월 반찬 나눔으로 이웃 건강 챙겨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교동행정복지센터와 교동 자원봉사회는 17일 관내 취약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 6월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영양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원봉사회 회원들은 훈제오리와 미숫가루로 구성된 반찬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했다.회원들은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돌봄 활동도 함께 펼쳤다.우지원 교동 자원봉사회 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경자 교동장은 “매월 정성을 다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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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북면, 베고니아 식재로 여름맞이 환경 정비
밀양시 부북면, 베고니아 식재로 여름맞이 환경 정비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부북면은 17일 부북면행정복지센터 일원과 주요 도로변 가로 화분에 베고니아 1000여 본을 식재하며 여름철 거리 환경 정비에 나섰다.이번 식재 활동에는 부북면 생활개선회 회원 10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주요 도로변 가로 화분에 정성껏 꽃을 심어 밝고 청결한 농촌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이말선 생활개선회장은 “정성껏 심은 꽃이 부북면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환한 미소로 다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관 개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 정비 활동에 앞장서 주신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꽃길을 보며 작은 행복을 느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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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및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및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는 지난 16일 밀양여자중학교와 밀양중학교,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일원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및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딥페이크 성범죄, 불법 촬영, 성적 이미지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청소년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관계 형성 및 폭력 없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 현장에서는 하교 시간에 맞춰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디지털 성범죄와 가정폭력의 위험성 및 예방법을 안내하고 피해 발생 시 대처 방법과 지역사회 지원체계를 중점적으로 홍보했다.또한, 피해자 지원 기관 정보와 상담소 이용 방법을 함께 안내하며 피해자 보호와 상담 접근성 향상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디지털 성범죄와 가정폭력은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범죄”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는 피해자 상담을 비롯해 의료·법률 지원 연계, 심리·정서 지원 등 통합적인 피해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성 폭력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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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경상남도 시·군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밀양시, ‘2026년 경상남도 시·군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6년 시·군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 부문 2위와 도민공감 우수사례 선정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시·군 합동평가는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행정업무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역량과 정책 추진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대표적인 지표다.이번 평가는 총 116개 평가지표 중 97개 정량지표, 19개 정성지표, 도민이 직접 생활과 밀접한 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도민공감 우수사례 등 3개 분야로 진행됐다.밀양시는 정량지표 부문에서 95.4%라는 높은 달성률을 기록하며 도내 시부 2위를 차지했다.이는 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하며 안정적인 행정성과를 창출한 결과로 평가된다.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 정책을 선정하는 도민공감 우수사례 평가에서는 ‘영남알프스 산림휴양벨트 조성’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해당 사업은 국립밀양등산학교 시범운영을 통해 백패킹, 암벽등반 기초 등 산림레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반하다밀양 반값여행’ 사업과 연계해 여행비용을 지원함으로써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밀양시는 특별조정교부금 1억 6588만 8천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우수기관 표창과 유공 공무원 표창을 받게 된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성과는 전 공직자가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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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가정에 ‘아동꾸러미’ 지원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가정에 ‘아동꾸러미’ 지원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1일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이웃들 아동꾸러미’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지난해 부산의 한 아파트 화재로 아동 사망 사고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지역사회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맞벌이, 한부모, 조손가구 등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이 포함된 가정을 조기에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좋은이웃들 아동꾸러미’ 사업은 총 33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1차로 24가구에 소방용품과 대상자 맞춤형 식품,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나머지는 대상자 선정을 마치는 대로 지원할 예정이다.이상육 회장은 “이번 사업으로 돌봄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에게 필요한 도움을 적기에 제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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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장학회, 학생 428명에 장학금 5억 3천만원 전달
창원시장학회, 학생 428명에 장학금 5억 3천만원 전달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 (재)창원시장학회는 16일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올해 선발된 장학생, 학부모, 장학회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격려했다.장학회는 올해 총 676명의 신청자 중 이사회 심의를 통해 총 8개 분야 장학생 428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장학금 5억 3천만원은 6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해외역사문화탐방 장학생’을 선발해, 학생들이 넓은 세계를 경험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김을순 이사장은 “오늘이 자리가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꿈을 펼칠 수 있는 단단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학생들이 무한한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창원의 미래를 이끌어갈 자랑스러운 장학생 여러분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품고 훗날 오늘 받은 격려를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포용력 있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재)창원시장학회는 2008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3288명의 학생에게 39억 5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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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새마을부녀회, 버려진 한복 천 활용 지갑 만들기 체험
가조면 새마을부녀회, 버려진 한복 천 활용 지갑 만들기 체험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가조면는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버려진 한복 천을 활용한 지갑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약 2시간 정도 진행된 이번 체험은 전통의 아름다움을 담고도 버려지던 한복 천이 실용적인 손지갑으로 재활용되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부녀회원들은 새로운 물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감과 문양의 한복 천을 직접 선택해 바느질 등 지갑 제작 과정을 통해 한복 소재의 가치와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신화선 새마을부녀회장은 “환경오염, 기후변화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지역 주민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 속 실천의 본보기가 되어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새마을 활동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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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밀밭에서 즐기는 ‘영승마을 우리밀밭 소풍’ 개최
초여름 밀밭에서 즐기는 ‘영승마을 우리밀밭 소풍’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16일 영승마을 숲 일원에서 ‘영승마을 우리밀밭 소풍’을 개최해 우리밀의 가치와 농촌의 정취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거창담다 로컬푸드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우리밀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영승마을 주민과 YMCA 등 지역 어린이집 원아와 보호자 등 200여명이 참여해 초여름 밀밭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이날 참가자들은 밀밭 길 걷기로 시작해 풋밀을 구워 먹는 추억의 밀사리 체험에 참여하며 옛 농촌문화를 경험했다.밀사리는 과거 보릿고개 시절, 설익은 밀을 베어 불에 그을린 뒤 껍질을 벗겨 먹던 농촌의 생활 풍습이다.우리밀을 활용한 먹거리 체험도 큰 호응을 얻었다.우리밀 프렌치토스트와 열무국수, 토종 두부 등이 제공된 가운데, 평소 익숙한 메뉴이지만 우리밀을 활용해 조리해 선보인 점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또한, 먹거리 셀프존에서는 우리밀 전 굽기와 유정란 프라이 체험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방문객들은 직접 음식을 만들고 나눠 먹는 과정을 통해 우리밀과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장 곳곳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보물찾기 프로그램도 운영됐다.아이들은 숲과 밀밭 곳곳을 누비며 숨겨진 보물을 찾는 즐거움을 만끽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아이들이 밀밭에서 뛰어놀고 직접 구운 풋밀을 먹는 모습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났다”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농촌 체험을 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우리밀과 농촌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지역의 자연과 농산물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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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율곡면, 양파 수확 일손돕기 참여
합천군 율곡면, 양파 수확 일손돕기 참여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율곡면 직원들은 15일 양파가격 하락과 농촌 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참여했다.율곡면 직원 10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율곡면 갑산리에 위치한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양파 순 자르기 등 수확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해당농가는 “양파가격 하락 및 양파 수확 일손이 부족했는데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와서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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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달자문학관 작가초대석 두 번째 이야기 ‘깊은 울림’
거창군, 신달자문학관 작가초대석 두 번째 이야기 ‘깊은 울림’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신달자문학관은 지난 16일 문학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두 번째작가초대석을 지역주민을 비롯한 문학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작가초대석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정시인 정호승 시인이 초청돼 ‘시의 비밀을 찾아서-사람은 누구나 시인이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시인의 작품 세계와 삶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경남 하동 출생의 정호승 시인은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학교 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대한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과 조선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을 통해 등단했으며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공초문학상을 수상했다.주요 시집으로는 ‘슬픔이 기쁨에게’,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우리가 어느 별에서’등이 있으며 시선집으로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 ‘수선화에게’등이 있다.이 외에도 영한시집과 산문집 등 다양한 저작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현재 대구 수성구에는 정호승문학관이 운영되고 있다.이날 강연에는 신달자 시인도 함께 참석해 정호승 시인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문학관의 의미를 더했다.정호승 시인은 시와 인생에 관해 이야기하며 사랑과 죽음에 대한 시인의 문학세계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했다.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의 대화와 기념촬영이 이어지며 한층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지난해 12월 개관한 신달자문학관은 시인 소장품 전시를 비롯해 작가초대석, 문화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학 문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작가와 독자가 직접 만나는 ‘작가초대석’은 문학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오는 7월에는 신달자 시인의 문학 강연이 예정돼 있으며 8월에는 ‘풀꽃 시인’ 으로 널리 알려진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군민들과 만남의 자리를 이어갈 계획이다.박도혜 문화예술과장은 “작가초대석을 통해 군민들이 문학을 더 친근하게 접하고 삶의 위로와 감동을 얻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달자문학관이 누구나 찾고 머물며 문학을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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