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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종합청렴도 1등급 유지를 위한 보조금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창녕군, 2026년 종합청렴도 1등급 유지를 위한 보조금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보조금 업무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종합청렴도 1등급 유지를 위한 보조금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공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더 강화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거둔 최고 등급인 1등급을 2026년에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3월 10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관계장관회의’에서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대책’ 이 확정되고 정부의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 방침이 발표 됨에 따라 보조금 집행·관리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이 보조금 업무 처리 과정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행정적 오류를 예방하고 보조사업자에 대한 지도·감독 역량을 높여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수급을 원천 차단하고 공직자의 청렴 인식을 확고히 하는 데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성낙인 군수는“지방재정의 큰 축을 차지하는 보조금 사업의 투명성은 기관의 청렴도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며 “철저한 보조금 관리와 공정한 업무 수행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종합청렴도 1등급 기관’의 위상을 올해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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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NH농협 창녕군·밀양시지부 고향사랑 상호기부 기탁식 가져
창녕군, NH농협 창녕군·밀양시지부 고향사랑 상호기부 기탁식 가져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지난 22일 군수 집무실에서 NH 농협 창녕군지부와 밀양시지부 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NH 농협 창녕군지부장, NH 농협 밀양시지부장, 밀양상남농협조합장, 우포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창녕군지부와 밀양시지부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매년 150명 규모의 상호기부를 이어오고 있다.올해도 양 기관 임직원 150명이 참여해 총 15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특히 NH 농협 창녕군지부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창녕군과 협력해 오고 있다.2025년에는 임직원 단체기부를 통해 500만원을 기부했으며 경남농협 창녕향우회 단체기부 400만원을 이끄는 등 제도 홍보와 기부 참여 분위기 조성에 적극 기여했다.성낙인 군수는 “창녕군지부와 밀양시지부가 2023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상호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협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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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면, 그린창녕 가꾸기 환경정화활동 실시
도천면, 그린창녕 가꾸기 환경정화활동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도천면은 지난 22일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그린창녕 가꾸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도천면 이장협의회, 새마을 3단체, 의용소방대, 생활개선회, 적십자봉사대 등 7개 단체 8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다가오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영산천 일대와 도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윤희정 면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도천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살기 좋은 도천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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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시설직 학습동아리 ‘토목정석’,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교육 실시
창녕군 시설직 학습동아리 ‘토목정석’,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18일 시설직 공무원 학습동아리 ‘토목정석’회원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집중호우, 태풍, 산사태 등 자연재난이 대형화·복합화되는 추세에 대응하고 실무를 담당하는 시설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한국방재협회 방재분야 특수 전문교육강사 정인주 박사가 맡았다.정 박사는 재해예방사업 추진 방향, 자연재난 예방을 위한 시설물 관리 방안,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요령 및 주요 사례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펼쳤다.특히 다양한 재해 사례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업무 활용도를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창녕군 시설직 학습동아리 ‘토목정석’은 토목 분야 전문지식 습득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정기적인 학습과 토론, 주요 건설현장 견학 및 전문가 초청 교육 등을 통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지역 사회기반시설 관리 능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참석자들은 “재난 예방과 실제 대응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현장 경험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방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재난은 사후 수습보다 선제적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이 필요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내실 있는 학습활동을 적극 지원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창녕군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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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 당선인 “시민과 직접 소통 나선다” 25일 동상동 다어울림센터서 ‘시민과의 만남’ 개최
김해시장 당선인 “시민과 직접 소통 나선다” 25일 동상동 다어울림센터서 ‘시민과의 만남’ 개최 (김해시 제공)
[KGN25] 정영두 김해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새로운 시정 출범을 앞두고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김해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오는 25일 오후 2시 동상동 다어울림센터 6층 다목적강당에서 ‘시장 당선인과 함께하는 시민과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선9기 시정 비전인 ‘사람사는 세상, 함께 잘사는 김해’의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새로운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시민 100여명과 함께 시장 당선인, 도·시의원 당선인, 인수위원, 정책자문위원, 특별자문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 △당선인 인사말씀 및 시정운영 방향 설명 △시민과의 대화 △마무리 말씀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당선인이 직접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인수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김해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 당선인은 “민선9기 시정의 출발점은 시민과의 소통”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김해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민과의 만남은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김해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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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두 당선인 핵심공약 ‘장유여객터미널 정상화’ 속도 낸다
정영두 당선인 핵심공약 ‘장유여객터미널 정상화’ 속도 낸다 (김해시 제공)
[KGN25] 민선9기 김해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정영두 김해시장 당선인의 핵심 공약이자 장유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장유여객터미널의 조속한 정상 개통을 위해 강한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인수위는 지난 22일 오후 3시 장유여객터미널 현장에서 안전교통분과 주관으로 현장점검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해시 관계자와 터미널 시행사, 채권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터미널 운영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장유여객터미널은 2024년 3월 현재 건물이 준공됐으나 현재까지 정상 개장하지 못한 채 일부 상가만 운영되고 있는 상태다.이에 인수위는 당선인의 핵심 공약 이행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사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일정은 터미널 내 버스차고지 등을 중심으로 시설 현황을 점검하는 것으로 시작됐다.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터미널의 즉각적인 개장 가능 여부와 그동안 개장이 지연된 원인에 대한 현황 보고가 이뤄졌으며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인수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관련 기관 간 주요 쟁점과 의견을 가감 없이 청취했다”며 “복합적인 현안을 면밀히 검토해 장유여객터미널의 조속한 정상화를 추진하고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하는 한편 대중교통 인프라가 더 이상 방치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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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소통과 힐링으로 더 친절하게” 강연·공연 어우러진 친절콘서트 개최
산청군, “소통과 힐링으로 더 친절하게” 강연·공연 어우러진 친절콘서트 개최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이 강연과 공연이 어우러진 친절콘서트를 통해 직원 소통 역량과 민원 응대 품질 향상에 나섰다.23일 산청군은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 및 읍면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산청군 직원 친절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입식 강의 형식이 아닌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교육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양방향 소통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특히 친절 강연과 상황극을 접목한 ‘힐링 공감 개그콘서트’를 통해 산청군 민원 응대 가이드라인을 실제 사례 중심 상황극으로 구현해 호응을 얻었다.또 직원들이 갈등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대응 방식을 시청각적으로 익히는 등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높였다는 평가다.뿐만 아니라 민원 소송 전문변호사와 함께하는 토크 형식의 교육을 진행해 특이 민원에 대한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퀴즈 형태의 양방향 교육으로 몰입도를 더했고 감성적인 CS 샌드아트 공연으로 민원 응대 직원들의 정서적 피로를 덜고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산청군은 관계자는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민원 응대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 건강이 곧 군민을 향한 수준 높은 민원서비스로 이어진다”며 “직원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친절콘서트가 단순한 친절 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민원 응대 역량 강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산청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국민행복민원실 신규인증기관’ 으로 선정돼 민원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이와 함께 민원 처리의 체계적 운영, 직원 친절도 및 응대 역량, 민원실 접근성과 편의시설 확충 등 환경 개선, 지속적인 만족도 상승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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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지방세 수납 중단 및 납부 기한 연장 안내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KGN25] 하동군은 행정안전부의 안내에 따라 자동차세, 등록면허세 등 각종 지방세의 신고·납부 기한을 7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앞서 행정안전부는 7월 1일자로 예정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및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과 관련해 지방세 시스템 데이터 변환 작업이 진행되어 전국 지방세 시스템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고 알린 바 있다.이번 시스템 중단은 각종 지방세 납부 마감일과 맞물려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모든 지방세의 신고·납부 기한을 연장한 것이다.시스템 중단 기간은 1차 2026년 6월 26일 오후 6시~6월 29일 08시, 2차 2026년 6월 30일 오후 6시~7월 1일 08시이다.해당 기간에는 △위택스 관련 서비스 전체 △지방세·세외수입 전자신고·신청·조회·수납 △링크 정보 제공 서비스 전체 △제증명 발급 △지방세 연계 신고 등의 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군 관계자는 “지방세 납부 기한이 임박한 시점에 시스템이 중단되어 군민 여러분의 불편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직 지방세를 납부하지 못한 경우, 시스템 중단 기간을 피해 연장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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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렴추진단,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점검 회의 개최
하동군 청렴추진단,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점검 회의 개최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이 지난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국·소장 및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군수 주재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 계획’에 따른 상반기 실적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청렴시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부서별 청렴 시책 추진 현황 △부패방지교육 이수 현황 △국민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권고 과제 이행 상황 등을 점검하는 한편 부패 취약 분야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반부패·청렴시책 과제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추진이 미흡한 과제는 향후 추가 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렴은 군정 신뢰의 기본이자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가치”며 “이번 점검회의를 계기로 부서별 청렴 시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하동군은 올해 종합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반부패·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실천 과제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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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지역자활센터, 모종 나눔 행사 복지시설 등 13개 기관
산청지역자활센터, 모종 나눔 행사 복지시설 등 13개 기관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 및 사회복지기관 등 총 13개 기관을 대상으로 ‘모종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재배한 국화 모종을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해 원예 활동과 치유 프로그램에 활용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참여자들이 정성껏 키운 모종이 단순한 식물 나눔을 넘어 자활 참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자활사업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된 모종은 국화 모종 총 5145개로 13개 기관에서는 텃밭 가꾸기, 정원 조성, 원예치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증진에 활용할 계획이다.이번 모종 나눔 행사는 자활과 복지, 치유가 함께 어우러진 지역사회 나눔의 좋은 사례라는 평가다.노준석 산청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생산한 자원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자활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산청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근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또 참여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함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자활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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