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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산불예방·대응 우수기관 선정
산청군, 산불예방·대응 우수기관 선정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경남도의 ‘2026년 산불예방·대응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산청군은 산불방지 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체계, 예방 홍보, 불법 소각 단속 등 각 항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특별조정교부금 6000만원을 확보했다.앞서 산청군은 산불조심기간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현장 인력을 집중 운영하며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예찰 활동을 강화한 바 있다.또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통해 불법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고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이와 함께 마을방송과 각종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군민 대상 산불예방 인식 제고에 힘을 쏟았다.산청군은 산불 예방부터 초동 대응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산불방지 시스템을 운영해온 이같은 노력들이 평가에서 좋은 성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행정과 현장 인력의 노력,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함께 이뤄낸 결과”며 “앞으로도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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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여성회관 “사랑의 나눔봉사” 달콤한 재능기부로 유종의 미 거둬
사천시 여성회관 “사랑의 나눔봉사”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 여성회관은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종강을 맞아, 제과기능사 및 홈베이킹 수강생들이 참여한 ‘재능기부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상반기 동안 수강생들이 열정적으로 갈고닦은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배움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간식을 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재가세대 20가구와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60여명에게 전달되어 달콤한 온기를 전했다.봉사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이웃과 소통하는 법을 배운 뜻깊은 종강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사천시 여성회관은 매년 상·하반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8월부터 하반기 수강생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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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구석구석 문화산책 문화의 날 운영
산청군, 구석구석 문화산책 문화의 날 운영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7월 1일 산청주간보호센터에서 '구석구석 문화산책-모두를 위한 문화의 날'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특히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공연과 체험을 선사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보편적 문화 복지를 실현한다.행사에서는 우리 전통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전통민요와 신명 나는 풍물놀이,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또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전통 문양 부채 꾸미기를 마련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손끝으로 느끼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다.한편 오는 7월 15일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 산청공장을 찾아 '우리동네 버스킹- 밥 먹고 문화 한스푼 2'를 개최해 지역 근로자들의 지친 일상에 시원한 문화 휴식을 배달할 계획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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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지적재조사사업 찾아가는 현장 상담소 성황
산청군, 지적재조사사업 찾아가는 현장 상담소 성황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금서면 3개 지구를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 상담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종이 지적도를 최신 디지털 지적으로 바로잡는 국가사업이다.그동안은 토지소유자가 경계 협의를 위해 군청을 여러 번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컸다.이에 산청군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에 현장 상담소를 마련해 한국국토정보공사 측량 전문가가 합동으로 주민들과 밀착 소통에 나섰다.금서면 주상·화계1·화계2 지구 등 6월 한 달간 추진한 이번 운영에서는 실제 토지 이용 현황대로 측량한 자료를 바탕으로 새롭게 작성될 지적을 상세히 설명했다.또 합리적인 경계 협의를 위해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산정 기준 설명과 의견 수렴으로 호응을 얻었다.특히 고해상도 드론 영상과 최신 측량 자료를 모니터로 시각화해 주민들의 이해를 높였다.이와 함께 도면만으로 이해가 어렵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담당 직원이 지체 없이 현장으로 이동해 소유자와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적극행정을 실천해 민원인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소했다.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지적재조사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산청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 스스로 내 땅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만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이웃 간 갈등을 예방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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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실시
산청군,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실시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지난 2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및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집단급식소 관계자 25여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에서는 식중독 발생 원인 및 예방법 등이 이뤄졌다.또 지난 2018년 처음 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어린이집 6개, 지역아동센터 5개에 대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는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 소개도 이뤄졌다.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올해부터 사회복지시설을 추가해 20여 개 급식소를 지원할 예정이다.산청군 관계자는 “식중독은 계절과 관계없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며 “군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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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총력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추진하며 농업인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한국생활개선사천시연합회와 연계해 온열질환 예방요원 20명을 선발·운영하고 있으며 예방요원들은 2인 1조로 시설하우스와 논·밭 등 농작업 현장은 물론 마을회관,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를 직접 방문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예방요원들은 △온열질환 예방 수칙 △온열질환 자율점검 체크리스트 활용방법 △체감온도 확인 방법 △폭염특보 체계 및 농업인 행동요령 △2인 1조 농작업 권고 등 여름철 농작업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있으며 온열질환 예방물품과 홍보 리플릿도 함께 배부하며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있다.또한, 6월 30일에는 조용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장이 사천시를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활동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사천시의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공유하고 예방요원들과 함께 농업현장을 방문해 홍보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농업인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천시는 “온열질환은 예방수칙만 잘 지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홍보와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이 안전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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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 참석
김해시, 2026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 참석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국제슬로시티 회원도시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슬로투어리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이탈리아 그레베 인 키안티에서 개최된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에 참석했다.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에는 전 세계 33개국 308개 슬로시티 회원도시 대표들이 참석해 국가별 운영 현황과 국제연맹 주요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슬로투어리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우리나라에서는 김해시를 포함한 8개 회원도시 20여명이 참석해 국제연맹 주요 안건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하고 해외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이어 세계문화유산 도시인 시에나를 방문해 친환경 도시공간 조성 사례와 푸드마일리지 협동조합을 견학했으며 포지타노에서는 국제슬로시티연맹 인증 슬로투어리즘 운영 사례를, 마엔차에서는 빈집을 활용한 1유로 하우스 프로젝트를 살펴보며 지속가능 관광과 도시 재생 분야의 정책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또 총회 기간 중 회원도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김해의 슬로특산품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대성동고분군, 가야문화 등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며 김해의 국제적 인지도 제고와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 마련에도 힘썼다.김해시 관광과 관계자는 “슬로시티가 지향하는 지속가능성과 지역 고유의 가치가 도시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해외 우수사례를 김해시 여건에 맞게 반영해 역사·문화·생태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 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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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댕댕파크, 무더위 피해 밤에도 즐긴다
김해댕댕파크, 무더위 피해 밤에도 즐긴다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반려인들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7일부터 ‘김해댕댕파크’를 야간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야간개장은 하절기 주간 시간대의 고온 현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반려견과 이용객들의 야외활동 불편 민원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결정됐다.시는 이를 통해 반려인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반려동물 친화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야간 운영 기간은 2026년 7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다.기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던 이용 시간은 하절기 동안 오후 9시까지 4시간 연장된다.다만,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시는 야간 운영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우선 야간 조명 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CCTV 등 안전 시설을 보강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또한, 야간 시간대를 전담할 기간제 근로자 2명을 추가 배치해 야간 순찰 및 현장 관리를 강화한다.이용객들에게는 안내 방송을 통해 이용 수칙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이용객 현황과 민원 발생 여부를 실시 간으로 모니터링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야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안전하고 즐겁게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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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베테랑 미드필더’ 최원철 영입
김해FC2008, ‘베테랑 미드필더’ 최원철 영입 (김해시 제공)
[KGN25] 올해 K리그2 프로 무대에 진출해 혹독한 상반기를 보낸 김해 FC2008이 부천 FC1995로부터 미드필더 최원철을 영입하며 전력 강화를 시작했다.김해는 29일 K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베테랑 미드필더 최원철의 영입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스쿼드 변화를 통해 하반기 리그 반등을 도모한다.용인대 출신의 최원철은 2017년 수원 FC 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K3·4리그를 거쳐 전남 드래곤즈와 부천 등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왕성한 활동량에도 지치지 않는 체력과 경기 흐름을 읽어내는 능력으로 수비에 안정성을 더하며 공격 전환 시 날카로운 전진 타이밍과 키패스로 팀의 활력소 역할을 해낸다는 평가를 받는다.손현준 감독은 “최원철은 볼 소유와 경기 운영 능력이 좋고 중원 장악력 강화와 수비 안정성을 가질 수 있는 자원”이라며 “팀 플레이가 좀 더 간결하고 매끄러워 질 수 있는 윤활유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영입 배경을 밝혔다.김해에 새롭게 합류한 최원철은 “김해에 올 수 있어 영광이고 여름에 합류한 만큼 팀에 빠르게 적응해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메디컬테스트를 완료하고 선수단에 합류해 팀 적응을 돌입한 최원철은 추가 선수 등록 기간 내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그라운드에 나서 하반기 반등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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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청년들, 부산서 정책 역량 키웠다
김해 청년들, 부산서 정책 역량 키웠다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부산광역시 아델라 호텔 일원에서 ‘2026 김해시 청년정책기획자 양성과정’상반기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청년들이 예산 편성에 직접 참여해 제안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 30여명이 참가해 시정 참여를 위한 지역 의제 발굴부터 정책 제안서 작성까지 실무 역량을 다지는 집중 교육을 받았다.첫날 교육은 심오한연구소 엄창환 연구원의 청년활동 사례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이어 더가능연구소 정현미 수석연구원이 청년 거버넌스의 구조를 설명하고 참가자들이 김해의 현안을 정책 의제로 구체화하는 실습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미라클에듀 김지애 대표는 생성형 AI 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보고서 자동 구성 방법을 직접 시연했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정책 제안서를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실전 기술을 익혔다.저녁 시간에 마련된 네트워킹 프로그램에는 지난 3월 김해시청년정책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부산청년포럼의 서정필 대표와 회원 8명이 방문했다.양 단체는 협약 이후 첫 교류를 갖고 지역 청년정책 활성화와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대화를 이어갔다.둘째 날은 부산 원도심의 변화 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산복도로 뚜벅뚜벅 건축투어’로 일정을 시작했다.이어 영도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사례지인 블루포트2021, 끄티봉래, AREA6, 삼진어묵 체험관 등을 자유롭게 탐방했다.참가자들은 방치됐던 유휴 공간이 청년 중심의 문화·활동 거점으로 탈바꿈한 과정을 살펴보며 김해시에 접목할 아이디어를 구상했다.워크숍에 참여한 손대성 김해시청년정책협의체 위원장은 “이틀간 동료 청년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시간이 앞으로의 정책 활동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부산청년포럼과의 만남처럼 지역의 경계를 넘는 청년 교류를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우미연 김해시 인구청년정책관은 “청년들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논리적인 해결책을 제안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김해시 정책으로 실현되어 지역 변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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