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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에 가치를 더하다 거창군,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농산물에 가치를 더하다 거창군,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KGN25] 거창군은 농산물 가공 창업에 도전하고 싶은 군민들을 위해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18기 교육생을 오는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자가 생산 농산물을 활용해 나만의 가공식품을 만들고 싶은 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실전 교육으로 5월 13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6시, 총 10회에 걸쳐 거창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 2층 중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브랜드를 돋보이게 하는 포장디자인 전략 △제품 개발 실전 컨설팅 △해썹 기본 이해 △국내 유통시장 진출 전략 △가공장비를 활용한 실습 등 가공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실전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교육일정과 신청 서류는 군청 홈페이지 입법/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경제산업담당으로 4월 30일까지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창진 미래농업과장은 “농식품 가공은 단순한 가공이 아니라 농산물에 스토리를 입히는 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는 2014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7기, 511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거창의 농식품 창업을 선도해 오고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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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 지식산업센터 중대시민재해 예방 안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진해 지식산업센터 중대시민재해 예방 안전점검 실시
[KGN25] 창원특례시는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입주 기업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진해 지식산업센터는 입주율이 90%를 넘어섰으며 현재 47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기업, 연구기관, 창업지원 시설 등이 밀집된 공간으로 근로자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지역 주민의 안전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이번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됐다.
이번 점검은 창원시와 운영기관 등이 함께 참여해 건물 내·외부 주요 설비의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화재·붕괴 등 각종 재해로부터 입주기업과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점검 결과에 따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조치했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관계 부서 및 전문기관과 협의해 신속한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공중이용시설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시설물 안전 부족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산업거점으로 이번 안전점검은 센터를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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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현안 보고회 개최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현안 보고회 개최
[KGN25] 창원특례시는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위해 8일과 9일 양일간 제2부시장 소관의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시장 궐위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8일에는 도시정책국을 시작으로 문화관광체육국, 교통건설국, 기후환경국, 도시공공개발국의 당면 현안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이어졌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조성, 중심상업지역 업무지구 공간구조 재편, 창원문화복합타운 개관, 팔룡터널 재구조화 등 국별 핵심 현안 위주로 업무보고를 받고 추진상황을 면밀히 챙겼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시장 부재로 인한 시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현안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는 한편 시민의 삶과 직결된 사업들은 속도감을 더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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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70명 입국, 전년보다 2.3배 규모
거창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70명 입국, 전년보다 2.3배 규모
[KGN25] 거창군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4월 7일 필리핀 푸라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선발된 공공형 계절근로자 66명의 입국을 시작으로 올해 총 70명이 도입될 예정이다.
지난해 30명 대비 2.3배 확대된 규모로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로 근로자를 공급함으로써 일손 부족으로 영농규모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은 한 농가와 계약을 맺어 5~8개월간 장기 고용되는 방식인 농가형 계절근로자와 달리, 단기적으로 근로자가 필요한 농가에 투입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인력이 유동적으로 배치될 수 있어 농업 생산성이 향상되고 농가에서도 필요한 시기에 맞춰 인력을 공급받을 수 있다.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북부농협에서 운영을 맡아 추진한다.
공공형 계절근로자의 급여는 일당 81,00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수준이다.
근로자를 희망하는 농가는 최소 2주 전에 신청해야 원하는 일정 조율이 가능하며 신청은 북부농협 공공형 계절근로담당을 통해 할 수 있다.
거창군은 농가의 신청 접수를 지속적으로 받고 원활한 인력 배치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은 지난해 9월 준공된 ‘거창군 농업근로자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된다.
또한, 근로자들의 원활한 출퇴근을 지원하기 위해 5인 이상 신청한 경우 농촌인력중개센터에서 농작업장까지 인솔 대행을 제공한다.
반면, 5인 이하로 신청한 경우에는 농가에서 직접 근로자를 인솔해야 하며 이에 따른 교통비로 농가 1차량당 왕복 1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의 인원을 대폭 늘려 더 많은 농가에서 안정적으로 인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통해 농촌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도 보다 나은 근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에서 지난해 정부 평가 5관왕 수상했으며 공영방송 우수사례 다수 소개되는 등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또한, 여러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이 이어지며 사업의 우수성이 입증됐다.
올해는 약 70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농가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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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꾸러기 금연 도우미 발대식 개최
거창군, 꾸러기 금연 도우미 발대식 개최
[KGN25] 거창군은 8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공립어린이집 3개소 원아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사업 홍보를 위한 ‘꾸러기 금연 도우미’ 발대식을 개최했다.
‘꾸러기 금연 도우미’는 학교, 가정, 관공서 기관 등에서 금연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중고등학교를 찾아 실시하는 흡연 예방 교육에서 금연송과 율동을 선보이고 연 2회 금연 캠페인을 통해 금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집 대표 원아 3명은 꾸러기 금연 서약서를 낭독하며 8개월간 가족과 이웃에게 금연 홍보활동을 적극 펼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아이들은 ‘우유송’을 개사한 ‘금연송’을 귀여운 율동과 함께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웃음을 선사했다.
㈜꿈키움플러스교육개발원의 김선미 강사가 진행한 어린이용 금연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됐으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금연 교육용 동영상도 시청하며 금연 홍보활동이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이정헌 소장은 “금연 도우미로 활동하게 될 여러분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거창군 미래가 기대된다”며 “군민들에게 금연과 절주를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가정이 화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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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 개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KGN25] 거제시는 내연기관 이륜차 배출가스 오염물질의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급대상 차종은 환경부 전기자동차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게재된 차종으로 보급대수는 20대이다.
지원 금액은 규모·유형 및 배터리용량, 출력 등 전기이륜차의 성능을 고려해 1대당 최대 3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거제시에 주소를 둔 시민 또는 거제시 소재 기업, 법인, 사업자이며 4월 10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차량을 구매하려는 자는 제작·수입 대리점을 통해 신청서 및 구매계약서를 작성하고 제작·수입 대리점은 신청서 주민등록초본 또는 사업자등록증 등을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시스템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무공해차 보급을 지속 확대해 환경친화적 도시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전기이륜차 구매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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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개강
함양군,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개강
[KGN25]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8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교육생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함양의 미래 가공 산업을 선도할 가공 창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해썹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농식품안전관리원에 위탁해 진행된다.
정덕화 대표를 비롯한 전문 강사 5명이 참여하며 4월 8일부터 5월 14일까지 주 2회 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농식품 생산·가공 창업 기술 교육 6회, △가공식품 안전관리 기술 교육 2회로 구성되어 있다.
농식품 생산·가공 창업 기술 교육은 가공업 및 창업 예정자에게 필요한 정보제공 및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초 과정으로서 4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농산물 가공산업의 필요성, 사업방향 설정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식품위생 법규 △품목제조보고 실습 △식품원료 안전관리 △현장 견학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가공창업을 고민하는 교육생들을 위한 기초반 과정으로 진행된다.
해썹 팀장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정한 전문 교육훈련기관에서 운영되는 필수 교육과정으로 해썹 인증 기업체는 연 1회 4시간 이상 정기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함양군은 관내 가공업체들이 해당 교육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매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수료 시 공인기관에서 발급한 수료증이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가공창업 교육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뿐만 아니라, 교육생 간 인적 네트워크 형성과 정보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함양 가공산업의 경쟁력을 함께 이끌어 나가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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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수도시설 관리자 집합교육 성료
양산시, 수도시설 관리자 집합교육 성료
[KGN25] 양산시는 8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관내 건축물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사이버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저수조 관리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수도시설 관리자 77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실제로 작년 집합교육 이수율은 15%였지만 올해는 현재 42%로 교육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수도법 개정으로 7월 16일까지 저수조 설치현황 신고가 의무화됨에 따라, 교육과 동시에 현장 접수 창구를 운영해 교육생들이 편리하게 신고를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양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저수조 위생관리 기준, 수도법 개정사항과 신고 절차에 대해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했으며 현장 질의응답과 사례 중심 교육을 병행해 참석자들의 실무 적용력을 높였다.
정정아 정수과장은 “온라인 교육으로는 수도시설 관리자들의 현장 실무에 한계가 있었는데 이번 교육으로 저수조 관리의 전문성을 강화와 수도법 개정에 따른 신고를 원스톱으로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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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첨단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 착공식 개최
거창 첨단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 착공식 개최
[KGN25] 거창군은 2025년 4월 8일 남상면 월평리 일원에서 ‘거창 첨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해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착공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김일수, 박주언 경남도의회 의원, 군의원 등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 기업체 대표,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거창 첨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산업 용지를 추가로 확보해 첨단기술 우량 기업을 유치하고 나아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 기반을 구축하고자 남상면 월평리 일원 303,722㎡ 부지에 총사업비 600억원을 투입해 조성 중에 있으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거창군은 기존 거창일반산업단지, 승강기베스트밸리와 함께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승강기대학교 등 산·학·연·관이 연계된 탄탄한 승강기산업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승강기 관련 첨단산업 기업들을 유치함으로써, 지역 특화산업인 승강기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거창 첨단일반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조성되면 약 515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약 830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 364억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 등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기념사에서 "거창 첨단일반산업단지는 거창군의 미래 30년을 책임질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거창군은 이번 착공식을 시작으로 산업단지 기반시설 공사를 본격 추진하는 한편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투자 유치 활동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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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GN25] 거창군은 2026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참여를 위한 수요조사를 5월 2일까지 실시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단독 또는 복합으로 설치해 에너지 자립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설치비 중 약 80% 정도를 국비 및 군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태양광을 설치하면 가정에서 월 4~6만원 내외의 전기요금 절감할 수 있으며 태양열은 온수 공급을 통해 연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 경제산업 담당을 방문해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은 거창군 전 읍면 내 주택, 상업건물, 축사 등 적법한 소유자이며 무허가 건물이나 미등기 건물은 제외된다.
군은 2026년 본 공모사업 선정을 목표로 에너지 전문기업과 함께 주민 수요 기반의 맞춤형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번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대상지 및 지원 규모를 확정할 계획이다.
김미정 경제기업과장은 “더 많은 군민이 에너지복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공모를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