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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으로 안심보육환경 조성
진주시,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으로 안심보육환경 조성
[KGN25] 진주시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보육교직원의 전문성과 안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2025년 보육교직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 안전교육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보육교직원이 반드시 이수해야하는 의무교육으로 경상국립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하루 2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장애인식 개선 교육 등 아동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두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조치하는 과정을 실습해 보면서 보육교직원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시간이 됐다.
또한 장애인식 개선 교육은 아동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차별 없는 포용적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적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숙경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우리 보육교직원들이 연 1회 의무적으로 받아야 되는 교육을 진주시에서 집합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오늘 교육을 토대로 앞으로도 더욱 세심하게 아이들을 보살펴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보육교직원의 역량강화는 아동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법정 의무교육 이행 여부를 철저히 관리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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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산청군,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KGN25] 산청군은 오는 16일부터 7월 말까지 지역 내 성인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2008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및 건강행태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을 위한 국가승인 통계조사다.
이번 조사는 산청군 표본으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성인 88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 항목은 흡연·음주·신체활동·비만 등 건강행태를 비롯해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질환 유무, 정신건강, 의료이용 등 총 19개 영역 169개 문항으로 구성된다.
조사는 보건의료원장의 직인이 날인된 조사원증을 소지한 전문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진행한다.
절차는 △사전 안내문 발송 △조사원 방문 △면접조사 실시 △답례품 제공 △일부 응답자 대상 확인 전화 등으로 이뤄진다.
응답자의 개인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조사에 성실히 응한 참여자에게는 질병관리청에서 마련한 소정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군민 건강실태를 과학적으로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지역 보건정책 수립에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며 “표본 가구로 선정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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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추진
산청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추진
[KGN25] 산청군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마음 건강을 돌보고 위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자 또는 건강검진 우울증 선별검사에서 일정 점수 이상을 기록한 자 등이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군민은 해당 기관을 통해 의뢰서 및 소견서를 발급받아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거나, 만 19세 이상은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는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된 기관에서 총 8회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비는 회당 1급 유형 8만원, 2급 유형 7만원이며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은 0~30% 차등 부과된다.
한편 산청군은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상담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전문 인력 확보를 통해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의 상담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솔 산청군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보다 쉽게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정신건강 회복은 물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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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학교급식 관계자 대상 앉은키밀 교육 실시
산청군, 학교급식 관계자 대상 앉은키밀 교육 실시
[KGN25] 산청군은 생활문화정보관에서 지역 내 학교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앉은키밀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교육청 학교급식연구소 맛봄과 협력해 추진됐다.
교육은 지역 내 학교급식 담당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은 산청군농업기술센터 소개 및 경남 토종밀인 앉은키밀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론 강의로 시작됐다.
이어 지역 식재료 소개와 함께 산청 특산물인 흑돼지와 취나물을 활용한 실습 교육도 병행됐다.
실습과정에서는 산청취전, 흑돼지고기롤 등 학교급식에 접목 가능한 건강식 조리법을 실습했다.
산청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은 앉은키밀과 산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학교급식에 적용해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며 “앞으로도 지역 식재료 기반의 급식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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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세계 고혈압의 날’ 맞아 예방관리 캠페인 전개
사천시, ‘세계 고혈압의 날’ 맞아 예방관리 캠페인 전개
[KGN25] 사천시는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고혈압 예방관리와 인식 개선을 위한 범시민 홍보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세계 고혈압의 날’은 세계고혈압연맹에서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고자 지정한 날이다.
사천시는 이를 기념해 ‘5월은 혈압 측정의 달’ 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대면·비대면 홍보 활동을 전개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고혈압 예방관리 홍보 △혈압 측정 및 1:1 건강상담 등을 포함해 지역축제, 전통시장, 사업장 등 다중 이용시설과 연계한 현장 중심 캠페인으로 진행한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홍보 현수막, 시내버스 광고 시 공식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것은 물론고혈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SNS를 통한 고혈압 빈칸퀴즈 이벤트도 운영 중이다.
이와 더불어 사천시는 사천시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와 협력해 고혈압 예방관리교육도 추진 중이다.
이 교육에서 고혈압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과 혈압 측정의 중요성에 대해 안내하고 전문 건강상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 없이 진행될 수 있지만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의 고혈압 예방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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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단성면 학이재, 문화예술제 개최
산청 단성면 학이재, 문화예술제 개최
[KGN25] 산청군 단성면에 위치한 전통 서당 학이재에서 오는 17일부터 6월 7일까지 ‘2025 열한 번째 학이재 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문화예술제는 라벤더가 만개하는 계절에 맞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 전시, 체험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독일 출신 한국학자 베르너 사세 박사의 인문학 강연을 비롯해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이 마련된다.
개막일인 17일은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 공연이 예정돼있으며 24일은 클래식 기타듀오 ‘화이트 포레스트’, 6월 7일 전통 성악무대 ‘하늘의 소리’ 가 관객과 만난다.
이외에도 축제 기간동안 학이재 곳곳에서 예술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금누리 작가의 회화, 이호신 화백의 야생화 화첩, 권순옥 작가의 손뜨개 작품 전시가 진행되며 6월 7일에는 프랑스식 양배추 절임 요리인 ‘슈크루트’ 시식 행사도 마련된다.
학이재를 운영하는 이현숙씨는 “할아버지의 서당에서 지역 문화가 다시 숨쉬고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통이 일상에 자연스레 녹아들 수 있도록 많은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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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5월 청소년의달 기념축제 개최
김해시, 5월 청소년의달 기념축제 개최
[KGN25] 김해시는 오는 5월 24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연지공원 연꽃광장에서 ‘5월 청소년의 달 기념 축제 - 별별유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별별유스’는 다양하고 별처럼 빛나는 청소년이라는 의미를 담아 2009년부터 이어져 온 김해시의 대표 청소년 축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달을 맞아 김해시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총 4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소년 강연] 방송인 타일러 라쉬와 니디 아그르왈이 ‘AI시대, 놀 줄 아는 사람이 승리한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창의성과 미래 역량의 중요성을 전한다.
△[체험마당] 퍼스널 컬러 진단, 피부 고민 해결, 환경 공동작품 만들기, VR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기념식] 청소년현낭낭독, 축사, 유공자 및 모범청소년 표창,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마당] 치어리딩, 댄스, 힙합, 통기타, 밴드 등 청소년 동아리 10팀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자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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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건축 분야 규제 단계적 개선 추진
김해시 건축 분야 규제 단계적 개선 추진
[KGN25] 김해시가 올 초 ‘2025년 건축 분야 규제 개선 방안’을 마련해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15일 시에 따르면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대상을 확대하고 리모델링이 쉬운 구조의 공동주택 용적률, 건축물의 높이 제한 등의 완화 비율을 두 단계로 차등화는 내용을 골자로 한 ‘김해시 건축 조례’ 개정안이 지난달 김해시의회 임시회를 통과해 지난 14일 공포와 동시에 시행에 들어갔다.
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안전관리예치금의 반환시기를 사용승인서를 교부하는 시기로 명확히 해 안전관리예치금이 즉시 건축주에게 반환되도록 개선했다.
이와 함께 건축 규제 개선의 일환으로 신고 대상 가설건축물의 범위를 확대하고자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근로자 휴게시설과 공장부지에 허용되는 신고대상 등을 확대하는 내용으로 개정했다.
이러한 개선에 앞서 시는 김해상공회의소와 적극 협의해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개정안에 반영했다.
시는 또 리모델링이 쉬운 구조의 공동주택 건축을 촉진하기 위해 건축위원회 심의 결과 평가점수에 따라 용적률, 건축물의 높이 제한 등의 완화 비율을 기존 한 단계에서 두 단계로 차등화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건축위원회 심의지역을 변경했다.
당초 김해 전역에 적용하던 심의지역을 도시지역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축소한 것으로 그동안 과도한 심의지역 행정규제를 완화, 까다로운 건축행정 절차를 개선했다.
허상배 시 건축과장은 “올해 건축 분야 규제 개선의 일환으로 건축 조례 개정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행정규제 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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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공개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은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3기 군민참여단을 오는 5월 27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다.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활동기간은 2년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일상 속 불편 및 개선사항에 대한 현장모니터링, 군민 의견 수렴을 통한 의견 제시와 주민 홍보, 여성친화도시 조성 관련 각종 토론회·교육 참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손미경 주민행복과장은 “남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양성평등한 남해군을 만들기 위해 여성친화도시 운영에 관심이 높고 다양한 경험과 여성친화적 관점을 반영 할 수 있는 군민의 많은 참여가 필요하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신청 자격은 남해군에 주소를 둔 군민 또는 관내 직장을 둔 직장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군민참여단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주민행복과 여성보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는 정책을 수립·운영하는 지역을 말한다.
여성친화도시의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 의미이며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을 포함한다.
남해군은 지난 2021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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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지사보, 미조초등학생 벼 모내기체험활동 추진
미조면지사보, 미조초등학생 벼 모내기체험활동 추진
[KGN25] 미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14일 남해군 상주면에 위치한 남해군농촌돌봄농장에서 미조초등학교 4학년∼6학년생을 대상으로 벼 모내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미조면지사보의 특화사업으로 미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미조초등학교, 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이 협업해 추진했으며 더불어 미조면이장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민관이 함께 만든 뜻깊은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맨발로 논에 들어가 직접 모를 심으며 농촌의 삶을 체험했고 이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농업의 소중함을 몸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생태교육과 벼농사 체험을 통해 향토사랑을 고취하고 생태친화도시 남해군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도 기여했다.
특히 미조면 이장단 풍물단이 선사한 흥겨운 공연은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하며 학생들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류미자 교장은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자연과 농업의 가치를 체험하며 건강한 정서를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미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을 남겨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판수 미조면지사보 위원장은 “이렇게 화창한 날씨 속에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아름다운 남해의 자연속에 치르진 행사 덕분에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체험활동으로 미조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학교와 지역, 민간단체가 함께 만들어낸 교육적·사회적 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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