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산시, 광역지자체 최초 산업·일자리창출 부문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 수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GN25]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30분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연합뉴스TV 제13회 경제포럼’ '제1회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산업·일자리창출' 부문 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제포럼은 '대한민국 경제, 지방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개최되며 올해 처음 신설된 '제1회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 시상식이 함께 열린다.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은 △지방 행정 혁신 △산업·일자리 창출 △청년·가족 정착 △지방문화 활력 △특별상 등 5개 부문에서 혁신 성과가 뛰어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 △안수훈 연합뉴스티브이 대표이사 사장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영록 전남도지사 등 중앙부처 및 정관계 등 주요 인사 250여명이 참석한다.
부산은 수도권 중심 성장 구도를 넘어 물류·금융·디지털 첨단산업 등 지역 강점을 살린 혁신 성장 전략을 통해 산업과 일자리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글로벌허브도시로서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견인해 육·해·공이 결합된 트라이포트 물류 기반을 공고히 하고 △인공지능·양자 등 첨단 신산업과 금융산업 고도화를 추진해 민선 8기 3년간 14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청년 고용률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상용근로자 수가 처음으로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고용 성과에서도 괄목할 만한 결과를 냈다.
또한 △글로벌 스마트 센터 지수 아시아 2위 △살기 좋은 도시 아시아 6위 △역대 최단기간 해외 관광객 200만명 돌파 등의 성과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글로벌 허브도시'로서 부산이 이뤄낸 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제시한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디지털·해양 금융을 비롯한 특화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력반도체·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 신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부산을 기업·인재·자본이 모이는 세계적 혁신 거점도시로 도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수상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한 그간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부산이 대한민국 균형발전 성장거점이자 해양 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5-09-15
-
함양 대봉힐링관 힐링나들이 프로그램 인기
함양 대봉힐링관 힐링나들이 프로그램 인기
[KGN25] 함양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대봉힐링관에서 지난 4월 17일부터 운영 중인 ‘힐링나들이 프로그램’ 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힐링나들이 프로그램은 함양군민과 함양군에 있는 직장 재직자를 대상으로 환경성질환 예방과 스트레스 완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환경성질환 예방 교육을 비롯해 수제청·한방차 만들기, 수분크림 만들기 체험, 토탈 근력운동인 ‘영바디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금까지 총 19회를 운영해 394명이 참여했다.
방문이 어려운 읍·면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환경성질환 교육과 수분크림 만들기,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군청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 이용객들을 대상으로는 수제청과 한방차 만들기, 근력운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참여한 군민들은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해줘서 감사하다”며 “다음에는 가족과 함께 대봉힐링관을 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봉힐링관 관계자는 “대봉산을 찾는 많은 분이 대봉힐링관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들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봉힐링관에서는 ‘건강체험존’, 숲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숲멍’, ‘아로마테라피’, ‘천연비누 만들기’, 티셔츠·컵 꾸미기, ‘숲속누리 숙박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2025-09-12
-
산청군, ‘치매극복의 날 주간’ 추진
산청군, ‘치매극복의 날 주간’ 추진
[KGN25] 산청군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치매극복의 날 주간’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운영하는 이번 주간은 치매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15~16일에는 산청시장과 단성시장을 찾아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극복 캠페인을 펼친다.
또 19일에는 산청군보건의료원 앞마당에서 ‘기억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치매예방 홍보관을 연다.
특히 홍보관은 체험부스 운영으로 반려식물을 직접 심으며 치매 극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억력 퍼즐 완성을 통해 인지 기능을 향상 시킬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치매 예방 교육과 상담, 무료 치매 선별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 알림 및 홍보 현수막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산청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재난으로 지친 군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 치매예방과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2
-
산청군, 내년 정부 예산에 신규사업 대거 반영
산청군, 내년 정부 예산에 신규사업 대거 반영
[KGN25] 산청군은 ‘2026년 정부 예산안’에 지역 내 현안 사업들이 대거 반영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반영은 지난 2월부터 국비 확보 보고회를 열고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와 국회를 꾸준히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한 성과라는 분석이다.
특히 재난 안전, 환경, 관광 등 다양한 신규사업이 반영돼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
반영 신규사업으로는 △외정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3억원 △주상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3억원 △내대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3억원 △대포지구 풍수해생활권정비사업 7억원 △소각시설 설치사업 3억원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 1억원 △랜드마크형 산림관광정원 조성사업 3억원 △단성농기계임대사업소 증축사업 4억 5000만원 △스마트빌리지보급 및 확산사업 8억원 등 총사업비 987억원 규모다.
이와 함께 극한호우 피해 항구복구 특별교부세 193억원을 추가 확보해 조속한 군민 일상 회복에 속도를 낸다.
산청군은 정부 공모사업과 총액배분 사업 등 국비가 확정되지 않은 사업에 대해서도 기재부와 국회의원 등과 협력해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현재 가용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2
-
산청군, 벼멸구 집중 예찰·방제 기간 운영
산청군, 벼멸구 집중 예찰·방제 기간 운영
[KGN25] 산청군은 오는 20일까지 벼멸구 집중 예찰 및 방제 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간 산청군은 지난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병해충 예찰단을 통해 벼멸구 예찰포를 설치한 10개 지역을 면밀히 살핀다.
또 벼멸구 등 벼 병해충을 막기 위해 투입한 10억 8000만원으로 최대 4회까지 공동방제를 지원하고 도열병 등 주요 벼 병해충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예찰 활동도 대폭 강화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벼멸구는 초기 방제가 중요하므로 병해충 발생 정보를 즉시 공유해 적기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수확기가 다가오는 시점에서는 PLS를 준수해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햇다.
2025-09-12
-
함양군, 고정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신규 확정
함양군, 고정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신규 확정
[KGN25] 함양군은 휴천면 고정마을 일원의 ‘고정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이 2026년 신규사업으로 반영돼 85억원의 사업비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고정마을은 주거지 주변에 절리된 암석과 이완암 등이 분포해 붕괴 위험이 높고 미정비된 산지 배수로에서 토석류 발생 위험이 커 집중호우 시 주민 대피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등 인명피해 우려가 컸다.
군은 이러한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붕괴위험지역 지정을 위한 위험도 평가와 타당성 용역을 시행하고 올해 2월 해당 지역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해 왔다.
이번 사업은 마을 주변에 분포된 위험 사면과 토석류 예방시설, 마을 내 배수로 정비와 함께 견불동 진입로의 위험 사면까지 함께 정비하는 종합계획으로 추진된다.
군은 올해 안의로 실시설계에 착수해 2027년 상반기 사업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재해로 인한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반복되는 대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신속히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2
-
통영시, 농촌 왕진버스로 농촌 주민 건강 지킨다
통영시, 농촌 왕진버스로 농촌 주민 건강 지킨다
[KGN25] 통영시는 지난 11일 도산면사무소에서 60세 이상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고 있으며 농식품부와 통영시, 농협이 협력해 4개 면에 사업비 1억 800만원을 투입했다.
주민들은 한방 진료, 물리치료, 검안, 혈압·혈당 검사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았다.
이날 도산면 진료현장에는 천영기 통영시장과 하상우 농협중앙회통영시지부장, 차경용 새통영농협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민들의 진료 과정을 살피고 서비스 제공기관인 햇살마루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서비스”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없는 건강도시 통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5월에도 욕지면, 한산면, 사량면에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해 도서지역 주민 740여명에게 한방 진료와 건강 상담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2025-09-12
-
“에너지 아끼고 탄소중립 실천해요” 거제옥포노인대학, 실천 동참
“에너지 아끼고 탄소중립 실천해요” 거제옥포노인대학, 실천 동참
[KGN25] 거제시는 지난 11일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옥포노인대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에너지 절약 실천이 곧 탄소중립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알리고 절약 실적에 따라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현장에서는 전기·수도·도시가스 절약 방법을 홍보하고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도 설명과 가입 신청서 작성도 지원해 많은 어르신들이 제도 가입에 동참했다.
한 참여 어르신은 “지구도 살리고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를 직접 찾아와 알려주고 가입까지 도와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어르신들의 참여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거제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2
-
거창군 삶의 쉼터,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거창군 삶의 쉼터,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KGN25] 거창군 삶의 쉼터는 지난 12일 삶의 쉼터 대강당에서 노인공익활동 일자리에 참여 중인 어르신 8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계절별 안전사고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해 부적격자 참여를 예방하고 부정수급을 방지하는 내용의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교통안전교육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지사의 후원으로 안전발전연구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시됐으며 교육에서는 고령 보행자 및 운전자 교통사고 현황과 사례, 위험 상황별 안전 수칙, 올바른 보행 방법 및 교통수단 이용 시 유의사항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거창군 삶의 쉼터 관장인 태고 스님은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하고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구인모 거창군수는 “아무리 좋은 일자리라도 안전이 우선되어야 하며 고령자의 교통사고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생각할 때 오늘 교육은 어르신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삶의 쉼터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정기적인 교육 외에도 현장 모니터링 및 위험 요소 점검, 심리·건강 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5-09-12
-
거창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거창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KGN25] 거창군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부서장, 담당주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민선 8기의 마지막 해,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 완성을 위해 수립된 137건의 군정 현안·역점 사업과 158건의 신규시책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진행됐다.
2026년도 현안 및 역점사업으로는, 군민들의 큰 관심 속에 올해 부지 착공을 앞둔 ‘거창형 의료복지타운’과 9월 착공식을 개최할 ‘천상공원 화장시설 건립사업’을 비롯해, △2027년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 준비 △친환경에너지 거창 양수발전소 유치 △2026 거창방문의 해 성공적 추진 △남부우회도로 개설 △달빛철도 거창역사 및 해인사 환승역 유치 △김천리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도시바람길숲 조성 △김천지구 도시재생사업 △청년임대주택 ‘거창청년누리’ 운영 △거창산림레포츠파크 운영 활성화 △거창사과 제값받기 프로젝트 △읍면 파크골프장 조성 등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군정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계획을 논의하며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첨단일반산업단지 전용IC 설치사업 △기후위기 대응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 사업 △수승대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지역특화 수출유망 산림자원 확대 육성 지원 △거창창포원 일주관람차 도입 △청소년 농업 진로체험 프로그램 △빈집 철거지 주민 공용 공간 조성 △거창사과 100년 브랜드 강화 △공공야간·심야약국 운영 지원사업 △임산부 구강검진 지원사업 등 군민의 정책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정책들이 발굴됐다.
그리고 2025년 관광진흥과 신설과 치유관광산업법 제정에 따른 치유산업의 관광마케팅 활성화와 관광시설을 연계한 종합적인 관광 로드맵 수립,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 갈수록 더해지는 폭염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한 미래 농정을 위한 선도적 정책 도입 등을 강조하며 하드웨어 중심과 단편적인 정책을 넘어서 소프트웨어 중점의 실속 있는 장기적·종합적 관점의 정책들을 고민해 줄 것을 강조했다.
보고회를 마친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 남은 기간 계획된 업무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이후에도 좋은 시책을 꾸준히 발굴하며 업무 추진 과정에서 느슨해지지 말고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거창군은 향후 의회 보고와 2026 주요업무계획 열린보고회를 통해 내년도 주요업무를 공유하고 군의회와 업무 관련자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 예산 반영과 함께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2025-09-12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