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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함께 만든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 거북성 마을축제’ 개최
주민이 함께 만든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 거북성 마을축제’ 개최
[KGN25] 함안군은 ‘제2회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 거북성 마을축제’ 가 11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칠원읍 구성리 칠원시장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혜휼로 만드는 구성진 백년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행사다.
구성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주최·주관하며 지난해 행사를 이끈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무대와 체험 공간를 꾸민다.
이번 축제는 도시재생을 매개로 함께 성장한 주민들의 협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자리로 구성지구의 활기와 공동체 정신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타악기 연주 및 3·1절 주민참여공연 △숟가락 난타 수강생 성과공유회 △주민 동아리 공연 △지역 예술인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이 준비됐다.
체험 공간에서는 △비누·덩굴·짚공예 △구성 퀴즈 및 엽서 색칠 등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칠원 고을줄다리기 줄 제작 시연 및 달걀꾸러미 체험 △천연 아로마 향기 강좌 △자개 열쇠고리 만들기 △별주부전 △먹거리 코너 △거북성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다.
특히 문화기획사 ‘뻔한창원’ 이 문화체육관광부 어르신 문화누림 사업으로 진행한 ‘뮤지컬 독백 영상 만들기’ 프로그램의 결과물이 현장에서 전시되며 참여 주민들이 무대에 올라 직접 노래를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도시재생으로 성장해 온 주민들의 열정과 협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스스로 힘을 모아 지역의 활력을 만들어가고 자립적인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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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식 거제시 부시장, 제19회 거제섬꽃축제 대비 사전 현장점검 실시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 제19회 거제섬꽃축제 대비 사전 현장점검 실시
[KGN25]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은 28일 오는 11월 1일부터 ~ 9일까지 개최되는 제19회 거제섬꽃축제를 대비해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31일에 예정된 합동점검을 앞두고 민기식 부시장이 직접 행사장을 방문해 건축, 소방, 전기, 안전 등 각 분야를 점검했다.
행사장 곳곳을 살피며 취약한 부분을 발견하고 이를 즉시 개선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사전 예방 조치를 철저히 지시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민기식 부시장은 “모든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이다.
사고를 예방하는 사전 조치도 중요하지만,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시 매우 중요하다.
모든 매뉴얼을 철저히 준비해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거제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신속히 보완할 계획이며 거제섬꽃축제 기간 동안 지속적인 현장 관리와 재난 대비를 통해 방문객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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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치유의 숲, 지역 산림복지 중심으로 자리매김
거제 치유의 숲, 지역 산림복지 중심으로 자리매김
[KGN25] 2025년 5월 개장한 거제 치유의 숲이 개장 이후 현재까지 총 8,800여명의 방문객이 시설을 이용하고 3,300여명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등 거제시 대표 산림복지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거제 치유의 숲은 개인 및 가족을 비롯해, 관내외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기적인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산림복지 서비스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장애인 지원센터, 치매안심센터, 노인복지관 등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기업체와의 힐링 연수 연계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 등 지역 대표 기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직원 힐링 연수 프로그램은 근로자의 스트레스 완화와 조직 내 소통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숲속 심신안정, 팀워크 향상, 스트레스 관리 워크숍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지자체 기관과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거제시 보건소에서 주최하는 ‘임산부의 날 기념 행사’를 거제 치유의 숲에서 진행했으며 참여 임산부를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거제시민의 날’ 행사에서는 거제향인 및 시민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시민의 정신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거제 치유의 숲은 이처럼 지역사회 내 기존에 부재하던 산림치유 인프라를 마련함으로써, 거제시의 산림복지 서비스 기반을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산림복지 허브로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복지기관, 기업체, 시민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산림복지 서비스의 폭을 넓히고 시민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산림복지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거제 치유의 숲은 향후 프로그램 대상 확대를 통해 더욱 다양한 대상자에게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고 복지기관·기업체·시민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산림복지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제 치유의 숲은 SNS를 통해 프로그램 소식과 활동 사진을 꾸준히 게시하고 있어, 계정을 통해 산림치유 프로그램 일정과 체험 사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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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게임물관리위원회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 체결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GN25] 경남 밀양시는 30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게임물관리위원회와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 자매결연 서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은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인구 감소 지역을 비롯한 시·군·구와 상생 협력관계를 구축해 지역 활력 증진과 소비 활성화를 위한 교류를 이어가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밀양시는 지난 8월 29일 행정안전부와 선도적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후 이번이 두 번째 결연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밀양시는 지역 관광시설, 숙박, 특산품, 고향사랑기부 등 관련 정보를 결연기관에 제공하고 공공시설 입장료 감면, 기관 초청강연, 워크숍 등 실질적인 상생 프로그램을 발굴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병구 시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히 지자체와 공공기관 간의 만남을 넘어,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두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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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수양지구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선정
거제시, 수양지구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선정
[KGN25] 거제시 수양동 일원 상습침수지역이 ‘2025년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으로 최종 선정됐다.
거제시는 전국 15개 지자체, 17개 대상지 중 하나로 경상남도 내에서는 유일하게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거제시는 지난 8월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중점관리지역 지정을 신청한 이후, 9월 현지확인 및 10월 선정위원회 심사까지 사업 선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10월 28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을 만나 수양동 일대를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적극 건의한 바 있다.
이번 중점관리지역 선정은 지속적인 침수피해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도시 안전 확보에 큰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양정동 936번지 일대는 2014년 이후 총 7차례에 걸쳐 도로 및 건물 내부 침수가 반복돼 왔으며 이는 하수관로 통수능 부족과 수월천·수양천의 외수위 상승에 따른 내수배제 불량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됐다.
시는 이번 국비 지원을 확보를 계기로 상습침수 해소를 위한 종합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46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하수관로 642.8m 교체 및 신설, 고지배수로 227.6m 정비, 수문 3개소와 빗물펌프장 2개소를 신설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2026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이 완료되면 50년 빈도의 집중호우에도 침수피해가 완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 주거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지정을 통해 수양동 일원의 오랜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정부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의 안전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사업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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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87명 모집
창녕군, ‘2025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87명 모집
[KGN25] 창녕군은 오는 11월 1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87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림어업총조사’는 농림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및 경영형태를 파악해 농림어업 관련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5년마다 시행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87명이며 선발된 조사요원은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10일까지 인터넷조사를, 12월 2일부터 22일까지는 농림어가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면접조사를 수행한다.
조사대상은 창녕군 내 모든 농가·임가·어가 10,484가구로 공통항목을 제외한 농림업가구 42항목, 어업가구 14항목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으로 스마트기기 활용이 가능하고 통계조사에 성실히 임할 수 있는 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은 창녕군 대표 누리집 또는 농림어업총조사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합격자는 11월 14일 공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창녕군 농림어업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미래 정책 수립의 근거를 마련하는 중요한 조사”며 “책임감 있고 성실한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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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영산도서관 북콘서트 개최
창녕군, 2025년 영산도서관 북콘서트 개최
[KGN25] 창녕군은 책 읽는 즐거움 확산과 생활 속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11월 22일 오후 2시,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곽정은 작가 초청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어쿠스틱 밴드 공연과 함께 ‘흔들림 속에서 나를 잊지않는 법’ 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곽정은 작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곽정은 작가는 ‘혼자의 발견’,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는 전략이었다’ 등 다수의 에세이와 올해 10월 신간 ‘어웨어니스’를 집필했다.
또한 TV 프로그램 ‘마녀사냥’, ‘연애의 참견’ 등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삼당심리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참여 신청은 11월 4일부터 영산도서관 누리집과 전화로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200명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산도서관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흔들림 속에서도 자신을 지켜내는 힘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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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손으로 함께하는 가족’ 가족사랑의 날 6차 진행
창원특례시, ‘손으로 함께하는 가족’ 가족사랑의 날 6차 진행
[KGN25] 창원특례시는 29일 창원시여성회관 창원관에서 관내 거주 15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손으로 함께하는 가족’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체험을 통한 정서적 유대 강화와 긍정적 관계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손으로 강점 찾기와 미니 도넛 만들기로 가족 구성원의 존재와 강점을 인식하고 상호 이해하고 협력하는 시간이 됐다.
아이부터 부모까지 모든 세대가 손을 맞대고 만드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으로 이어져 참가자들의 행복감을 높였다.
프로그램 중 한 참여자는 “아이 손 모양을 보면서 서로의 강점을 얘기해 본 게 색다르고 재미있었다”, “내가 몰랐던 나의 강점을 가족이 찾아줘 기뻤고 도넛 만들기도 가족끼리 함께 하니 더 즐거웠다”는 소감을 밝혔다.
가족사랑의 날은 가족 중심 소통 문화 정착과 친밀감 향상을 위해 연 7회 운영하고 있으며 11월 19일 가족사랑의 날은 ‘향기로 표현하는 가족’을 주제로 그림일기와 핸드크림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수경 여성가족과장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모든 가족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며 행복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 앞으로도 다채롭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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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출 중소기업 탄소중립 대응 현장 점검
창원특례시, 수출 중소기업 탄소중립 대응 현장 점검
[KGN25] 창원특례시는 29일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지원사업과 정부 공모 선정사업인 디지털 자동화 MRV 시스템 구축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2026년 시행 예정인 EU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비해 중소기업의 대응력을 강화하고자 추진 중인 창원시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기업의 설비 설치 및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의 지원사업은 수출 중소기업의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력 강화를 위한 전략 사업으로 총 20개 기업이 참여 중이며 이 가운데 9개 기업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 3,200만원을 포함한 총 7억 2,8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현장 점검에서 창원시는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설비 및 시스템의 활용 현황과 기대효과를 확인하고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업들은 탄소중립 설비 구축과 관리·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적·재정적 지원, 그리고 국제 규제 대응을 위한 추가 지원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이에 창원시는 향후 컨설팅과 연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글로벌 탄소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탄소배출량을 줄이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창원시는 앞으로도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기업들과 함께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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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실시
합천군,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실시
[KGN25] 합천군은 겨울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재해우려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장재혁 부군수의 주도로 강설기 이전부터 취약지역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주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부군수는 현장에서 제설함 비치 및 관리 상태, 민간제설장비 확보 현황, 마을 제설반 구성 및 운영 계획, 비상연락망 구축 상황 등을 세밀히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장재혁 부군수는 “겨울철 자연재난은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이 피해 최소화의 핵심”이라며 “취약지역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장비 점검을 통해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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