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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아림골 온봄공동체사업 운영 종강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GN25] 거창군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5일 주상면 상도평마을에서‘노오븐 베이킹’프로그램 마지막 회기를 성공리에 마쳤다.2025년 거창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의 일환인‘노오븐 베이킹’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오븐 없이 쿠키, 케이크, 빵 등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월부터 주 1회 총 5회기가 진행됐으며 이날은 ‘롤케익과 김밥 만들기’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온봄공동체 사업을 통해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해보고 맛있는 것도 많이 만들어 볼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어 끝까지 참석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비록 정해진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통합돌봄사업이 활성화되어 마을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하는 만남의 장이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주상면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은 상도평마을을 대상으로 △같이 만드는 우리마을 텃밭 가꾸기 △빛나는 가치, 반짝반짝 초인등 △음치, 박치, 모두 같이~ 두둠칫 노래방△온동네 나눔 온나!상도평 장날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역량 있는 복지공동체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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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제2회 산청유스페스타 개최
산청군 산청유스페스타 개최
[KGN25] 산청군은 6일 청소년 주도형 축제인 ‘제2회 산청유스페스타’를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2025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소년기획단’이 주축이 돼 진행됐다.축제 슬로건은 ‘청춘을 잇다, 우리가 있다’로 청소년들의 청춘 문화를 하나로 잇고 산청에 우리 청소년이 있다는 강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특히 올해는 지역 내 10개 중·고등학교와 연계해 청소년 관람객 950여명이 참석해 대규모 행사로 자리매김했다.축제는 학교 일과시간 중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산청교육지원청의 버스 지원으로 청소년 문화 향유 기회를 크게 폭넓혔다.곻연은 산청군 청소년동아리 13개 팀이 참여해 댄스, 밴드, 플래시몹 등 열정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산청중·고 아이리스 △지리산고 무아지경·지리밴드 △경남간호고 차밍·CPR △단성중 레드페탈·블루데이 △신등중·고 더울림 △간디고 간디락스타연합 △단성고 디소닉 △산청고 에스파냐·오락가락 △덕산중 플래시몹 등이 무대를 채웠다.축제에는 청소년들이 만드는 무대뿐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 환경캠페인 및 체험 프로그램, 학교 홍보부스, 기념품 등을 마련해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축제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 친구들이랑 같이 공연을 보니 너무 즐거웠다”며 “특히 밴드공연이 감명깊었으며 산청에도 우리만의 청소년 축제가 있다는게 자랑스럽다”고 말했다.이승화 산청군수는 “산청유스페스타가 학교간 경계를 넘어 함께 즐기고 응원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지역 대표 청소년 축제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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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 수산물 소비활성화 나선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지역 수산물의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하반기 동안 다양한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경기침체와 소비 트렌드 변화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를 늘리고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와 판촉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며 이를 위해 관내 수협과 협력해 수산물 축제 및 관련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오는 11월 8일 음식문화 축제 및 진해 마라톤 행사와 연계한 수산물 무료 시식회, 소비 촉진 행사를 시작으로 11월 15일에는 마산합포구 3.15 해양누리공원에서 ‘창원 홍합 축제’가 열린다.‘창원 홍합 축제’는 지역대표 수산물인 홍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어업인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기존의 초청 가수 공연 중심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피조개·홍합 등 지역대표 수산물의 홍보, 시식, 판촉 중심으로 실질적인 소비 촉진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또한, 11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생산 수산물을 약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수산물 상생 할인 판매행사’가 개최될 예정으로 실시간 온라인 방송 판매인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마산수협의 홍합 할인판매 행사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어업인들이 생산한 신선한 수산물을 소비자가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수산물의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수산물의 소비 확대와 할인 행사를 통해 침체된 수산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어업인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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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회, 지역 학생들과의 소중한 만남 가져
산청고등학교 학생 산청군의회 방문 사진
[KGN25] 산청군의회는 지난 5일 산청고등학교 동아리 ‘유앤미’를 대상으로 의회 견학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견학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진로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산청군의회의 조직과 운영 절차, 의회의 권한과 지위 등 지방의회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설명을 들었다.또한, 의회의 본회의장, 특별위원회실 및 상임위원회실 등을 둘러보며 실제 의정활동 현장을 체험했다.김수한 산청군의회 의장은 “청소년들이 의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사회 의사결정 과정을 배우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들이 다양한 사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의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산청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사회 여러 영역에 관심을 확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 지원과 협력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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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 중앙도서관, 정영숙 작가와의 만남 운영
중앙도서관 정영숙 작가와의 만남(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11월 27일 오후 6시 30분, ‘늦은 날의 문장들’의 저자 정영숙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양산문인협회 회원으로 양산시울림 낭송회 회장 및 부산시낭송협회 기획국장을 맡고 있는 정영숙 수필가는 2007년 대한문학 수필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창작지원금 수혜로 첫 수필집 ‘늦은 날의 문장들’을 발간했다.정영숙 작가는 “어둡고 서늘한 뒤란에서 오랫동안 얼어 있었던 글들을 하나씩 꺼내어 해동해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삶의 무늬를 직조하면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첫 수필집을 발간한다”고 밝혔다.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수필집을 증정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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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제조업 AI 전환 전략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양산 제조업 AI전환 전략 컨퍼런스(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는 6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2025 양산 제조업 AI 전환 전략 컨퍼런스’를 열어 첨단기술과 제조업의 결합이 제조산업이 나아가야 할 미래 도약 방안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나동연 양산시장,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 박창현 양산상공회의소 회장, 박원현 시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연구기관 관계자와 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컨퍼런스는 양산시 지원사업을 통해 고용창출과 매출증대를 이루어 낸 대한정밀공업과 코웰의 성과 발표로 시작됐으며 이 발표는 참석한 기업인들에게 R&D 투자 필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어 피지컬 AI 시대, 지역 제조업 AI 전환 통한 도약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경남대학교 유남현 교수의 특강이 이어졌다.유 교수는 1조원 규모의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인 차세대 피지컬 인공지능 핵심기술 실증사업의 총괄 책임자로서 AI 제조산업의 중심에 있는 인물로 통한다.특히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관내 기업인 화승R&A와 코렌스 등의 사례를 들어 AI 대전환 시대의 지역 제조업의 역할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끌어내며 참석자들과 의미있는 의견을 나누었다.한편 행사장 로비에서는 관내 기업과 혁신기관의 기술개발 투자 협력의 결과물인 사업 성과물이 전시돼 기술개발이 제조업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올해의 화두인 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추어 구성한 이번 컨퍼런스는 작년에 개최된 R&BD기관 성과공유 컨퍼런스에 이어 양산시 미래지향적 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한 산학연관의 협력 강화의 자리이다.시는 앞으로도 매년 다양한 방식의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지역 산업발전을 위한 논의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나동연 양산시장은 “AI와 첨단기술이 결합된 제조혁신은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일자리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물하는 새로운 산업혁명”이라며 “우리시는 이러한 변화를 포착해 지역 경제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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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신항 동북아 물류 허브·북극항로 거점 육성
진해신항조감도 (창원시 제공)
[KGN25] 진해신항은 2040년까지 총 14조 6,600억원을 투입해 8,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21선석을 갖춘 대규모 항만으로 조성된다.연간 4,200만TEU의 물동량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 상하이·싱가포르와 견줄 만한 동북아 대표 항만 및 북극항로 진출의 전진기지로 성장하겠다는 것이 창원시의 비전이다.올해 국토부의 G.B 해제 국가전략사업으로 선정된 진해신항 육상부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내년도 본예산 3억 8000만원을 확보해 ‘제4차 항만배후단지개발 종합계획 변경 및 항만배후단지 지정 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2026년 종합계획 반영 시, 698만㎡ 규모의 항만배후단지에 스마트 물류, 최첨단 산업 인프라, 뉴타운이 들어서 진해신항이 동북아 항만 중심지로 도약할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전망이다.창원시는 이와 관련해 용도별 토지이용계획, 개발주체 및 개발방식 등 최적의 추진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해양수산부에 적극 제안할 계획이다.동시에, 진해신항 조성공사와 병행해 추진되는 연도 해양문화공간 조성사업도 추진 중이다.2030년 완공을 목표로 총 54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전망대, 해상교통관제센터, 도로 주차장 등 기반시설이 우선 조성된다.창원시는 부산항만공사와 협력해 사업의 조기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항만서비스 효율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진해신항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항만 비즈니스센터 설립도 필수과제로 꼽힌다.관련 행정기관과 업무지원시설이 집적된 비즈니스센터는 행정, 물류, 금융이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 입주기업과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시는 부산항만공사, 해수부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조기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2032년 진해항 일부 개항에 맞춰, 2022년부터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진행 중이다.2025년부터는 항만·물류 전문인력을 기술인력, 고급인력 2개 분야로 세분화해 국제 물류 허브 도시 창원의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진해신항 개발은 창원시가 동북아를 넘어 세계적 물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고 강조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든든한 성장 기반을 준비해, 글로벌 항만물류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진해신항이 동북아 최고의 항만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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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준비, 창원 해양레저관광의 씨앗을 심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2025년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4대 주요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주요 사업은 해양레저산업 육성을 위한 체계적 종합계획 수립, 지역 대표 해양레저 거점 조성, 광암해수욕장의 효율적 운영,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대회 개최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창원을 해양레저관광 중심도시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창원시 해양레저산업육성 종합계획 수립 2025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 ‘창원시 해양레저산업 육성 종합계획’은 변화하는 해양레저 환경에 대응한 중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협력해 진행되고 있다.지역 내 해양레저 관련 현안의 해법을 찾고자 오는 11월 7일 학술세미나와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하며 2026년 7월 최종 보고회를 통해 구체적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창원 해양레저관광의 새로운 명소, 진해 해양레저관광 거점 진해구 명동 일원의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은 2026년 하반기 해상공사 시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현재 해양관광SOC자문단의 의견을 반영한 사업계획 승인을 준비 중이며 연내 토목분야 실시설계를 발주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2028년 진해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창원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조성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광암해수욕장 운영 성과 광암해수욕장은 2025년 7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51일간 운영됐으며, 지난해 대비 28% 증가한 6만 9000명이 해수욕장을 방문해 폐장일까지 성황을 이뤘다.특히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프로그램과 문화공연, 안전관리 활동이 큰 호응을 얻었다.폐장 이후에도 안전 강화를 위해 바다안전관리자를 배치 중이며 새롭게 정돈된 모습으로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연내 2026년 광암해수욕장 시설 정비 공사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할 계획이다.❙창원 해양레저스포츠 대회 성공 개최 2025년 11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마산 3·15해양누리공원 앞 해상에서 ‘2025 하반기 창원 해양레저스포츠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이번 대회에서는 창원 하이드로플라이 챔피언십 대회, 창원 드래곤보트 대회, 그리고 시범 조정대회가 진행됐으며, 국내외 참가자와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러한 국·내외 대회 개최를 통해 창원이 해양레저관광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틀을 다져가고 있다.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올해의 성과는 창원을 해양레저 중심도시로 성장시키는 소중한 씨앗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창원을 해양레저와 문화를 잇는 해양레저관광 산업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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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위천면, 이장과 함께하는 청렴 실천 캠페인 실시
거창군 위천면 이장과 함께하는 청렴 실천 캠페인 실시
[KGN25] 거창군 위천면은 지난 5일 위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와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이장과 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 문구가 적힌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해 청렴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오연수 위천면 이장협의회장은 “청렴은 공직사회뿐 아니라 지역 공동체 전체가 함께 지켜야 할 약속”이라며 “이장협의회도 청렴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신종호 위천면장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해 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신뢰받는 면정과 투명한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위천면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민이 참여하는 청렴 실천 운동을 지속해서 전개하고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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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해양관광단지 공공기반시설(하수도) 설치사업 추진
구산해양관광단지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금회 사업비 36억원으로 구산면 심리 일원에 하수관로 설치해 관광단지 및 인근 마을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덕동물재생센터에서 처리하도록 하는 구산해양관광단지 공공기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구산해양관광단지 공공기반시설사업은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와 심리 일원에 총사업비 390억원을 투입해 도로 상·하수도,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8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공공기반시설 중 저도 일원 도로 및 하수도 1.8km, 상수도 0.8km는 기발주해 추진 중이며 주차장 2개소는 준공해 관광객 편익 증진과 관광단지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올해까지 관계부서 협의와 인허가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6년 착공해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민간사업자의 법인회생 절차로 인해 사업 지연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주민들의 상실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공공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기반시설을 우선 설치해 주민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사업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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