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찾아가는 순회수집 서비스’ 시행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찾아가는 순회수집 서비스’ 시행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이 운영하는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이 출하 농가의 편의를 돕고자 농가 집 앞까지 직접 찾아가는 ‘순회수집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남해군 전 지역의 많은 출하자들이 직매장과의 거리 문제로 농산물 출하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이번 순회 수집 서비스는 이러한 원거리 출하자와 고령농, 교통이 불편한 영세 농가들의 물류 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하고 출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순회수집 시행으로 농가의 출하 부담이 줄어들고 참여가 늘어나면서 직매장 내 농산물 품목이 한층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출하자의 물류 편의 개선이 직매장의 취급 품목 확대로 이어져, 결과적으로 직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순회수집을 희망하는 농가는 남해군농업기술센터 유통지원과 먹거리지원팀으로 연락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수집 차량이 신청 농가를 직접 방문하며 농가에서는 미리 작성한 ‘수집제품 인수서’를 농산물과 함께 인계하면 된다.단, 순회수집 서비스 이용 시 물류에 소요되는 제반 비용을 고려해 기존 출하 수수료 외에 일부 추가 수수료가 발생한다.이홍정 남해군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순회수집 서비스는 농가들의 오랜 불편 해소를 넘어, 다품종 소량 생산되는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더욱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윈윈하는 남해 로컬푸드의 선순환 유통 체계를 확립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
남해군관광협의회 추천 4월의 매력자원‘웃어라 꽃섬’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GN25] 남해군관광협의회는 4월의 매력자원으로 ‘웃어라 꽃섬’을 선정했다.남해군관광협의회는 “남해의 사계절 가운데 가장 눈부신 계절이 바로 4월”이라며“발길 닿는 곳마다 정성껏 그려놓은 수채화 속을 걷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봄의 꽃다발’ 이 가득한 첫 장소는 망운산과 내산이다.특히 굽이굽이 이어지는 내산 드라이브 길은 절로 차창을 열게 하며 덩달아 봄을 알리는 축포 같은 흩날리는 꽃비를 만날 수 있다.설천면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분홍빛 벚꽃길과 함께 천국을 뜻하는 파라다이스가 다랑논 위로 펼쳐진 상주 두모마을의 ‘파라다랑스’의 노랑 유채는 그야말로 준비된 꽃다발 그 자체다.남해군관광협의회 윤의엽 회장은 “꽃섬 자체인 남해군 곳곳을 즐 긴 후 만나게 될 바지락국은 남해 갯벌이 내어준 건강식”이라며 “살이 통통한 제철 바지락은 별다른 양념 없이도 깊고 시원해 한 숟갈 뜨는 순간 남해바다의 싱싱함이 휘감는다”고 말했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망운산의 수채화에 취하고 벚꽃과 유채를 안아들 4월, 남해가 정성껏 준비한 ‘봄처녀의 꽃섬, 꽃 한다발’을 드린다”며 남해 봄마중을 추천했다.
2026-04-08
-
재경남해군향우회 여성협의회, 왕벚나무 40주 기증
재경남해군향우회 여성협의회, 왕벚나무 40주 기증 (남해군 제공)
[KGN25] 재경남해군향우회 여성협의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일 ‘꽃길따라 친정가는 길’ 이라는 주제로 나무를 기증하고 직접 고향 남해를 찾아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미조면 송정리 군도 9호선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재경남해군향우회 여성협의회 천우주 회장과 구덕순 명예회장을 비롯한 24명의 회원들과 미조면 기관 단체장들이 참여해 기증한 왕벚나무 40주를 직접 심었다.재경남해군향우회 여성협의회는 2013년부터 남해군에 꾸준히 나무 기증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 누적 기증 나무 1000주를 달성한 이후에도 지속적인 기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꽃길 따라 친정 가는 길’ 이라는 행사 주제처럼, 향우들이 직접 심은 나무는 해마다 아름다운 꽃길을 이루고 있으며 이 길은 고향을 찾는 향우들에게 고향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천우주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고향에 나무를 심으며 고향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향우들이 고향을 찾을 때마다 꽃길을 따라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나무 기증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은진 해양환경국장은 “향우들의 지속적인 나무 기증은 지역 경관을 아름답게 할 뿐만 아니라 고향을 향한 사랑의 표현이자 관광도시 남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소중한 약속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가 남해를 찾는 분들과 향우 여러분 모두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6-04-08
-
벚꽃 비 내리는 남해, 낭만으로 물들다
벚꽃 비 내리는 남해, 낭만으로 물들다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2026년 ‘꽃피는 남해’행사가 만개한 벚꽃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충렬사 광장 및 남해각 일원에서 개최된 ‘꽃피는 남해’행사에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상춘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남해군에 따르면, 이 시기 방문색 수는 2만명에 달했다.올해 행사는 때마침 벚꽃이 가장 아름답게 절정을 이룬 시기에 맞춰 열려 그 어느 때보다 환상적인 풍광을 연출했다.설천면 노량 해안도로와 왕지벚꽃길 일대는 쪽빛 남해 바다와 흩날리는 연분홍 벚꽃잎이 그림 같은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들의 탄성을 자아냈고 곳곳에서 인생 사진을 남기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였다.특히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의 매력을 한층 더했다.행사 첫날인 4일 야간에는 남해대교를 배경으로 화려한 드론쇼와 불꽃쇼, 레이저 및 대교경관 조명 공연이 웅장하게 펼쳐져 남해의 밤하늘을 수놓았다.또한, 차량이 통제된 남해대교 주탑까지 직접 걸어가 보며 바다를 조망하는 ‘1973 남해대교 체험’은 사전 예약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이 밖에도 바래길 걷기, 이순신 승전길 스탬프 투어, 꽃팔찌 만들기, 봄꽃 마켓, 벚꽃 식탁 등 가족과 연인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감 만족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남해군 관계자는 “벚꽃이 팝콘처럼 만개한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꽃피는 남해’를 찾아주신 수많은 관광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봄바람 휘날리는 남해에서의 시간이 모든 분들께 잊지 못할 낭만적인 추억으로 남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남해가 전국 최고의 봄나들이 명소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4-08
-
남해군 가족센터, 처음부모수업 놀이체험
남해군 가족센터, 처음부모수업 놀이체험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 가족센터는 부모의 올바른 역할 정립과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운영한 ‘처음부모수업’5회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부모가 자녀의 발달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양육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웃고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친밀감을 높이고 가정 안에서 긍정적인 소통과 건강한 양육 문화가 자리 잡는 계기가 됐다.가족센터 센터장은 “이번 영유아 부모교육이 올해 부모교육의 시작으로서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 건강한 놀이 방법을 몸으로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8
-
남해군 주민자치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주민자치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하의현 협의회장을 비롯한 10개 읍 면 주민자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 읍 면 주민자치회의 그간 추진사항과 향후 운영계획 등을 공유하는 한편 주민주도 환경정비 사업 계획 및 지역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남해군 주민자치협의회는 범국민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환경정비 캠페인 ‘우리동네 새단장’을 읍면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주제와 연계해 ‘우리남해 새단장-고운 손길, 아름다운 마을, 행복한 남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감성 꽃길 조성, 플로깅 행사, 우리 마을 청소한데이 운영, 골목길 및 버스 승강장 정비 등 읍 면별로 다채로운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또한 관광객 유입을 위한 지역 상권 개선 방안과 각종 축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로운 토의가 이루어졌다.이와 함께 최근 주민자치법 개정에 따른 제도 변화에도 관심이 모아졌다.지난 3월 31일 주민자치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주민자치의 법적 근거가 한층 강화됐으며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기능이 보다 명확해지고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하의현 협의회장은 “올해는 작년보다 한층 더 내실 있는 주민자치 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살기 좋은 마을과 활력 있는 남해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자”고 밝혔다.
2026-04-08
-
삼동면 새마을,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삼동면 새마을,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남해군 제공)
[KGN25] 삼동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7일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새마을 회원들은 직접 기른 농산물을 식재료로 미역국, 숙주나물무침, 파래무침, 부침개 등을 정성껏 조리해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또한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생활실태 등을 세밀히 살폈다.김홍순 삼동면새마을부녀회장은 “집에서 직접 기른 농산물로 식재료로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서 전달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저희들의 작은 정성으로 인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서 건강을 회복하고 행복한 인생을 누리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이상일 삼동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뜻깊은 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 가족들께 감사드린다. 맛있는 반찬과 따뜻한 온기가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6-04-08
-
고현면 새마을부녀회,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나눔봉사
고현면 새마을부녀회,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나눔봉사 (남해군 제공)
[KGN25] 고현면 새마을부녀회는 7일 오전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양파무장아찌, 돼지고기 주물럭, 마늘쫑 무침 등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했다.이날 준비된 반찬은 관내 경로당에 전달됐으며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과 더불어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이루어졌다.고현면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
남해군, ‘민원매니저’ 시범 운영
남해군, ‘민원매니저’ 시범 운영 행정안전부 시범 사업 선정, 4월부터 6개월간 팀장급 전담 운영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이 여러 부서 협의가 필요한 복잡한 민원을 한 번의 신청으로 해결할 수 있는 ‘민원매니저’ 제도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민원매니저’는 인허가 및 다부서 협의가 얽힌 민원에 대해 접수부터 부서 간 조정, 최종 처리 결과 안내까지 전 과정을 전담해 총괄 관리하는 공무원을 말한다.이번 시범운영에서는 민원 처리 경험이 풍부한 팀장급 공무원 2명이 배치되어 실질적인 해결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를 통해 민원인이 직접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해소되고 행정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원스톱 행정서비스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시범사업이다, 전국 23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경남도 내에서는 남해군과 김해시, 고성군 3곳이 시범 지역으로 선정되어 선제적으로 시행한다.남해군은 오는 9월까지 6개월간의 시범 운영을 실시하며 민원 처리 기간 단축 효과와 군민 만족도 등을 면밀히 분석할 계획이다.시범운영 종료 후에는 도출된 성과와 개선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제도 보완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할 방침이다.박정연 민원지적과장은 “민원매니저 제도는 복잡한 민원을 한 번의 방문으로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
부산시, 도시를 하나의 무대로…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 시청
[KGN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 추진 업무협약 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과 박진석 부산 동구청장 권한대행, 조현민 주식회사 디알비동일 대표가 참석한다.이번 협약은 올해 11월 부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문 전시 행사인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세계적인 도시형 디자인 행사인 ‘밀라노 디자인위크’를 참고해, 전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도시 전반에서 디자인을 체감할 수 있는 부산형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이탈리아 ‘밀라노 디자인위크’ 가구 디자인 전문 박람회인 살로네 델 모빌레와 같은 기간 밀라노 각 지역에서 펼쳐지는 분산형 행사로 도시 전체를 디자인 플랫폼으로 구축 협약에 따라 시는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의 총괄 추진과 정책적 행정적 지원 부산 동구는 디자인스트리트 조성 등 관련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협력 지원 주식회사 디알비동일은 장외 전시 장소 제공 등 행사 추진을 위한 협력을 담당한다.기관 간 협력 사항은 페어 성공 개최를 통한 부산 디자인산업 경쟁력 강화 도시 공간 연계 프로그램 추진을 통한 지역 상권, 관광 문화 활성화 민간 참여 확대 및 대외 홍보 협력을 통한 성과 확산 등 페어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포함한다.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는 도시 공간과 산업 유산을 디자인 전시와 연계해 부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상권 관광 문화와의 연계를 통해 디자인산업 육성을 도모하는 행사다.이를 통해 시민이 일상 속에서 디자인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부산만의 특색 있는 디자인 자산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시의 미래가치를 만들어가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시는 이를 계기로 디자인 역량을 도시 전반으로 확산해 디자인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 개요 ’ 기간 장소 : 2026년 11월 5일 ~ 11월 15일 부산 동래구 빈공장 등, 부산 동구, BPEX 주요내용 : 지역 산업 유산 활용 글로벌 디자인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K-DESIGN 기획관 조성 운영, 디자인스트리트, 디자인산업 전문 전시관, 글로벌 디자인 컨퍼런스 주최 주관 : 부산광역시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디자인은 도시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원동력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 가 부산의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확장하고 부산을 디자인 교류와 비즈니스가 작동하는 도시로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산의 장소성과 산업 자산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디자인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디자인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8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