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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통합돌봄 현장의 목소리 담는다”
김해시 “통합돌봄 현장의 목소리 담는다”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전국 시행에 들어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서비스의 읍면동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시는 내실 있는 운영과 체계 강화를 위해 오는 16일까지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제 운영 과정에서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둔다.점검은 △통합지원창구 안내판 △신청·접수, 사전조사 등 안내 △통합돌봄 홍보 현황 △대상자 특성별 운영현황 △새로워진 시스템 활용 안내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박종주 복지국장은 오는 13일 장유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시행에 따른 대상자 문의, 새로 바뀐 시스템 사용 등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박 국장은 “통합돌봄은 현장의 실행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정책”이라며 “직원들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해 현장 중심의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사업은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주거, 일상생활 지원 등을 통합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각 읍면동 통합지원창구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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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유기동물 입양하면 ‘최대 15만원’ 지원
김해시, 유기동물 입양하면 ‘최대 15만원’ 지원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유기동물의 인도적 입양을 활성화하고 반려 가구의 정착을 돕기 위해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김해시 위탁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유기견을 반려 목적으로 입양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지원 항목은 내장형 동물등록비를 포함해 입양 후 발생하는 치료비, 예방접종비, 중성화수술비, 미용비, 펫보험 가입비, 사회화 교육훈련비 등이다.지원 규모는 마리당 최대 15만원으로 실제 발생한 비용의 60%까지 지원한다.예를 들어 병원비 등으로 25만원을 지출했다면 한도액인 15만원을 전액 받을 수 있다.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입양견의 내장형 동물등록을 완료하고 동물사랑배움터 누리집에서 ‘입양예정자 교육’을 반드시 수료해야 한다.신청은 입양 후 1년 이내에 가능하다.신청 희망자는 입양비 청구서 입양확인서 교육수료증, 진료비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준비해 김해시 축산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다만,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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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한림면 양돈농가와 축산악취 저감 간담회 개최
김해시, 한림면 양돈농가와 축산악취 저감 간담회 개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지난 10일 한림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한림면 양돈농가와 축산악취 저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간담회에는 한림면 일원 양돈농가를 비롯해 김해시 축산과, 환경정책과와 대한한돈협회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축산악취 문제에 대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양돈농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대비해 방역 관리에 철저를 기하며 회의를 진행했다.이날 간담회는 △축산악취 자발적 개선계획 △악취관리지역 지정 관련 추진현황 △양돈장 냄새저감 집중 사업계획 △농가 악취방지 지원사업 설명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수렴이 이뤄졌다.특히 악취관리지역 지정 제도 시행에 따른 우려 사항과 개선 요구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악취 저감 정책에 반영하고 축산환경 개선과 생활환경 보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기홍 대한한돈협회장은 “축산농가와 행정이 함께 소통하며 현실적인 악취 저감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농가들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러한 농가의 노력에 발맞춰 축산악취개선사업 등 5개 사업에 총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해 실질적인 악취 저감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정동진 시 축산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농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며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김해시, 대한한돈협회 중앙회와 김해시지부, 농가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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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반기 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사업 실시
김해시, 상반기 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사업 실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오는 5월 말까지 ‘2026년도 상반기 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광견병은 주로 야생동물을 통해 개에게 감염되며 사람에게도 전염이 가능한 인수공통전염병으로서 예방을 위해서는 3~4개월령에 1회 접종 후 1년마다 보강 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시는 도농복합도시 특성을 고려해 야생동물의 출현이 빈번한 산간·농촌지역과 도심지역을 구분해 개 광견병 예방 사업을 하고 있다.산간·농촌지역 예방접종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공수의 8명이 각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실시한다.단체 접종일은 각 읍·면마다 다르니 해당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아울러 도심지역 예방접종 희망 시민은 사업 기간 동안 지정 동물병원에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미등록 견도 동물등록 신청을 하면 접종이 가능하다.지정 동물병원 명단과 주소는 시 누리집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다만, 병원마다 약품 수량이 제한돼 약품이 조기 소진될 수 있으므로 문의 후 방문을 권장한다.지난해 시는 1060마리에 800만원을 지원했다.정동진 시 축산과장은 “시민의 안전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서 예방접종을 하시기 권장 드린다”며 “더불어 동물 관련 영업장은 물론 식당 등 각종 영업장에서 광견병 접종 증명서 휴대 필요가 확대되는 만큼 접종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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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캠페인 전개
산청군,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캠페인 전개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지난달 10일부터 총 22회에 걸쳐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캠페인’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추진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주요 등산로와 마을회관, 산불취약지역, 독가촌 등을 직접 방문해 산불예방 행동요령을 안내했다.또 리플릿 등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특히 논·밭두렁 및 농산부산물 소각 자제,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신속한 119 및 산림부서 신고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알렸다.산청군 관계자는 “대형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와 산림 훼손을 초래한다”며 “앞으로도 마을 현장을 찾아가는 맞춤형 산불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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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조만강 청보리밭 탐방로 조성 친환경 길 17~19일 시민에 개방
붙임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청보리의 푸른 정취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청보리밭 탐방로’를 조성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면 개방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개방되는 탐방로는 조만강 생태체육공원 청보리밭 3.3ha에 총연장 2.3km 규모로 청보리밭 사이를 따라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데크길과 흙길로 조성됐다.방문객들은 보리밭 사이를 거닐며 초록빛 물결과 봄바람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다.특히 구간 곳곳에 전망 쉼터와 포토존이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사진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김해시는 탐방로 개방에 맞춰 보리 생육 시기에 맞는 경관 관리와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주차 공간 확보와 교통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조규범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조만강 청보리밭 탐방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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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소상공인 파트너십 ‘아이언 파트너’ 모집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FC2008이 지역 상생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상공인과 구단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 프로그램‘아이언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아이언 파트너는 자영업자와의 소규모 협약을 통해 김해FC 홍보와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으며 현금 또는 현물 후원 시 등급별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파트너십 제도이다.김해FC에서 제공하는 주요 혜택은 △김해FC 홈 경기장 및 홈페이지 내 업체 광고 노출 △가입업체 현판 무료 제공 △홈 경기 할인권 및 시즌권, 유니폼 제공 △선수단 방문 및 콘텐츠 제작 등이며 저렴한 비용으로 확실한 매출 증가와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지역 밀착형 마케팅’ 이 강점이다.특히 김해종합운동장 인근 상권의 경우, 홈 경기 할인권 제공, 경기 입장권 또는 시즌권 소지자 대상 프로모션을 통한 신규 고객 유입, 김해FC 경기 단체관람 및 응원 이벤트 등을 통한 단골 고객 형성 등 매출 증가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해FC는 파트너십 제도 안내와 가입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아이언 파트너 설명회’를 순차 추진하기로 했으며 오는 28일 북부동주민센터에서 인근 상권 자영업자 및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김해FC 관계자는 “아이언 파트너는 단순한 후원 협약 관계가 아닌 지역 상권과 스포츠 문화가 함께 발전하는 모델로 골목 상권 및 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 여가와 응원 문화 확립 등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구단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지역 밀착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김해FC는 지난 12일 충남아산FC와의 7라운드 경기에서 시즌 첫 승점을 획득하는데 성공했으며 기세를 몰아 오는 18일 충북청주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첫 승리를 거머쥐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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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18일 기산국악당서 공연 펼쳐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 오는 18일 기산국악당 야외공연장에서 타악그룹 고리의 ‘산청을 두드리다’ 공연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오후 3시부터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이번 무대에서는 사자춤, 버나놀음, 열두발놀이 등 전통 연희와 역동적인 모듬북 합주를 선보여 강렬한 울림과 흥겨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예담촌 풍물단과 산엔락 모듬북 예술단이 특별 출연해 고리와 함께 어우러지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리듬의 향연을 선사한다.고리는 북과 리듬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전통 사물놀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세계 음악을 타악으로 재해석하고 있다.산청군 관계자는 “기산국악당 토요상설공연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문화공연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악 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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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산청 딸기·곶감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딸기 11회·곶감 10회 수상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지리산 명품 산청딸기와 산청곶감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전국 최고 품질을 입증했다.산청군에 따르면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산청딸기와 산청곶감이 지역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이로써 산청딸기는 지난 2008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총 11회, 산청곶감은 2016년부터 총 10회 선정되는 등 전국 최고 명성을 이어갔다.산청딸기는 현재 800여 농가, 약 430 면적에서 연간 1만 6000t 이상을 생산하며 1300억원 규모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산청군은 예부터 경호강, 덕천강, 양천강 3대강에 의해 형성된 충적토와 지리산에서 불어오는 골바람으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기후 조건을 갖춰 저온성 작물인 딸기 재배에 안성맞춤이다.여기에 딸기 재배시설 현대화 사업 및 신기술 보급 등 고품질 딸기 생산 사업을 추진하고 딸기 홍보 행사를 개최하는 등 소비자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산청곶감은 지리산과 계곡 등 동결건조 작업의 최적지인 산청군의 지리적 특상에 따라 쫀득하고 찰진 식감과 아름다운 주황색 색감을 가진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곶감분야 전국 최초로 지리적 표시등록을 완료하고 생산시설의 현대화 지원을 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곶감을 생산하고 있다.지리산산청곶감작목연합회와 해마다 우수한 품질의 산청곶감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 ‘지리산산청곶감축제’를 개최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꾀하고 있다.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대상은 농업인들의 열정과 군민들의 성원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우수성을 이어가기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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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산청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4월 말까지 주 1회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먼저 15일에는 문화 향유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우리동네 문화드롭-사진강좌 및 포토존’을 마련했다.경남예총 산청지회와 지역 사진작가 12명이 장애인복지시설인 이레마을을 방문해 입소자, 가족,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진 촬영 교육, 포토존 사진 촬영 및 액자 제작, 풍선·솜사탕·팝콘 만들기 체험 등을 추진한다.오는 22일에는 단성중학교 학생 60여명과 남사예담촌에서 탐험형 프로그램 ‘걸어서 즐기는 예술 산책’을 진행한다.프로그램은 의령문화원과 연계해 망개떡 만들기 체험도 이뤄져 지역문화를 교류한다.29일에는 문화의 거리에서 봄밤의 정취 속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야외 영화 상영 프로그램 ‘봄밤 피크닉’ 이 열린다.남녀노소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영화 ‘럭키’를 선보여 색다른 문화 경험과 낭만을 전할 예정이다.앞서 산청군은 지난 1일과 8일 ‘봄을 깨우는 소리 길 위의 상소문’과 ‘우리동네 버스킹-밥 먹고 문화 한 스푼’을 각각 운영한 바 있다.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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