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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모든 세대 아우르는 ‘시민 누리배움터’ 평생학습관 개관 준비 박차
창원특례시, 모든 세대 아우르는 ‘시민 누리배움터’ 평생학습관 개관 준비 박차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오는 9월 정식 개관을 앞둔 ‘창원특례시 평생학습관 누리배움터’ 가 시민 학습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의창구 우곡로 162에 새롭게 문을 여는 평생학습관은 오는 7월까지 내부 인테리어 공사와 운영에 필요한 기자재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학습과 휴식이 공존하는 세대별 특화공간을 비롯해 북카페, 요리실습실 등이 조성된다.이와 함께, 그동안 분산되어 있던 관내 평생교육기관 및 강좌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평생학습관 수강 신청, 시설 이용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창원시평생학습정보망’누리집 고도화 작업도 진행 중이다.더불어 카카오톡 채널, 네이버 밴드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시민 소통 창구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평생학습관은 지역 평생학습의 허브로서 ‘옥상 텃밭 도시농부’, ‘실버 젠틀맨 혼밥 요리’등 차별화된 생애주기별 맞춤형 강좌와 미래 사회 대비 디지털 역량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또한, 마산·진해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운영해 전 지역 동반 성장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강사 연수와 시민 활동가 양성을 통해 교육의 질적 향상도 도모한다.정식 개관 이후에는 자율적인 학습 모임 공간 지원과 다채로운 문화 행사까지 더해져 일상 속 배움의 선순환 구조를 탄탄히 다질 예정이다.정순길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새로 문을 여는 평생학습관이 전 세대에게 배움과 즐거움을 주는 일상 속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최적의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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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선거 앞두고 공명선거 준비 총력 체제 가동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환경 속에서 선거사무를 완벽히 추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선거사무를 총괄 관리할 ‘공명선거 지원상황실’을 운영해 각 구청, 읍·면·동에 인력·예산·장비 등을 지원하고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춘다.‘공명선거 지원상황실’과 구청, 읍·면·동은 선거인명부 작성, 거소투표신고 접수 등 법정 사무를 수행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관할 선거관리위원회와 실시간 소통을 통해 업무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일 예정이다.또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내부적으로는 업무 추진 중 발생할 수 있는 공직선거법 위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 과 점검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위반행위 발생 시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외부적으로는 온라인·오프라인 홍보매체를 적극 활용해 투표 참여 독려하고 공명선거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정순길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공명선거 지원상황실을 중심으로 행정력을 집중해 선거사무가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이 철저히 지켜질 수 있도록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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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재산의 최적 활용을 위한 공유재산 실태조사 추진
공유재산의 최적 활용을 위한 공유재산 실태조사 추진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활용가능한 국 공유재산 발굴과 무단 점유, 전대, 목적외 사용, 무단 형질변경 등 세부이용 실태 파악을 통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재산관리를 위해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2024년 공유재산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누락재산 발굴, 공유재산의 실제 이용현황과 관리대장 간 불일치 자료 정비, 무단 점 사용 재산 변상금 부과 등 재산관리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2025년에는 송전철탑 선하지 330필지에 대한 전수조사도 마무리 했다.2026년 실태조사에서는 그 동안 무단점유 변상금을 부과 토지 등 사후관리 필요토지, 점유자 미 발굴 토지, 점유면적에 분쟁이 있는 토지 등 중점관리 대상토지 242필지에 대한 세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무인항공기를 활용해 필지별 고해상도 근경 원경 촬영을 통해 보다 정밀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GPS 현장조사시스템 장비를 투입, 세밀한 위치조사를 통해 점유면적의 정확도를 높힐 예정이다.또한, 시유지만으로는 개발대상 부지발굴에 어려움을 인식, 시유지와 연접해 도유지 국유지를 포함해 활용할 수 있는 5000㎡이상 토지에 대한 조사도 병행해 앞으로 발생할 개발대상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 한다는 방침이다.정순길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최근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어느 때보다도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활용이 중요시되고 있다”며 “공유재산이 필요시 적시에 활용될 수 있도록 재산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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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숲 가족 힐링충전소 6월 착공 앞둬
도시숲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진주시 판문동 진양호 일원에‘도시숲 가족 힐링충전소 구축사업’을 6월에 착공한다고 16일 밝혔다.이 사업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양호 일대를 서부경남 대표 힐링·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 대상지는 서부경남의 상수원이자 진주 시민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진양호 일원이다. 이곳에는 도시숲 힐링충전소 3개소와‘음악이 머무는 숲’ 이 조성되며 방문객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된다.총사업비는 190억원이며 올해는 117억원이 투입된다. 재원은 국비 58억 5,000만원, 도비 17억 5,500만원, 시비 40억 9,500만원으로 구성된다.사업 대상지 인근에는 진양호 공원을 비롯해 남강댐 물문화관 등 기존 관광자원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진주의 관광캐릭터인‘하모’ 와 함께 음악을 테마로한 복합힐링 문화공간인 도시숲 힐링충전소가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사업은 올해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6월 착공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연면적 1,356㎡규모의 웰니스센터 3개소와 3만㎡규모의 ‘음악이 머무는 숲’ 이 조성될 예정이다.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진양호를 중심으로 자연·문화·관광이 결합된 공간을 조성해 누구나 찾고 머무를 수 있는 관광환경을 만들겠다”며“지역 특성을 살린 콘텐츠로 서부경남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부산 등 5개 광역지자체와 함께 남부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대한민국의 관광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2033년까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총 1조 1,080억원 규모로 36건의 시설사업과 23건의 진흥사업이 3 단계로 나눠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시설사업 24건과 진흥사업 8건 등 1 단계 사업 전반에 국비 589억원을 포함한 총 1,177억원을 투입한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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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버라이어티 뮤지컬 ‘아는 노래’ 공연
함안문화예술회관, 버라이어티 뮤지컬 ‘아는 노래’ 공연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케이비에스 ‘개그콘서트’코너를 바탕으로 한 버라이어티 뮤지컬 ‘아는 노래’를 공연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케이비에스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뮤지컬형 코너 ‘아는노래’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익숙한 대중가요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해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잘 알려진 노래를 상황과 이야기 흐름에 맞게 구성해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다.공연은 사랑과 이별, 가족, 추억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익숙한 멜로디에 새로운 의미를 더해 관객 각자의 삶과 기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관객 참여 요소를 더해 현장감과 몰입도를 높였다.출연진으로는 개그맨 출신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갖춘 송필근을 비롯해 홍현호, 윤승현, 박은영, 나현영 등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들이 참여한다.코미디와 연기, 라이브 가창에 밴드 연주가 더해져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연은 관객과 정서를 공유하는 공감형 공연으로 대중가요를 활용해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와 위로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개그콘서트 ‘아는 노래’코너의 공감과 재미를 무대 공연으로 확장한 작품이다”며 “군민들이 웃음과 감동을 함께 느끼며 일상 속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연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전석 3만원이다.유료회원에게는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공연 예매와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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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SNS, 차별화된 콘텐츠로 홍보 눈길
사천시 SNS, 차별화된 콘텐츠로 홍보 눈길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 SNS는 블로그·유튜브 등 6개 채널을 통해 시정 소식을 신속히 전하고 지역의 명소 등 흥미유발 콘텐츠 구성으로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아울러 창의적인 시각과 개성이 반영된 콘텐츠 발굴을 위해 SNS 서포터즈와 크리에이터 총 24명을 위촉해 차별화된 시정 홍보를 하고 있다.서포터즈의 경우, 시정 소식을 시민의 시각에서 현장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서포터즈 운영은 현장을 발빠르게 담고 시민 참여를 유도해 소통형 홍보에 의미가 있다.최근 서포터즈가 제작한 인스타그램 영상이 높은 영상미로 높은 조회수와 “좋아요”, “댓글”을 통해 구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최근 일부 취재 내용에 있어 특정 업체를 홍보했다는 논란이 있었으나, 이는 서포터즈가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는 과정에서 소개된 내용으로 특정 업체에 대한 편중된 홍보는 아님을 밝혔다.이에 시는 사실과 다른 내용 및 오해가 추가로 확산되지 않도록 정확한 확인을 당부했다.아울러 사천시는 유명 유튜버, 지역 농가, 공무원 등이 출연해 ‘서포비아굴, 사천딸기, 귀농귀촌, 전통시장, 카페거리’등을 홍보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최근 새벽시장의 소리를 담은 ASMR 콘텐츠는 높은 영상미로 새로운 시각으로 전통시장을 알렸다.그리고 계절별로 수산시장을 취재해 제철 해산물을 소개하는 콘텐츠도 제작해 눈길을 끈다.시는 앞으로도 사천시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SNS 홍보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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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정수장 수돗물을 수도꼭지까지” 경남도,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
노후옥내급수관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노후 옥내급수관으로 인한 녹물 발생과 수질 저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 사업은 노후 급수관 교체와 세척 등을 지원해 가정 내 수돗물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도민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사용 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한 130㎡이하 주택이다. 노후 급수관 교체, 갱생, 세척, 성능향상장치 설치 등 개량 공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지원 금액은 주택 유형과 면적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단독주택은 세대별 급수관 기준 최대 150만원, 공동·다가구주택은 세대별 급수관과 공용급수관을 포함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올해는 9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와 시군비 총 2억 8,700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개량 공사 비용의 약 50%에서 최대 95%까지 지원되며 나머지는 자부담이다. 현재 해당 시군에서는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김해시, 거제시, 양산시,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산청군, 거창군, 합천군 등사업은 신청자가 시군 상수도 부서에 신청하면 현장 확인과 승인 절차를 거쳐 공사를 시행한 뒤, 사업비를 정산·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서영미 수질관리과장은“노후 급수관 개량을 통해 가정 내 수돗물 품질을 개선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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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동사태 대응 2분기 중기자금 21일부터 접수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중동 지역 정세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유가 상승과 물류 차질 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2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을 오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자금은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과 시설투자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규모는△경영안정자금 2,000억원△시설설비자금 800억원으로 구성되며 기업별로 0.75%에서 최대 2.1%까지 이차보전을 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사업장과 본사가 모두 경남에 소재한 기업이며 시설설비자금은 경남에 사업장을 두었거나 둘 예정인 중소기업으로 자금 사용처가 경남 도내인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도는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5월 중 지원 대상 기업을 확정하고 해당 기업과 취급 은행에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공고문을 통해 제출서류와 신청 요건을 사전에 충분히 확인하고 서류 누락 등으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준비할 필요가 있다. 공고문은 경상남도 누리집고시·공고와 중소기업육성자 금지원 누리집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상남도 경제기업과또는 경상남도 투자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이번 자금 지원이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위기 극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외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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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신항CC, 5월 가정의 달 맞아 경남도민 그린피 2만 원 특별할인
진해신항CC전경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경남개발공사가 운영하는 ‘진해신항CC’ 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리뉴얼 오픈 기념 할인에 이어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이용 횟수 제한 없이 경남도민에게는 그린피 2만원, 부산시민에게는 1만원 할인혜택이 제공된다.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골프장 방문 시 프론트에서 신분증 실물 확인을 거쳐야 하며 타 이벤트나 쿠폰 할인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이번 특별할인은 18 홀 라운드 종료 시 적용 기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진해신항CC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경남도는 경남개발공사와 협력해 앞으로도 공익적 가치와 수익의 균형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운영하고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다만 향후 운영 여건에 따라 일부 혜택은 조정될 수 있다.한편 공사는 지난해 11월아라미르CC를 인수한 이후, 지난 4월 1일부터 진해신항CC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직접 운영하고 있다. 진해신항CC는 경남 및 부산권에서 1시간 내 접근이 가능한 우수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진해신항CC는 진해라는 지역의 정체성과 글로벌 비즈니스 물류의 중심인‘진해신항’의 위상을 담아, 프리미엄 여가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경남도 관계자는“경상남도 산하 공기업 경남개발공사의 진해신항CC직영 운영으로 도민에게 질 높은 여가 증진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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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권역별 설명회 개최… 도민 참여 확산 기대
햇빛소득마을권역별설명회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남상도는 16일 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과 함께‘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부울경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지자체와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3월 31일부터 시작된 공모사업과 연계해 현장의 관심을 높이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한 취지다.이날 설명회에는 부·울·경 지역 읍면동 담당자와 마을 주민을 비롯해 한국에너지공단,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이 함께 참석했다.설명회는△햇빛소득마을 사업 전반 설명△기관별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공유△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사업 참여 절차와 운영 방식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마을 단위에서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정부 정책이다. 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 모델 발굴과 주민 주도 참여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권대혁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에너지 생산과 수익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는 모델”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 참여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지난 2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 도내 13개 시·군 총 160개 마을이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는 도가 2019년부터 추진해 온‘마을공동체 발전소’ 사업을 통해 축적된 주민들의 높은 이해도가 바탕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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