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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산내면,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산내면은 21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지도자부녀회와 함께 송백천 일원에서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산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과 지역 주민이 참여해 강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영농폐기물, 스티로폼 등을 수거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다가오는 행락 철을 대비해 관광객이 자주 찾는 주요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또한 정비 활동과 함께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병행해 환경 의식 제고에도 기여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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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밤에 피어나는 신비로운 밀양사… ‘2026 밀양국가유산야행’ 개최
밀양시, 밤에 피어나는 신비로운 밀양사… ‘2026 밀양국가유산야행’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는 ‘2026 밀양 국가유산 야행’ 이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남루 및 밀양관아, 밀양강 일원에서 펼쳐진다.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보 영남루를 중심으로 지역의 유·무형 문화유산 가치를 재조명하는 대표적인 야간 문화유산 활용 사업이다.특히 2020년부터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며 밀양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올해 야행은 단순한 전시성 행사를 넘어, 밀양을 ‘머무는 관광지’로 전환하기 위한 야간·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중점을 둔다.야경·야설 등 8야 테마를 통해 방문객이 밀양의 밤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행사의 대표 콘텐츠인 ‘영남루 실경 뮤지컬’과 ‘밀양강 꽃불놀이’는 야간 관광의 핵심 볼거리다.밀양강 위를 수놓는 20여 척의 LED 조명 나룻배와 수상 불꽃 연출이 어우러져 관람객에게 강렬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또한 삼문동 둔치 일원에는 ‘야행 주막’을 운영해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야시’를 통해 야간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이는 야간 시간대 관광객의 체류시간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야행을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밤이 즐거운 도시 밀양’의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차별화된 야간 콘텐츠로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의 선도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행사가 열리는 4월 24일부터 26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밀양관아~한국체육사’ 구간의 교통이 통제된다.시는 행사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기타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문화도시센터 또는 밀양시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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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취약지역 대상 혈압·혈당 인지율 개선사업 추진
거창군, 취약지역 대상 혈압·혈당 인지율 개선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취약지역 대상 혈압 혈당 인지율 개선사업’을 4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추진한다.올해는 기존 거창읍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읍 면 간 인지율 격차가 가장 크게 나타난 신원면과 주상면을 우선 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집중적으로 추진한다.이에 따라 이용 인원이 많은 경로당 7개소를 중심으로 8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보건소는 월 1회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혈압 혈당 측정과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2주 후에는 담당 보건지소 또는 보건진료소 방문을 통해 재측정을 받도록 안내한다.이를 통해 2주 간격의 반복 관리 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인지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혈압 혈당 수치를 직접 기록할 수 있는 기록형 파스를 도입해 참여자가 자신의 수치를 지속해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측정 참여자의 방문 횟수를 누적 관리해 6개월 후 참여도에 따라 차등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인지율이 낮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관리하고 반복 교육과 기록 중심 관리로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주민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정확히 알고 꾸준히 관리하길 바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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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주민 참여형 자율방역단’ 가동.
함양군, ‘주민 참여형 자율방역단’ 가동.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20일 정신건강복지센터 강당에서 읍면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 참여형 자율방역단 사업 설명회 및 안전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여름철 감염병 매개체 활동에 대비해 민관 합동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장비 사용법 숙달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자율방역단 운영 지침 설명과 약품 취급 주의 사항 안내, 휴대용 연무소독기 작동 및 응급 처치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보건소는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설명회 종료 직후, 참여 주민들에게 휴대용 연무소독기 대여와 함께 방진마스크 등 필수 방역 물품을 현장에서 즉시 배부해 즉각적인 현장 투입이 가능하도록 지원했다.자율방역단은 오는 10월까지 읍면별 방역 취약지와 생활 밀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보건소는 활동 기간 중 장비 점검과 약품 지원을 지속하며 사업 종료 후에는 장비를 일괄 회수해 관리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안전을 위해 동참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밀착형 방역을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감염병 없는 건강한 함양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사업은 민간 방역 역량을 강화하고 감염병 발생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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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국생활체육대전 대비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전개
거창군, 전국생활체육대전 대비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전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전국 규모 체육행사인 전국생활체육대전을 앞두고 지난 20일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주말 거창군에서 개최되는 검도 종목 경기를 앞두고 지역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공정한 가격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군 관계자, 물가모니터요원 등이 참여해 인근 음식점을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점검 △요금표 게시 안내 △정찰제 준수 홍보 △친절 서비스 실천 안내 등을 진행했다.또한 업주들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협조를 요청하고 현장에서 홍보물 배부와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거창군 관계자는 “전국생활체육대전을 계기로 많은 방문객이 거창을 찾는 만큼, 일부 업소의 과도한 요금 인상이 지역 전체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거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거창군 일원에서 전국생활체육대전 검도 경기가 열릴 예정으로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의 방문이 예상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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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65회 경남도민체전서 7개 종목 상위권 입상 ‘선전’
하동군, 제65회 경남도민체전서 7개 종목 상위권 입상 ‘선전’ (하동군 제공)
[KGN25] 26개 종목 출전 1위 1개, 2위 2개, 3위 4개 다수 입상으로 군 위상 높여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하동군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의 위상을 드높였다.하동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 26종목에 임원 190명·선수 379명이 출전해 1개 종목 1위, 2개 종목 2위, 4개 종목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뤘다.입상에 이르지 못한 종목에서도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뛰었으며 전 종목에서 보여준 열정과 노력은 하동 체육의 저력을 입증하며 밝은 미래를 증명했다.또한 하동군과 군 체육회, 기관·사회단체는 훈련 기간부터 대회 기간까지 여러 차례 현장을 찾아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김우열 하동군체육회장은 “도민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과 체육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체육 발전에 행정·재정적 지원으로 우수선수를 육성하고 군민의 건강한 삶 제공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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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6년 백세 청춘 혈관 탄탄교실’ 운영
하동군, ‘2026년 백세 청춘 혈관 탄탄교실’ 운영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은 군민의 만성질환 자가관리 능력을 높이고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7월 27일까지 ‘2026년 백세 청춘 혈관 탄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환자와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군민 25명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하동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보건소 내부 전문 인력뿐만 아니라 경찰서 소방서 예술 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가들을 연계해 더욱 풍성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표준화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영양 관리, 치매 예방, 재활 교육 등 내부 전문 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단순히 질병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식단 구성부터 건강 상담까지 통합적인 건강 솔루션을 제시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주목할 만한 점은 우리 가락인 ‘판소리’를 활용한 음악치료 세션의 도입이다.판소리 특유의 발성과 추임새를 통해 어르신들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이러한 신체적·심리적 자극은 혈압 조절과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질환 관리뿐만 아니라 일상 속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관련 기관과 협업한 교육도 병행한다.하동소방서 전문 강사가 응급상황 시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및 화재 예방 교육을 진행하며 하동경찰서에서는 고령층을 겨냥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교육을 통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이를 통해 만성질환자가 겪을 수 있는 급성 합병증 상황은 물론, 각종 사회적 안전사고까지 빈틈없이 대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하동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질환에 대한 이해를 넘어 군민들이 즐겁게 건강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 운영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수명 연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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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관내 청소년 대상 청렴 슬로건 공모전 실시
고성군, 관내 청소년 대상 청렴 슬로건 공모전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고성군 청렴 슬로건 공모전 을 오는 5월 말까지 실시한다.이번 공모전은 관내 청소년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미래세대 중심의 청렴문화를 지역 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군 홍보물 제작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이며 공모주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제시한 청렴 6덕목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20자 이내의 슬로건이다.작품 수는 1인 1편 응모 가능하다.초·중·고등부 각 부문별로 최우수·우수·장려 각 3명씩 총 9명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지역상품권이 수여된다.참여 방법은 구글폼 설문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운영된다.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저학년의 경우 학부모 스마트폰으로 대신 접수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청렴의 의미를 직접 생각하고 표현해 보는 소중한 기회”며 “미래세대가 만들어가는 청렴한 고성을 위해 많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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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경남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하일면, 경남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하일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4월 17일 하일면 일원에서 ‘경상남도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캠페인에서는 하일면사무소 직원과 산불감시원이 참여해 주요 등산로와 경로당 27개소를 직접 방문하며 진행됐다.특히 산불 예방 홍보와 함께 마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현장 중심 예방 활동으로 추진됐다.또한 화목보일러 및 아궁이 사용 가구를 방문해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불씨 관리 요령과 화재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등 생활 밀착형 점검 활동을 병행했다.아울러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작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영농부산물 처리법을 안내하고 논·밭두렁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했다.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찾아가는 예방 활동’ 으로 진행되어 주민들과 직접 마주해 이야기를 나누고 안전을 챙기는 등 밀착형 소통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영옥 하일면장은 “이번 캠페인이 산불 예방은 물론, 어르신들의 안부까지 살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속 안전을 세심하게 챙기고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청정 하일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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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찾아가는 주민대피교육 실시로 대형산불 대비
고성군, 찾아가는 주민대피교육 실시로 대형산불 대비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대형산불 예방 및 신속한 주민대피 체계 확립을 위해 ‘찾아가는 주민대피교육’을 실시해 고성군민의 산불 대응 역량을 크게 높였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불에 취약한 농촌마을의 특성을 고려해 14개 읍·면별로 1개 마을을 지정해 순회 방식으로 실시됐다.2월 26일 고성읍 이곡마을을 시작으로 4월 17일 회화면 남진마을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됐으며 총 265명의 마을 주민들이 교육에 동참했다.교육 주요 내용은 △산불대비 국민행동요령 안내 △산불 단계별 주민대피 행동 요령 안내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한 영상 시청 △산림재난방지법 시행에 따른 강화된 처벌 규정 설명 등이다.특히 실제 산불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실사례와 영상을 활용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고성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실제 산불 재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며 “산림재난방지법 시행으로 산불 예방과 대응에 대한 법적 기준이 강화된 만큼, 주민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제로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군 관계자는 “산불 방지 대책기간인 5월 15일까지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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