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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일정 확정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는 ‘2026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일정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위한 경남 도내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축제로 진주시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의 생활체육 동호인과 관계자 1만여명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진주시는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올해 3월 박일동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추진기획단을 구성해 경기장별 시설을 개보수하고 편의시설을 정비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특히 대회 상징물은 지난해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활용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생활체육 대축전의 특성에 맞게 새롭게 적용한다.또한 하반기에는 유관기관과 각 분야의 대표자,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준비위원회를 출범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대회 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진주시는 지난해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 등을 치러낸 데 이어 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의 경험까지 더해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역시 철저히 준비한다는 방침이다.이에 따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축제로 만들어갈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2026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도민 화합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이끄는 뜻깊은 축제”며 “빈틈없는 준비와 체계적인 운영으로 참가자 모두가 만족하는 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사진 없다] 담당 부서 기획행정국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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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과거제 ‘진주목 향시’ 재현행사 개최
조선시대 과거제 ‘진주목 향시’ 재현행사 개최 (진주시 제공)
[KGN25]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는 지난 2일 진주성 촉석루에서 지역 유림과 시민, 방문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시대 과거제도를 재현한 ‘제12회 진주목 향시’재현 행사를 개최했다.이 행사는 조선시대 향시를 재현해 선비정신을 함양하고 선현들의 정신문화를 이어가기 위한 목적으로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조선시대 향시는 각 도에서 실시되던 소과의 첫 시험인 ‘초시’에 해당하며 이를 통과한 이들은 생원 또는 진사로 선발돼 성균관에서 수학한 후 대과에 응시할 자격을 얻는 중요한 시험이었다.진주목 향시는 당시 시험 방식을 반영해 시대적 물음에 대해 국한문 혼용으로 지필묵을 활용해 답안을 작성하는 형태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전통 과거제도를 직접 체험하며 선비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이번 향시 재현 행사의 시상식은 5월 중 진주향교에서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은 진주목사로 행사에 참석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향시 재현 행사가 촉석루에서 열리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점차 잊혀가는 전통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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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연계·협력기반 광역관광 체계 구축 본격화
시군 연계·협력기반 광역관광 체계 구축 본격화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지난 4월 30일 오전 11시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의령·함안·산청군과 함께 ‘경남 광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군 간의 연계 기반으로 한 광역관광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석욱희 함안군 부군수, 조희권 의령군 경제문화국장, 오윤환 산청군 항노화관광국장 등 4개 시군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광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이번 협약은 2026년을 대한민국 관광 대전환의 ‘골든 타임’ 으로 삼고 개별 시군 중심의 관광 정책에서 벗어나 연계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광역관광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4개 시군은 이번 협약에서 △광역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지역 축제·관광자원 연계 및 공동 홍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관광 인프라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올해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중심으로 경남 전역의 관광 자원과 지역 축제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광역관광의 중심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진주의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을 비롯해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함안 낙화놀이, 산청 한방약초축제 등 10월 대표 축제를 하나로 묶은 광역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통합 홍보를 추진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사천시와 남해군, 하동군 등 인근 시군과의 협력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경남 전역을 아우르는 광역관광 네트워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곳곳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해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실효성 있는 공동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체감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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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가야문화축제 새로운 변화 ‘성공적’
2026 가야문화축제 새로운 변화 ‘성공적’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지난 4월 30일부터 3일까지 대성동고분군, 수릉원, 봉황동유적지, 가야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한 ‘2026 가야문화축제’ 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대성동고분군을 중심으로 축제 공간을 재편하고 ‘체류형·야간형 축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가야의 역사적 정체성에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야간 콘텐츠와 확장된 축제 동선은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며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로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시켰다.‘빛의 서사’완성한 드론라이팅쇼, 대표 콘텐츠 자리매김 개막 식 하이라이트로 선보인 드론라이팅쇼 ‘하늘빛 연희’는 가야 건국 신화와 역사를 밤하늘에 입체적으로 구현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구지봉의 거북, 황금알 신화, 수로왕의 탄생, 철의 왕국, 해상 교류, 허왕후와의 만남 등 가야의 주요 서사를 대사 없이 빛과 형상만으로 풀어낸 연출은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특히 1000대의 드론이 펼친 피날레는 관람객들로부터 “예술성과 기술이 결합된 최고의 공연”, “대사가 없어도 이해되는 서사”라는 호평을 받았다.해반천 밤마실·빛 테마거리, 야간 체류형 콘텐츠 안착 해반천 일월 ‘허왕후와 함께하는 해반천 밤마실’과 대성동고분군 일원의 미디어월, 야간 경관조명은 축제장을 하나의 ‘빛의 문화유산 공간’ 으로 탈바꿈시켰다.또 ‘가야로의 초대’, ‘꿈의 정원’, ‘가야의 밤’, ‘영광의 흐름’ 으로 이어지는 빛 테마거리는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동선을 형성해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기여했다.관람객들은 “걷는 순간 축제가 된다”, “공간 전체가 하나의 작품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피크닉·먹거리·체험 결합한 체류형 축제 전환 성과 수릉원 일대에 마련된 ‘가야 피크닉라운지’ 와 확대 운영된 먹거리존은 가족 단위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지역 맛집과 푸드트럭, 배달앱 연계 시스템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가야보물찾기, 가야문화체험마을, 전국예술경연대회 ‘슈퍼스타G'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잠깐 들렀다가 하루 종일 머물렀다”, “낮부터 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이 좋았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체류형 축제 전략이 성과로 나타났다. 시민 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함께 이뤄 지역 예술인과 생활문화 동호인이 참여하는 공연,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확대되면서 축제의 주체가 시민으로 확장됐다. 또 동행축제, 김해식품박람회, 지역 농산물 판매 행사 등과 연계해 40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소상공인과 지역 기업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축제장 내 소비가 증가했으며 인근 상권으로도 방문객 유입 효과가 이어져 지역과 상생하는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 안정적 운영과 안전관리로 ’ 안전한 축제‘구현 김해시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행사 기간 질서 있는 관람 환경을 유지했으며 야간 프로그램 확대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과 맞물린 상황을 고려해 개·폐막 식 의전 요소를 최소화하고 행사 본연의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해 효율성과 공공성을 함께 확보했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가야문화축제는 세계유산을 중심으로 한 공간 재편과 야간 콘텐츠 강화,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로 새로운 축제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한 행사였다”며 “가야문화 정체성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야간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는 향후 방문객 분석과 만족도 조사로 축제 성과를 종합 평가하고 콘텐츠 고도화와 운영 개선으로 가야문화축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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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문화축제 국제 자매도시 대표단 방문 문화 · 경제 국제교류의 장 김해시 위상 높여
가야문화축제 국제 자매도시 대표단 방문 문화 · 경제 국제교류의 장 김해시 위상 높여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가 2026 가야문화축제 기간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컬 도시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김해시는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열린 2026 가야문화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미국, 튀르키예, 일본 3개국 자매도시 대표단과 주요 외교 관계자 등 총 33명의 해외 방문단이 김해를 찾았다고 밝혔다.축제 기간 국제 자매도시인 △일본 무나카타시 대표단 및 민간 방문단 △튀르키예 초룸시 대표단 △미국 레이크우드시 대표단이 공식 방문해 김해시와의 우호를 다졌다.이와 함께 주부산중국총영사관,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주부산미국영사관 관계자도 참석해 축제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특히 올해 축제는 민간 차원의 실질적 교류가 더욱 두드러졌다.일본 무나카타시 민간 방문단에 속한 기업인들은 축제 기간 문화체험,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했다.또 지역 기업 간 면담으로 관광·산업 분야 협력 가능성을 넓히며 민간 경제 교류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신대호 김해시 부시장은 “올해 가야문화축제는 세계 여러 도시와 외교 관계자들이 함께하며 국제 문화교류의 장으로서 김해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며 “공식적인 우호 관계를 넘어 민간 경제 교류와 문화적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해 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 도시 김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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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대방마을축제 및 효잔치 ‘북적북적’, 오는 9일 개최
제4회 대방마을축제 및 효잔치 ‘북적북적’, 오는 9일 개최 (사천시 제공)
[KGN25] 오는 5월 9일 사천시 대방동 도시재생사업장 내 모두자리 게스트하우스 앞 광장에서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제4회 대방마을 축제 및 효잔치 ‘북적북적’ 이 열린다.주민참여를 통한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대방마을운영 위원회,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 웰뷰파크아파트 주민회, 대방어촌계, 대방마을부녀회 등 지역 주민 조직이 자율적으로 기획·운영한다.올해 축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오후 5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개막 식은 오후 오후 1시에 진행된다.총 6개분야, 15개 종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참여와 화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번해에 새롭게 선보이는 ‘체험마당’분야에서는 달고나 만들기, 매니큐어 체험 등의 다채로운 종목이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선사한다.이번 축제를 통해 대방마을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만들어가는 도시재생 모델을 이어가며 세대가 함께 웃고 즐기는 따뜻한 공동체의 장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대방굴항도시재생사업은 지난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돼 2024년에 완료됐으며 ‘바다로 열리는, 큰 고을 굴항’을 주제로 주거환경 개선, 공동체 활성화, 지역경제 재생을 목표로 진행됐다.현재 Cafe 대방진굴항, 대방마을 빨래방, 게스트하우스 ‘대방 모두자리 하우스’등을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이 운영 중이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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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편백숲 향기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편백숲 향기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소통하며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천시로부터 산림교육 위탁 운영을 받은 사단법인 경남숲교육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 위치한 사천 목재문화체험장 1층 목공체험실에서 5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운영된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이다.‘편백숲 향기 목공예’는 피톤치드가 풍부한 편백나무 소재를 활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오감 만족형 체험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편백 팔찌 만들기 △나무편 꽃목걸이 만들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참가자들은 나무의 질감을 직접 느끼고 꾸미는 창작 과정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목공예 체험을 넘어, 어린이들에게는 자연 친화적 감성과 숲의 가치를 깨닫는 생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에게는 산림 치유를 통한 스트레스 완화와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사천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이번 체험 프로그램이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숲이 주는 안식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힐링 콘텐츠를 발굴해 방문객들에게 최상의 산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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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성인문해교육 강사 역량강화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사천시, 성인문해교육 강사 역량강화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성인문해교육 강사의 현장 적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해교육 활성화와 평생학습도시 기반 구축에 기여하고자2026년 성인문해교육 강사 역량강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문해교육의 이해 △교수·학습 방법 △디지털문해교육 △실제 수업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강사들의 실무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특히 학습자 중심 수업 설계와 다양한 교수법 실습을 통해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무형 교육으로 참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과정을 수료한 강사들은 향후 읍·면·동 경로당과 학습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에 투입되어 지역 성인 학습자들의 기초문해 및 디지털 문해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문해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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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위한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 무단이동 특별 단속 실시’
사천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위한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 무단이동 특별 단속 실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저지하고 건전한 소나무류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자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 무단이동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등의 우화 시기에 맞춰 집중 단속함으로써 피해 지역이 확산되는 것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단속 대상은 관내 조경업체, 제재소, 화목 사용 농가 및 찜질방 등으로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구비 여부, △반출금지구역에서의 소나무류 무단 이동, △땔감용 소나무류 보관 및 이동 여부 등을 집중점검할 계획이다.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무단으로 판매하거나 이용할 경우에도 5백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사천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목의 무분별한 이동을 통해 확산되는 경우가 많다“며. ”우리 지역의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기 위해 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서는 소나무류 취급 업체와 화목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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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창구 개설 운영
사천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창구 개설 운영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2025년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이에 사천시는 시청 세무과 및 진주세무서 사천지서에 신고도움창구를 개설해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신고대상은 근로·사업·연금·이자·배당·기타소득 등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으로 근로소득자라도 이외의 추가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신고도움창구에서는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신고를 지원하며 그 외 납세자는 세무서 방문 또는 홈택스·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를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는 연계신고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가산세 감면 등 지원제도의 일몰기한 종료로 무신고 또는 지연신고 시 납세자 부담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기한 내 성실신고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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