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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하절기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운영
경남 고성군, 하절기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5개월간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통해 전파되는 것으로 대표적으로 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등이 있다.특히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에는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져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집단발생의 가능성도 커짐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성군보건소는 비상 방역 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감염병 발생 상황을 집중 모니터링한다.또한 집단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초기대응, 역학조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아울러 동일한 음식이나 음용수를 섭취한 후 설사, 구토 등 위장관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2명 이상 발생할 경우, 즉시 보건소로 신고해줄 것을 강조했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음식과 물은 꼭 끓여 먹거나 익혀 먹기 등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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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하절기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운영
경남 고성군, 하절기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5개월간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통해 전파되는 것으로 대표적으로 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등이 있다.특히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에는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져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집단발생의 가능성도 커짐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성군보건소는 비상 방역 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감염병 발생 상황을 집중 모니터링한다.또한 집단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초기대응, 역학조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아울러 동일한 음식이나 음용수를 섭취한 후 설사, 구토 등 위장관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2명 이상 발생할 경우, 즉시 보건소로 신고해줄 것을 강조했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음식과 물은 꼭 끓여 먹거나 익혀 먹기 등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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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 새마을협의회 회의 개최
영현면, 새마을협의회 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영현면은 지난 30일 오전 9시 30분, 영현면 촌스런어울림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 회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공공기관 청사 주차차량 5부제 시행 및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안내와 더불어, 다가오는 2026년 경로잔치 및 영현면민 한마음체육대회의 준비 사항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협의회원 및 부녀 회원들은 행사 준비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회의를 마친 후, 참석한 회원 20여명은 영현면사무소 일대에서 에너지 절약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회원들은 면사무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며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두출 새마을협의회장과 김보경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늘 한결같이 새마을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영현면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인사를 전했다.채송화 영현면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늘 헌신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영현면사무소도 앞으로 새마을 활동과 영현면 발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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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 새마을협의회 회의 개최
영현면, 새마을협의회 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영현면은 지난 30일 오전 9시 30분, 영현면 촌스런어울림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 회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공공기관 청사 주차차량 5부제 시행 및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안내와 더불어, 다가오는 2026년 경로잔치 및 영현면민 한마음체육대회의 준비 사항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협의회원 및 부녀 회원들은 행사 준비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회의를 마친 후, 참석한 회원 20여명은 영현면사무소 일대에서 에너지 절약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회원들은 면사무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며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두출 새마을협의회장과 김보경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늘 한결같이 새마을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영현면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인사를 전했다.채송화 영현면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늘 헌신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영현면사무소도 앞으로 새마을 활동과 영현면 발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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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원, 전남 나주 문화유적지 탐방 실시
고성문화원, 전남 나주 문화유적지 탐방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문화원은 지난 4월 30일 고성문화원 회원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주시 일원에서 문화유적지 탐방을 진행했다.이번 탐방은 단순한 일정 소화가 아닌, 호남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느끼는 경험’에 초점을 맞추며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참가자들은 첫 일정에서 마주한 금성관의 웅장한 공간 속에서 조선시대 나주목의 위상을 자연스럽게 체감했고 이어진 나주향교에서는 고즈넉한 분위기 속을 걸으며 유학 전통의 깊이를 몸소 느꼈다.이러한 흐름은 나주목향청으로 이어지며 지역 사족들이 참여했던 자치의 현장을 통해 ‘공동체’라는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었다.오후 일정에서는 시선이 더 과거로 확장됐다.국립나주박물관에서 마한 문명과 영산강 유역의 유물을 접하며 지역사의 뿌리를 되짚었고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서는 나라를 지켜낸 의병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적 책임과 공동체 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문화원 관계자는 “문화는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경험할 때 비로소 살아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탐방이 지역민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를 더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성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문화 교류 및 역사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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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쌀의 첫걸음, 회화면 포트묘 파종 실시
친환경 쌀의 첫걸음, 회화면 포트묘 파종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회화면에서는 지난 5월 6일 회화면 자소마을회관 앞에서 친환경 쌀 재배를 위한 포트묘 파종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작업은 지역 내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회화면 단지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공동작업을 진행했다.포트묘 파종이란 플라스틱 포트 안에 볍씨를 2~3립정도 파종해, 35~40일 정도 키운 튼튼한 성묘를 포트이앙기로 이앙하는 방식으로 종자 및 상토 소모를 줄이고 묘의 균일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약제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어 친환경 재배에 적합한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김종부 회화면 자소단지장은 “포트묘 파종 방식은 친환경 농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고품질 쌀 생산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벼 재배면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상호 면장은 “이번 파종작업을 통해 농가의 친환경 농업 실천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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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 금봉촌마을이장, 면사무소에 단풍나무 기탁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회화면은 금봉촌마을 이현복 이장이 면사무소 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해 소중히 가꿔오던 단풍나무를 기탁했고 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의를 모아 감사패로 화답했다고 밝혔다.기탁한 단풍나무는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편히 감상할 수 있도록 면사무소 앞마당에 식재됐으며 면사무소 직원들은 이장님의 조건 없는 선행에 깊은 감명을 받아 자발적인 정성을 모아 특별한 감사패를 제작해 5월 6일 전달했다.이현복 금봉촌마을이장은 “면사무소는 살기 좋은 회화면의 얼굴로서 찾는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전달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탁했을 뿐인데, 직원들이 이렇게 뜻깊은 감사패를 마련해주니 오히려 본인이 더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고 전했다.정상호 회화면장은 “단풍나무 한 그루에 담긴 이장님의 선행에 깊은 감사를 느꼈다”며 “기탁해 주신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정성껏 가꾸고 이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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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 금봉촌마을이장, 면사무소에 단풍나무 기탁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회화면은 금봉촌마을 이현복 이장이 면사무소 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해 소중히 가꿔오던 단풍나무를 기탁했고 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의를 모아 감사패로 화답했다고 밝혔다.기탁한 단풍나무는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편히 감상할 수 있도록 면사무소 앞마당에 식재됐으며 면사무소 직원들은 이장님의 조건 없는 선행에 깊은 감명을 받아 자발적인 정성을 모아 특별한 감사패를 제작해 5월 6일 전달했다.이현복 금봉촌마을이장은 “면사무소는 살기 좋은 회화면의 얼굴로서 찾는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전달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탁했을 뿐인데, 직원들이 이렇게 뜻깊은 감사패를 마련해주니 오히려 본인이 더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고 전했다.정상호 회화면장은 “단풍나무 한 그루에 담긴 이장님의 선행에 깊은 감사를 느꼈다”며 “기탁해 주신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정성껏 가꾸고 이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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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린이날 맞아 청렴 슬로건 공모전 홍보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5월 5일 고성군스포츠타운 제4구장 일원에서 ‘2026년 고성군 청렴 슬로건 공모전’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날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학생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알리고 공모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홍보 캠페인에서는 공모전 개요, 참가 방법, 접수 QR 코드 등을 담은 전단지를 배부하며 공모전 내용을 안내했다.참가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국민권익위원회가 제시한 청렴 6덕목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20자 이내의 슬로건을 구글폼으로 응모할 수 있다.공모전 접수 마감은 5월 말이며 초·중·고등부 각 부문별로 최우수·우수·장려 각 3명씩 총 9명을 선정해 상패와 지역상품권을 수여한다.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군 홍보물 제작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행사장을 찾은 청소년들에게 직접 공모전을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청렴을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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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박경리문학관, 박경리 선생 서거 18주기 추모문학제 개최
하동 박경리문학관, 박경리 선생 서거 18주기 추모문학제 개최 (하동군 제공)
[KGN25] ‘한국문학의 어머니’고 박경리 선생의 서거 18주기를 맞아,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생명 사상을 재조명하는 추모문학제가 지난 5일 하동 박경리문학관에서 개최됐다.특히 올해는 박경리 선생의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로 26년에 걸쳐 집필한 대하소설 ‘토지’를 통해 한국 문학사에 이정표를 세운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면서 선생이 강조한 ‘생명과 자연’의 가치와 작가정신을 재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먼저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1부 행사는 추모의례와 헌다례, 추모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추모의례는 하동문인협회 박순현 회장의 박경리 선생 약력 보고로 시작해 박경리문학관 하아무 관장 인사말, 김남호 전 관장의 추도사로 이어졌다.다음 헌다례는 초헌관 이필수 이병주문학관장, 아헌관 심홍규 하동26토지연구회장, 종헌관 하아무 박경리문학관장이 순서대로 올해 수확한 특우전 첫물차를 올리고 지역 문인들이 봉행에 참여하며 진행됐다.추모 공연은 하동문협 남유정 사무국장이 선생의 시 ‘넋’을 낭송하고 마산무용단 배성혜 단장의 살풀이춤, 우효민의 창작무용 ‘꽃잎’ 공연과 함께 참석자들의 헌화로 마무리됐다.오후 2시부터 열린 2부 행사에서는 경남작가회의 회장인 정선호 시인과 경남문인협회 회장인 주강홍 시인의 초청강연이 열렸다.정선호 시인은 ‘만날고개에서 지구와 세온도, 범함공원, 철새들을 만났다’는 제목으로 기후 위기 시대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법을 모색하면서 작가의 생태 의식을 재조명했고 주강홍 시인은 ‘삶을 짓는 언어’라는 주제를 통해 관념을 넘어 구체적인 삶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시의 힘을 설파해 박경리 문학의 리얼리티와 생명력을 강조했다.하아무 박경리문학관장은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개최된 추모문학제를 통해 박경리 선생이 평생 강조한 ‘생명과 자연’의 가치를 되새기고 선생의 위대한 작가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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