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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군위군,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참여업소 모집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군위군 제공)
[KGN25]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2026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은 경영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외식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식트렌드 변화에 조기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신청일 기준 군위군에 영업신고를 하고 정상영업 중인 일반·휴게음식점이면 신청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6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우선지원업소는 식품안심업소, 소규모 음식점, 모범음식점, 안심식당 등이다.단, 25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선정 업소, 26년 타 지자체 및 유관기관 외식 컨설팅 지원사업 선정 업소, 휴·폐업 업소,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업소, 1년 이내 법 위반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는 제외한다.선정된 업소는 홍보 마케팅, 메뉴개발, 경영관리, 위생 식재료 관리 등 4개분야 중 1개 분야를 선택해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희망업소는 오는 6월 23일까지 지원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춰, 군위군청 민원봉사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외식업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관내 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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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면, 꽃향기 가득한 중구리 일대·간동삼거리 꽃길 조성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KGN25] 군위군 효령면은 지난 5월 18일과 29일 양일간,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구리 일대 및 간동삼거리 주요 도로변에 꽃길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꽃길 조성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근로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공공근로 사역 인력 5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통행량이 많은 간동삼거리와 중구리 일대 주요 거점에 여름철 대표 화초인 메리골드와 베고니아 등을 집중 식재했다.이를 통해 도로변 미관을 개선함은 물론,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정서적 위안과 힐링의 공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경원 효령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꽃길 조성에 힘써주신 공공근로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효령면을 만들고 방문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효령면은 이번 꽃길 조성 외에도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한 지역 환경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환경 개선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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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과수화상병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청송군, 과수화상병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29일 국가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과수화상병의 관내 발생에 대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 과수화상병 발생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세균성 병해로 감염 시 잎·꽃·가지·줄기·과일 등이 불에 탄 듯 붉은 갈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하며 말라 죽는 증상을 보인다.최근 경기·세종·충북 등지에서 과수화상병이 잇따라 발생해 위기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청송군은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 방역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이번 모의훈련은 농가의 의심주 신고를 시작으로 과원 예찰, 시료 채취, 출입 통제 등 초기 대응과 방역 및 매몰 등 긴급 방제조치까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현장 대응 절차 중심으로 진행됐다.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이와 함께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표준운영 절차를 마련하는 등 과수화상병 대응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또한 연초에는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 약제 4회분을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에 공급했으며 8개 읍·면을 대상으로 정밀 예찰과 현장 기술지도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원 출입자 관리 △작업도구 수시 소독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 △타 지역 작업자 출입 최소화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를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있다.청송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며 “과수화상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농업인들께서도 과원 예찰을 강화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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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동친화음식점,‘웰컴키즈존’지정 운영
2026년 아동친화음식점,‘웰컴키즈존’지정 운영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는 건전한 양육 문화 확산과 아동 친화적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아동친화음식점 웰컴 키즈존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아동친화음식점은 아이 안전을 고려한 일정 면적 80㎡ 이상 공간을 갖추고 영업자의 참여 의지가 있는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올해 일반음식점 15개소를 웰컴 키즈존으로 지정하고 현판과 유아용 의자, 식기류 등의 물품을 지원했다.한편 경산시는 아동친화음식점으로 지정된 이경채자인한우식육식당에서 웰컴키즈존 현판 및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이날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 권동목 지부장과 경산시보건소 안병숙 소장 등이 함께 했다.경산시 아동친화음식점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4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경산의 우수한 먹거리와 음식점 등 맛집을 소개하는 전용 스마트 플랫폼 ‘식담, 경산을 맛보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권동목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장은 “월컴키즈존 운영이 아이와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외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아동 친화적인 외식문화 확산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아동친화음식점 지정을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양육 문화가 확산되고 아이와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이 더욱 널리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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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별고을 장학금 기탁
성주군 별고을 장학금 기탁 (성주군 제공)
[KGN25] 지난 6월 1일 개나리회에서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 134만5996원을 기탁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총834만5996원에 이른다.개나리회는 성주군 5급 이상 공무원의 배우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무료급식소 정기봉사,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기탁, 축제 참여등 성주군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에 동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김이숙 회장은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세대의 교육환경 조성과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관계자는 “성주군 인재육성을 위해 흔쾌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의 우수 학생의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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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깨끗한 들녘을 위해‘들녘별 폐참외 수거’추진
성주군, 깨끗한 들녘을 위해‘들녘별 폐참외 수거’추진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폐참외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및 참외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선남면과 용암면 등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폐참외 수거를 위한 들녘별 폐참외 수거를 추진했다.이번 들녘별 폐참외 수거는 6월1일부터 9월 중순까지 진행된다.성주군은 낙동강 수계와 연접해 오염 우려가 큰 선남면·용암면에 암롤박스 4개와 무상수거통 16개를 배치했다.들녘별 폐참외 수거는 농가에서 자가 운송이 어렵거나 소량으로 발생하는 폐참외를 적기에 수거함으로써, 낙동강 수계의 수질 오염을 방지하고 깨끗한 들녘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수거된 폐참외는 비상품화농산물 자원화센터로 반입해 적정하게 처리될 예정이다.성주군은 이번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 환경오염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클린성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성주군자원순환사업소장은 “이번 들녘별 폐참외 수거를 통해 낙동강 수질 보호와 환경오염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성주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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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보면, 부상 농가 위한 농촌 일손돕기 실시
석보면, 부상 농가 위한 농촌 일손돕기 실시 (영양군 제공)
[KGN25] 석보면은 사과 적과를 앞두고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영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찾아 6월 2일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일손돕기는 자치행정과, 문화관광과, 지역개발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기술보급과 등 6개 부서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석보면 화매리에 위치한 사과밭에서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탰다.일손을 지원받은 화매리 이씨는 “사과 적과로 중요한 시기에 갑작스러운 사고로 무사히 작업을 마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영양군 직원들의 도움 덕분에 사과 적과 작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미경 석보면장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곤경에 처한 농가에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준 직원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해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매년 힘을 보태어 상생하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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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방치 빈집 실태조사 착수…안전사고 예방·정비기반 마련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가 빈집 정비와 활용 정책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에 착수했다.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다.경주시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지역 내 빈집으로 추정되는 주택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내년 1월 15일까지 진행된다.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빈집은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방치된 빈집은 화재와 붕괴 위험뿐 아니라 도시 미관 저해와 범죄 우려를 초래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빈집 여부와 관리 상태, 방치 기간 등을 중점 조사한다.건축물 안전 상태와 소유권 현황, 주변 환경 등에 대한 점검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빈집 발생 원인과 향후 정비사업 추진 방식에 대한 소유자 의견도 함께 조사해 실질적인 정비 및 활용 방안 마련에 반영한다.조사는 한국부동산원이 수행한다.행정자료 분석과 현장 확인을 병행해 빈집 여부를 판단하고 건축물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빈집 정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활용 가능한 빈집은 재생·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큰 빈집은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또 지속적인 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경관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방치된 빈집은 안전사고와 도시환경 저해 요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빈집 정비와 활용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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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기상특보 4개 권역 세분화…위험지역 중심 재난 대응 강화
경주 기상특보 4개 권역 세분화…위험지역 중심 재난 대응 강화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는 지역별 기상 특성과 재난 위험도를 반영한 기상특보 구역 세분화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기존 단일 특보 구역으로 운영되던 경주시는 지난 1일부터 동부·서부·남부·중북부 등 4개 권역 체계로 전환됐다.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폭염 등 이상기후 현상이 증가하면서 기상청은 지역별 기후 특성을 반영한 기상특보 구역 세분화를 확대하고 있다.경주시는 올해부터 새롭게 적용 대상에 포함됐다.경주시는 그간 하나의 특보 구역으로 운영돼 일부 읍면동만 특보 기준에 도달하더라도 시 전역에 동일한 기상특보가 발효됐다.이로 인해 전 지역이 동일한 비상근무와 재난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재난문자도 일괄 발송돼 시민 불편과 행정력 낭비가 발생했다.이번 개편으로 경주시는 △동부권 △서부권 △남부권 △중북부권 등 4개 권역으로 구분해 운영한다.권역은 해안과 산지, 내륙, 도심 등 지역별 기후 특성을 고려했다.앞으로는 특정 권역 내 읍면동이 특보 기준에 도달하면 해당 권역에만 기상특보가 발효된다.이에 따라 재난문자 발송과 주민대피 안내, 비상근무도 위험지역 중심으로 운영돼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또 시민들은 거주 지역의 기상 상황에 맞는 재난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정보 전달의 정확성과 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개편으로 재난 위험지역에 행정력과 대응 인력을 집중 투입해 보다 효율적인 재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기후변화로 지역별 기상 여건의 차이가 커지고 있다”며 “기상특보 구역 세분화를 통해 위험지역 중심의 선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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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장마철 앞두고 석장동 훈증무더기 정비 추진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GN25] 경주시는 장마철을 앞두고 산림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석장동 1088-5번지 일원에 적치된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무더기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정비 대상지는 동국대학교경주병원 뒤편 생활권 주변 산림으로 시민과 등산객의 이용이 많은 지역이다.특히 훈증무더기가 생활권 가시권 내에 위치해 경관을 저해하고 안전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시는 해당 구역을 우선 정비 대상지로 선정했다.정비사업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방제를 위해 조성된 훈증무더기 가운데 일정 기간이 경과한 대상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시는 훈증에 사용된 비닐과 폐자재를 수거하고 훈증목은 파쇄 처리하는 등 현장 여건에 맞춰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해당 사업 대상지에는 총 749개소의 훈증무더기가 있으며 경주시는이 가운데 국립공원 구역 외 228개소를 우선 정비해 늦어도 6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국립공원 구역 내 잔여 훈증무더기에 대해서는 국립공원공단과 협의를 거쳐 올해 안에 정비를 마무리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석장동 일원 정비사업 추진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이용이 많은 생활권 주변 산림에 대해서도 훈증무더기 정비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경주시 관계자는 “장마철을 앞두고 시민 생활권과 가까운 산림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와 사후관리를 병행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산림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피해목 제거와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림과 연접한 주택 및 도로변의 도복 위험목을 우선 제거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와 재산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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