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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행정인턴 7기’ 본격 운영
안동시, ‘행정인턴 7기’ 본격 운영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지역 청년들의 공공행정 이해를 높이고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안동시청 행정인턴 7기’를 운영한다.이번 행정인턴에는 관내 대학생과 고등학교 졸업생 등 총 15명의 청년이 선발됐으며 앞으로 2개월간 시청과 산하기관 등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행정인턴 사업은 청년들이 행정 조직 안에서 실제 업무를 경험하며 공공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몸소 익히도록 기획된 청년 참여 프로그램이다.단순한 직무 체험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과 시민의식을 함께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선발된 인턴들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시정 운영 구조와 주요 정책 방향을 먼저 파악한 뒤, 각 부서에 배치돼 행정업무 지원, 각종 행사 운영 보조, 문서 민원 처리 지원 등 실무를 맡는다.이를 통해 일상적인 행정 프로세스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실제 공직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조직 문화를 체득하게 된다.안동시는 부서별 근무 외에도 인턴들이 지역의 변화를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주 1회 정책 아이디어 토론과 조별 프로젝트를 진행해 인턴들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도록 지원한다.아울러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컨설팅 등도 병행해 청년들이 향후 진로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행정인턴 사업은 청년들이 단순히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을 함께 고민하고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현장 감각이 안동의 미래를 여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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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의 우리, 안동에서 만나다
세계 속의 우리, 안동에서 만나다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 의 안동 특화 프로그램 1회차 일정을 2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미국, 캐나다, 일본, 독일 브라질 등 49개국에서 온 연수 참가자들은 안동에 머무르며 대표 문화유산인 도산서원과 하회마을을 탐방했다.특히 도산서원에서는 퇴계 이황의 정신과 한국 정신문화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하회마을에서는 하회탈 만들기, 탈춤 따라 배우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에 참여했다.미국에서 참가한 김지후 군은 “도산서원과 하회마을을 방문하면서 한국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다”며 “부모님에게서 말로만 듣던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번 안동 특화 프로그램은 8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2주 연속 진행 후 1주 휴식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안동시는 회차별로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안동에서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뿌리를 되새기고 한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들이 안동을 기억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세계인이 찾는 안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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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명의 열정, 하나의 안동으로 제4회 안동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 읍면동을 하나로 잇다
600여명의 열정, 하나의 안동으로 제4회 안동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 읍면동을 하나로 잇다 (안동시 제공)
[KGN25] ‘제4회 안동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가 6월 24일 안동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주민자치위원과 내빈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주최 주관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행정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써 온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원 간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서정학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과 조달흠 협의회장의 대회사가 진행됐으며 권기창 안동시장과 안동시의장,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체육행사에서는 내빈이 참여하는 테니스공 퍼팅경기를 시작으로 읍면동별 미니축구, 굴렁쇠굴리기 등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서로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오후에는 읍면동 노래자랑과 초대가수의 공연이 이어져 행사장의 흥겨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이어 경기 결과 발표와 시상식, 경품추첨을 끝으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의 발전과 화합의 중심에는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시는 주민자치위원 여러분이 있다”며 “앞으로도 위원 여러분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하고 주민 주도의 지역발전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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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가의료급여사업 읍면동 집중 홍보
안동시, 재가의료급여사업 읍면동 집중 홍보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2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의료급여 및 맞춤형복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가의료급여사업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이번 홍보는 담당자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대상자 발굴을 강화해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재가의료급여사업은 퇴원한 의료급여수급자 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읍면동 담당자가 사업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제도를 선제적으로 안내할 수 있도록 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재가의료급여사업 안내 △재가의료급여사업과 통합돌봄서비스 사업 비교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복지자원 중복 방지 등이다.이를 통해 제도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홍보가 읍면동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필요한 대상자에게 적시에 서비스를 연계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제적 정보 제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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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공감 생태하천 복원 첫걸음 안기천 생태하천 발전 협의체 출범
시민공감 생태하천 복원 첫걸음 안기천 생태하천 발전 협의체 출범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와 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6월 24일 안동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안기천 생태하천 발전 협의체 Kick-off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도심 내 복개구간을 철거하고 생태하천을 복원해, 단절된 물길을 회복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걷고 머물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안동 도심의 환경 개선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출범한 ‘안기천 생태하천 발전 협의체’는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마련된 협력 논의기구다.이날 회의에는 안동시와 K-water를 비롯해 수자원 조경 생태 환경 홍보 분야 전문가와 NGO, 지역주민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추진방향, 협의체의 역할, 시민공감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앞으로 협의체는 전문가의 전문적인 검토와 지역주민의 현장 의견을 함께 모아,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안에 대응하고 시민공감형 생태하천 복원방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안동시와 K-water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할 방침이다.또한 전문가 의견이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이어갈 예정이다.안동시와 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단순한 하천 정비를 넘어 안동 도심의 물길을 되살리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태하천으로 복원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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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상생수 품질보고서 발간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수돗물을 공급받는 시민에게 수돗물 품질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생수 품질보고서’를 발간하고 읍면동 각 세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품질보고서에는 취수 지점부터 수도꼭지까지의 수돗물 생산 및 공급 과정, 원수 정수 수질검사 결과, 마을상수도 수질검사 결과 등이 상세히 담겨 있다.또한 정수장 개방 견학과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신청 방법도 함께 안내한다.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신청 세대를 대상으로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안동시청 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안동시 수돗물 ‘상생수’는 길안천 하류 반변천 지하 7m 깊이의 모래층에서 끌어올린 깨끗한 복류수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정수처리 과정을 거쳐 생산하고 있다.정수와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먹는물 수질 기준 59개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로 관리되고 있다.김기수 맑은물관리과장은 “수돗물 품질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최고 품질의 상생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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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주민․전문가 FGI 실시
안동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주민․전문가 FGI 실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제6기 안동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생활권역별 주민과 사회보장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표적 집단면접을 실시하고 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 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복지환경과 주민 욕구를 반영해 보건 복지 고용 주거 교육 등 사회보장 전반에 대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이번 FGI 는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 현안과 정책 수요를 직접 수렴하고 전문가의 정책 제안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생활권역별 주민 FGI 는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자생단체 회원, 일반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다.참석자들은 돌봄, 노인, 장애인, 아동 청소년, 고립 은둔, 주거, 일자리 등 지역사회 주요 복지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향후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 과제를 제안한다.아울러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 고용, 주거 등 각 분야 전문가 60여명을 대상으로 같은 기간 별도의 전문가 FGI 를 실시해 지역 특성과 복지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 방향과 전략사업을 발굴한다.안동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FGI 결과를 비롯해 주민 욕구조사, 복지 자원 분석, TF 팀 운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논의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안동시만의 특성을 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수립하는 계획이 아니라, 주민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보장정책의 기본 방향”이라며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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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모아 행복금고 홍보 캠페인’ 실시
‘함께모아 행복금고 홍보 캠페인’ 실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 태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3일 서부시장 일원에서 ‘함께모아 행복금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홍보하고 나눔문화 확산과 고독사 예방,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서부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들에게 함께모아 행복금고의 취지와 후원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관내 식당 6개소가 함께모아 행복금고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김태명 위원장은 “주민 여러분의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정미 태화동장은 “주민과 상인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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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기울여 듣고 함께 만드는 경산의 미래, 제11기 경산시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귀 기울여 듣고 함께 만드는 경산의 미래, 제11기 경산시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경산시 정책자문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의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회의는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민선 9기 핵심 공약 설명, 정책자문위원회 운영 계획 안내, 정책의제 제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조현일 경산시장은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핵심 공약을 직접 발표하며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미래산업 육성과 혁신성장, 광역 교통망 확충, 돌봄·교육 환경 조성, 문화·관광 활성화, 복지·안전망 강화 및 농업 경쟁력 제고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두 축을 바탕으로 핵심 공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어진 회의에서는 경산시 주요 현안인 △임당유니콘파크 조성에 따른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 △현대프리미엄아웃렛 연계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공통 의제로 제안하고 분과별 주요 정책의제 11건을 포함한 총 13건의 의제를 공유했다.위원들은 제안된 정책의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현안과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폭넓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향후 자문위원들은 분과별 회의와 현장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정책의제를 구체화하고 하반기 최종 보고회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안할 계획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민선 9기 경산시는 미래 30년을 책임질 성장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지는 한편 시민이 더 많은 기회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위원님들께서 풍부한 경험과 혜안을 바탕으로 시정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시고 경산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정책 제언과 아낌없는 조언을 보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제11기 정책자문위원회는 5개 분과, 28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 신규 시책 건의 등의 역할을 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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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생활문화센터, 생활문화동호회 지원사업 참여 동호회 모집 ‘스스로 레벨업’ 최대 50만원 강사비 지원 및 성장 프로그램 운영
구미생활문화센터, 생활문화동호회 지원사업 참여 동호회 모집 ‘스스로 레벨업’ 최대 50만원 강사비 지원 및 성장 프로그램 운영 (구미시 제공)
[KGN25] 구미문화재단은 오는 7월 10일까지 생활문화동호회 지원사업 스스로 레벨업에 참여할 생활문화동호회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결성 2년 미만의 신생 동호회를 발굴하고 전문 강사를 통한 동호회의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지원 대상은 구미시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결성 2년 미만의 생활문화동호회로 만 19세 이상의 구미시 생활권자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호회라면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동호회에는 팀별 최대 50만원의 강사비를 지원한다.동호회는 희망하는 분야의 전문 강사를 직접 섭외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재단은 강사비 지원 외에도 동호회 간 교류와 정보 공유를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교육, 활동 공유회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사업설명회가 오는 6월 27일 오전 11시에 구미생활문화센터 2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40명까지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재)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생활문화동호회가 전문적인 배움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생활문화동호회가 자생력을 갖춘 문화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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