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주시, 상망교 보수공사 시행에 따른 일부 차로 통행제한
영주시, 상망교 보수공사 시행에 따른 일부 차로 통행제한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는 오는 26일부터 상망동 소재 상망교 보수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일부 차로의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상망교 시설물을 정비하고 교량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공사 내용은 교량 균열 보수와 방수 공사, 신축이음 설치를 비롯해 인도 정비와 아스콘 덧씌우기 등으로 교량의 주행성과 보행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영주시는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피해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다만 공사 특성상 일부 차로의 통행 제한이 불가피한 만큼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시는 공사 구간에 교통안전요원을 배치해 차량 통행을 유도할 예정이며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전방 주시와 서행 운전을 당부했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보수공사는 교량 안전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공사”며 “공사 기간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운전자와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25
-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사업’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집밥한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GN25]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5일 선비촌 한과체험장에서 결혼이민여성 17명과 함께 닭볶음탕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국가 출신의 결혼이민여성들이 참여해 한국 가정에서 즐겨 먹는 대표 음식인 닭볶음탕을 직접 만들어보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영주시가족센터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여성단체 회원들이 각 조에 함께 참여해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결혼이민여성들을 도왔다.참가자들은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체험한 닭볶음탕은 닭고기와 감자, 당근 등 다양한 채소를 넣어 매콤하게 조리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가정식 요리다.영양이 풍부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류와 함께 세계인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 음식 가운데 하나다.중국 출신 이상운 씨는 “중국 음식은 기름진 음식이 많은 편인데 닭볶음탕은 칼칼하면서도 담백해 자꾸 먹게 된다”며 “직접 만들어 보니 더욱 즐거웠고 한국 음식을 배우는 좋은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장종숙 회장은 “우리 전통음식은 깊은 맛과 우수한 식문화를 바탕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식의 세계화와 함께 그 가치와 경쟁력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닭볶음탕과 같은 한국의 대표 음식은 다양한 나라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행사가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화합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5
-
하망동 통장협의회,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점검
하망동 통장협의회,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점검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25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도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빗물받이 점검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하망동 통장협의회 회원과 하망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주변 빗물받이의 상태를 점검하고 배수 기능 확보에 나섰다.참여자들은 빗물받이의 막힘 여부를 확인하며 낙엽과 생활쓰레기, 불법 덮개 등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특히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빗물이 원활하게 배수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에 집중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힘을 보탰다.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침수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하망동은 재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환경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우혜경 하망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정종숙 하망동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서는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재해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영주시, 민원공무원 마음건강 돌본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GN25] 영주시는 25일 시청 동관 3층 회의실에서 민원공무원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했다.이번 심리상담센터는 증가하는 특이민원과 감정노동으로 심리적 부담을 겪는 민원공무원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상담은 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 상담사가 방문해 직원별 1대1 맞춤형 마음건강 검진과 심리상담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여 직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공개로 운영됐으며 개인별 심리상태 점검과 직무 스트레스 관리, 정서적 회복을 위한 상담을 통해 민원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 해소를 지원했다.상담에 참여한 한 민원 공무원은 “전문 상담을 통해 평소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권명옥 새마을봉사과장은 ”민원공무원의 마음건강은 시민에게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민원공무원이 심리적 안정을 바탕으로 업무에 전념하고 시민에게 더욱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부석면 새마을부녀회, 동구산 공원을 쾌적한 쉼터로 단장
부석면 새마을부녀회, 동구산 공원을 쾌적한 쉼터로 단장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 부석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동구산 공원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동구산 공원 내 잡초와 생활쓰레기를 정비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은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보행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아름다운 공원을 가꾸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한숙자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힘을 모아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부석면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임상호 부석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25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눔 (영주시 제공)
[KGN25]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24일 희망풍차 및 희망투게더 결연 71가구를 포함한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오전부터 영주시협의회 임원 15명은 영주시자원봉사센터 급식실에서 미역국, 제육볶음, 오이무침, 버섯볶음, 계란말이 등 각종 반찬을 직접 만들었으며 오후 2시부터는 협의회 소속 단위봉사회 회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또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의 후원으로 마련된 메밀국수 140인분을 관내 경로당 7개소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김영희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밥상,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
풍기읍 적십자봉사회, ‘행복밥상’ 으로 어르신 사랑 나눠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GN25]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영주풍기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5일 풍기읍 성내4리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밥상’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행복밥상’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 안부를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식사 나눔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지역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이날 봉사회 회원 12명은 성내4리 경로당을 찾아 50여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고 점심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맛있는 식사를 챙겨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더운 날씨에도 건강한 음식을 이웃들과 함께 나눠 먹을 수 있어 더욱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은실 회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며 다정히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정성과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봉열 풍기읍장은 “항상 헌신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 활동을 해주시는 적십자사 봉사회원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온기가 넘치는 살기 좋은 풍기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다.한편 대한적십자사 영주풍기봉사회는 각종 재해 복구활동, 구호물품 전달, 위기가정 긴급 지원, 환경 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
봉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가구 건강음료 전달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 봉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음료 20세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저소득 장애인 가구 등 건강관리가 필요한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건강음료를 전달받은 정 모 어르신은 “무더운 날씨에 건강까지 챙겨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장성희 공동위원장은 “무더위를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운호 봉현면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영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관내 풀뽑기 등 환경정비 실시
영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관내 풀뽑기 등 환경정비 실시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 영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영주1동 관내 일원에서 풀뽑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 남녀 지도자 회원 20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길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길목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이번 정비가 진행된 구간은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주요 인도변과 주택가 골목길 등으로 여름철을 맞아 무성해진 잡초로 인해 통행에 불편을 주던 곳이다.회원들의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거리가 한층 더 쾌적하게 정비됐으며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맑은 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석진 협의회장과 이명희 부녀회장은 “우리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주1동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현수진 영주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동 정 1. 저출생 대응 범부서 TF 회의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6월 26일 오후 2시부터 시청 제2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저출생 대응 범부서 TF 회의에 참석한다.
2026-06-25
-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해오름동맹 평생교육 상생 워크숍 참석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해오름동맹 평생교육 상생 워크숍 참석 (포항시 제공)
[KGN25]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는 지난 24일 ‘제8회 해오름동맹 평생교육 관계자 상생 워크숍’에 참석해 포항을 찾은 경주·울산 평생교육 관계자들을 환영하고 해오름동맹 3개 도시의 평생교육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이날 워크숍은 ‘AI 시대,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초연결 평생학습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으며 포항·경주·울산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해 지역 간 정보교류와 우수사례 공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당선인은 환영사를 통해 오전에 진행된 연오랑세오녀 테마학습 투어를 언급하며 “포항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곳에서 포항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셨기를 바란다”며 “영일대해수욕장과 송도해수욕장, 호미곶, 구룡포 등 포항의 여름은 다시 오셔도 좋을 만큼 매력적인 곳이 많다”고 포항의 관광자원을 소개했다.이어 “해오름동맹은 포항·경주·울산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소중한 협력의 기반”이라며 “특히 평생교육은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도시 간 교류를 넓히는 중요한 분야”고 덧붙였다.아울러 “AI 시대를 맞아 평생학습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오늘 워크숍이 세 도시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나누고 변화하는 시대에 함께 대응하는 평생학습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이날 워크숍에서는 김월용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이 ‘평생교육의 위대한 가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으며 이어 지자체 평생교육 우수사례, 평생교육기관·단체 사업사례, 재능기부 및 평생학습 강사 활동사례 등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당선인은 “민선 9기 포항시는 시민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넓혀가겠다”며 “포항·경주·울산이 평생교육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지역의 미래 가치를 키워가는 협력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