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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6월25일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헌혈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은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봉화군청 잔디광장에서 ‘사랑의 헌혈운동’행사를 실시했다.봉화군은 고령화에 따른 수혈 인구 증가와 청년층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분기별로 헌혈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행사 당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헌혈버스가 지원되며 오전 접수는 11시 30분까지, 오후 접수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대한적십자사 봉화군지구협의회 회원 15명이 헌혈 캠페인과 자원봉사에 참여했다.헌혈 참여 대상은 만16세부터 69세까지이며 남성은 50kg, 여성은 45kg 이상이면 가능하다.다만, 약물복용자 및 국외여행자 등은 상담 후 적격자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헌혈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다.봉화군보건소 보건소장은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이라며 “많은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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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면, 관내주요시설 현장방문 이장회의 개최
봉성면 관내주요시설 현장방문 이장회의 개최 (봉화군 제공)
[KGN25] 이날 회의는 기관단체장 및 이장 등 주민 20여명이 참석해 군정 추진사항 공유, 건의사항 논의, 현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정 홍보와 동시에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봉성면은 올해부터 행정 주도 일방향 정보전달 위주의 회의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분기별로 지역 주요시설을 방문해 소통하는 현장 이장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 K-베트남밸리 조성사업 현장인 창평 다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한 차례 회의 진행한 바 있다.박정선 봉성면이장협의회장은 “관내 주요시설에서 이장회의를 실시해, 단순한 회의를 넘어 우리 지역을 바로 알고 애향심이 한층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이장단이 앞장서 고향 사랑과 군정 홍보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신현길 봉성면장은 “지역행정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마을 대표인 이장님들과 함께 현장을 체험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민관소통을 강화하는 현장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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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예천군어린이집연합회 상반기 양육자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군은 26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예천군어린이집연합회 상반기 양육자 교육’을 실시했다.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우리아이, 마음성장 프로젝트’를 주제로 마련됐다.교육은 건강한 애착 관계 형성을 위한 전문가 강연과 애착 검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양육자와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양육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김혜숙 회장은 “관내 영유아 가구의 건강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 주시는 예천군과 교육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예천군어린이집연합회는 미취학 아동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오늘 교육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밝고 건강한 예천을 만드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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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대상 위생교육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군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예천군지부가 26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200여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주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영업주의 식품위생 관리 및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 식품접객 영업자 친절 서비스 교육 △ 식품위생법 해설 △ 식중독 예방 및 위생 관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음식점 식품안심업소 지정 방법과 안전한 외식 문화 조성을 위한 방안을 소개하는 등 영업주들이 실제 영업 현장에서 교육 내용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박창배 부군수는 “음식점 위생관리는 군민 건강과 지역 외식업 신뢰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이번 교육이 예천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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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풍양면, ‘지역 상생 프로젝트 자매결연 체결 식’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KGN25] 풍양면은 26일 낙상2리 마을회관에서 한일전기와 함께 ‘지역 상생 프로젝트 자매결연 체결 식’을 개최했다.체결 식에서는 풍양면과 한일전기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지역 농업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펌프와 경로당 복지 증진을 위한 가전 등 약 1000만원 상당의 물품 기증이 함께 이뤄졌다.이어 진행된 상생 프로그램에서는 풍양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혈압 체크, 풍양면 수지침봉사회의 수지침 서비스, 한일전기 자사 제품을 활용한 다과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한일전기는 농가에서 사용 중인 자사 제품의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은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탰다.강재성 대표는 “풍양면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 프로젝트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경수 풍양면장은 “풍양면과 자매결연을 맺고 물품 기증과 농업용 펌프 수리 등 주민들에게 필요한 상생 활동을 실천해 준 한일전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자매결연이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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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예술과 문화로 사회적 고립 해소 나선다
예천문화관광재단, 예술과 문화로 사회적 고립 해소 나선다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문화관광재단이 ‘2026 예천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예천형 마음 돌봄 프로젝트 예술로 돌봄의 기관별 프로그램을 7~8월 관내 주요 복지기관에서 본격 운영한다.예술로 돌봄은 문화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돌봄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정서적 소외를 해소하고 주민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여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예천군치매안심센터, 예천군농촌활력지원센터, 예천군가족센터, 사회복지법인금당 등 관내 주요 돌봄 기관과 협력해 어르신, 원도심 상인, 가족, 아동 등 다양한 지역 주민의 삶에 문화적 돌봄을 연결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예천군치매안심센터 는 치매보듬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시 부르는 봄, 내 삶의 향기’를 운영해, 어르신들이 삶과 일상의 기억, 감정을 음악과 원예로 표현하며 정서적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예천군농촌활력지원센터 는 원도심 상인들의 관계 회복과 활력 증진을 위한 ‘함께라서 행복한 밥상’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원도심 상인들은 음식을 매개로 서로 공감과 위로를 나누며 골목상권 내 유대감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예천군가족센터 는 1박 2일 자연 캠프 형식의 ‘자연에서 피어나는 가족 이야기’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난 가족들의 소통 문화를 형성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사회복지법인금당 은 산하 지역아동센터 3곳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공립형호명지역아동센터는 현대미술을 통해 감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내 안의 감각을 깨우는 현대미술 여행’△금당실지역아동센터는 마음 표현과 감정 공감을 배우는 ‘내 마음을 표현하고 네 마음을 이해하는 예술 시간’△참길지역아동센터는 창작 활동을 통해 교감하는 ‘사진과 미술로 발견하고 함께 나누는 우리 마음 이야기’를 각각 운영한다.이를 통해 아이들이 예술로써 자신을 이해하고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재단 관계자는 “과거에는 돌봄의 의미가 물리적 불편을 보살펴주는 것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정신 건강 등 정서적 접근으로 의미가 확장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정서적 위로와 관계 회복의 매개가 되어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살피는 ‘예천만의 돌봄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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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예천서 성료
제3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예천서 성료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군은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3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체육회와 예천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 각 3개 팀, 총 45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특히 대회 첫날인 25일은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는 날로 참가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게이트볼을 통한 화합과 공동체 정신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경기에서는 각 시·군 대표 선수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으며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우의를 다지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또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의 넓고 쾌적한 천연잔디 경기장은 참가자들에게 최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와 관계자들의 협조 속에 대회는 안전하고 질서 있게 마무리됐다.예천군체육회 이철우 회장은 “호국보훈의 의미가 깊은 6월에 열린 이번 대회가 참가자 여러분의 건강 증진은 물론 시·군 간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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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화 체험 행사 ‘다같이 아우르다’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26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 체험 행사 다같이 아우르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고 장애인식 개선과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가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관계자 등 총 70여명은 군위군에 위치한 제2석굴암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했다.참가자들은 제2석굴암을 관람하며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고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는 화재·지진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한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에 참여하며 위기 대응 능력을 익혔다.특히 이번 행사는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참가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을 이끌어냈으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 체험과 안전교육을 함께 경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서로 대화하고 함께 활동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성구 실무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며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군민의 복지를 위해 민·관 협력의 중심에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분과는 장애인 복지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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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일직면부녀회, 사랑의 소머리국밥 나눔 실천
새마을지도자 일직면부녀회, 사랑의 소머리국밥 나눔 실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일직면부녀회는 6월 25일 소머리국밥과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천했다.회원들은 전날부터 장을 보고 직접 뼈와 고기를 손질하고 핏물을 빼고 가마솥에 넣어 푹 삶아 고아 낸 소머리국밥과,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김치겉절이 등 반찬꾸러미를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평소 새마을지도자 일직면부녀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특히 매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이후불 일직면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국밥과 밑반찬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고 드시고 이제 시작하는 무더운 여름철을 무탈하고 건강하게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학원 일직면장은 “정이 넘치는 따뜻한 일직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시는 일직면부녀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일직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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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민과의 약속 되돌아보며 4년 성과 점검
안동시, 시민과의 약속 되돌아보며 4년 성과 점검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6월 25일 웅부관 소통실에서 매니페스토 이행검증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민선 8기 안동시장 공약 사업에 대한 사업별 계획의 적정성, 추진과정의 효율성, 성과 달성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시정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안동시는 민선 8기 109건의 공약사업 중 87건을 완료, 전국 평균 공약 완료 율을 크게 웃도는 완료 율 79.8%를 기록했으며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공약 이행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이와 같은 역량을 바탕으로 안동시는 지난 4년간 시민의 생활과 직결된 민생 정책부터 미래 성장 기반 구축까지 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안동시민 반값 수돗물 공급을 통해 가정용 상수도 요금 부담을 완화한 점과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미래 산업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가 가시화되면서 지역의 숙원 해결에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안동시는 이번 평가 결과와 위원회의 제언을 바탕으로 지난 4년간 축적된 성과와 경험을 민선 9기 안동시의 중단 없는 시정 발전과 지역 성장의 토대로 활용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민선 8기 동안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번 평가는 지난 4년의 성과를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 안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이어 “민선 9기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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