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49대 박준홍 모동면장 취임식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상주시 모동면은 지난 22일 모동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시의원, 이장협의회와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대 박준홍 모동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박준홍 모동면장은 1991년 공검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농업정책과, 축산과, 유통마케팅과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감각을 쌓았으며 2026년 7월 22일자로 제49대 모동면장으로 취임했다.박준홍 모동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열린 행정 △면민과 함께 한 걸음씩 발전하는 지역사회 △상주시 발전에 기여하고 타 지역의 모범이 되는 모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제49대 모동면장으로 취임한 박준홍 면장은 면민과의 소통을 위한 첫걸음으로 관내 유관기관, 영농법인 등을 방문해 마을 주민들과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아울러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모동면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7-23
-
대한전문건설협회, 상주시 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대한전문건설협회, 상주시 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상주시 제공)
[KGN25]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와 상주시 협의회에서는 22일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총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경상북도회에서 300만원, 상주시 협의회에서 200만원을 각각 마련한 것으로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뜻을 모은 것이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최진현 경상북도회장과 김명근 상주시 협의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따뜻한 애정과 정성을 보내주신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와 상주시 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상주의 미래를 밝힐 인재들을 육성하는 데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3
-
제60대 곽재준 화동면장 취임식 개최
제60대 곽재준 화동면장 취임식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화동면은 7월 22일 화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회의실에서 제60대 곽재준 화동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제60대 곽재준 화동면장은 2026년 7월 22일자로 화동면에 발령받았다.1993년 내서면사무소를 시작으로 총무과, 회계과, 새마을체육과 등의 주요부서에서 근무했고 2026년 화동면장으로 부임했다.곽재준 화동면장은 취임식을 통해 면민이 주인인 살기좋은 화동면 만들기를 약속했고 원칙과 기본에 충실해 행복하고 즐거운 행정을 주민들께 돌려드리기로 다짐했다.그뿐만 아니라 웃음과 인정이 넘치고 친절이 몸에 밴 직장 분위기를 통해 더욱더 발전하는 화동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힘을 보태달라 부탁했다.곽재준 화동면장은 “유서와 전통이 깊은 화동면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직원들의 친절한 민원 응대와 면민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장행정을 통해 지역개발과 면정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
청리면 새마을부녀회, ‘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 개최
청리면 새마을부녀회, ‘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청리면에서는 7월 22일 청리면 복지회관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해 닭죽을 정성껏 끓인 뒤 관내 독거노인 36가구를 직접 방문해 닭죽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김미경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닭죽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학진 청리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3
-
2026년 상주시 주민참여예산학교 개최
2026년 상주시 주민참여예산학교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7월 22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오전 10시와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제안서 작성 방법 등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와 실질적인 참여 역량을 높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상주시는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주민참여예산학교를 12월 15일까지 운영한다.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함으로써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로 상주시는 매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서를 접수받아 타당성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및 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주민참여예산학교가 시민들이 시정과 예산에 더욱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예산편성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3
-
봉군 세력 및 양봉 병해충 관리 기술교육 추진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2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양봉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봉군세력 및 양봉 병해충 관리 교육을 추진했다.이번 교육은 봉군세력과 병해충 관리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봉군세력 관리란 벌무리의 세력을 균일하게 맞추어 약군을 합봉하거나 보충하고 월동 자격군을 육성하는 핵심 사양관리 기술이다.또한 7월 잦은 강우는 양봉 사양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특히 장마, 폭우 후 부저병 발생 위험이 높아 초기 방제를 소홀히 하면 전체 양봉장으로 급속히 확산되어 전체 벌무리가 사라지게 되는 요인되며 노제마, 백묵병, 꿀벌응애 등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수 있어 특히 병해충 관리에 중점을 두어 교육을 진행했다.서정현 기술보급과장은 “최근 바이러스감염, 기후변화로 인한 산란 방해와 겨울철 집단폐사, 말벌 침입, 응애감염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꿀벌이 소실되는 경우가 있어 사양관리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으며 양봉농가에도 병해충 예방과 방제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당부했다.
2026-07-23
-
제38대 송금화 이안면장 취임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상주시 이안면은 7월 22일 이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대 송금화 이안면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송금화 이안면장은 1989년 외남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청리면, 농정과, 이안면, 공검면 등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 근무하며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함창읍 부읍장을 역임했다.송금화 면장은 “이안면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어 큰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항상 면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더욱 살기 좋고 활력 있는 이안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취임식 이후 송금화 면장은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관내 주요 기관과 마을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서며 과거 이안면 근무 경험을 살려 주민과 적극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2026-07-23
-
올여름 가장 시원한 축제 ‘2026 안동 수페스타’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KGN25] 안동의 대표 여름 물축제인 ‘2026 안동 수페스타’ 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성희여고 앞 낙동강변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안동시가 후원하고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물놀이 및 수상 체험, 먹거리, 공연, 캠핑, 힐링 콘텐츠를 한데 모은 여름 축제다.축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시원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축제의 시작은 10CM, 권진아, 셀위펑크 등 국내외 실력파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안락페스티벌’ 이 장식한다.축제 기간 중 4일간 열리는 ‘안동 썸머나이트’에는 소유와 시크릿, izna 등 인기 가수와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여름밤의 열기를 더하며 시민 참여형 댄스 가요 경연 ‘수페스타 K’도 함께 마련돼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든다.물놀이 공간에는 대형 풀장과 연령별 워터슬라이드를 설치하고 수상자전거와 패들보드 등 수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대형 무더위쉼터를 확대하고 축제장 바닥에 잔디를 조성해 방문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축제장 한편에는 캠핑카존과 오토캠핑존으로 구성된 ‘낙동캠핑존’을 운영한다.낙동강변에서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메뉴를 갖춘 먹거리존과 푸드트럭도 함께 마련된다.지난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은 실개천 연계 프로그램도 이어진다.지역 예술인과 안동시립합창단의 버스킹 공연을 통해 물에 발을 담그고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여름밤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안동시보건소와 함께하는 걷기 행사도 진행한다.또한 실개천과 주 축제장을 오가는 셔틀 동력선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안전관리와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물놀이부터 공연과 캠핑까지 안동의 여름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수페스타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3
-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 수해 아픔 씻어내기 총력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 수해 아픔 씻어내기 총력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는 22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심각한 남선면 수해 현장을 찾아 응급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조희옥 회장을 비롯한 회원 11명이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힘을 보탰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을 찾아 하천 범람으로 흙탕물이 유입된 주택을 정비했다.특히 물에 젖어 내려앉은 연탄 2000여 장을 자루에 담아 정리하고 창고 내부 청소 및 교량 위 부유물 제거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아울러 갑작스러운 폭우로 실의에 잠긴 주민들을 직접 위로하며 온정을 나누는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조희옥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예기치 못한 폭우 피해로 실의에 빠진 이웃들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복구에 힘쓴 만큼,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이른 아침부터 피해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려주신 조희옥 회장님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아픔을 딛고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부서 차원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7-23
-
안동시, ‘워크스테이 in 안동’ 2기 마무리
안동시, ‘워크스테이 in 안동’ 2기 마무리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가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해 추진한 ‘워크스테이 in 안동’ 2기 ‘외국인 관광 워크스테이’ 가 13박 1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외국인 관광 워크스테이’는 외국인이 안동에 머물며 주요 관광지를 직접 둘러보고 외국인 친화적인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이번 2기는 지난 7월 8일부터 21일까지 14일간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관광지로 이동하고 안동에 체류하는 과정에서 겪은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살폈다.이를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안내지도와 리플릿을 직접 제작하는 등 실용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특히 마지막 날 열린 성과공유회에서는 △QR 코드를 활용한 다국어 관광정보 제공 △국제 픽토그램을 활용한 안전정보 안내 △음식 이미지를 활용한 메뉴판 제작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참가자들은 안동시 관계 부서와 도시재생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제안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적용 가능성과 보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안동시 관계자는“이번에 제안된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안동을 더욱 편리하게 여행하고 오래 머물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는 2기 프로그램에 이어 오는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3기 ‘원도심 야간 워크스테이’를 운영한다.참가 신청과 자세한 모집 내용은 웅부어울림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3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