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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그리는 지속가능한 경북, 환경캠프로 실천 배운다
청소년이 그리는 지속가능한 경북, 환경캠프로 실천 배운다 (경상북도 제공)
[KGN25]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경주 일원에서 청소년환경캠프 ‘같이 그린 에코 경북’을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경상북도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반영해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경의 중요성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도내 청소년 60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에서는 환경의 가치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환경기초시설을 견학하며 방사성 폐기물 관리, 생활폐기물 처리 및 자원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또한 경주 문화탐방과 교류활동을 통해 도내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2박 3일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며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청소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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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봉화군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 진행
2026년 봉화군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 진행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2일 서울 일원에서 봉화군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봉화군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를 진행했다.‘청소년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를 찾아 떠나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나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서울의 역사·문화 공간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을 통해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도 함께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다양한 문화체험과 단체활동을 통해 또래 봉사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서로 배려하고 함께하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봉화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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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읍 복합커뮤니티센터 새로미 한마당 개최
봉화읍 복합커뮤니티센터 새로미 한마당 개최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은 지난 22일 봉화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결실인 복합커뮤니티센터 새로미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기영 봉화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내외빈 등 200여명이 참석해 복합커뮤니티센터 개관 함께 축하했다.이번에 완공된 봉화읍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사업비 83억 6천만원을 투입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연면적 2370㎡ 규모로 주요 시설로는 △다목적강당 △체력단련실 △찜질방 △무인카페 △코인빨래방 등이 들어섰다.디딤돌 사회적협동조합 권석갑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랜 준비와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 봉화읍 복합커뮤니티센터라는 결실을 보게 되어 가슴 깊이 감격스럽다”며 “이 공간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와 삶의 온기를 나누는 공동체의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센터는 향후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문화 활동을 위한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최기영 봉화군수는 “오랜 시간 동안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위원회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문을 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봉화읍을 넘어 군 전체의 문화·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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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봉화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은 2026년 7월 22일 오후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봉화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봉화군 전역의 농촌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기본계획의 중간 성과를 보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였다.봉화군이 직면한 지속적인 인구감소, 초고령화 등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대응방안과 농촌공간의 체계적 정비를 통한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이번 기본계획은 10개 읍면을 대상으로 향후 10년간 봉화군 농촌공간의 재구조화와 재생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2025년 6월 착수해 수립 중에 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봉화군 농촌 생활권의 비전과 목표, 농촌 재생활성화 지역 설정, 농촌특화지구 후보군 지정 등이 포함된다.최기영 봉화군수는“이번 기본계획은 지속가능한 봉화의 미래를 그리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조화롭고 살기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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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이디야커피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봉화군, 이디야커피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은 7월 23일 09:30 군청 소회의실에서 주식회사 이디야와 봉화수박 인지도 제고 및 기업과 지역 농가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7월 하순부터 8월 중순까지 봉화수박이 이디야커피 수박 메뉴에 납품되는 것을 계기로 봉화군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 촉진과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업무 협약을 통해 봉화군과 이디야커피는 이디야커피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봉화수박’마케팅 전개 이디야커피 매장에 공급되는 봉화수박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공급을 위한 품질관리 및 기타 행정적 지원 제공 봉화군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 촉진을 위한 공동마케팅 실행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최기영 봉화군수는“이번 협약을 통해서 ‘봉화수박’더 나아가 우리 군 농산물이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질 수 있도록 이디야커피와 협력해 기업과 지역의 상생 모범 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해발 400m 이상 준고랭지 지역에서 생산되는 ‘봉화수박’은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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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실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GN25] 봉화읍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수풀을 제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과 주민 이용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풀베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정비는 여름철 집중적으로 성장한 잡초와 수풀을 제거하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봉화읍은 계절별 풀베기와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과 아름다운 지역경관 유지에 힘쓰고 있다.임기수 봉화읍장은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봉화읍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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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 8월 18일 개소… 산후 돌봄 공백 해소 박차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 8월 18일 개소… 산후 돌봄 공백 해소 박차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군은 오는 8월 18일부터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 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공공산후조리원은 산모실, 신생아실, 모유수유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용 대상은 주민등록상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예천군민 또는 경상북도민 등으로 신청은 분만 예정기간에 따라 나눠 진행된다.첫 접수는 8월 중순 분만 예정자를 대상으로 7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장애인 산모 등 취약계층은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에서 전화로 별도 접수할 예정이다.안병윤 예천군수는 “공공산후조리원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한 출발을 돕는 중요한 공공 인프라”며 “앞으로도 아이를 안심하고 낳고 키울 수 있는 출산·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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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천산타마을, ‘머무는 관광지’로 재탄생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GN25] 365일 크리스마스’를 만날 수 있는 분천산타마을이 하루 둘러보고 떠나는 관광지를 넘어, 봉화의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새롭게 도약한다.봉화군은 소천면 풍애길 36, 옛 분천분교 부지에 조성한 산타포레리조트의 운영 준비를 마치고 지난 7월 23일 정식 개관했다.산타포레리조트는 폐교된 학교 건물을 활용해 숙박시설로 재탄생시킨 곳이다.분천산타마을 관광객에게 새로운 숙박 선택지를 제공하는 동시에 오랫동안 활용되지 못했던 폐교를 관광자원으로 되살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산타포레리조트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서 관광객들은 산타마을의 낮과 밤을 모두 즐기고 인근 관광지까지 여유롭게 돌아보는 1박 2일 이상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게 됐다.관광객의 체류시간이 늘어나면 숙박과 음식, 카페, 체험, 지역특산품 구매 등 지역 내 소비도 함께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일 관광’에서 ‘머무는 여행’ 으로 분천산타마을은 ‘365일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시설을 갖춘 봉화군의 대표 관광명소다.최근에는 사계절 썰매장과 트리전망대, 실내외 놀이공간 등을 갖춘 겨울왕국과 플라워가든을 조성하며 겨울철 중심의 관광지에서 사계절 관광지로 발전하고 있다.한겨울 분천산타마을에는 해마다 9만~1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낙동강세평하늘길과 동서트레일 외씨버선길 등 인기 트레킹 코스와도 연계돼 산타마을의 이색적인 콘텐츠와 봉화의 청정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하지만 방문객 상당수가 당일 일정으로 산타마을을 둘러보고 돌아가면서 관광 수요가 지역 내 숙박과 소비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었다.산타포레리조트의 개관은 이러한 관광 흐름을 바꾸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관광객은 낮 동안 산타마을과 겨울왕국, 플라워가든을 둘러보고 주변 트레킹 코스를 걸은 뒤 산타포레리조트에서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다음 날에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청량산 등 봉화의 주요 관광지로 여행을 이어갈 수 있어, 분천산타마을을 중심으로 한 1박 2일 이상의 체류형 여행이 가능해진다.△ 아이들의 교실, 여행객의 ‘숲속 아지트’ 가 되다 산타포레리조트가 들어선 곳은 과거 지역 아이들의 배움터였던 옛 분천분교다.농촌 인구와 학생 수 감소로 문을 닫은 학교가 오랜 시간 유휴공간으로 남아 있었지만, 봉화군은 이곳이 분천산타마을과 가깝고 주변 자연경관이 뛰어나며 넓은 부지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폐교를 철거하거나 단순 시설로 사용하는 대신 학교가 지닌 추억과 장소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분천산타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머물 수 있는 숙박시설로 조성하기로 한 것이다.산타포레리조트는 기존 분천분교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일부 시설을 신축해 완성했다.부지면적은 1만320㎡, 연면적은 1603.44㎡이며 객실 15실과 동물 캐릭터 카라반 4동, 카페, 회의실, 교육실, 업무라운지 등을 갖췄다.객실은 가족과 연인, 친구 등 소규모 여행객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구성했다.야외에 마련된 동물 캐릭터 카라반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숙박 경험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산타포레리조트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공간은 삼각형 오두막을 연상시키는 카페 및 다이닝 공간으로 식사와 음료를 즐기는 것은 물론 개별 바비큐까지 가능한 복합 휴식 공간이다.유리 통창을 통해 주변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숲속 캠핑장의 아지트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숙박객뿐만 아니라 산타마을 관광객도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활용된다.업무라운지와 회의실, 교육실은 자연 속에서 업무와 휴식을 병행하는 워케이션 공간으로 활용된다.가족여행뿐만 아니라 기업·기관의 소규모 연수와 워크숍, 회의 등 다양한 체류 수요를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산타포레리조트 운영은 관광·숙박·휴양시설 운영 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사업자 브랜드포럼이 맡는다.브랜드포럼은 공간 큐레이션, 캠핑장 조성 개발, 복합 문화 공간 위탁운영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시설관리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숙박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학교가 간직한 기억에 현대적인 숙박시설과 전문적인 운영 역량을 더하면서 아이들의 배움터였던 폐교는 관광객들이 봉화의 자연 속에서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폐교에 다시 켜진 불, 체류관광의 문을 열다 산타포레리조트 개관 식은 지난 7월 23일 오전 11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최기영 봉화군수와 이승훈 봉화군의회 의장, 김상희 경상북도의회 도의원, 군의원, 소천면 이장협의회, 지역주민, 봉화축제관광재단 및 리조트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개관 식은 산타포레리조트 기념사와 축사, 개관 기념 테이프 커팅, 기념 촬영, 시설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주요 내빈과 지역주민 대표, 봉화축제관광재단 및 리조트 운영 관계자 등 15명이 테이프 커팅에 참여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참석자들은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산타포레리조트가 지역과 상생하는 체류형 관광시설로 발전하기를 기원했다.봉화군은 앞으로 산타포레리조트를 중심으로 겨울왕국과 철도관광,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화은 어축제와 봉화송이축제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숙박상품을 단계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산타포레리조트는 폐교를 단순한 숙박시설로 바꾼 것이 아니라 분천산타마을을 머무는 관광지로 전환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전문 운영 업체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봉화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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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사랑 듬뿍 틈새 채움 공진단 체험’ 개최
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사랑 듬뿍 틈새 채움 공진단 체험’ 개최 (고령군 제공)
[KGN25] 쌍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7월 23일 쌍림면사무소 1층 대강당에서 특화사업인‘사랑 듬뿍 틈새 채움 공진단 체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사랑 듬뿍 틈새 채움 공진단 체험’은 쌍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문화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지역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쌍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하는 단합된 모습으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특화사업은 쌍림면 관내 취약계층인 독거 어르신을 중심으로 건강한 여름을 나기를 위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 안전사고 예방과 공진단 만들기를 활동으로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직접 반죽하고 빚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러운 손과 손가락의 반복 활용으로 어르신의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한 사회적 고립을 막고 동질감을 통해 관계를 돈독히 했다.쌍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강금희는 “지역 주민들이 문화체험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 발굴해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쌍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 한수찬 쌍림면장은 “쌍림면 주민들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한지공예 문화체험을 하며 함께 웃고 소통하는 지역주민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더 따뜻한 쌍림면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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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조경, 교육발전기금 기탁
㈜신화조경, 교육발전기금 기탁 (고령군 제공)
[KGN25] 7월 23일 신화조경이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유보민 대표는 지역 인재 육성에 깊은 관심을 표하며 교육발전기금을 전달했으며 “고령군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해달라”고 말했다.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고령군의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기탁금은 학생들의 쾌적한 학업환경 조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고령군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유보민 대표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공부에 전념해 교육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명품 교육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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