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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설치’ 공모사업 선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상북도가 장애인 전문치과 진료를 위한 ‘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설치지원’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경북도는 보건복지부의 최종 검토와 승인을 거쳐 7일 안동병원을 ‘경상북도 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로 지정해 도내 장애인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구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에서는 장애인 환자에 대한 1·2차 치과 진료 중증장애인 등 전신마취가 있어야 하는 고난이도 치과 진료 구강검진·구강 보건교육 종사자 교육훈련 보건기관 연계 공공보건사업 등을 수행한다.
2026년 1월 정식 개소를 위해 시설·장비비 13억원을 투입하고 2026년부터 연간 운영비 1억 6천만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양질의 장애인 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으로 불편함이 없도록 빈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센터는 장애인 전용 수술실·회복실을 갖추고 이동식 전동리프트와 휠체어 등 비치, 중증 장애인과 전신마취가 필요한 환자들의 안전한 치료를 위해 전문 의료진을 배치하는 등 전문적인 진료 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유정근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지정은 도내 장애인의 건강권 향상에 이바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경북도는 장애인이 좋은 의료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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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스’ 성주점 개점. 자활 사업의 새로운 모델 제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북도와 경북광역자활센터는 11일 성주읍에 반찬 브랜드인 ‘오늘의 찬스’ 매장을 열고 운영을 시작한다.
이날 개점식에는 경북도 및 성주군, 광역 및 지역자활센터 관계자, 지역자활센터 참여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성주점 개점을 함께 축하했다.
‘오늘의 찬스’는 경북광역자활센터와 CJ프레시웨이가 업무협약을 맺고 1년간 개발 과정을 거쳐 탄생한 반찬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사업을 통해 기업은 자사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공급하고 지역자활센터는 가맹비 없이 재료와 마케팅을 지원받아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자활참여자는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
이러한 상생협력 모델은 성공적인 자활사업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구미점을 시작으로 포항점, 성주점을 차례로 오픈했다.
다가오는 3월에는 고령에 4호점을 개점할 예정이며 앞으로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더 많은 자활참여자에게 자립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정근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오늘의 찬스’ 와 같은 자활사업이 참여자들의 자립 의지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자활사업을 발굴·확대해 자립 성공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18개 시군에 19개 지역자활센터를 운영해 200여 개 사업단 3,000여명의 저소득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북광역자활센터는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참여자 교육과 다양한 신규사업 개발로 자활사업의 규모화와 전문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카페 브랜드인 클라우든커피를 개발해 5개 지역자활센터에서 1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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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2025 KOREA 대학생 앰버서더를 찾습니다
APEC 2025 KOREA 대학생 앰버서더를 찾습니다
[KGN25] APEC 준비지원단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APEC 2025 KOREA 대학생 앰버서더를 모집한다.
이번 앰버서더 프로그램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북 경주 개최를 널리 알리고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MZ세대의 창의적인 시각을 반영한 홍보 콘텐츠 제작과 확산을 핵심 목표로 한다.
전국의 대학생 및 국내 거주 해외 유학생 누구나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경북문화재단 누리집에 지원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개인 SNS 운영, 콘텐츠 제작 능력, 관련 활동 경력, 앰버서더 활동 의지 등 총 4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외국인 유학생이나 외국어 가능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
선발된 앰버서더는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SNS 콘텐츠 제작 및 확산,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 APEC 관련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앰버서더로 선정된 대학생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 지원금이 지급되며 앰버서더 활동이 종료되면 수료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우수 활동팀을 선정해 표창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 결과는 3월 초에 발표되며 경상북도·경북문화재단 누리집,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북경주’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철 APEC준비지원단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MZ세대의 혁신적인 시각을 반영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행사 개최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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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동해중부선 열차 타고 동해안 관광 활성화 본격 시동 건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상북도는 11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동해안 5개 시군,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중부선 철도 연계 동해안 관광 활성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동해중부선 개통을 계기로 경북 동해안권의 접근성 향상으로 철도관광 신르네상스 시대를 맞아, 동해안의 해양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회의는 해양레저관광 주요 사업추진 현황과 현안 사항 발표, 시군별 동해중부선 철도 연계 관광 활성화 계획 발표, 경북도 해안열차 프로그램 운영계획 발표, 정책 제안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동해중부선 개통에 대응한 시군 주요 추진계획으로는 ▵동해선 관련 관광상품 할인 프로모션 ▵여행사 대상 팸투어 진행 ▵온·오프라인 홍보 ▵이용객 대상 기념품 제공 ▵시티투어버스·관광택시 운영 등을 발표했다.
이어서 경북도의 해안열차 프로그램 계획으로 해양관광명소와 해양레포츠 액티비티, 해양역사문화, 식도락 체험을 결합한 해안열차 블루패스 환승 프로그램을 개발해 동해안 일주일 놀아보기 코스, 경주~울진 동해선 3박4일 코스, 시·군별 1박2일 코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2025년 APEC 경주 개최를 기회로 APEC참가자 대상 코스를 운영해 경북 동해안이 세계적인 해양관광 명소로 각광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이날 회의에서 사계절 관광객이 방문하는 동해안을 만들기 위해 경북도와 연안 5개 시·군별로 준비 중인 동해중부선 연계 관광 활성화 정책을 접목해 동해안 해안 열차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과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상원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동해중부선 철도 개통이 경북 관광의 기회이기도 하지만 위기일지도 모른다는 마음가짐으로 철저한 준비태세가 필요하다”며 “경북이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로 연안경제의 주도적인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군과 협조해 철저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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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저출생 극복할 혁신 정책 발굴에 총력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북도는 11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관계 공무원과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는 저출생 극복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혁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만든 경북도의 저출생 극복 대표 브랜드로 지난해부터 도지사 주재로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번 회의가 제27회차다.
이날 회의는 정재훈 행복재단 대표이사의 ‘저출생과 전쟁 시즌2 계승과 변화의 길’ 대책 발표에 이어 실·국별 저출생 극복 신규사업이 논의됐다.
먼저, 정재훈 대표는 주제 발표를 통해 경북도가 마련한 현장 목소리에 기반한 대책들이 단기 출산율 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므로 정책을 이어가야 하고 시즌2에서는 경제적 비용 지원과 함께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평등한 가족문화 정착, 비혼·이민 등 다양한 가족 형태 포용을 강조했으며 특히 생활공동체로서 행복공동체를 구축하고 강력한 지방분권 기조 아래 지방시대와 균형 사회 담론을 확대해 가자고 제안했다.
이어진 실·국별 저출생 극복 혁신 대책 논의에서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다.
먼저 저출생과 전쟁본부에서는 음력 7월 7일 칠월칠석에 견우직녀 만남의 날을 추진해 경북의 미혼 남녀를 이어주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문 보트, 연예 상담, 매칭 토크, 커플 게임, 지역 관광 명소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다.
소방본부에서는 결혼과 출산을 앞둔 소방공무원이 가족과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희망하는 소방관서로 전보 우대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한다.
상반기 중 소방공무원 인사 관리 규정을 개정할 계획이다.
공항투자본부에서는 도내에 투자하는 기업이 사업장 내 돌봄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입지 및 시설 보조금 등을 지원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산단 청년문화센터 내에 24시간 돌봄이 가능한 어린이집, 돌봄센터 운영 등을 검토하고 있다.
기후환경국에서는 최근 불임·난임 부부가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해 환경호르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예방할 수 있게 예비 및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환경호르몬 제로 캠프를 운영한다.
캠프 참가 부부는 환경호르몬 검사 실시 및 환경호르몬 없이 살아보기 체험, 예방 교육 등을 받는다.
산림자원국에서는 영유아, 보육교사, 가족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아 숲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임산부를 대상으로는 치유의 숲 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설도시국에서는 신규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수립 시 아이 돌봄 시설 설치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용도지역 상향 및 용적률 완화 등을 해당 시군과 협의해 추진한다.
이와 관련, 경주 외동지구 도시개발구역 내에 영유아 보육시설, 어린이 도서관, 실내 놀이터 등 아이 돌봄 시설 설치를 계획 중이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는 20~30대 여성을 위한 자기 경영 일자리 창출 및 지원 모델 개발을 위해 정책연구 T/F를 운영해 세부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좋은 일자리와 직업으로 젊은 남녀가 연애하고 결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저출생과 전쟁은 계속돼야 한다 지속 추진이 승리의 관건으로 작년에 이어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더 피부에 와닿게 더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며 “저출생은 국가적 중증으로 경북도가 중증외상센터라는 각오로 뛰어다니며 만남부터 결혼, 출산, 돌봄 등 저출생 극복 전주기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 도민, 기업, 대학, 전문가 등 지역사회 모두가 역량을 모아주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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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맞이행사 개최
안동시,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맞이행사 개최
[KGN25] 한 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안동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맞이행사’ 가 2월 12일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안동문화원 주관으로 안동 낙동강변 둔치에서 개최된다.
일 년 동안 마을과 가정에 악귀와 잡신의 침입을 막고 풍농과 가정의 복락을 빌기 위한 민속행사인 지신밟기로 축제의 막이 열린다.
이어 △읍면동 윷놀이대회 △액막이, 소원쓰기 △오곡밥, 귀밝이술, 부럼 깨기 등 전통음식체험 △연날리기, LED 쥐불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체험 후 오후 6시부터는 △기원제, 달집태우기가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팔씨름대회 △즉석 노래자랑 △신년운세타로 △대보름 네컷 등 새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으며 △국수·어묵 나누기로 축제의 먹거리도 한층 더 풍성해질 예정이다.
대보름 행사의 백미는 ‘달집태우기’다.
짚이나 솔가지 등을 높이 쌓은 달집에 시민들이 소원지를 걸고 달이 뜨면 점화를 시작한다.
달집이 타는 동안 한 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소원 성취를 기원한다.
이날 경상북도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안동시 관광지 인근 5개 음식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식사를 주문하면 정월대보름 음식을 덤으로 제공하고 별도로 정월대보름 한상차림을 주문하면 1만원으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안동문화원 권석환 원장은 “2월 12일 정월대보름에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보름달에 새기고 한해의 행복과 안녕이 달빛으로 내려와 을사년 활기차게 다시 뛰는 안동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많이 방문하셔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대보름 음식도 맛보고 다양한 세시풍속을 경험하시길 바라며 새해 모든 시민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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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아름다운 무궁화 가로수길 만들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GN25] 상주시 산림녹지과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체계적이고 아름다운 무궁화 가로수길을 만들기 위해 전문교육을 실시했으며 관내 무궁화 가로수 전정을 이달 21일까지 완료 예정이다.
이달 5일 녹지조경작업단 대상으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신한나 임업연구사를 초청해 무궁화 관리전문교육과 ‘상주시 맞춤’ 가로수 전정 및 병해충 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이론교육·현장실습을 실시했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상주시 무궁화 가로수는 산림청 나라꽃 무궁화 명소로 3회 수상한 만큼 심혈을 기울여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는 경북대학교~상주시의회 구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상주시는 차별화된 무궁화 가로수 관리를 통해 특색있는 가로 경관 연출을 목표로 시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올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여름철 활짝 핀 무궁화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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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충혼탑 디자인 공모전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GN25] 상주시는 충혼탑 재건립 추진을 위한 ‘상주시 충혼탑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상주시 충혼탑 정비사업은 건립 후 60년이 경과되어 노후화 된 충혼탑을 재건립하고 진입로 정비 등 인근 정비를 통해 국가유공자, 유족, 시민들이 불편 없이 참배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재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3억원이며 2026년 준공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내용은 상주시 충혼탑 및 충혼탑 주변 조형물 디자인 공모이다.
공모 기간은 2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 60일간이며 접수 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접수 방법은 상주시청 사회복지과에 직접 방문해 접수 할 수 있다.
주요 제안서 및 신청서 다운로드 등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모전 수상은 관련 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은 5월 말에 진행 예정이다.
총 상금은 4,000만원으로 당선작 1점 입상작 4점으로 총 5점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작 중 당선작품은 상주시 충혼탑 재건립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 개최를 통해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추모하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더욱 뜻깊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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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 성황리 종료
2025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 성황리 종료
[KGN25] 상주시는 지난 10일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관중 500여명이 관람한 가운데 연세대와 단국대의 결승전을 끝으로 ‘2025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날 경기는 치열한 접전 끝에 76:66으로 연세대가 우승을 차지하고 경기 MVP로 연세대 구승채 선수, 단국대 길민철 선수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3월 중순 대학농구 U-리그 개막을 앞두고 저연차 선수들의 성장을 돕고 우수선수 발굴을 위해 신설된 이번 대회는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남자대학교 1부 11개 대학교 선수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준결승전이 펼쳐진 주말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1,000여명의 관중들이 몰려 숙식, 교통, 서비스업 등 다방면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초·중·고 농구부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우리 상주시에서 처음 시작을 알린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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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여행, 경비 걱정은 덜고 추억은 가득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GN25] 상주시는 오는 2월 10일 부터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주 출신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2025년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타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상주시 출향인이 고향인 상주를 방문해 상주의 여러 관광지를 둘러볼 경우 관광 및 여행경비의 50%를 지원하며 2023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다.
여행 기간에 따라 관광여행과 체류 여행로 구분 되며 관광여행은 당일여행 5만원, 1박2일 여행 10만원 한도, 체류여행은 최대 6박7일 6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최대 6박7일까지 여행비용을 지원하는 체류여행을 신설해 단순한 여행을 넘어서 고향에 살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고향을 더 잘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사업기간은 2월 10일 ~ 12월 14일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7세 이상의 개인 또는 가족, 단체 중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상주시 출향인으로 출향임을 증명하는 증빙서류 등을 통해 여행 신청과 여행 후 비용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홈페이지 공고문 및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도 문의 가능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3회째를 맞는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통해 10만 출향인들이 고향 상주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고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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