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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본격 영농기 앞두고 농업용수 공급 사전 정비
상주시, 본격 영농기 앞두고 농업용수 공급 사전 정비
[KGN25] 상주시에서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저수지, 용·배수로 노후 수리시설 등 기반 시설에 대한 사전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기반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본격적인 용수공급이 시작되는 4월을 앞두고 주요 저수지의 준설과 응급 보수, 수문 설치, 노후 관정·양수장 정비 등 전반적인 수리시설 점검이 이뤄졌다.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주요 정비 사항으로 △사벌국면 목가리 달지저수지 및 청리면 덕산리 장시저수지 준설사업 △외남면 탑골저수지 배수응급공사 △노후 수리시설 정비사업 △농업용 용·배수로 퇴적토 정비사업 △농업용 용수조절 수문 정비사업 등이다.
시는 특히 노후 수리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누수나 기능 저하 등 문제점을 사전에 해소했다.
한편 상주시 전체 농지면적은 24,362ha이며 수리시설물 현황은 저수지 188개소, 양수장 137개소, 암반관정 277개소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4월부터 농경지에 본격적인 용수 공급이 시작됨에 따라 수리시설 사전 정비를 철저히 추진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으로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히며 “가뭄 등 기후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수리계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물관리와 시설 안전관리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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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재해발생 대비 양식장 입식신고 홍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는 재해 발생 및 복구 시 입식 미신고로 인한 어업인 고충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중 현장방문 등을 통한 입식 및 출하·판매 신고 홍보를 실시한다.
‘자연재난 구호 및 복구 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에 따라 양식업의 피해에 대한 재난지원금은 재난 발생 전에 입식 및 출하·판매 신고를 한 경우에만 지원가능하며 입식신고는 관련 규정에서 ‘매번 입식할 때 마다 20일 이내, 출하·판매 신고는 매달 말일을 기준으로 다음달 5일 이내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도록 정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타 시군에서 재해로 인한 양식장 피해가 발생했다에도 불구하고 피해복구 지원 요건인 입식신고를 하지 않아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한 바 있으며 “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겠으며 재해 발생 시 어가의 행정절차 미흡으로 지원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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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더 활짝 핀 북천변. 상주시, 적기 수목 관리로 시민 호응
벚꽃 더 활짝 핀 북천변. 상주시, 적기 수목 관리로 시민 호응
[KGN25] 상주시가 벚꽃 개화 직전 북천변 벚나무와 무궁화 식재지에 대한 집중 전정 및 정비작업을 실시한 결과, 올해 북천변 일대가 유독 더 화사하고 생기 있는 봄 경관을 자랑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상주시 산림녹지과는 2월 말 벚꽃 개화 전 시점에 맞춰 왕벚나무의 고사지 제거 및 곁순 정리를 실시했으며 북천변을 따라 식재된 무궁화에 대해서도 전정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산림녹지과 김기완 팀장의 현장 지도 아래 추진됐으며 수종의 생리적 특성에 기반한 적기 관리를 통해 수세 회복과 개화 품질 개선을 유도했다.
이러한 조치는 대규모 예산을 투입한 시설 정비가 아닌 전문성과 타이밍에 기반한 현장 밀착형 관리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점에서 행정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전정 작업은 단순한 가지치기를 넘어 광합성 효율, 수분·양분 이동 경로 수형 균형 유지 등 수목 생리와 조형적 완성도를 고려하는 고도의 기술 작업이다.
이번 북천변 정비에서도 불필요한 가지는 제거하고 생장점은 보존하는 선별적 전정을 통해 나무 본래의 건강성을 회복시키고 경관적 가치까지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왕벚나무 가로수와 무궁화 모두 생육 시기를 고려한 전정과 고사지 제거만으로도 수세 개선과 개화 품질 향상 효과가 있다”며 “ 앞으로도 전문 인력 중심의 체계적인 녹지관리로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북천변을 포함한 관내 주요 수목 및 생활권 조경 공간에 대해 수종 맞춤형 정비체계와 상시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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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적십자병원 신축 부지 편입 관계자 입원의료비 할인에 이은 무료 건강검진 제공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적십자병원은 병원 신축 부지에 편입된 토지 및 건축물 보상 협의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 지원은 2024년 11월부터 시행된 입원의료비 할인에 이어 제공되는 추가 혜택으로 신축 부지 보상 협의에 응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검진 항목에는 기본 건강검진은 물론, △MRI △위내시경 △암표지자 검사 △갑상선 기능검사 △관절염 검사 등 정밀 항목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1인당 약 30만원 상당의 종합검진이 제공된다.
총 예산은 약 2,400만원 규모다.
지원 대상은 2025년 말까지 보상 협의에 응한 토지·건축물 소유자와 배우자이며 2024년 내 협의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건강검진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1회 이용 가능하다.
상주적십자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의료취약계층 지원, 퇴원환자 연계, 감염병 대응 등 공공보건의료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지역 내 장수대학 운영과 건강검진 지원사업 등 지역 맞춤형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적십자병원 신축사업은 상주시가 당면한 노령화 사회의 의료 여건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며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상생할 수 있는 상주적십자병원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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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다문화·가족복지 통합 거점 언제나 다온센터 조성 본격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는 인봉동에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 공공복지시설 ‘언제나 다온센터’를 조성하고 오는 4월부터 2026년 5월까지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총 108억 4,4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과 다문화가정, 지역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 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언제나 다온센터는 건강가정과 다문화가정,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공공 복지거점으로 기존에 산발적으로 제공되던 상담, 보육, 교육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센터다.
특히 지역사회 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상주의 돌봄 생태계를 강화하고 주민 간 연대를 회복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센터는 연면적 2,010㎡,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1층은 주민사랑방, 2층은 교육 및 컨설팅 공간, 3층은 건강가정지원 공간과 상담실·치료실이, 4층은 취약아동 지원 공간으로 구성된다.
주요 시설에는 장난감도서관, 실내놀이터, 수유실, 공동체 사랑방, 카페테리아 등이 포함된다.
특히 카페테리아는 다문화 이주여성의 자립을 돕는 창업공간으로 다문화 전통 식음료를 판매하는 ‘행복찻집’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업 참여는 상주시 아이여성행복과와 가족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관련 프로그램은 연중 상시 운영된다.
주요 대상은 다문화 가정, 취약계층 아동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센터 개소 이후 상담을 통해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다문화 자녀에 대한 심리치료, 부모상담, 자녀진로 지원, 청년 멘토링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센터는 연간 1,500여명의 이용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시 근로인원과 상담인력이 운영에 참여해 다문화 여성의 재취업 기회 창출, 가족단위의 복지 서비스 확대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언제나 다온센터는 단순한 복지시설을 넘어 가족·아동·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통합 복지거점으로 기능할 것”이라며 “지역 공동체 회복과 포용적 복지 실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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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비부모 대상 긍정양육 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GN25] 예천군 드림스타트팀은 8일 오전 10시,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건강증진센터에서 예비 부모 임산부 약 20명을 대상으로 ‘긍정 양육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양육의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의 주제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에 걸맞는 ‘긍정양육 129원칙’을 홍보하며 아동학대 예방에 힘을 보탰다.
‘긍정 양육 129원칙’ 이란 기본전제 1가지, 실천 원리 2가지, 실천 방법 9가지로 이루어진 양육 원칙으로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고 부모와 자녀 간 상호 소통과 이해, 신뢰를 바탕으로 한 양육 방법이다.
예천군은 이외에도 아동학대 예방 뮤지컬, 아동학대 예방 표어 컵 홀더 배부, 아동학대 예방 그림전시 등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시행 중이다.
윤선희 예천군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긍정양육 129원칙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녀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여 유아들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존중하고 행복한 성장을 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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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수료식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GN25]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8일 오후 5시, ‘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2월 18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진의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25명의 수료생들은 향후 심화반과 마스터반 과정을 거쳐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시제품을 개발하고 농산물 가공협동조합에 가입해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창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창업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 수료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가공창업에 대한 기초를 다질 수 있었고 심화과정을 신청해 더욱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고 싶다”며 “특히 강사진의 체계적인 교육과 실질적인 사례 중심 강의가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산물가공창업은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역 농업을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과정이다”며 “우리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실질적인 창업 성공사례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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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과수농가 농약살포 전 양봉농가에 통보 당부
예천군, 과수농가 농약살포 전 양봉농가에 통보 당부
[KGN25] 예천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약 살포로 인한 꿀벌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약 살포 전 양봉농가에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농약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농약살포 전 농약 안전 사용기준을 반드시 확인해 살포하고 사과적과용 농약은 꽃이 완전히 진 상태에서 살포를 해야 하며 특히 농약 살포 3~4일 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고 주변 양봉농가에 알려줘야 한다.
예천군은 농약 피해 예방을 위해 읍면별 과수양봉농가 협의체를 운영해 과수농가는 농약 살포 날짜를, 양봉농가는 벌통 설치 장소를 상호 공유하도록 하고 읍면행정복지센터는 신고된 농약 살포를 이장 등을 통해 양봉농가에 전달되도록 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황원희 예천군 축산과장은 “농약살포 시 반드시 안전사용기준에 맞게 살포해 주길 바란다”며 “과수농가와 양봉농가가 상호 협조해 농약 살포로 인한 양봉피해가 없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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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홍보
예천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홍보
[KGN25] 예천군은 오는 30일까지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을 대상으로 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이라고 밝혔다.
이번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대상 법인은 지난해 12월 말 결산법인으로 법인세 과세표준에‘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을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신고해야 한다.
특히 둘 이상 사업장이 있는 법인의 경우 하나의 사업장에 일괄 신고·납부하면 나머지 사업장은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반드시 각각 신고해야 한다.
아울러 대형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소재 중소기업 및 수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3개월 연장한다.
다만, 이 경우는 납부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소득세 신고는 여전히 30일까지 해야 하며 법정 신고기한까지 신고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지방세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신청을 통해 신고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김현자 재무과장은 “특별재난지역이 아닌 지역이라도 사업부진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경우 법인이 직접 납부기한 연장 신청을 하면 지방세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할 계획이다”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게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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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민관협력으로 농촌일손돕기에 팔걷어붙여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은 “본격적인 산채 수확철을 맞아 농촌일손부족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4월 3일부터 농촌일손돕기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울릉도에 재배되는 산채에는 명이, 부지갱이, 삼나물, 참고비, 울릉미역취 물엉겅퀴 등이 있으며 맛과 영양이 우수해서 웰빙산채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봄철에 전 농가가 동시다발적 수확기를 맞아 품질관리를 위해 적기수확이 필요하며 이에 따른 많은 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
울릉군에서는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외부 숙련된 인력들을 관내 필요한 농가에 맞춤알선으로 인력부족문제를 해소하고 있고 여기에 덧붙여 대민지원차원에서 울릉군청, 군의회, 울릉교육지원청, 농협중앙회울릉군지부, 울릉농협,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울릉군새마을지회, 울릉군 자원봉사센터, 울릉청년단 등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단체회원 280여명이 참여해 농가 일손지원에 나서고 있다.
남한권군수는 “바쁜 가운데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공무원과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며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는 울릉도 산채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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