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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문화배달 아트트럭 개최
찾아가는 문화배달 아트트럭 개최
[KGN25] 지난 6월 8일 군위전통시장 공연장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대구시·군위군·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찾아가는 문화배달 아트트럭’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통합문화이용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공연,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행사는 오전 11시, 디오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트로트를 만나다’ 공연으로 막을 열었으며 이어 풍물패 청음의 스토리텔링 국악공연 ‘구씨야’, 군위군국악협회의 흥겨운 민요 무대가 이어지며 전통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공연 외에도 현장에는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할 수 있는 문화누리마켓과 다영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가죽키링, 은반지, 도자기, 텀블러 등 다채로운 상품을 구매하거나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행사장에서는 커피, 아이스티 등 450잔의 무료 음료도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희석 군위군 부군수는 “문화 소외계층을 포함한 모든 군민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며 “앞으로도 군위군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문화누리카드 제도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은 2025년 5월 31일 기준 1,423명에게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했으며 관내 가맹점은 20개소에 달한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연 14만원이 지원되며 문화·관광·체육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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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현충일 맞아 군위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 기려
제70회 현충일 맞아 군위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 기려
[KGN25] 군위군은 지난 6월 6일 군위읍 충혼탑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최규종 의장을 바롯한 군의회 의원, 대구시의회 박창석 의원, 보훈단체장, 관내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전국적으로 울려 퍼진 사이렌에 맞춰 엄숙한 묵념이 진행됐고 헌화와 분향, 군수의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추념식이 이어졌다.
군위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긴다”며 “여러분의 희생 위에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있음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위군이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지로 최종 확정된 올해, 우리 지역은 안보의 중심도시로 새롭게 도약할 중대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군위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명예와 삶이 존중받도록 더욱 세심한 보훈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군위군은 지난 2025년 3월, 대구 군부대 이전지로 최종 확정되며 명실상부한 ‘국가안보의 핵심 축’ 으로 떠오르고 있다.
군은 이를 계기로 보훈정신을 지역의 가치로 되새기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이 사회적 존경을 받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제도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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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상 의원, 5분 자유발언 도시재생 사후관리 방안 촉구
김익상 의원, 5분 자유발언 도시재생 사후관리 방안 촉구
[KGN25]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은 9일 제233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시재생 사후관리 방안을 촉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의 상설화와 운영비 지원 제도화 △민간과 주민협의체 간 연계 협약체계 구축 △지속 가능한 마을 수익사업 모델 발굴 △장기적인 성과 평가와 주민 참여형 개선 시스템 도입 등이다.
김익상 의원은 도시재생 사후관리로 “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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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성호 의원, 5분 자유발언 고품질 곶감생산 촉구 및 지원 개선 방안 제언
성성호 의원, 5분 자유발언 고품질 곶감생산 촉구 및 지원 개선 방안 제언
[KGN25] 상주시의회 성성호 의원은 9일 제233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품질 곶감 생산 촉구 및 지원 개선 방안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곶감 농가를 위한 작목반별 맞춤형 공동 건조시설 및 저온 창고시설 도입 △곶감의 가공기술 및 기반시설 지원책 도입 △곶감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단기, 중장기 추진방안 마련 등이다.
성성호 의원은 곶감 산업 활성화로 “곶감 농가의 소득 증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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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5주년 맞아, 유치원에서 평화의 소중함 전해
6.25전쟁 75주년 맞아, 유치원에서 평화의 소중함 전해
[KGN25]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 박덕용 회장은 지난 5일칠곡군 석적읍에 위치한 리라 유치원을 찾아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에 대해 유치원생들에게 직접 들려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와 자유의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덕용 회장은 전쟁 당시의 상황과 참전 경험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며 자유와 평화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박 회장은 “비록 어린 나이지만,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우리나라가 얼마나 큰 고통을 겪고 이겨냈는지를 조금이나마 느끼길 바란다”며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자유는 수많은 희생 위에 세워진 소중한 가치라는 것을 기억해 달라”고 전했다.
리라 유치원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나라 사랑과 역사 교육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은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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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 직장인고민상담소 운영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 직장인고민상담소 운영
[KGN25]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보건소 주차장에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직장인고민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직장인고민상담소는 △고민 상담관 △스트레스 해소관 △정신건강 체험관 △소통관 △홍보관 등 총 5가지 정신건강 콘텐츠관으로 구성해 마음건강검진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고민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걱정인형만들기, 해머·두더지게임, 나의 응원엽서 만들기, 정신건강 4행시 짓기, 무료커피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특히 고민 상담관에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자가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에게는 사례관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 할 예정으로 직장인고민상담소를 통해 직장인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체크하고 돌볼 수 있는 시작점을 마련했다.
김미영 보건소장은 ‘직장인고민상담소를 통해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해소 기회뿐만 아니라 자신의 정신건강에 대해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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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지켜드림”
칠곡군,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지켜드림”
[KGN25] 칠곡군은 지난 4일 여성친화도시 지역사회 안전 증진 분야의 대표사업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지켜드림” 사업’의 일환인 ‘안전마을 활동가 양성교육’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민참여단을 대상으로 4월 23일부터 총 6회, 안전마을 활동가 양성 교육과 안전 모니터링을 통해 실제 마을 환경을 점검하고 안전 취약점을 분석했다.
특히 실제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군민참여단의 의견을 수렴해 안전지도를 제작하고 군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안전마을 활동가 양성교육을 통해 군민참여단이 안전마을 조성에 대한 소중한 경험을 얻고 지역사회 안전 증진에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칠곡군은 앞으로 군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노력을 더욱 확대해 모든 주민들이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칠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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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예방, 성주 우체국과 함께 따뜻한 첫 안부우편 출발
고독사 예방, 성주 우체국과 함께 따뜻한 첫 안부우편 출발
[KGN25] 성주군은 6월 9일 성주우체국과 고마운 편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의 본격적인 사업운영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2025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지원 공모사업’ 으로 40세 ~ 64세 미만 고독사 위험 중장년, 단전·단수, 관리비 체납자 등 복지 위기가구에 우체국 집배원이 우편물을 주기적으로 방문 배달하며 안부확인 결과를 성주군에 회신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성주군은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한 개입과 지원으로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지역내 관리가 필요한 고립가구 140가구에 월 2회, 연간 2,000여건의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역주민 정보력에 밝은 우체국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실시로 고독사 위기 의심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속적인 안부확인으로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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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 개최
성주군,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 개최
[KGN25] 성주군은 2025. 6. 6일 09시 55분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충혼탑에서 개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 정희용 국회의원과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 등 기관 단체장과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500여명이 참석해 오전 10시 전국 일제히 취명되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헌화·분향, 추념사, 추모편지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은 초·중·고등학교 학생대표들이 함께 헌화 및 분향에 참여, 세대 간의 연결을 상징하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학생들까지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어 인상깊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그들이 지켜낸 어제가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숨 쉬는 이 땅이 존재한다”며 “그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모두가 함께 피워갈 내일을 위해 더 열심히 뛰며 잘사는 성주군, 보훈이 일상이 되는 성주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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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로’ 주문하고 1만원 할인쿠폰 받아가세요
‘대구로’ 주문하고 1만원 할인쿠폰 받아가세요
[KGN25] 지역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시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 가 6월 10일부터 공공배달앱 소비쿠폰 지급 행사를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통해 민간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동시에 외식 소비를 촉진해 침체된 경기를 회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별도 신청 없이 ‘대구로’에서 음식배달·포장 주문 2만원 이상 3회 결제 시, 익월 1일에 1만원 쿠폰이 자동으로 지급되는 방식이며 해당 쿠폰은 ‘대구로’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하다.
6월 1일~9일 주문 건도 소급해 실적으로 인정되며 일별 주문 건수 제한은 없으나 쿠폰은 1인당 월 1회만 지급된다.
개인별 실적 충족 여부는 ‘대구로’ 앱 내 스탬프 쿠폰 화면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대구로’에서는 이번 소비쿠폰 외에도 요일별 할인쿠폰, 대구로페이 및 온누리상품권 결제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중복 적용돼 ‘대구로’ 만의 역대급 3중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전통시장 3천 원, 골목상권 5천 원, 서구·달성군 가맹점 3천 원, 수성구 전통시장, 동구 가맹점 3천원 할인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개수수료가 저렴한 공공배달앱의 이용 확대를 적극 유도해 소상공인 경영부담을 경감시키고 소비자 외식 물가 부담 또한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행사는 정부 예산 650억원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대구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로’는 누적 회원수 60만명, 주문액 2,034억원, 가맹점 2.1만 개를 달성하며 시민과 소상공인 편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23년 아동급식카드 결제시스템 구축 이후 현재까지 약 32만 건의 결식아동 배달료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행사가 공공배달앱을 통한 상생소비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이번 행사에 최대한 많은 시민과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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