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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 H.O.T Festival 운영자 교육 실시
영양군, 2026 H.O.T Festival 운영자 교육 실시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지난 8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판매부스 운영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행사 참여가 확정된 건고추·고춧가루를 판매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영양군은 행사 일정과 판매부스 운영계획, 준비사항을 안내하고 원산지 및 가격 표시, 위생관리, 소비자 응대와 안전사고 예방 등 현장에서 지켜야 할 주요 준수사항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특히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농특산물을 선보이기 위해 건고추의 수확과 건조, 선별, 포장 등 단계별 품질관리 기준을 상세히 안내했다.품질관리 확인 스티커가 부착되지 않은 품목은 행사장 반입을 제한하고 행사 기간에도 판매제품과 부스 운영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영양고추와 고춧가루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 전시·판매를 중심으로 영양고추 테마동산, 음식디미방 전시와 시식, 문화관광·생태관광 홍보관, 시민 참여행사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교육에 참여한 부스 운영자는 “엄격한 선별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영양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우수한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알리고 생산농가의 판로를 확대하는 영양군 대표 통합마케팅 행사”며 “참여업체 모두가 영양군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품질과 위생, 친절한 소비자 응대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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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 현장 점검
영양군,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 현장 점검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지난 31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영양군을 찾은 방문객들의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날 영양군은 물놀이 관리지역 중 청소년수련원 강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는 수하계곡과 영양군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여름 휴가철 방문객이 많은 송하계곡 등 인파가 집중된 현장을 방문해 수상안전점검에 나섰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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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전국 유도 전지훈련지로 입지 다진다
영양군, 전국 유도 전지훈련지로 입지 다진다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이 전국 유도 유망주들의 하계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스포츠 전지훈련 중심지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영양군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영양군민회관에서 ‘2026년 하계 유도 전지훈련’을 운영한다.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유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지훈련에는 전국 33개 팀, 선수와 지도자 등 578명이 참가해 두 차례에 걸쳐 합동훈련을 실시한다.훈련은 1차 16개 팀 299명, 2차 17개 팀 279명으로 나눠 진행된다.선수들은 다양한 팀과 함께 실전 중심의 훈련을 실시하며 기량을 높이고 각종 대회를 준비하게 된다.훈련장인 영양군민회관은 공설운동장과 헬스장 등 체육시설이 인접해 있어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영양군은 체육 인프라 확충과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매년 전지훈련 참가팀이 늘어나고 있으며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을 찾아준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전지훈련 유치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중요한 스포츠마케팅인 만큼 앞으로도 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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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성리학역사관, 2026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구미성리학역사관, 2026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구미시 제공)
[KGN25] 구미시는 오는 8월 18일부터 24일까지 직장인과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구미성리학역사관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하반기 교육은 9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15주간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인문교양강좌를 비롯해 서예, 전통서각, 한지공예, 한국화, 민화 등 총 6개 과목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모집 인원은 인문교양강좌 50명, 서예 각 12명, 전통서각 12명, 한지공예 12명, 한국화 12명, 민화 12명으로 총 122명이다.야은관에서 수요일 야간에 진행되는 인문교양강좌는 심도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청렴관, 풍류관, 야은역사체험관 등에서 주간에 진행되는 체험형 과목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실습이 가능하다.수강 신청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미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100%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보다 많은 시민에게 고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은 1인 1과목 신청을 원칙으로 한다.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나, 프로그램별 별도의 재료비는 수강생이 직접 부담해야 한다.구미성리학역사관은 이번 2026년 하반기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성리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구미성리학역사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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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로 여는 미래..
공공데이터로 여는 미래..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한 ‘2026년 영주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총 92개 작품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시는 데이터 분야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서면심사와 발표심사, 공개검증을 거쳐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최우수상 2점을 비롯해 우수상과 장려상 등 총 6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지난 3일 열린 월례회에서는 부문별 최우수작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는 영주시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성장 플랫폼을 제안한 ‘BearingTwin 영주’ 가,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에서는 맞춤형 관광 코스 개발 및 서비스를 개선·발굴하는 ‘영주선비길’ 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특히 부문별 최우수작은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통합본선에 추천돼 전국 단위의 경쟁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안순기 홍보전산실장은 “첫 대회임에도 전국에서 우수한 아이디어가 많이 접수돼 공공데이터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영주시의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방해 데이터 기반 창업 사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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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성산면 용소리 ‘햇빛소득마을’ 공모 최종 선정
고령군 성산면 용소리 ‘햇빛소득마을’ 공모 최종 선정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은 성산면 용소리가 주민 참여형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햇빛소득마을’ 사업은 마을 내 유휴 부지 등을 활용해 상업용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전기 판매 수익금을 마을 주민들에게 환원하는 주민 주도형 소득 창출 모델이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성산면 용소리 일원에는 친환경 태양광 발전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며 조성된 수익금은 마을 복지 사업 등으로 활용되어 농촌 지역의 안정적인 소득원 확보와 고령화에 따른 복지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령군청 관계자는 “이번 성산면 용소리의 햇빛소득마을 선정은 단순한 에너지 개발을 넘어, 주민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혜택을 공유하는 에너지 복지 모델의 성공적인 첫걸음으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고령군 전역에 친환경 에너지 보급과 주민 소득 증대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령군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과 더불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고령형 재생에너지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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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폭염 장기화에 총력 대응.. ‘군민 생명·건강 지키기’온힘
고령군, 폭염 장기화에 총력 대응.. ‘군민 생명·건강 지키기’온힘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이 최고 체감온도 39도를 기록하는 등 극심한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3일 오전 관련 부서장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폭염 대책의 현장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폭염 예방 홍보 강화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른 분야별 대응 체계 및 달라지는 수칙 점검 △밤사이 이어지는 열대야 맞춤형 대응 △여름 휴가철 공직자 비상대비 태세 및 공직복무 철저 등 폭염 심화에 따른 구체적인 현장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군은 지난 5월 20일 ‘폭염 대응 TF팀’을 가동한 데 이어 7월 21일 폭염 경보 확대에 따라 위기경보를 ‘경계’단계로 격상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해 대응 중이다.특히 군은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대책을 대폭 강화했다.열대야 및 폭염에 대응해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밤 9시까지 대폭 연장 조치했으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대가야읍과 다산면 시가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살수차를 상시 운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난도우미와 방문간호사 등을 통한 안부 확인을 지속하고 있으며 농업인과 야외 건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무더위 시간대 작업 중지 권고 및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령군은 “폭염 장기화와 극심한 무더위로 군민 건강이 크게 우려되는 만큼, 재대본을 중심으로 선제적이고 과감한 대응을 이어가겠다”며 “폭염 피해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도 무더위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기본 수칙을 준수하면서 무더위쉼터를 적극 활용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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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집중 단속
군위군,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집중 단속 (군위군 제공)
[KGN25] 군위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하천·계곡 내 불법점용 및 불법 상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군은 올해 상반기부터 소하천과 하천구역 내 불법점용시설에 대한 실태조사와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집중 단속에서는 기존 정비지역의 재발 여부를 비롯해 신규 불법시설 설치와 무단 영업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여름철 이용객이 집중되는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평상·천막·데크 등 불법시설 설치, 하천 무단점용, 음식 판매 등 불법 상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적발된 위반행위는 ‘소하천정비법’, ‘하천법’등 관계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 변상금 부과, 고발 등 관련 절차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또한 행정안전부에서도 지역별 전담반을 편성해 불법 상행위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점검을 추진하는 등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근절에 나설 예정이다.군위군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점용과 불법 상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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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오는 31일까지 집중 점검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오는 31일까지 집중 점검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가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경주시는 오는 31일까지 불법 상행위와 불법 시설물 설치 등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중점 단속지역은 산내면 동창천·범곡천과 문무대왕면 등 피서객이 많이 찾는 주요 하천·계곡이다.단속 사항은 △상습·반복적인 불법 하천 점용 △미신고 영업 등 불법 상행위 △불법 건축물과 평상·천막 설치 △물놀이 안전관리 등이다.이를 위해 경주시는 하천, 안전, 식품위생, 건축 분야 관계부서가 참여하는 합동 특별단속반을 운영한다.가장 먼저 건설과는 공휴일 점검반을 운영하며 하천 내 불법 점용과 불법 시설물을 단속한다.이어 안전정책과는 산내면과 문무대왕면 5개 관리지역에 안전근무요원 14명을 배치해 물놀이 안전관리와 불법 상행위 감시를 병행한다.이밖에도 식품위생산업과와 주택과,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미신고 영업과 불법 건축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경주시는 부서 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현장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점심시간과 주말·공휴일 등 취약시간대 단속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하천과 계곡 정비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경주를 찾는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피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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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
경주시,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는 고향사랑기금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활용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9월 1일까지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이번 공모는 기부자의 뜻을 지역에 필요한 사업으로 연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주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제안 대상은 취약계층 지원과 청소년 육성·보호,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 참여와 자원봉사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 그 밖에 주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이다.경주시는 접수된 제안을 공공성과 효과성, 실현 가능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향후 고향사랑기금 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고향사랑기부금은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한 재원으로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경주시 관계자는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폭넓게 발굴하겠다”며 “경주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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