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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치매발병 위험예측 검사자 대상 치매예방교실 운영
상주시보건소, 치매발병 위험예측 검사자 대상 치매예방교실 운영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보건소는 치매발병 위험예측 혈액검사를 완료한 대상자를 대상으로 8월 4일부터 8월 27일까지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상주시보건소는 올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치매발병 위험예측 혈액검사 지원사업을 추진했으며 검사 결과를 단순히 안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치매예방교실과 연계한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발병 위험 감소와 발병 시기 지연에 힘쓰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발병 위험예측 혈액검사 이후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으로 검사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총 8회기에 걸쳐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을 주제로 경상북도 각 지역의 문화와 특색을 활용한 인지훈련, 신체활동,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해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한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만큼이나 지속적인 예방관리가 중요하다”며 ”치매발병 위험예측 검사와 예방 프로그램을 연계한 맞춤형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치매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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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봉경로당, 대한노인회 2026년 모범경로당 선정
인봉경로당, 대한노인회 2026년 모범경로당 선정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4일 인봉경로당이 대한노인회가 선정한 2026년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되어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날 현판식에는 대한노인회 관계자와 지역 어르신,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모범경로당 현판식 및 인증서 상금이 전달됐다.모범 경로당은 △회원관리 및 회계관리 △보조금 운영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인봉경로당 김인성태 회장은 “회원 모두가 함께 이룬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활기찬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권양희 동문동장은 “인봉경로당이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선 결과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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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 폭염 대응 방문건강관리 총력
안동시보건소, 폭염 대응 방문건강관리 총력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보건소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건강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집중 관리 대상은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에 등록된 독거·허약노인 등 총 842가구 1094명이다.보건소는 5명의 전담 간호인력을 통해 폭염특보 발효 시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고 방문 및 유선 점검을 실시해 대상자의 건강 이상 여부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특히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건강관리기기를 활용해 대상자의 건강정보를 확인하고 여름철 건강수칙 교육과 응급상황 발생 시 119와 연계하는 등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맞는 지원도 제공한다.또한 관리 대상자와 읍면 소재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이용자에게 폭염 대비 행동요령인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쉼터 이용 등을 안내해 온열질환 예방을 돕고 있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폭염은 만성질환이 있거나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등 건강취약계층에게 더욱 위험할 수 있다”며 “방문과 전화 모니터링을 강화해 건강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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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 안동시에 호우피해 성금 500만원 기탁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 안동시에 호우피해 성금 500만원 기탁 (안동시 제공)
[KGN25]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안동시 수해민들을 돕기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안동시는 8월 4일 시장실에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 호우피해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을 통해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는 안동시 수해민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거쳐 관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해민들에게 안전하게 전달될 예정이다.행사는 기부 현판 전달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복구 지원 방안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손문순 본부장은 “갑작스러운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속히 돌아가는 데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이 어려움 겪을 때 한달음에 달려와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신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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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도산면부녀회, ‘반찬 한 통, 정성 한 움큼’
새마을지도자 도산면부녀회, ‘반찬 한 통, 정성 한 움큼’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도산면부녀회는 8월 3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반찬 한 통, 정성 한 움큼’행사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직접 담근 김치와 장조림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 장애인 가구, 저소득가구 등 취약계층의 여름철 영양 있는 식사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마련됐으며 여름철 입맛을 돋울 수 있고 보관이 용이한 김치와 장조림을 준비했다.부녀회원 20여명은 무더위를 피해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 손질과 조리, 위생 포장까지 전 과정을 정성껏 준비한 후, 관내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상태와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권진숙 도산면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에는 제대로 식사하시기 어려운 분들이 많다”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식사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고 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 앞으로도 계절마다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태성 도산면장은 “부녀회원들의 꾸준한 봉사와 관심 덕분에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를 한층 촘촘히 살필 수 있었다”며 “도산면에 계신 모든 분이 소외됨 없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폭염 대응과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새마을지도자 도산면부녀회는 평소에도 나눔, 환경정화,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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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새 단장 마치고 운영 재개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새 단장 마치고 운영 재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영유아와 보호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놀이체험실과 장난감도서관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8월 4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앞서 안동시는 지난 6월부터 시작된 공사 및 휴관으로 인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다림을 즐거움으로 특별 놀이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영유아 가정에 대체 놀이공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공사가 마무리된 놀이체험실과 장난감도서관은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문을 열었다.시설과 놀이환경을 정비해 영유아는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놀고 보호자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센터 내 새롭게 조성 중인 공동육아 공간 ‘돌봄살롱’과 ‘블록 체험실’은 8월 중순 완공 및 운영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돌봄살롱은 부모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육아 공동체 거점공간으로 향후 품앗이 돌봄·소모임·부모 교육 등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강경숙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리모델링 기간 불편을 감수해 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정비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놀고 보호자들이 서로 육아의 힘이 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은주 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이번 리모델링은 영유아가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며 “운영 과정에서 이용자들의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보육·육아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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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사가에, 50년 우정 넘어 미래 50년 함께 연다
안동-사가에, 50년 우정 넘어 미래 50년 함께 연다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8월 4일 자매도시인 일본 사가에시의 사이토 마사아키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을 맞아 교류 간담회를 열고 미래세대와 시민이 함께하는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사가에시 대표단은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일정으로 안동을 방문 중이다.이번 방문은 사이토 시장 취임 후 첫 안동 방문으로 1974년 자매결연 이후 50년 넘게 이어온 양 도시의 신뢰와 우정을 확인하고 미래 교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와 사가에시는 자매결연 이후 행정을 비롯해 문화·예술, 청소년, 체육,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교류해 왔다.2024년에는 자매결연 50주년 기념행사를 함께 개최하며 지난 반세기의 교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50년을 향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청소년 온라인 교류와 상호 방문 확대, 안동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교류, 양 도시 대표 축제를 활용한 문화예술 교류 등 미래세대를 중심으로 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민간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지난 5월 안동시민이 ‘사가에 사쿠란보 마라톤’에 참가하는 등 시민 중심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만큼, 스포츠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대표단은 안동시청에서 환담과 간담회를 가진 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을 둘러봤다.저녁에는 월영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국가유산 야행 ‘월영야행’을 관람하며 안동의 역사와 문화, 야간 관광 콘텐츠를 체험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와 사가에시가 50년 넘게 이어온 우정은 양 도시 시민과 관계자의 변함없는 관심과 노력으로 쌓아온 소중한 자산”이라며 “2024년 함께 개최한 자매결연 50주년 기념행사가 새로운 미래 50년의 출발점이었다면, 이번 방문은 당시의 약속을 구체적인 교류로 이어가는 자리”이라고 말했다.이어 “미래세대와 시민이 교류의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만들어 한일 지방정부 간 우호협력의 모범사례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안동시와 사가에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상호 방문과 청소년·문화예술·스포츠·시민교류를 이어가며 지난 50년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 협력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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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원 첫 기부자 탄생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KGN25] 안동시는 지난 8월 1일 경기도에서 오림농장을 운영하는 김삼례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한도인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개인의 연간 고향사랑기부 한도가 기존 500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상향된 이후 안동시에 접수된 첫 최고한도 기부다.김 대표는 기부에 따라 제공되는 600만원 상당의 답례품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지난해에도 경북 산불지역에 2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평소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아낌없는 선행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올해 7월 말 기준 안동시 고향사랑기부금 누적액은 2억 1060만원이다.안동시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기금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출향인과 기업인, 자매도시 주민 등의 기부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 주신 김삼례 대표께 안동시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귀한 성금은 안동시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투명하고 요긴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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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립의대 설립 추진단’ 출범
안동시, ‘국립의대 설립 추진단’ 출범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8월 4일 ‘안동시 국립의대 설립 추진단’을 출범하고 국립의과대학 설립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지원과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TF 운영에 들어갔다.추진단은 국립의과대학 설립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는 시 관계부서로 구성됐다.설립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공유하고 부서별 추진 과제를 유기적으로 연계·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또한 정부 정책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립의대 설립에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과제도 체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안동시는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경북 북부권의 의료환경 개선과 지역 의료인력 양성, 필수의료 기반 확충을 위한 핵심 과제인 만큼 추진단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의 역량을 모을 방침이다.이를 통해 정부 정책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행정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그동안은 국립의과대학 설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국민과 중앙 정부에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며 “이제는 설립 추진에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과제를 구체화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이어 “추진단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설립 과정에서 필요한 과제를 면밀히 살펴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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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에 웃음꽃 활짝 안동시,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 현장 점검
경로당에 웃음꽃 활짝 안동시,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 현장 점검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8월 3일 임하면 임하2리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살폈다.이날 행복선생님은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교실과 치매예방교육, 웃음치료 등 다양한 여가·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어르신들은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은 행복선생님이 담당 경로당을 주 1회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경로당 운영을 돕는 현장 밀착형 사업이다.올해 안동에서는 행복선생님 34명이 활동하고 있다.행복선생님은 △시설물 안전 점검·회계 업무 지원 △맞춤형 프로그램·교육 운영 △안부 확인·복지 사각지대 발굴·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경로당 운영 과정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필요한 복지·행정 정보를 안내하며 어르신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행복선생님은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안부와 안전까지 살피는 든든한 복지 동반자”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안동시는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과 함께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시설환경 개선과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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