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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칠곡군,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KGN25] 칠곡군은 지난 4일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구상문학관과 군민회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점검의 날'은 관내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의 실태를 점검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중대재해 제로 달성, 안전도시 칠곡 함께 만들기'를 목표로 매월 4일 운영되며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장 순회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 상 사업장 내 안전 및 보건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이행사항에 대한 지도점검으로 주요 내용은 △ 안전·보건에 관한 목표 설정 △ 사업장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절차 시행 △ 종사자 안전·보건 의견 청취 △ 도급·용역·위탁 사업장 내 중대재해예방 수준 점검 △ 중대재해 발생 시 대응 매뉴얼 마련 △ 안전·보건 관계법령 상 제반 의무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또한, 중대시민재해 대상 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설물안전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안전계획 수립 여부와 의무사항 이행 여부도 점검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 및 홍보활동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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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 소득작목 사과, 농업인대학 사과과정 운영
영양군의 소득작목 사과, 농업인대학 사과과정 운영
[KGN25] 영양군은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고품질 사과를 생산하기 위한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을 운영한다.
올해 사과 과정은 입학생 57명을 대상으로 기술교육과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교육 목표로 3월 4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18회 80시간에 걸쳐 실시된다.
올해 사과 과정은 기초, 과원 개원, 사과 생리, 착색관리 및 현장 교육 등의 과목을 포함해 신규과원 개원 예정자 및 중급자를 위한 교육이 수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을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교육 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과원 현장, 선진농가 실천 경험, 사과 판매 경험 및 토론을 중심으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제21기 영양군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사과 과정을 잘 수강해 모두가 수료할 수 있도록 열성을 가지고 교육에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사과 과정 교육이 실제 농업에 바로 효과를 나타내도록 몸에 익히는 교육이 되도록 교육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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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벼 대신 전략작물로
청송군, 벼 대신 전략작물로
[KGN25] 청송군은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벼 재배면적을 감축하고 감축된 논에 두류 등 전략작물을 재배함으로써 벼 이외 식량작물 자급률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논벼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은 작물을 도입해 탄소중립 정책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는 2024년 추산된 벼 재배면적 721ha 중 13%인 94ha를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농업인의 참여를 유도하고 정책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감축 유형은 △농지 전용 △전략작물 및 타작물 재배 △과수로의 작목 전환 등으로 지역 여건에 맞춰 추진된다.
벼 재배면적 조정제는 쌀 공급과잉과 소비 부진으로 인한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쌀 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가소득 감소를 방지하기 위해 시행된다.
또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통해 벼 대신 두류, 옥수수, 참깨, 조사료 등의 재배를 장려하며 신규 필지는 ha당 150만원, 작년 지원된 기존 필지는 10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전략작물 직불사업을 통해 논에서 가루쌀, 두류, 옥수수, 조사료, 깨 등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작물에 따라 ha당 1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직불금을 지급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사업들은 쌀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는 동시에, 벼 외 식량작물 자급률을 높여 식량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며 “벼 재배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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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대구 군부대 최종 이전지로 선정 – 군민의 단합이 만들어낸 기적
군위군, 대구 군부대 최종 이전지로 선정 – 군민의 단합이 만들어낸 기적
[KGN25] 2025년 3월 5일 대구 군위군은 대구 군부대의 최종 이전지로 선정되며 지역 사회와 군위군민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이번 선정은 군위군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을 의미하며 향후 군위군이 맞이할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군위군은 현재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인구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군위군의 노령화 지수는 1,033.8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평균 연령은 59.1세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군위군의 미래를 위협하는 문제로 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를 가속화할 우려가 크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군위군은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2022년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군부대 유치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히며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자 했다.
군위군은 군부대 유치 의사를 밝힌 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김진열 군수는 군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읍·면을 순회하며 직접 대화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러한 소통 과정은 군민들의 요구와 기대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높은 주민 수용성을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다.
또한, 민간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유치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대구 군위군이장연합회, 읍·면이장협의회, 보훈단체협의회, 청산회, 청년회, 노인회, 우보면 사회단체연합 등 다양한 단체들이 군부대 유치를 위한 지지 활동을 펼쳤다.
대구 군부대 이전 군위군 추진위원회는 군민 60%에 해당하는 1만 3천여명의 서명을 받아내며 군민들의 단합된 힘을 보여줬다.
이러한 노력은 군위군이 군부대 최종 이전지로 선정되는 데 중요한 원동력이 됐다.
군부대 최종 이전지 선정 소식이 전해지자, 군위군민들은 기쁨을 나누며 성과를 축하하고 있다.
군민들은 군위가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게 된 것에 대해 긍정적인 기대감을 표하며 이번 결정이 군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오늘의 기쁨은 군위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군민들의 희생과 노력에 보답하기 위해 최상의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장병익 추진위원장은 "군부대 이전지가 우리 군으로 결정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
군민이 하나 되어 이룬 성과라 더욱 뜻깊고 앞으로 우리 지역이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기쁨을 표했다.
군위군은 이번 대구 군부대 이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TK 신공항과 스카이시티 등 대형 개발 프로젝트와 함께 대구 군부대 이전은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2030년 이후, 군위군은 하늘길, 철길, 도로를 모두 갖춘 교통의 중심지로 발전하며 대구 군부대 이전까지 완료되면 이는 단순한 국방시설 이전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 그리고 도시 성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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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궁과 월지 임시주차장 정비… 문화재 보호로 늦어진 공사 본격 추진
경주시, 동궁과 월지 임시주차장 정비… 문화재 보호로 늦어진 공사 본격 추진
[KGN25]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동궁과 월지 임시주차장 정비에 나선다.
5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되며 배수시설 보강과 노면 정비가 골자다.
동궁과 월지 임시주차장은 미발굴 문화재 구역으로 지정돼 있던 탓에 제대로 된 정비가 수년간 늦어졌다.
앞서 동궁과 월지 임시주차장은 2012년 조성된 이후 5차례 사용 기간이 연장되면서 올해 12월까지 운영이 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경주시는 2014년 동궁과 월지 임시주차장의 현상변경 허가를 신청했지만, 국가유산청이 미발굴지 지정을 이유로 불허하면서 시설 개선이 지연됐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소한의 정비만 진행되면서 우천 시 주차장 곳곳에 물이 고이는 등 이용객들의 불편이 지속돼 왔다.
경주시는 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유산청 신라왕경핵심유적복원·정비추진단 및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와 협의해 발굴 일정을 조정하고 향후 10년간 주차장을 활용할 방침이다.
사업비는 총 16억 2,000만원으로 국비 16억원을 외교부를 통해 요청했으며 정비가 완료되면 대형버스 22면을 포함해 차량 2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지난해 11월 실시설계 용역착수, 올해 1월 관계기관 및 전문가 자문회의, 지난달 국가유산청 사적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이 본격화됐다.
이달 중 국가유산청 설계 승인과 경북도의 원가심사를 거쳐 다음 달 공사에 착수,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그간 문화재 보호 문제로 정비가 늦어졌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배수 문제를 해결하고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APEC 2025를 앞두고 주차 환경 개선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으로 왕세자가 머물며 국가적인 연회와 공식 행사가 열렸던 장소다.
특히 월지는 신라 시대에 조성된 인공 연못으로 주변 정원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 덕분에 경주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꼽힌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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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PEC 국제미디어센터 조성에 가속도 붙인다
경주시, APEC 국제미디어센터 조성에 가속도 붙인다
[KGN25] 경주시가 APEC 정상회의 소식을 전 세계에 생생하게 전달할 미디어센터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국비 69억원 등 총 138억원 예산을 들여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야외전시장에 지상 2층, 연면적 6000㎡ 규모로 국제미디어센터를 조성한다.
먼저 시는 사업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해 미디어센터를 일상 감사 제외 사업으로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건축물 협의, 각종 심의 등 관련 절차를 동시에 진행해 건립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대폭 단축시켰다.
특히 시급한 국가사업임을 감안해 제작에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는 H빔 등 관급자재를 우선 발주해 공기를 최대한 단축할 계획이다.
미디어센터는 4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5월에 공사를 시작해 9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미디어센터는 첨단 AI로봇과 초고속 통신망, 미디어플랫폼을 통한 최적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내부는 메인브리핑 룸, 분야별 기자실, 인터뷰 룸, 비즈니스 라운지 등이 마련돼 경주를 찾는 4천여명의 내외신 기자들에게 최적의 보도환경을 제공한다.
주낙영 시장은 “국제 수준의 완벽한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라며 “국내외 많은 언론인들이 모이는 기회인 만큼 미디어센터가 경주와 한국을 알리는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건립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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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정석용 의원 5분 자유발언 상주시 농촌 보건 서비스 강화 필요성에 대한 정책 제언
상주시의회, 정석용 의원 5분 자유발언 상주시 농촌 보건 서비스 강화 필요성에 대한 정책 제언
[KGN25] 상주시의회 정석용 의원은 5일 제231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시 농촌 보건 서비스 강화 필요성에 대한 정책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이동식 보건소 도입 △의료시설 확충, 장비 현대화 및 의료진 추가 배치 △정기적인 농촌 건강 워크숍 및 올바른 건강 관리 방법 교육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와 지원 프로그램 확대 △휴대용 심전도 검사기 보급을 통한 농촌 보건 강화 △농촌 보건 서비스 강화를 위한 예산 지원 등이다.
정석용 의원은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농촌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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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이경옥 의원 ‘상주시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대표 발의
상주시의회, 이경옥 의원 ‘상주시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대표 발의
[KGN25] 상주시의회 이경옥 의원은 제231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및 경력 유지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통한 자아실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발의됐다.
이번 조례안은 △시행계획 수립 △실태조사 △지원사업 △업무의 위탁 △다른 기관과의 협력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경옥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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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예심 성황리 개최
경북 고령군,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예심 성황리 개최
[KGN25] 경북 고령군은 3월 4일 TV조선 인기 프로그램인 ‘노래하는 대한민국’ 예심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예선은 80여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최종 13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녹화는 고령장날인 3. 9.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개최되며 방송인 조영구의 사회로 나상도, 김의영, 김용필 이애란 가수 등이 출연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대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인기상 50만원의 시상금이 전달되며 본선참가자 모두에게 메달 시상이 주어진다.
이번 방송은 2023년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데 이어 2025년 2월 18일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공포를 통해 대가야의 도읍인 고령이 국가유산청에 의해 대한민국 다섯 번째 고도로 정식 지정되어 고령이 대가야 정치·문화의 중심지로 그 가치를 인정받음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다.
본선 녹화의 관람은 3. 9. 오후 1시 30분부터 우륵홀에서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노래하는 대한민국 경북 고령군편’은 ‘싱코리아 경북 고령군편’ 이라는 타이틀로 4월 20일 일요일 16:30에 TV조선을 통해서 방영될 예정이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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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폐회
[KGN25] 상주시의회는 5일 제231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3일간의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월 21일 개회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부서별 주요 업무 보고를 37개 부서장을 통해 청취하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요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책의 타당성 및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 하도록 요구했으며 조례안 및 일반안건 25건을 심사·처리하고 3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추진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한편 상주시가 제출한 제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1조 2,212억원으로 기정 예산액 1조 2,200억원보다 12억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원안가결 했다.
안경숙 의장은 2025년 상주시 주요 업무 보고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고 “지적사항과 발전적인 대안에 대해서는 집행기관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한 후 시정에 반영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