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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안전한국훈련 (사진제공=문경시)
[KGN25] 문경시는 오는 11월 6일 영강체육공원 일대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범국가적 훈련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기관 간 공조 체계 확립을 목표로 한다.시는 2023년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만큼, 올해도 작년에 이어 풍수해를 재난 유형으로 선정하고 13개 협업반 및 문경소방서 문경경찰서 한전, KT 등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해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한다.주요 중점사항으로는 ▲복합재난 대응을 위한 현장지휘체계 강화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신속한 상황전파 ▲통합지원본부의 역할 확대를 통한 협업체계 강화 ▲주민대피 및 응급복구 절차 숙달 등이 있다.특히 실제 재난상황에 근접한 실전형 훈련을 위해 지난 9월 24일과 10월 20일 두 차례에 걸쳐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훈련 기본계획, 참가자의 임무와 역할, 시나리오 완성도, 자원 동원계획 등을 점검하며 훈련의 완성도를 높였다.유한규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훈련으로 지역의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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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납세자권익보호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납세자권익보호 우수사례 발표대회 (경상북도 제공)
[KGN25] 경북도는 24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도 및 시군 납세자보호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상북도 납세자권익보호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발표대회는 납세자권익보호 우수사례 발굴, 전파·확산을 통한 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 강화와 선제적인 납세자 권익 보호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시상은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총 5건이며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5건에 대한 현장 발표 심사와 큐알(QR) 투표 점수에 사전 서면 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최우수상은 ‘기업과 함께하는 지방세 콘서트’를 주제로 발표한 포항시에서 받았고 우수상은 ‘자동차 등록·연납·환급 원스톱(One-Stop) 서비스’, ‘생애 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를 주제로 발표한 영주시, 영천시가 받았다.장려상은 ‘감면지방세 추징 사전안내문 발송’, ‘전자고지 미열람자 대상 카카오 알림톡 발송’을 발표한 문경시, 경산시가 수상했다.김호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도와 시군이 협력해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공유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권익 행정을 펼쳐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는 지난 2018년부터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을 중심으로 지방세 고충민원 처리, 마을세무사 무료 합동 세무상담, 지방세 불복 청구 선정대리인 지원, 찾아가는 기업·영농인 세무설명회, 어린이 세금교실 등 다방면으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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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진짜 ‘ON’라인-틴밋업 페스티벌!
안동시 청소년축제 TEEN MEET UP 틴밋업 페스티벌
[KGN25] 안동시는 2025 안동시 청소년페스티벌을 개최해 청소년들을 열린공간으로 이끌어내며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문화활동을 제시할수 있는 매개체로 청소년축제를 개최했다.으로 안동시를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청소년문화의 메카를 만들고자 한다.청소년축제를 통해 평소의 긴장감으로부터 벗어나 자기의 욕구를 건전하게 발산시키고 음악을 통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건전한 사고를 함양시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안동시가 후원하고 안동YMCA가 주관하는 ‘청소년축제 TEEN MEET UP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2일(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안동탈춤공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그동안 안동시가 추진해 온 ▲청소년가요제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을 통합해 규모를 확대하고 안동시 대표 청소년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의 명칭인 ‘TEEN MEET UP’은 청소년 세대의 만남을 의미하며 이러한 만남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는 청소년 문화를 상징하고 있다.행사는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부 동아리 경연 ▲제2부 동아리 경연 및 시상식 ▲체험마당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진행하는 행사로 전문 사회자 대신 청소년 사회자가 직접 행사를 이끌며 전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축하공연으로는 신예 아이돌 그룹 ‘키라스(KIRAS)’가 무대를 꾸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하고 문화를 통해 자아를 실현하며 나아가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안동의 기틀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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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서포터즈데이, ‘2025년 자원봉사자와 함께 가을바람 맞으러!’ 실시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서포터즈데이 실시
[KGN25]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천진숙)은 오는 10월 28일(화)에 서포터즈데이 ‘2025년 자원봉사자와 함께 가을바람 맞으러!’실시를 위해 자원봉사자 58명을 모시고 합천 일대(합천영상테마파크, 해인사)로 여행을 떠난다.서포터즈데이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위해 헌신해 주고 있는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봉사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봉사활동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복지관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복지관 운영에 큰 힘이 된다”며 “이번 가을 여행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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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난연합회, 시청 직원 대상
‘난 분갈이 행사’ 개최
안동시난연합회 시청 직원 대상 ‘난 분갈이 행사’ 개최
[KGN25] 안동시난연합회(회장 이재학)는 10월 27일(월) 안동시청 청사 앞마당에서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난 분갈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바쁜 행정 업무 속에서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시청 직원들에게 식물을 가꾸며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안동시난연합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직접 분갈이 요령과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참여자들은 시들어가는 난을 다시 분갈이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정성껏 가꿔 보겠다”는 다짐을 전했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하며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는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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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독서 활동 및 독서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안동시립도서관 ‘작가를 만나다’ 특강 운영
안동시립도서관 ‘작가를 만나다’ 특강 운영
[KGN25] 안동시립도서관은 오는 11월 6일부터 13일까지 안동시립중앙도서관에서 3회에 걸쳐 3명의 전문 작가를 초청하는 ‘작가를 만나다’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독서 활동 및 독서동아리에 흥미가 있는 시민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가 시민 독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11월 6일(목) 19시에는 △그림책 전문가인 이루리 작가의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 11월 11일(화) 19시에는 △서평·독서 모임 전문가 김민영 작가의 ‘함께 읽는 것의 의미, 책 모임의 즐거움’, 11월 13일(목) 오후 3시에는 △‘KBS 1 라디오-정여울의 도서관’진행자인 정여울 작가의 ‘문학이 필요한 시간, 독서의 즐거움’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안동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10월 28일(화) 10시부터 10월 31일(금) 오후 6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도서관 관계자는 “작가와 만나는 기회를 많이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독서에 더욱 관심을 갖고 독서 모임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안동시립도서관이 지역사회의 독서 문화 활성화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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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가치로 여는 도시 간 협력과 연대의 장
안동시, 제1회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WHCN) 총회 개최
안동시 제1회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WHCN) 총회 개최
[KGN25] 안동시는 오는 11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3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 및 안동시 일원에서 ‘균형과 조화, 행복한 삶을 위한 조건’을 주제로 제1회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WHCN, World Humanistic Cities Network) 총회를 개최한다.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는 2024년 10월 안동시가 주도적으로 창립한 글로벌 인문 교류 플랫폼으로 현대사회가 직면한 공동의 사회적 문제에 대해 세계 각국의 도시 대표와 전문가들이 인문가치를 기반으로 교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협력 네트워크다.이번 총회에는 네트워크 창립에 함께한 충남 공주시, 그리스 코린트시, 일본 가마쿠라시를 비롯한 19개국 38개 도시 대표단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인문학적 성찰을 통한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주요 일정으로는 ▲WHCN 총회 ▲정책세션 발표 ▲안동시 우수시설 견학 및 세계유산 탐방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6일 열리는 WHCN 총회 헌장 선포식에서는 ‘인문가치로 여는 협력과 연대의 길’이라는 주제로 네트워크 회원들이 헌장이 적힌 대형 족자에 도장을 날인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도시 간 연대 의지를 공식화할 예정이다.이어 호주지방자치연구소 캐롤 밀즈(Carol Mills) 소장의 기조 강연과 권기창 안동시장과의 대담으로 인문 중심 도시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한다.7일에는 ‘사람을 담는 도시: 행복한 삶을 위한 도시공간’과 ‘공존과 다양성을 위한 포용의 도시정책’을 주제로 한 정책 세션이 진행된다.이 세션에는 세계 14개 도시가 참여해 인문 가치에 기반한 도시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사람 중심의 도시 발전 모델을 탐색할 예정이다.총회에 참석하는 세계도시 대표단은 행사 기간 하회마을·도산서원·병산서원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과 함께, 평생학습관·농수산물도매시장·세계유교문화박물관 등 시의 우수시설을 견학하며 인문 도시 안동의 주요 정책사례와 문화적 정체성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또한, 안동시는 총회에 참석하는 이란 아시아시장포럼, 필리핀 다구판시, 루마니아 알바이울리아시 등과의 국제교류 협약(MOU) 체결을 통해 도시 간 실질적 협력의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총회는 세계 각국 도시들이 인문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길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안동이 인문 가치의 본향으로서 세계 인문 도시 간 연대를 이끄는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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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경북북부 사진동아리연합전시회, 안동예술의전당에서 개막
제27회 경북북부 사진동아리연합전시회, 안동예술의전당에서 개막 (안동시 제공)
[KGN25] 경북북부사진동아리연합회(회장 박유환)는 오는 10월 28일(화)부터 11월 1일(토)까지 5일간 안동예술의전당 갤러리에서 ‘제27회 경북북부사진동아리연합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는 경북 북부지역의 사진 동아리 회원 120여명이 참여해, 지역의 산수와 생활문화, 그리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안동의 역사문화 공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올해 전시 주제는 “천만 관광지 안동, 문화와 삶을 담다”로 지역의 사계절과 사람들의 일상을 사진예술로 표현한 작품들이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전시작품은 안동의 전통 마을, 축제, 농촌 풍경 등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과 자연미를 담아냈다.경북북부사진동아리연합회는 1994년 창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경북 북부지역 사진동아리 간의 교류와 화합, 사진예술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매년 합동 전시회를 통해 지역 사진예술의 수준을 높이고 지역문화 발전과 예술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안동의 대표 사진예술 단체인 ‘영가사우회’가 주관한다.1981년 창립된 영가사우회는 올해로 제45회 전시회를 맞으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창작 활동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예술적 시선으로 기록하고 공유하는 열린 예술 공동체로 평가받고 있다.박유환 회장은 “이번 전시는 사진예술을 통해 지역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새롭게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소통하며 경북 북부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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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문학의 길을 찾다”
제8회 세계인문학포럼, 안동에서 개최
제8회 세계인문학포럼, 안동에서 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오는 11월 4일(화)부터 6일(목)까지 3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전 세계 인문학자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제8회 세계인문학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교육부와 경상북도, 안동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AI 대전환 시대의 인문학: 공존을 위한 모색”을 주제로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에서 인문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인간의 존엄, 공존의 가치를 깊이 있게 논의하는 국제적 행사다.올해로 8회를 맞는 세계인문학포럼은 2011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인문학 국제 포럼으로 올해는 20여 개국의 세계적 석학, 국내외 연구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시는 안동의 인문 정신과 전통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포럼 기간 ▲기조강연 ▲국제 심포지엄 ▲세션별 분과회의 ▲지역 인문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참여를 희망하는 누구나 제8회 세계인문학포럼 누리집에서 사전등록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점심 식사와 더불어 안동역 및 안동 터미널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제공한다.안동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학문적 성과를 넘어 지역의 인문학 자산을 세계에 알리고 시민에게도 인문학의 가치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특히 세계인문학포럼 참가자들의 지역문화 투어, 안동 유교문화권 탐방 등도 함께 운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또한,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21세기 인문가치포럼(11월6일 ~ 8일)’과 연계해 진행되는 만큼, 인문 정신의 세계적 확산과 지역 인문 가치의 실천을 동시에 모색하는 더욱 풍성한 인문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AI 시대, 인간의 가치와 존엄을 되짚는 이번 포럼이 인문 정신의 본고장인 안동에서 열리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유교 정신과 전통 인문 자산을 간직한 안동이 세계 인문학의 중심 무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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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 환경 조성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안동시, 2026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 선정
안동시 2026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 선정
[KGN25]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지난 23일 2026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서 경북도 내 4개 대상지 중 안동시의 2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녹색자금 지원사업은 복권기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지역민의 이용 공간에 녹지 환경을 조성해, 삶의 질 향상 및 탄소흡수원 확충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사업은 올해 7월 신청했으며 8월 현장 심사를 통해 길주요양병원과 나천복지회 아름다운마을이 최종 선정됐다.전체 사업면적은 1,390㎡이며 사업비 2억 1천9백만원 전액 복권기금을 통해 시행된다.특히 안동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24년 애명복지촌, 25년 대성그린빌에 이어 경북도 내 최초로 3년 연속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선정됐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녹색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및 지역 주민의 산림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동시민의 녹지공간 확충 및 탄소중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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