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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산면, '꼬마 예쁜 쓰레기 정거장'설치
단산면, '꼬마 예쁜 쓰레기 정거장'설치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 단산면은 지난 26일 주민들의 생활쓰레기 배출 편의를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형 클린하우스를 설치했다.이번 설치는 2024년도 읍·면·동 환경정비 평가 사업비를 활용하여 추진되었으며, 주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고려하여 마을 진입로 등 주요 거점 8곳에 배치했다.‘꼬마 예쁜 쓰레기 정거장’은 기존 재활용 쓰레기 배출 장소의 미비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분리배출을 실천하도록 유도하여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단산면 주민인 이○○씨는 “재활용품 배출 장소가 정비되어 쓰레기 관리가 한결 수월해졌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만족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분리배출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성희 단산면장은 “이번 ‘꼬마 예쁜 쓰레기 정거장’설치 사업은 주민들의 높은 환경 의식과 행정의 노력이 결합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살기 좋은 단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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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4대 비극에서 출발한 대서사시, 한국 연극사에 새 장을 열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GN25] 2015년 ‘동양의 햄릿’으로 불리는 중국 4대 비극 『조씨고아』를 연출가 고선웅이 각색·연출하며 첫 무대에 올린 이 작품은 초연 이후 동아연극상·대한민국연극대상 등을 수상하며 단숨에 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창작극으로 자리매김했다.2016년에는 원작의 출현지인 중국 국가화극원 대극장에서 현지 관객의 기립 박수를 받으며 ‘한류 역수출’이라는 새로운 기록도 남겼다.매 시즌 연이은 매진과 기립의 신화를 이끌며 누적 관객 수는 3만 6천 명을 넘어섰고, 시즌마다 국립극단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치열한 티켓팅 열기를 만들며 독자적 팬덤까지 형성해‘믿고 보는 국립극단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창작극이 10년 이상 꾸준히 재공연되며 관객과 호흡을 이어가는 일은 한국 연극계에서 매우 드문 사례로, 작품성과 대중성, 예술적 완성도를 모두 인정받은 결과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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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대가 다시 불러낸 고전의 힘〈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는 그 서사가 지금 우리 사회와 날카롭게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GN25] 작품은 부당한 권력과 폭력, 분열의 시대에 정의를 묻고, 복수·화해·인간의 양심처럼 시대를 관통하는 질문을 던진다.중국 원대 잡극 『조씨고아』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창작한 고선웅 연출의 각색은 고전의 서사와 현대인의 삶을 교차시키며, 관객이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의 윤리와 사회적 감각을 되돌아보게 만든다.거대한 복수 서사 속 인물의 감정을 치밀하게 직조한 연출은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갈등을 비추는 거울처럼 작동한다.극은 진나라 대장군 도안고에게 멸문당한 조씨 가문의 마지막 생존자 ‘조씨고아’를 지키기 위한 정영의 선택과 헌신을 중심으로 전개된다.조씨 집안의 문객이었던 시골 의사 정영은 갓난아이였던 조씨고아를 자신의 아들 정발로 숨겨 키우고, 정영을 측근으로 믿어온 도안고는 정발을 양자로 들이며 비극의 서막이 열린다.장성한 정발에게 조씨 가문이 겪은 참혹한 진실을 털어놓는 장면에서 정영은 오랜 침묵을 깨고 복수를 부탁하며, 이야기는 인간의 본성과 신의, 대의를 둘러싼 고뇌로 깊어져 간다.작품은 원작 중국 희곡의 구조를 충실히 따르면서도 인물의 감정선을 촘촘히 쌓아 관객이 서사에 자연스럽게 동화되도록 한다.복수의 허망함과 삶의 비극성처럼 무거운 주제를 품고 있지만, 적절히 배치된 희극적 장면은 긴장과 완급을 조율하며 서사의 몰입도를 높인다.비극과 희극이 교차하는 이 연극적 리듬은 극 전체의 정서를 풍부하게 확장시키며, 지금의 한국 사회가 마주한 윤리적 질문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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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2025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경제발전 도시브랜드 부문 수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GN25] 경상북도 봉화군은 박현국 봉화군수가 2025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시상식에서 ‘경제발전 도시브랜드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서울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11월 27일에 열린 이번 시상식은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고 경제·사회·문화·예술 등 각 분야 발전에 기여한 경영인과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취임 이후 박현국 군수는 스마트팜과 ICT 융합 농업 도입으로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농가 경영 안정과 청년 창업농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경제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특산물 브랜드화와 유통망 확충으로 농민 소득 증대에 기여했으며, 중소기업과 신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의 다양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힘썼다.아울러 K-베트남밸리 조성을 통해 해외 교류를 확대하고 다문화 정주 환경을 개선했으며, 은어축제 등 지역 전통 축제를 전국적인 관광 브랜드로 성장시켰다.또한 약 1조 5천억 원이 투입되는 개청 이래 최대 규모 국책사업인 봉화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확대를 추진했다.이와 함께 공공의료 확대와 복지 강화로 의료·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노사 협력 강화로 행정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였으며,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SOC 확충을 통해 주민의 정주 여건을 크게 향상시켰다.박현국 봉화군수는 “농촌이 살아야 국가가 산다.라는 신념 아래 농업 혁신·글로벌 협력·에너지 전환·상생 행정이라는 네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봉화군민들이 더욱 행복해지도록 남은 임기 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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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군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강연회 개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GN25] 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는 11월 27일 보건소 보건 회의실에서 군민과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 강연회를 열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날 안보강연회에는 주승현 교수가 ‘최근 북한 정세와 올바른 안보관 확립!’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는 평소 군민들의 국가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민주주의 체제 수호에 앞장서는 한편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안보강연회 또한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군민 안보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우영 회장은 “이번 안보 강연회가 군민들에게 안보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시키고,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이해하고 군민 모두가 안보의식과 책임감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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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남부권 교통혁신”유천하이패스IC 현풍방향 공사 첫 삽
“대구 서·남부권 교통혁신”유천하이패스IC 현풍방향 공사 첫 삽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광역시와 한국도로공사는 11월 28일 오전 11시, 달서구 대천동 월천공원에서 ‘유천하이패스IC 현풍방향 설치공사’기공식을 개최한다.기공식에는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윤재옥 국회의원,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이번 공사는 대구 서·남부권 교통 개선을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으로, 중부내륙지선 현풍방향으로 직접 연결되는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을 추가 설치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으로 오랜 지역 숙원 해결과 함께 교통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2018년 개통된 금호방향 유천하이패스IC는 예측치를 두 배 이상 웃도는 교통량을 기록하며, 대구 서·남부권의 주요 관문으로 자리매김했다.최근 성서·월배·화원 지역의 인구 증가와 산업 수요 확대로 출퇴근 시간대 혼잡이 늘어나면서, 현풍방향 진입로 추가 확보는 지역 주민들의 최우선 요구사항이었다.대구시와 한국도로공사는 2023년 3월 실시협약 체결 이후 주민설명회, 실시설계 등 필요 절차를 신속히 완료하고, 2027년 개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새로 설치되는 하이패스IC 개통 시 성서산업단지, 대구출판산업단지, 월배지구, 화원 등 남서부 주요 지역에서 일평균 약 8100대의 차량이 직접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기존 남대구IC·화원옥포IC를 경유하던 차량은 주행거리 3.8km, 통행시간 약 8분이 단축돼 시민 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이러한 개선은 대구국가산업단지, 대구테크노폴리스, 달성1차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벨트의 물류 효율성을 높여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또한, 남대구IC를 비롯한 비슬로·성천로 등 인근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량이 평균 2~6%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상습 정체구간의 혼잡 완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대구 시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향상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도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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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티투어 버스 타고 떠나는 시간여행!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광역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열풍에 발맞춰, K-컬처와 레트로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구시티투어 특별노선 ‘시간을 걷는 대구 K-투어’를 운영한다.이번 특별노선은 대구의 역사적 깊이와 트렌디한 문화를 아우르는 중구 근대골목을 시작으로, 국립대구박물관, 대구도서관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11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운영한다.동대구역→ 중구 근대골목→국립대구박물관→대구도서관→청라언덕역/동대구역, 최소 인원 15인 이상 모객 시 출발대구의 대표 도심 역사관광지인 근대골목에서는 겨울철을 대비해 실내 중심으로 구성한 ‘대구읍성영상관’과 이인성 예술체험공간 ‘아루스’에서 다양한 전시를 즐기고, 청라언덕 관광센터에서는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셀프 책갈피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특히, 1928년 진골목에 문을 열어 70년간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대구의 사랑방이자 명소인 ‘미도다방’에서는 인기 메뉴인 쌍화차와 옛날 과자를 덤으로 제공해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국립대구박물관에서는 이건희 삼성 회장이 기증한 석조물 257점을 전시 중인 ‘모두의 정원’과 특별전 ‘알록달록 동자상’을 통해 한국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다.또한, 대구 남구 미군부대 옛 캠프워크 헬기장 반환부지에 건립돼 지난 11월 5일 개관한 대구의 새로운 명소 ‘대구도서관’을 방문해 대구의 역사성과 지식 복합문화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이번 특별노선은 대구시티투어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요금은 성인 1만원, 중·고생 8000원, 경로·어린이·장애인 6000원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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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2025 안동시 장애인단체 슐런 친선대회’개최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2025 안동시 장애인단체 슐런 친선대회’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12월 4일 복지관 강당에서 ‘2025 안동시 장애인단체 슐런 친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지역 장애인단체 간의 화합과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80명의 장애인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슐런은 네덜란드 전통 스포츠로, 신체 부담이 적으면서도 집중력과 전략이 필요한 종목으로 장애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스포츠이다.이번 대회는 단체전 경기로 운영되며, 경기 외 이벤트 게임도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다.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장애인단체 간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고,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가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스포츠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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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소년 남북한 MZ세대 통일공감 토크쇼 개최
2025 청소년 남북한 MZ세대 통일공감 토크쇼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 11월 26일 14:00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남북한 MZ세대 통일공감 토크쇼를 개최하였다.제22기 출범 후 첫 공식행사로 실시한 이번 토크쇼는 지난 7월 상주고등학교 1차에 이어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하였고, 지역 청소년들이 남북한 MZ세대의 실제모습을 비교 이해하고 통일문제를 스스로 생각해보는 참여형 통일교육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문화로 여는 통일 북한 MZ세대에게 듣다’를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 강동완 교수는 북한 청년세대의 가치관, 일상, 대중문화, 트랜드 변화 등을 생생하게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북한사회를 직접 경험한 탈북민과의 대화시간도 마련되어 학생들의 공감과 관심을 더욱 높였다.패널로 참여한 강경심 북한이탈강사는 북한 청년들의 실제 생활 모습, 교육 환경, 일상문화 등을 생생하게 소개하며 학생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정용운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미래세대가 통일 문제를 열린시각으로 바라보고 공감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통일공감 프로그램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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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업의 다음 단계, 가공에서 답을 찾다
친환경 농업의 다음 단계, 가공에서 답을 찾다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11월 26일 친환경농업 지원교육 수료생 23명을 대상으로 울진군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대성에서 현장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업의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해 수료생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친환경 농산물 가공의 시장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생들은 대성의 권나영 대표로부터 친환경농산물 가공 성공 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듣고, 가공시설 및 제품생산 라인을 둘러보며 친환경 가공 산업의 운영구조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참가자들은 유기농 스낵누룽지 및 크룽지 피자 만들기 체험 등에 참여해 친환경 원료의 활용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체험 활동은 교육생들에게 실습 중심의 학습기회를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미래농업과 서정현 과장은 “이번 현장교육은 친환경농업의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농산물 가공까지 확장되는 실제 성공사례를 통해 수료생들에게 큰 영감을 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지역 농업의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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