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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교통문화 개선에 삶의 질‘업그레이드’
합천군, 교통문화 개선에 삶의 질‘업그레이드’
[KGN25] 합천군은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로 선형개량과 주차장 확보에 나서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우선 도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 시 어려움이 많고 구불구불한 도로 여건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많은 곳을 선정해 선형 개량에 들어갔다.
또한 쾌적한 생활여건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지역민, 상권을 찾는 고객,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미래 교통량을 예측해 도로 개설과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합천군은 지방도 1026호선 대병면 하조항마을에서 원송마을까지 1.9km 구간의 굴곡도로를 대상으로 선형개량을 추진하고 있다.
이 구간은 도로 폭이 좁고 굴곡이 심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으며 특히 하조항마을과 성리마을 구간에는 인도가 없어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컸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도로 개선을 요구해왔으며 내년 합천호IC 완공으로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사업의 시급성이 더욱 강조됐다.
군은 2023년 군비 5억원을 확보해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했으며 2025년 4월 매장유산 시굴조사 및 발굴조사를 완료했다.
공사가 완료되면 차량 교행이 원활해지고 운전이 편리해질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안전한 이동권도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거밀집지역과 전통시장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공간 확충에 나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신소양마을 주차장 조성사업은 연립주택 증가로 심화된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기계와 차량이 뒤섞이며 교행이 어려워지고 사고까지 발생해 주민 간 마찰이 지속됐다.
군은 주민 민원을 반영해 도비 등 3억원을 확보, 18면 규모의 주차장을 올해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합천읍 시가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14억 5000만원을 들여 28면 규모로 조성 중이다.
주택가 밀집지역이자 어린이보호구역이 포함된 창동마을은 불법주정차로 주민 불편이 컸던 곳으로 최적의 위치에 주차장을 마련해 정주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초계면 전통시장 주차장은 2023년 23억 9200만원을 투입해 135면 규모로 완공됐다.
김윤철 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추진된 이 주차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불법주정차 해소에 기여하며 주민들의 안정적인 주차공간 확보로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합천군의 공영주차장 유료 운영은 장기 주차의 부작용을 막고 불법 주정차를 예방해 쾌적한 교통환경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경상남도 최초로 2시간 무료로 운영함으로써 군민들의 이용요금 부담을 낮춰주고 주차장 회전율을 높여 주민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다.
최초 2시간 무료주차, 2시간 경과 후 30분마다 500원, 주차할인권 사전 구입 시 250원을 받는다.
주차할인권은 합천군 건설교통과 교통지도담당, 삼가면 합천새남부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다.
현재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은 합천읍 공영주차장, 합천 왕후시장 주차장, 삼가면 공영주차장, 농협 군지부 앞 주차장, 합천약국 사거리 주차장, 합천 터미널 앞 주차장으로 총 6개소, 총 282면 규모이다.
합천군은 군수 공약사업으로 지방도 1089호선 도로 확장을 추진하며 교통 인프라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양삼거리~만남의 광장 도로 확장사업은 대병면 회양리에서 가회면 둔내리까지 4.5㎞ 구간을 2+1차로로 확장하는 것으로 내년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예상되는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관광객 접근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통해 지역 간 이동 편의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이동시간 단축, 물류비용 절감, 접근성 향상, 지역 균형 발전, 관광객 증가 대비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그러나 막대한 예산이 필요한 만큼 2026~2030년 경상남도 도로건설관리계획 반영을 목표로 지속적인 건의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 인프라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편리한 이동과 안전을 보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교통 인프라 개선은 단순한 도로 확장과 주차장 조성을 넘어 군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미래를 대비한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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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교통사고 예방 유공 감사장 받아
함안군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교통사고 예방 유공 감사장 받아
[KGN25] 함안군은 지난 29일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A씨가 CCTV모니터링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함안경찰서로 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함안군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에서 열린 이날 수여식에서는 경찰과의 공조를 통해 범죄 피의자를 조기 검거하고 대형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관제요원 A씨에게 함안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이 참석해 감사장을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수여식에 함께 참석한 안상유 산업건설국장은 “관제요원의 면밀한 모니터링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더 나아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는데 큰 기여를 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촘촘한 관제시스템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는 2014년 4월 개소해 도로 학교, 주택가, 하천 등지에 1520여 대의 CCTV를 관리하고 있으며 관제요원 16명이 365일 24시간 순환근무로 지역 내 각종 사건, 사고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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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한국전기연구원, 의료기기산업 활성화 협약 체결
창원시–한국전기연구원, 의료기기산업 활성화 협약 체결
[KGN25] 창원특례시는 29일 시청에서 한국전기연구원과 ‘창원 지역 의료기기 산업 활성화 및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은 국가기념일인 ‘의료기기의 날’로 지역 의료기기산업 발전에 대한 창원특례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의 상호 신뢰와 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겨보는 자리가 됐다.
이번 협약은 창원시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인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특히 한국전기연구원 내 의료기기산업 지원 전담조직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기업에 실질적인 기술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데 의의가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전기연구원 내 의료기기 산업 지원 조직의 구축 및 운영 △지역 의료기기 기업 대상 기술개발, 시험·인증, 기술 자문 등 종합 지원 △국책사업 및 공모사업의 공동 발굴 및 기획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및 제도 기반 조성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의료기기 기업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기술지원 기반이 마련되고 창원시는 의료기기 산업을 중심으로 한 신산업 육성에 본격적인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업무협약은 창원이 의료기기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데 있어 매우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한국전기연구원 내 전담조직 구축은 지역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의료기기 산업을 창원의 대표 미래산업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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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년 지적업무 연구과제 발표대회’
‘경북도, 2025년 지적업무 연구과제 발표대회’
[KGN25] 고령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지적업무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 최우수상 ‘을 수상해, ’ 23년, ’ 24년 ‘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도내 시·군별 지적분야 담당공무원 100명의 관계자가 모여 지적업무 제도개선 연구과제 발표를 통해 지적업무 관련 연구풍토 조성과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적행정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경상북도 주관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경상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민원과 금병욱 주무관은 ‘연속지적도 미세오류 정비 자동화 방안’을 연구 발표해, 1차 사전심사를 통해 선발된 5개 연구과제에 대해 2차 발표를 거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연구과제는 국토교통부주관으로 개최되는 전국 지적세미나에 경상북도를 대표해 출품하게 된다.
고령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개발과 연찬을 통해 일선공무원의 역량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군민에게 고품질 지적행정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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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경산시, 공공심야약국 현장 점검
"늦은 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경산시, 공공심야약국 현장 점검
[KGN25] 경산시는 공공심야약국 준수사항 점검 및 참여약국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29일 현장 점검에 나섰다.
점검 대상은 관내 공공심야약국 7곳 약국으로 심야시간대 근무일지 작성여부, 운영시간 게시 등 운용 실태를 점검하고 참여약국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더불어 시민들에게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해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제공하도록 당부했다.
한편 경산시는 약사회와 협의해 약국의 운영시간 조정과 함께, 현재 시간당 4만원으로 책정된 지원금의 현실화를 요청하는 건의를 반영했다.
이를 바탕으로 22:00부터 다음 날 01:00까지 운영하는 약국 3곳, 20:00부터 23:00까지 운영하는 약국 4곳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시간적·지역적 접근성을 개선했으며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하는 약국에 대해서는 별도의 가산수당을 지급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의약품 접근성 강화와 함께 약사들의 근무 환경도 함께 개선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향후, 공공심야약국 운영에 대한 시민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으며 올바른 운영과 시민 건강권 보호,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 점검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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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따뜻한 어울림’ 치매가족교실 수료식 개최
거창군, ‘따뜻한 어울림’ 치매가족교실 수료식 개최
[KGN25] 거창군은 치매환자 가족 10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어울림’ 치매가족교실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따뜻한 어울림’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치매 증상에 대한 정보 제공과 상황별 대응 방법 교육을 통해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 간 정서적·정보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광역치매센터에서 개발한 교재와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원예, 산림치유, 미술, 목공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4월 10일부터 총 8회기에 걸쳐 운영됐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돌봄부담분석 조사 결과, 치매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돌봄에 대한 부담감이 감소 했다는 응답이 많았았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에 따라 환자와의 관계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 참여자는 “평소 알지 못했던 치매에 대한 정보를 치매안심센터에서 알려주어 감사하고 다른 보호자들과 매주 색다른 체험을 경험할 뿐만 아니라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치매 가족분들의 노고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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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여행도 혜택도 밀양답게’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시작
밀양시, ‘여행도 혜택도 밀양답게’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시작
[KGN25] 밀양시는 6월부터 ‘디지털 관광주민증’발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 주민증은‘대한민국 구석구석’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 후 지역 내 혜택지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즉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시가 제공하는 주요 혜택은 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 이용료 할인,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입장료 및 이용료 할인, 지역 숙박업소와 체험 프로그램 할인 등으로 숙박, 체험, 관람, 식음료 분야에 총 23종이 있다.
시 관계자는“풍성한 할인 혜택을 통해 알차고 경제적인 밀양 여행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더 많은 혜택지를 발굴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할인 혜택 정보는 한국관광공사‘대한민국 구석구석’누리집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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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 모의 훈련. 안전 역량 강화
밀양시,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 모의 훈련. 안전 역량 강화
[KGN25] 밀양시는 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 상동면 안인리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과 도래재 자연휴양림 이용객 40여명을 대상으로 산사태 대피 모의 훈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호우경보와 산사태 주의보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주민들은 지정된 대피소로 신속히 이동하며 대피 경로를 직접 확인하고 산사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훈련은 시나리오에 따라 대피 명령이 내려진 후 주민들이 빠르게 대피하는 과정을 포함했으며 노약자 등 재해 약자에 대한 1:1 맞춤형 대피 유도와 대피 거부자에 대한 협조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이번 실제 대응훈련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산사태 초기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산사태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는 산사태 취약지역 171개소를 지정해 집중 순찰 및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사태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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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전몰군경미망인 위로행사 개최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전몰군경미망인 위로행사 개최
[KGN25]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9일 통영RCE세자트라숲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그 유가족인 전몰군경미망인 60여명을 모시고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위로행사를 열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개최한 이번 행사는 건강한 웃음치료 강좌, 위로를 전하는 오찬, 통영여성팔각회 재능기부로 진행한 장구와 색소폰 공연과 노래로 유가족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유가족 어르신과 짝을 이루어 행사장 이동, 교육, 식사, 공연 등을 진행하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행사를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성명숙 회장은 “전몰군경 미망인분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며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의미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전몰군경미망인 한분 한분은 우리 모두 온 마음으로 감사해야 할 역사의 증인이고 우리 모두의 어머니이다.
오늘 이 자리가 따뜻한 위로가 되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을 보듬는 시책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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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브·여기어때, 영덕군 지원 위한 이벤트 진행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GN25] 고향사랑기부 민간 플랫폼 위기브와 종합 숙박·여행 플랫폼 여기어때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군을 돕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영덕군을 비롯해 산불 피해를 본 영양군, 의성군의 복구를 지원하고 지역 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된 것으로 위기브 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신청하면 기본 답례품과 함께 여기어때 포인트 최대 5,000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기부는 위기브 앱에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포인트는 7월 4일에 지급된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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